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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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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똥'을 표지그림으로 채용하여 책의 주된 소재인 산과 염기성을 소개하여 인상깊은 책인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입니다. 일상에서 볼수있는 산과 염기성에 대한 여러가지 현상들을 그림과 글 그리고 열고 펴는 효과(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로 표현하여 산과 염기성에 대한 이해를 높히고 마지막에는 제목의 질문에 대한 대답도 하는 등 구성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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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똥'을 표지그림으로 채용하여 책의 주된 소재인 산과 염기성을 소개하여 인상깊은 책인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입니다. 일상에서 볼수있는 산과 염기성에 대한 여러가지 현상들을 그림과 글 그리고 열고 펴는 효과(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로 표현하여 산과 염기성에 대한 이해를 높히고 마지막에는 제목의 질문에 대한 대답도 하는 등 구성면에서도 뛰어납니다. 책의 마무리부분에 쓴 작가분의 글로보아 아마 작가 본인이 소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이런 글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s********4 201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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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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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 한 권~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은 냄새를 풀풀~ 풍기며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었던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세상 어디에나 물이 있지만 그 물들의 성질은 사람들의 성격이 다른 것처럼 다 다르다. 산성 염기성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어떤 맛과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생활 속에서 쉽게 알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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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 한 권~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은 냄새를 풀풀~ 풍기며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었던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세상 어디에나 물이 있지만 그 물들의 성질은 사람들의 성격이 다른 것처럼 다 다르다.

산성 염기성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어떤 맛과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생활 속에서 쉽게 알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는 내용이 결코 어렵지 않았다는 것!!!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각각 다른 물질들이 물 속에 녹아있고

그 것들로 인해 물의 성질도 달라진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도

땅 속을 흐르는 물도~

제 각각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수국의 꽃잎 색깔을 다 다르게 피울 수 있는 물의 성질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바로 지시약!!!

영국의 과학자 보일이 처음으로 발견한 이 지시약으로

제비꽃잎으로 낸 즙을 물에 떨어뜨려 보니 빨갛게 변한 물(산성) 그리고 파랗게 변하기도 한 물(염기성)

이 물들은 각각의 성질이 달라 그 색도 다 다르게 반응한다.

 

 

 

 

 

 

 

 

 

각 성질이 다른 것처럼 그 맛도 다 다르다!

아이들이 늘 접하는 비누와 치약은 모두 쓴 맛이 나는 염기성

그런 염기성을 띤 물은 알칼리라고도 한다는 것!

몸을 깨끗하게 해 주고 입속 세균을 물리치는 치약들은

모두 아주 강한 염기성을을 가지고 있다.

피부나 머리카락과 같은 단백질을 녹이기도 한다.

우리 몸에서도 산성과 염기성을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은 무척이나 흥미를 보였다.

침은 중성~

피는 약한 염기성~

위액은 산성~

 

 

 

 

 

 

그리고 구리구리 똥은 먹은 음식에 따라 성질이 달라진다는 것!

빵이나 국수를 많이 먹고 나면 산성 똥~

고기를 많이 먹고 나면 염기성 똥~

그리고 오줌 또한 먹은 음식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지만 보통은 중성이라는 것!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며 보고 접하는 것들에서

이렇게 많은 과학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에서

많은 재미와 흥미를 가지며 진중하게 읽어내려갔다.

 

 

 

 

 

 

 

 

 

YES마니아 : 로얄 f*****2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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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
"서평-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있어서 똥, 방귀,,, ㅋㅋㅋ 웃음이 절로 빵 터지는 주제이기도 하답니다. 이책은 똑똑똑 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우리집 7살 아들과 10살 누나가 재미나게 바로 읽기 시작한 책이랍니다. 과학적인 접근으로 우리집 남매는 염기성과 산성은 정확히 알게되었어요. 책의 이야기는 세상은 물이 가득해로 시작한답니다. 7살 아들은 책속 비이커가 펼쳐지면서 보이는 부분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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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있어서 똥, 방귀,,, ㅋㅋㅋ 웃음이 절로 빵 터지는 주제이기도 하답니다. 이책은 똑똑똑 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우리집 7살 아들과 10살 누나가 재미나게 바로 읽기 시작한 책이랍니다. 과학적인 접근으로 우리집 남매는 염기성과 산성은 정확히 알게되었어요.

