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중국 최고부자의 몰락과 '절제', 그리고 '언제든 작아질 수 있는 능력'
"중국 최고부자의 몰락과 '절제', 그리고 '언제든 작아질 수 있는 능력'" 내용보기
비즈니스에는 ‘좋은 시절’만 있지 않다. 매출이 떨어질 때도 있고, 최악의 경우 기존 시장 자체가 완전히 사라져버리는 일도 생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굴러갈 때는 좋은 상황이 영원히 계속될 것같은 ‘착각’에 빠진다. ‘착각’ 속에서 투자하고 사업을 확대하는 데만 정신을 쏟는다. ‘그때 그 설비 투자만 하지 않았더라면’ 또는 ‘그 사업에 손대지 않았더라면’
"중국 최고부자의 몰락과 '절제', 그리고 '언제든 작아질 수 있는 능력'" 내용보기

비즈니스에는 ‘좋은 시절’만 있지 않다. 매출이 떨어질 때도 있고, 최악의 경우 기존 시장 자체가 완전히 사라져버리는 일도 생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굴러갈 때는 좋은 상황이 영원히 계속될 것같은 ‘착각’에 빠진다. ‘착각’ 속에서 투자하고 사업을 확대하는 데만 정신을 쏟는다. ‘그때 그 설비 투자만 하지 않았더라면’ 또는 ‘그 사업에 손대지 않았더라면’ 하고 후회해도 이미 기차가 떠난 뒤 손 흔드는 꼴이다. (51p)
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이혁재 옮김 '사장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 성공하는 경영자들의 52가지 생각'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태양왕(Sun King)'으로 불렸던 중국 최고 부자가 파산했습니다. 오늘자 조선일보가 보도한 세계 최대 태양광 제조업체 선텍(Suntech) 스정룽(施正榮) 전 회장의 스토리입니다. 그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다른 가정으로 입양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똑똑했던 스정룽은 호주로 유학해 태양광 산업의 가능성을 보고 중국에 돌아와 2001년 선텍을 창업했지요. 때마침 중국정부가 태양광 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회사는 초고속 성장을 했습니다. 2005년 미국 나스닥에 중국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상장했으며, 2년 후 주가는 5배로 뛰었습니다. 포브스(Forbes)지는 2006년에 그를 '중국 최고의 부자'로 선정했고, 2008년에 그의 재산은 29억달러(약 3조원)로 평가됐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 였습니다. 2011년 이후 태양광 버블이 꺼지면서 태양광 모듈이 팔리지 않고 재고로 창고에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생산 능력을 2009년 1000MW(메가와트)에서 2011년에 2400MW로 두 배 이상 증설했던 것이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전성기때 80달러까지 올라갔던 회사 주가는 지금 0.42달러 수준으로 떨어졌고, 그는 이달 초 회사가 파산하기 직전에 이사회 결의로 회장 자리에서 불명예 퇴진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중국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를 당하고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작아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추라"고 강조하는 저자의 조언에 딱 들어맞는 케이스입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굴러갈 때는 좋은 상황이 영원히 계속될 것같은 ‘착각’에 빠진다. ‘착각’ 속에서 투자하고 사업을 확대하는 데만 정신을 쏟는다. ‘그때 그 설비 투자만 하지 않았더라면’ 또는 ‘그 사업에 손대지 않았더라면’ 하고 후회해도 이미 기차가 떠난 뒤 손 흔드는 꼴이다..."  저자의 표현대로, ‘그때 그 설비 투자만 하지 않았더라면’이라고 말하는 스정룽의 한탄이 들리는듯 합니다.
 
세상은 굴곡이 있기 마련이지요. 저자는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신속하게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면 그 기업은 망하지 않는다"(52p)고 말했고, 경영 컨설턴트 짐 콜린스(Collins)는 "장기간 살아남는 기업을 보면 호황기에도 불황기를 대비해 성장을 절제하는 원칙을 견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절제'하면서 '언제든 작아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t***o 201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기애애한 조직의 함정
"화기애애한 조직의 함정" 내용보기
아주 예전에 다니던 조그만 회사의 사장님은 늘 가족적인 분위기를 강조하셨다. 그러다 보니 회사 전반에 그런 의식이 만연했다. 하지만 직장상사나 동료, 후배가 진짜 가족이 될 순 없다. 그처럼 애매한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이나 동료들 간에 발생할 수 있는 불만이나 개선사항이 제대로 해소되지 못하는 점이었다. 뭔가 갈등이 빚어지려고 할
"화기애애한 조직의 함정" 내용보기

아주 예전에 다니던 조그만 회사의 사장님은 늘 가족적인 분위기를 강조하셨다. 그러다 보니 회사 전반에 그런 의식이 만연했다. 하지만 직장상사나 동료, 후배가 진짜 가족이 될 순 없다. 그처럼 애매한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이나 동료들 간에 발생할 수 있는 불만이나 개선사항이 제대로 해소되지 못하는 점이었다.

뭔가 갈등이 빚어지려고 할 때마다 원인 해결은 둘째 치고, 우선 분위기가 싸늘해지지 않도록 하는 데만 급급했다. 사무실 사람들은 크게 언성을 높이는 일은 없었지만, 서로에게 그리 친밀함을 느꼈던 것 같지는 않다. 게다가 업무적으로도 점점 매너리즘이 빠져갔다. 서로가 서로의 눈치를 살피며, 그저 서로 비위를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모든 게 대충 넘어갔다. 

