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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에서 필요한 수학의 최고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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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제경영학을 위한 수학책이 나와있다. 그러나 이미 오래전에 번역되어 교재로 사용되었던 이 책은 그 중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역자의 깔끔하고 친절한 번역은 고교시절 문과 수학마저도 어려워했던 나에게도 비교적 쉽게 경제수학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었다. 최초의 하드커버판으로 보다가 최근의 개정판을 보니 판형이나 종이재질이 낯선 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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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제경영학을 위한 수학책이 나와있다. 그러나 이미 오래전에 번역되어 교재로 사용되었던 이 책은 그 중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역자의 깔끔하고 친절한 번역은 고교시절 문과 수학마저도 어려워했던 나에게도 비교적 쉽게 경제수학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었다. 최초의 하드커버판으로 보다가 최근의 개정판을 보니 판형이나 종이재질이 낯선 감이 있지만, 내용이나 그래프 등 설명이 훨씬 더 깨끗하게 되어있어서 만족할 만하다. 정적인 분석과 동적인 분석으로 나뉘어있는데, 학부의 경제학 과정에서는 정적인 분석편만 완벽하게 보면 문제가 없을 듯. 예제와 연습문제도 많아서 꼼꼼히 풀면 굉장히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따로 문제 해설집을 냈었던 것 같기도 하다)
c****s 2003.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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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수학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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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고 있다. 원래 수학이 싫어서 문과를 왔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수학을 많이 쓰는 곳으로 왔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나가야 하는 통과의례로 생각하고 기왕 좋은 책을 골라 읽기로 했다. 의외로 친구, 선배들의 대답은 간단했다. Alpha Chiang 교수 책의 역서인 '경제수학입문'을 모두 권하는 것이다. 책 자체는 구매욕을 충동하지 못한다. 번쩍이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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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고 있다. 원래 수학이 싫어서 문과를 왔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수학을 많이 쓰는 곳으로 왔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나가야 하는 통과의례로 생각하고 기왕 좋은 책을 골라 읽기로 했다. 의외로 친구, 선배들의 대답은 간단했다. Alpha Chiang 교수 책의 역서인 '경제수학입문'을 모두 권하는 것이다. 책 자체는 구매욕을 충동하지 못한다. 번쩍이는 종이에 인쇄하여 오래 읽으면 피로가 온다. 그리고 수식이 많다보니 번역과정에서 오타도 눈에 띈다. 그러나, 내용을 읽어나가면서 이러한 단점에 점점 작아져 보였다. '왜' 그런 식이 도출되었으며, '어떻게' 유도되며, 경제학에서는 어떻게 '응용'이 되는가를 너무 쉽게 설명하기 때문이다. 수학에 재미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처음 느끼게 해주었다. 이 책을 학부때 접하였다면 인생 방향이 바뀌지 않았을까도 생각해본다. 수학적 내용이므로 예제와 연습문제가 충분히 있고, 해답까지 실어놔서 충분한 훈련이 될 것이다. 미국 교과서가 설명이 길어서 친절하고 이해가 쉬운 반면에 장황해져서 숲을 못보고는 수가 있다. 역자들은 이를 착안해 장황한 부분에 요약 정리를 해 놓았다. 부디 많은 경제학도들이 이 책으로 수학공포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유감스럽게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수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마치 쓴 약을 먹는 것과 같이 필요하고 불가피하지만 매우 고통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수학공포증'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태도의 원인은 대부분, 내가 생각하기로는, 수학이 학생들에게 불친절하게 소개되고 있다는 데 있다. (중략) 이 책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공포증을 야기하는 여러 요인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가능한 한 신비스럽기보다는 성실한 설명을 제시하였다. 의도적으로 친근하고 비형식적인 서술방식을 택하였다. 당연한 일로서, 학생들이 읽어나가면서 떠올릴 것같은 의문점들을 예기하고 또 답하려고 노력하였다. 수학의 경제학에의 관련성을 강조하기 위해 관련된 수학적 기법에 대한 연구의 동기는 경제학자들의 분석적 필요성 때문임을 밝히고 적당한 경제모형을 들어 예시하였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01.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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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상태가 정말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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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ng의 경제수학입문은 경제학도들에게 필요한 수학을 가르치는 데 정평이 나 있는 책이다. 1984년 비봉출판사에서 해적판이 나왔고, 그 후 진영사에서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하여 번역본이 나왔다. 친절한 설명과 적용은 가히 최고의 책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이전 비봉출판사 판에 비해서 너무나도 책의 품질이 떨어진다. 하드커버가 아니어서 책이 쉽게 상한다는 점은 그렇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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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ng의 경제수학입문은 경제학도들에게 필요한 수학을 가르치는 데 정평이 나 있는 책이다. 1984년 비봉출판사에서 해적판이 나왔고, 그 후 진영사에서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하여 번역본이 나왔다. 친절한 설명과 적용은 가히 최고의 책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이전 비봉출판사 판에 비해서 너무나도 책의 품질이 떨어진다. 하드커버가 아니어서 책이 쉽게 상한다는 점은 그렇다치자. 자기가 관리를 잘 하면 되니까. 그러나 끝도 없는 오타들은 정말 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하게 만든다. 번역 과정에서의 오류라면 그나마 애교로 봐주지만, 수식에서까지 잘못 입력한 부분이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역자와 출판사의 성의 부족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다. 이 책에는 역주가 꽤 많이 달려 있다. 대부분의 경우 역주는 단순한 낱말 설명에 그치나, 이 책에서는 원문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다른 수식을 펼쳐보임으로써 ''이렇게도 볼 수 있다'' 는 참고해설의 성격을 강하게 띈다는 점이 독특하다. 다만 쓸데없는 부분까지 역자가 중언부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굳이 읽지 않고 넘어가도 큰 지장은 없겠다.
s*********1 2006.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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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전공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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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정리하는데 이상한 책들이 발견된다. 동생이 쓰던 책으로 경제수학입문 교재로 유명한 번역서이다.   원래 비봉출판사에서 출판된 것이다. 수학은 원래 잘하는 편이었지만 어느 순간 귀찮다고 손을 놓았고 지금은 현상 유지도 안된다.   그러니 이 책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되는 것보다 골치 아프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일부러 보통 사람처럼 장애를 만드려고 한 것이 너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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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정리하는데 이상한 책들이 발견된다.