책의 이야기는 세상은 물이 가득해로 시작한답니다. 7살 아들은 책속 비이커가 펼쳐지면서 보이는 부분을 보고는 현미경을 사애겠다고 다 현미경으로 그렇게 들여다 보고싶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주인공 아이들이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실험해 간답니다. 수국의 색깔이 흰색, 파란색, 분홍색으로 달리 피는 이유는 뿌리에서 흡수하는 물의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엄마인 저도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과학시간에 실험했던 리트머스 종이가 없이는 산성과 염기성의 화학반응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활속에서 지시약을 만드는 소재가 포도 껍질, 장미 꽃 등 여러 가지 물질로 지시약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답니다. 정말 엄마인 저는 기역이 넘 가물거리더라구요~

부엌과 화장실에는 온갖 종류의 산성과 염기성 물질이 모여 있잖아요. 요즘에 포도껍질이 음식 쓰레기로 많이 나오는데 아이와 함께 지시약을 만들어 식초, 샴푸 등을 넣어 색깔 변화를 살펴보면 아이들이 마술사가 이렇게 보여주는거내고 큰아이가 저한테 질문을 하더라구요^^;; 똥은 먹은 음식으로 인해 산성이 될수도 염기성이 될수도 있답니다.

이 밖에 우리 몸의 피. 오줌, 위액 등도 산성과 염기성의 성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똑똑정보에서는 이렇게 실험으로 알아보는 산성과 염기성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레몬즙으로 비밀 그림을 그려보기로 약속했어요. ㅎㅎㅎ 우리집 두 호기심쟁이들... 당장 실험하고 싶은 것 부터 찾더라구요.

이번에는 누나랑 같이 봤는데, 독서활동은 누나가 이렇게 독서록으로 작성했답니다.
궁금한것 : 그러면 콧물을 산성이야? 아니면 염기성이야? 그리고 눈물은 산성이야? 염기성이야? 콧물은 산성일것 같아. 왜냐하면 내가 책을 읽다가 봤는데 코딱지는 짜데,,, 그럼 콧물도 짜지 않겠어? 그리고 눈물은 염기성일거 같아. 왜냐하면 눈물은 눈에 있는 물이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짜진 않을것 같아.
알게된점 : 산성이랑 염기성을 정확하게 알았다. 그리고 몸속 어디에 염기성이 있는지 산성이 있는지 알았다.
저는 이 독서록을 읽고 아이에게 땀을 함 맛보라고 했답니다. 눈물이 많이 나와서 짜지 않을것 같다는 아이의 말에 웃음이 빵 터지기도 했구요. 식염수를 맛보라고 했지요. 조금 짜지요~ 그럼 뭘까? 하고 질문도 던져 주었답니다.


 

h********a 2012.10.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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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염기성 똥 싸겠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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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똥~~ 아이들이 더럽다고 하면서도 흥미로워하는 단어 중 하나에요.화학 원리를 알려주는 동화지만 딱딱하지 않고 어렵지도 않게 아이들이 재밌게원리를 이해하도록 만든 동화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표지그림과 제목만 보고 아, 이거 빨리 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지딸아이는 읽던 책을 덮어두고 보더군요. 과학쪽에 관심을 갖게 하려고 갖은 애를 썼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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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똥~~ 아이들이 더럽다고 하면서도 흥미로워하는 단어 중 하나에요.

화학 원리를 알려주는 동화지만 딱딱하지 않고 어렵지도 않게 아이들이 재밌게

원리를 이해하도록 만든 동화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표지그림과 제목만 보고 아, 이거 빨리 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지

딸아이는 읽던 책을 덮어두고 보더군요. 과학쪽에 관심을 갖게 하려고 갖은 애를

썼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웅진주니어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를 알고부터는

스스로 찾아 읽게 되었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과학 시간에 산성, 염기성, 알칼리 등의 용어가 등장합니다.

저희 큰아이는 참 그때 헷갈려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막내는 초1의 시기에

이 책으로 개념을 정리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행운아인지 모르겠네요.ㅎㅎ


개울물, 빗물, 물마다 성격이 다르다는 것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시작됩니다

같은 땅인데도 수국의 색이 하얀색, 붉 색, 푸른색으로 피어나기도 한다죠.

눈으로 봐서는 구분이 안가는 물의 성질, 어떻게 다르다는 것을 알아 냈을까요?

 끝없는 궁금증, 그것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면서도 속시원하게 쭈욱 펼쳐집니다.



염기성(알카리성)은 쓴맛이 난다네요.

염기성인 비누는 기름때를 녹이기도 하는데요, 하수구에 얽힌 머릿카락을

녹이는건 아주 강한 염기성이랍니다.

산성비가 오랫동안 오면 땅도 산성이 되겠지요? 그럴때는 '석회'를 뿌려준대요.

