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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이북 기차놀이
삼성토이북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를 가지고 책도 읽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시간도 가져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을 많이 만드는 것 같아요. 사실 좋은 그림책들을 많이 보는 것도 좋겠고, 가끔은 책에 흥미도 느끼고 장난감을 갖고 놀이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두 돌즈음 중장비와 기차에 굉장한 호기심을 발동했었는데, 그 때는 기차놀이는 없었죠. 그래서 한동안 중장비책을 가지고 책도 보고 놀이를 통해 활용도 많이 했었는데, 우연히 기차놀이를 본 이후로는 기차놀이를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기차놀이책도 꽤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답니다. <기차놀이> 책에는 전기로 가는 기차 푹푹이가 나와요. 푹푹이가 역을 출발하고 얼마되지 않아 기차가 멈추고 말아요. 기차안 동물친구들은 너도 나도 무슨일인지 궁금한데, 전기 공급이 안되어 기차가 멈첬어요. 그걸 못참고 코뿔소는 화를 내며 기차를 내리고 다른 기차로 갈아타는데, 그 기차는 화물기차라 타고 가기에 썩 유쾌한 기차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삶에서도 코뿔소 같은 사람들이 꼭 있죠. 그리고 귀여운 아기펭귄이 나오는데 천진난만함이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기차가 멈춘 걸 알고는 자기의 장난감 기차의 건전지를 꺼내 푹푹이에게 건넵니다. 이 건전지를 넣으면 잘 달릴 수 있을 거라며. 이렇게 상상할 수 있는 펭귄이 귀엽고 아이들에게도 웃음을 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장난감 기차는 건전지를 넣으면 쌩쌩 잘도 달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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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이북 - 기차놀이 [삼성출판사]
책과 함께 재미난 장난감으로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어요 특히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포장을 뜯자마자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빨리해주세요~를 외치더라구요 실내놀이터에 가게 되어도 기차를 타기 위해서 꼭 줄을 서있던 아이들 모습을 생각하면서 즐거운 기차놀이를 했답니다
삼성토이북 기차놀이는 그림책 1권과 기차 장난감 25개가 들어 있어요 그림책도 읽을 수 있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 수 있기때문에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죠 처음 삼성토이북 기차놀이를 받았을때 움직이는 기차라는 것을 몰랐거든요 나중에 건전지를 넣어서 움직이게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와~ 정말 이런 책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마 아이들은 더 기분이 좋았을거예요
두가지 종류의 기차와 레일등 다양한 소품이 나와 있어요 5살 3살 두 아들이 있기때문에 두개의 기차가 더욱 반갑더라구요 이렇게 활용방법까지 나와 있으니 따라서하면 쉽게 레일을 만들 수 있지요 처음에는 아빠가 많이 도와주었는데 지금은 5살 용현이 혼자서도 레일을 깔고 기차를 움직일 수 있어요 동생과 놀아줄때 딱 좋은 삼성토이북이랍니다
꼬마기차 폭폭이의 이야기를 한번 살펴볼까요? 전기로 달리는 폭폭이는 어떤 손님이 탈지 가슴이 콩닥거려요 여러 동물들이 탑승한 가운데 폭폭이는 흰 눈을 뚫고 열심히 달렸죠 하지만 거센 눈보라에 전기가 끊겼고 어느 순간 멈추고 말았어요 많은 동물들이 불안해할때 꼬마 펭귄은 자신의 장난감 속에 있던 건전지가 생각이 났어요 폭폭이에게 건전지를 건네주었고 폭폭이는 고맙다고 인사를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달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잠시후 전기가 들어왔고 폭폭이는 다시 씽씽 달릴 수 있었답니다 건전지를 생각해낸 꼬마 펭귄이 꼭 우리 아이들같네요
집중력이 쑥쑥 자라는군요 이렇게 기차를 연결하고 레일을 깔면 기차가 달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챈 두 아이들이 온 신경을 다해서 조립을 하고 있어요 저도 저 기차가 달릴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책에서 봤던 건전지도 기차에 넣었어요
칙칙폭폭 기차가 달리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삼성토이북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직접 조립을 해보고 기차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아요 만들기를 할때는 진지하지만 기차가 움직이면서 아이들의 표정도 함께 밝아지네요
