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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남녀에대한 편견과 편협한 사고방식이 그득그득 하다. 남자는 사냥의 본능에 충실하니, 남자가 양다리를 걸치는것이 본능이고 그렇기에 어쩔수 없으니, 여자는 남자를 붙잡고싶거든 양다리 사실을 모르는채 하고 기다리라는 내용은ㅋ 이 책의 제목을보고 기대했던 독자에대한 모독이다ㅋ 유쾌한 대화이전에는 유쾌한 관계가 바탕이되어야하는것 아닌가? 남자가 양다리를걸치고 바람을 피는것은 남자의 본능이 라고? 여자가 양다리를 걸칠때는 남자가 헤어지자고 말해야한다고 ㅋ 그러면 여자가 자신을 떠날까봐 다시 돌아오던지 아니면 맘편하게 관계를 정리하던지..한다며, 안돌아오면 그냥 헤어져주는게 멋진거라고?ㅋㅋ 진짜 토나온다. 어떻게 이런 책이 있을수가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