어쩌면 갈등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며 피하는 건 더 큰 갈등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 혹시 저자도 이런 말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조직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꽤 공감할 만한, 그리고 조언이 될 만한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t*****7 2012.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사장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내용보기
성공한 경영자들의 생각은 대체 뭐가 다르다는 거지? 오랜 세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라도 한번 정도는 CEO에 대한 동경을 한 적이 있을지 모른다. 물론 현실은 꿈꾸는 바와 천지차이일 때가 많지만.... 그런데 이 책은 좋은 CEO라면 그리고 유능한 CEO라면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총망라..(심지어 회계까지)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나같은 중간관리자나
"사장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내용보기

성공한 경영자들의 생각은 대체 뭐가 다르다는 거지? 오랜 세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라도 한번 정도는 CEO에 대한 동경을 한 적이 있을지 모른다. 물론 현실은 꿈꾸는 바와 천지차이일 때가 많지만....

그런데 이 책은 좋은 CEO라면 그리고 유능한 CEO라면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총망라..(심지어 회계까지)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나같은 중간관리자나 일반 직원들에게도 꽤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결국 잘되는 회사란 그 어떤 위기를 만나도 이를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는 원칙과 역량있는 인재들을 가진 회사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본다.

d******1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사장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내용보기
30가지로 정리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다시 새기고 싶은 것을 몇가지 다시 간추린다.   1. 릴레이션십 마케팅은 고객을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잠재고객 -> 고객 -> 단곡 -> 지지자 -> 대변자 -> 파트너   단골이란 자주 사주는 고객이다.   지지자는 '화장품이라면 OO', '백화점은 OO' 식으로 특정 브랜드나 가게에 대한 충성심을 갖고 있는 고마운 고객이다. 이런 사람들은
"사장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내용보기

30가지로 정리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다시 새기고 싶은 것을 몇가지 다시 간추린다.

 

1. 릴레이션십 마케팅은 고객을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잠재고객 -> 고객 -> 단곡 -> 지지자 -> 대변자 -> 파트너

 

단골이란 자주 사주는 고객이다.

 

지지자는 '화장품이라면 OO', '백화점은 OO' 식으로 특정 브랜드나 가게에 대한 충성심을 갖고 있는 고마운 고객이다. 이런 사람들은 어지간한 일이 없는 한 타사로 옮겨가지 않는다. 말 그대로 충성고객이다.

 

대변자까지 되면, 한 차원 더 발전해 지인들에게 자신이 자주 찾느 특정 가게를 추천한다. 대변자가 늘면 굳이 홍보를 하지 않아도 매출이 올라간다. 이들은 소위 '입소문'을 해주는 고객이다.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입소문이 더욱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파트너느 가게에 대한 호감도가 극한까지 상승해 마침내는 그 기업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도움을 주는 존재가 된다.

 

2. 작은 노력을 거듭거듭 쌓어가고 있다.

당연한 일을

몰두해서

착실하게 한다.

 

3. 목표를 애매하게 잡으면 노력에 대한 칭찬만 있을 뿐, 결실을 맺니 못하는 기업이 되고 만다.(

 

4. 부하직원들은 신념이 확고하고 엄격한 상사를 존경하고 따른다.(202p)

 

5. 성고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 가지고 있었다.(211p)

신속하다.

칭찬을 잘한다.

남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한다.

엄격하지만 자상하다.

순수하다.

 

6. 어떤 사장에 따르면 리더는,(217p)

현재보다 미래

표면보다는 본질

자신보다 타인

순탄보다 역경

 

7. 리더십과 인간력 체크리스트(221P)

직원들에게 많은 업무를 한꺼번에 지시하지 않는가?

부하직원이 일을 못하는 것은 열의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일은 부하직원의 업무라고 생각하는가?

사장이란 모름지기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요즘 젊은이들은 너무 엄하게 대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가?

사장이라면 유흥도 사회 공부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자신만의 방식에 집착해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직급때문에 직원이 지시를 따르는데도, 사실은 내가 대단하기 때문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항상 긍정적 사고만 하며, 역경에 대해서는 잊고 있지 않은가?

오너 사장이니까 회사 돈은 내 소유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좋은 리더는 자시희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인생과 비지니스는 별개라고 생각하는가?



YES마니아 : 로얄 k********l 2012.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에 대한 책
"경영에 대한 책" 내용보기
경영이 정확히 무엇인지 잘 모르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경영의 기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경영이란 독립된 업무가 존재하며, 일반적인 관리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경영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본질을 가지고 있다. 기업의 방향 제시, 자원의 효율적 배분, 인적자원의 활용.   또한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복이며, 직원들
"경영에 대한 책" 내용보기

 

경영이 정확히 무엇인지 잘 모르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경영의 기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영이란 독립된 업무가 존재하며, 일반적인 관리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경영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본질을 가지고 있다.

기업의 방향 제시, 자원의 효율적 배분, 인적자원의 활용.

 

또한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복이며, 직원들

이 일하는 행복, 경제적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경영자가 가져야 할 여러가지를 나열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고객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며, 인재를 채용하고, 그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워야 겠다고 생각한 내용이다.
어떤 사람이 이야기 하건 반드시 메모를 하고,
성공을 위한 순수함을 가져야 하며,
리더가 판단을 내릴때는 For the company 인지를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기업의 비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뀔수 있는 것이어서는 안된다.

g*******n 201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