염기성 비료인 석회로 땅의 성질을 바꿔서 중성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비린내(염기성)나는 생선에 레몬을 뿌리면(산성) 비린내가 사라지는 이유도

그림과 함께 글을 읽다보며 자연스레 깨치게 되네요.



그렇다면 똥은 산성일까요, 염기성일까요?

빵이나 국수를 많이 먹었냐, 고기를 많이 먹었냐에 따라 달라진다는데,

먹는것에 따라 산성도 되고 염기성도 되는 거더군요.

"엄마, 오늘 내 똥은 염기성이겠네~ 어제 고기 먹었잖아요~~ㅎㅎ"




너무 자세한 설명이 많은 지면을 차지하면 아이가 기가 질려 안보더라구요.

적절한 양의 재밌는 동화, 한 두 페이;지의 과학적인 자세한 설명이 있어 지식의 

깊이를 더해주는 내용이었네요. 마지막 부분에는 집에서 아이와 산성 염기성을 

실험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제시돼 있어요. 과학하면 실험이죠~~

아이와 꼭 해봐야겠습니다.

y*****1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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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지식을 익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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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을 막는 아이들, 웃는 아이들 똥을 보는 아이들의 반응의 다양성을 책 표지에 너무도 잘 표현되어 있는것 같다.처음 접하는 과학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우면 어쩌나 걱정반 기대반으로 책을 읽어가는데 과학 그림책에 반해버릴 정도로 너무 재미있다. 처음엔 관심이 없었던 아이들이 비가 오면서 궁금해진 "물"에 대한 생각을 시작으로 물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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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을 막는 아이들, 웃는 아이들 똥을 보는 아이들의 반응의 다양성을 책 표지에 너무도 잘 표현되어 있는것 같다.처음 접하는 과학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우면 어쩌나 걱정반 기대반으로 책을 읽어가는데 과학 그림책에 반해버릴 정도로 너무 재미있다. 처음엔 관심이 없었던 아이들이 비가 오면서 궁금해진 "물"에 대한 생각을 시작으로 물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겐 "뭐지?" 하는 동기를 부여해 준것 같다. 친구들의 성격이 다르듯 물도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비이커 속에 물을 들여다 보면 물속에 서로 다른 물질이 녹아 있는 걸 보여준다. 수국의 색이 변화는 땅속의 물이 변하기 때문이고 그로 인해 물의 성질에 대해 알아보는 방법까지도 생각해 보고 만든 방법까지도 자세히 나온다. 제비꽃이나 장미꽃, 포도로도 지시약을 만들 수 있고 즙을 떨어뜨려 빨갛게 되는 것은 산성, 파랗게 되는 것은 염기성이라고 했다. 산성과 염기성은 맛도, 하는 일도 다르다. 음식으로 먹는 김치, 요구르트, 식초는 약한 산성이지만 강한 산성은 절대 맛보거나 손을 대면 안된다. 우리 주변에서 생기는 녹은 비가 산성이라 금속을 산화 시켜 생긴다는 걸 알았고, 거대한 바위도 녹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중성을 만들기 위해 땅에 석회를 뿌리는 이유도 알게 되었다. 염기성은 쓴맛이 나고 기름때를 녹이고, 몸을 깨끗해 해주고, 입속 세균도 물리치는 역할을 한다. 그렇지만 아주 강한 염기성은 피부나 머리카락같은 단백질을 녹여 버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생선 비린내는 염기성이다. 그래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산성인 레몬즙을 뿌려준다. 책의 제목처름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일지 궁금해진 아이들이 무조건 산성, 염기성을 외쳤지만.. 정답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염기성, 산성똥이 나온다고 한다. 대신 오줌은 보통 중성이라고 한다. 피부는 약한 산성, 침은 중성, 피는 약한 염기성, 위액은 산성 우와~ 엄마인 내가 읽어도 이렇게 신기할 과학이야기가 잔뜩 있다. 그리고 몰랐던 사실을 너무 즐겁게 알아가게 끔 되어 있는 것이 자연스레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좋다. 책 뒷쪽엔 실험을 통해 산성과 염기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실험 가이드가 있다. 아이들과 함께 지시약으로 요술 그림 그리기를 꼭!! 해봐야겠다.

