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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바튼책은 저희 아이에게는 거의 성공이예요. 남아취양의 여아인데 탈것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림도 간단하며서 선이 굵고 선명해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군더더기 없이 손에 잡히는 작은 보드북으로 되어있는데 작은 보드북이 펼치기 좋아서 그런지 자주 꺼내옵니다. 잠수네 J2단계로 한줄짜리 쉽고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읍니다. 이 작가꺼는 탈것 종류로 8권이 있고 베스트 그림책으로 8권이 있는데 실패가 없어요. 물론 아이마다 취양이 있겠지만 공주공주한거 좋아하는 아이말고는 거의 성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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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좋아하는 5세 아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직 영어에 크게. 흥미가 없는 단계라 글밥 많으면 안보려하는데 이 책은 간단하게 한줄 문장과 그림이 잘 맞아 이해하기 쉽습니다. 책도 보드북으로 크기도 어른 손바닥만한 사이즈라 보기 좋습니다. 매일 몇번씩 반복해서 읽는 책이 되었습니다. 영어 입문하는 아들들 취향에 맞는 책인듯 하여 추천합니다. 이 작가책으로 전집을 구성해 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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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s Byron Barton | Harperfestival
륜이가 푹빠져서 노는 장난감을 앞에다 두고 함께 조만간 Byron Barton 작가의 책을 모두 모아볼 예정! 류니의 첫 영어애정책들이 될것같다.
신랑은 책 색감이 참 마음에 든다고 함~~^^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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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가 기차를 좋아해 책을 찾아보다가 구입했습니다. 영어공부보다는 그림만으로 이해가 되는 책입니다. 영어가 어렵지는 않지만 아이에게 한국어로도 그때그때 그림을 보며 설명해줄 수 있습니다.~~ 기찻길이네~~기차가 칙칙폭폭 달려~밤이 되어 깜깜해졌어 그래서 기차?? 가 불을 켰어.사람들은 코~~~자면서 간다~우리도 할머니 만나러 갈 때 기차타고 가보자~ 아이의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나누니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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