동생이 쓰던 책으로 경제수학입문 교재로 유명한 번역서이다.

 

원래 비봉출판사에서 출판된 것이다.

수학은 원래 잘하는 편이었지만 어느 순간 귀찮다고 손을 놓았고 지금은 현상 유지도 안된다.

 

그러니 이 책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되는 것보다 골치 아프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일부러 보통 사람처럼 장애를 만드려고 한 것이 너무 큰 장애물이 됐다.

 

초판이 86년도로 지금은 이것보다 더 좋은 원서들도 많을 것이다.

경제학도 정밀하게 보려면 수학이 필요한데 이 책은 경제학 전공자의 수업 교재로 쓰였다.

 

연습문제는 어려운 편이어서 해답지가 따로 나왔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10쇄본으로 93년도 5500원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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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제 수학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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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경제학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경제 수학이다. 경영학의 경우는 계량 경영, 경제학의 경우에는 수리경제, 계량 경제 등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역사와 명성에 걸맞게 경영, 경제 입문자에게 필요한 수준의 수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과거에는 번역서가 없어서 원서로 공부해야 했지만 거의 완벽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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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경제학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경제 수학이다. 경영학의 경우는 계량 경영, 경제학의 경우에는 수리경제, 계량 경제 등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역사와 명성에 걸맞게 경영, 경제 입문자에게 필요한 수준의 수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과거에는 번역서가 없어서 원서로 공부해야 했지만 거의 완벽한 수준의 번역서가 나왔기에 경영, 경제 입문자에게는 최고의 경제수학 서적이 될 것 같다. 종이 재질도 좋고 25000원의 가격이만 다른 책에 비해 가격이 그리 비싼 편도 아니다.
y*****e 200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