j******e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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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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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인 똥 사진을 채용하여 아이들에게 자칫 어려울수도 있는 산성과 염기성이라는 주제로 잘 이끌어들이는 책인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입니다. 책 초반엔 생활속에서 산과 염기에 대한 예시로 흥미를 유발한 다음 주제인 산성과 염기성의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으론 제목의 대답으로 책을 마무리합니다. 예상독자들에겐 자칫 어려울수도 있는 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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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인 똥 사진을 채용하여 아이들에게 자칫 어려울수도 있는 산성과 염기성이라는 주제로 잘 이끌어들이는 책인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입니다. 책 초반엔 생활속에서 산과 염기에 대한 예시로 흥미를 유발한 다음 주제인 산성과 염기성의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으론 제목의 대답으로 책을 마무리합니다. 예상독자들에겐 자칫 어려울수도 있는 주제를 잘 풀어낸 좋은 책이며 마지막에는 부모님들도 만족할만한 지식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a*******4 201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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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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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똥   똥이라는 소재는 주로 창작동화나 환경 도서에 많이 쓰이는 소재이잖아요. 유기농 농사라던가, 귀중한 창작물 똥에 관한 이야기 말이에요. 하지만 이 책은 특이하게 산성과 염기성을 똥과 연결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물은 모두 같은 물일까?을 시작으로 하여 친숙한 삽화나 눈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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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똥

 

똥이라는 소재는 주로 창작동화나 환경 도서에 많이 쓰이는 소재이잖아요.

유기농 농사라던가, 귀중한 창작물 똥에 관한 이야기 말이에요.

하지만 이 책은 특이하게 산성과 염기성을 똥과 연결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물은 모두 같은 물일까?을 시작으로 하여

친숙한 삽화나 눈에 확들어오는 과학 동화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속의 그림 방식이 참 마음에 들어요.

어지럽지 않고 간단하며 꼭 필요하면서 깨끗한 그림이랍니다.

단행본의 가치를 살렸다고 할 수 있어요.

 

수국의 색깔이 흰색, 파란색, 분홍색으로 달리 피는 이유는 뿌리에서 흡수하는 물의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리트머스 종이가 없이는 산성과 염기성의 화학반응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활속에서 지시약을 만드는 소재가 포도 껍질, 장미 꽃 등 여러 가지 물질로 지시약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답니다.

 

부엌과 화장실에는 온갖 종류의 산성과 염기성 물질이 모여 있잖아요. 요즘에 포도껍질이 음식 쓰레기로 많이 나오는데 아이와 함께 지시약을 만들어 식초, 샴푸 등을 넣어 색깔 변화를 살펴보면 아이들이 마술사가 된 기분을 느끼지 않을까요

똥은 먹은 음식으로 인해 산성이 될수도 염기성이 될수도 있답니다.

이 밖에 우리 몸의 피. 오줌, 위액 등도 산성과 염기성의 성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예전에 산성과 염기성의 리트머스 반응 결과를 달달 외워 시험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걸 배우기 전에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동기 유발을 한다면

더욱 신나는 과학 공부가 될거에요.

그리고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은 산성과 염기성 이야기도 흥미 진진 합니다.

b*****k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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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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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그려져 있더라구요. 제목이 구리구리 똥이라는 것이 들어 있어서 조금은 냄세나는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그런것은 아닌 듯싶더라구요. 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한답니다.  우리 개인 마다 개성이 다 다르듯이 물도 역시 물마다 성격이 다르다니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물속 마다 서로 다른 물질이 들어 있다니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아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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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그려져 있더라구요. 제목이 구리구리 똥이라는 것이 들어 있어서 조금은 냄세나는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그런것은 아닌 듯싶더라구요. 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한답니다.  우리 개인 마다 개성이 다 다르듯이 물도 역시 물마다 성격이 다르다니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물속 마다 서로 다른 물질이 들어 있다니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아이드이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도록 펼쳐 볼 수 있도록 해놓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물에 대해서 이것 저것이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전달해 주더라구요. 물이 식물에 들어가서 하는 일을 그림으로 설명 해 놓았는데 물이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생그로 피어나는 꽃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그리고 물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시약이런 것이 나오는데 우리가 직접 다 마셔 볼 수 없지만 시약으로  알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시약을 만들수 있는 것에는 양배추, 장미꽃, 포도 등이 있다더라구요.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것이니 안전하기도 하고말이지요.  우리 몸에도 산성과 염기성이 있다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우리몸에 전체를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해 주더라구요. 피부와, 침, 피, 위액등이 예를 들어서 설명이 자세히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주변에 있는 것으로 산성과 염기성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자세히 제시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에 원리를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더라구요. 위험한 부분도 없어서 아이들과 집에서 실험을 해보아도 즐겁게 할 수 있을 듯하더라구요.


 

g****2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