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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은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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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고 싶은 것을 본다.   피에르는 자신이 보고 싶은 것을 순서대로  보게 된다.  보고싶은 동물들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본다.  상상이 현실에서  마음대로 펼쳐진다. 하마에서 시작하여, 코끼리, 타조, 제부..등등으로 .마음은 점점 더 빠르게  동물들을 상상을 하게 된다. 그러다 엄마까지?  엄마잖아....하는 표현이 웃음 짓게 한다. 피에르가 만나는 동물은 결국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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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고 싶은 것을 본다.

 

피에르는 자신이 보고 싶은 것을 순서대로  보게 된다.  보고싶은 동물들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본다.  상상이 현실에서  마음대로 펼쳐진다. 하마에서 시작하여, 코끼리, 타조, 제부..등등으로 .마음은 점점 더 빠르게  동물들을 상상을 하게 된다. 그러다 엄마까지?  엄마잖아....하는 표현이 웃음 짓게 한다. 피에르가 만나는 동물은 결국 그의 마음이 보고싶은 동물들을  본 것이다.

 

 

동물은 인간이 비하할 대상이 아니다.

 

우화나 동화에는 흔히 동물의 세계가 의인화되어 잘 나타난다. 하지만 동물의 속성을 통해 인간을 이야기 펼치면서도  은근히 인간과는 다른 존재라고 차별을 한다. 또 우리는 동물을 인간의 못난 행동을 빗대어 표현하는데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아이의 눈에서 만나는 동물은 그 자체로 그들이며 우리 자신과 교감하는 존재이다. 그들은 우리 자신들이며 환경이며 나와 관계를 가지고 있는 대상이다. 어릴적에 가지고 놀던 인형이 나의 어린시절을 되새길 수 있는 사물이기에 의미가 있는 것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영아들의 경우는 분명 사물이 의인화되어 그 자체가 감정과 느낌을 가지고 인간과 교감을 한다. 하지만 점점 5-6세 이상으로 갈수록  점점 다른 존재로 각인이 된다. 동물은 보호되어야 하며 인간의 자비로로운 마음과 은혜로 살아가는 대상이 된다. 이제는 어른들의 세상읽기의 잣대로  점점 보게 된다. 이런 현상을 걱정하고 있다면, 올바른 교육적인 사선을 가지기를 원한다면 프랑수와 뒤몽의 책을 만났으면 한다.   뒤몽은 철학적인 깊이를 가진 아름답고 곧은 시선으로 세상 읽기를 하고 있다.

 

아빠의 제치와 사랑은  그야말로 감동이다. ..

 

m******2 201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원은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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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공룡을 구입하면서 사촌동생에게 줄려고 같이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은 내용이 참신했다 일반적으로 동물원을 둘러보면서 일어나는 일이아니라 동물이 공사중이라 안에들어가보지 못한 아이가 아빠와 함께 실망하면서 나오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가 동물이였다는 그런 이야기다 사촌동생이 읽어보고선 두세번 읽어본 그런 책이다 그러면서 자신도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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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공룡을 구입하면서 사촌동생에게 줄려고 같이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은 내용이 참신했다

일반적으로 동물원을 둘러보면서 일어나는 일이아니라

동물이 공사중이라 안에들어가보지 못한 아이가 아빠와 함께 실망하면서 나오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가 동물이였다는 그런 이야기다

사촌동생이 읽어보고선 두세번 읽어본 그런 책이다

그러면서 자신도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키워줄수 있는 좋은책이다.

 

d*****l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