하루에 한 번 가지고 놀고 있는 기차놀이!! 책 읽기와 함께 즐거움이 두배입니다 용현이가 탄성을 지르면서 자신의 기차가 더 빠르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동생 기차는 화물기차라서 느린거라고 했는데 건전지 약이 좀 없었던 것 같아요 두 기차가 함께 달릴 수도 있고 두 아이가 싸우지 않고 가지고 놀 수 있으니 더 좋은 시간이였어요 삼성토이북 정말 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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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저 반한 장난감 그림책 삼성토이북 기차놀이 입니다. 이 책을 아이가 받아드는 순간 흥분해 하던 아이의 모습에 저도 미소지어 집니다. ^ ^ 아이가 평소에도 삼성 토이북을 무척 좋아했어요. 서점에만 가면 사달라고 조르던 바로 그 책이지요. 그 중 몇 가지를 소장하고 있는데, 책과 장난감이 같이 있어 놀기도 좋고 활용도도 높아 저도 더없이 좋더라구요. 우리 집 앞베란다로 보면 기차가 지나가는게 보이거든요. 서울로 올라가는 상행선, 부산으로 내려가는 하행선을 하루에도 몇 번씩 눈만 돌리면 볼 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평소에도 기차에 흥미가 높은편이에요. 할머니 댁에 갈때도 가끔씩 기차를 타고가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거든요. 기차에서 이것저것 사먹는 묘미도 포함해서 말이죠. ^ ^ 그럼, 책의 내용과 장난감이 어떤 구성인지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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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놀이 너무 재미있어요. ^ ^ 일단 기차 레일을 원하는 모양대로 만들고 기차에 건전지만 끼우면 끝!! 너무 쉽지요? ^ ^ 아이들은 간단한 동그란 모양의 레일을 만들고 기차를 뱅글뱅글 돌립니다. 처음에는 건전지가 들어가는걸 몰랐던지 아이가 손으로 기차를 이끌더니 제가 건전지를 끼워주니 "와 ~~" 하면서 무척 신나했어요. 기차는 두 종류에요. 책에 나온데로 전기 기차와 화물 기차가 있구요. 각각 세 칸씩 손 쉽게 연결해서 작동시킬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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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폭폭이가 역을 출발하기 전 전기를 한껏 마시자 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깜깜한 터널안을 지나갈때는 원숭이가 장난을 쳐 귀신 소동이 있었구요, 각자 자리에 앉아 맛나는 것도 먹고 기차에 탄 동물 친구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요. 하지만 날씨가 갈수록 거세어 졌어요. 처음엔 모래알만한 눈이 금세 솜뭉치같이 굵어졌거든요. 눈보라를 뚫고 달리던 폭폭이는 점점 힘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결국 끼이이이익... 폭폭이가 멈춰 섰어요. "이를 어째, 전기가 끊어졌어." 폭폭이는 어쩔 줄 몰라 발만 동동 굴렀지요. 손님들 중에 성격 급한 코뿔소는 바쁘다며 움직이지 못하는 폭폭이한테 빨리 가지 않고 뭐하느냐고 화를 내었어요. 마침 짐을 싣고 가던 화물 기차 힘센이가 폭폭이를 발견하고 멈췄구요. 힘센이는 나무 하나가 전기선 위로 쓰러져 있어 그런거 같다며 알려주었어요. 과연 폭폭이와 기차를 탄 동물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폭폭이가 고장이 나서 멈춰선 순간에는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구요. 책의 종이 질감도 무척 두껍네요. 잘 찢어내는 종이가 아닌거 같아요. 재미있는 책도 읽고 그 이야기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도 그대로 연계가 되더라구요. 확실히 책을 더 잘 읽게되는 효과가 있어요. ^ ^ 정말 하루종일 기차놀이 장난감만 가지고 놀았어요. 어린이집에 갈때도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지 몇 번을 저한테 기차 잘 놔두라며 얘길하면서 등원했는데, 오후에 집에 오자마자 옷도 벗지 않고 장난감 앞으로 뛰어가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이 났습니다. ^ ^ 이 장난감이 주로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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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기차라는 책인데요~
유아를 위한 동화입니다.
기차를 타고 출발해서 이곳저곳을 누비는데
책안에는 레일+기차+나무 모형장난감이 들어 있답니다.
책가격은 19000원대였던것 같구요^^
가끔씩 삼성출판사 반값데이에서 구매할수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아무쪼록 삼성출판사의 책들은 이렇게
책교재+오감체험관련 교구가 들어 있어서
유아,영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책인것 같아요^^
삼성출판사 기차를 읽고 기차를 타고 새로운곳을 누비고 여행하는
즐거움을 아이가 알게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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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연우는 유독 자동차와 기차 종류의 장난감을 좋아합니다. 자동차 장난감은 어느정도 있지만, 기차 장난감은 사촌오빠에게서 받은 조그마한 기차 놀이가 전부였죠. 아이가 좋아하는 기차 놀이 장난감~ 그리고 여러가지 기차 종류까지 알 수 있는 삼성토이북의 등장이 아이의 마음을 단숨에 확~ 사로잡네요.
[삼성토이북 - 기차놀이]
글 : 최옥임, 그림 : 황유정 출판사 : 삼성출판사
[삼성토이북 - 기차놀이]는 책과 장난감이 저렇게 함께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책을 보자마자 얼른 뜯어달라고 엄마를 조르는 중이랍니다. ^^a;;
사진 한장 찍어주고, 열심히 뜯어주니 책의 구성품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재미있는 그림책 1권과 기차 장난감 25개. 기차 장난감은 KTX 모양의 기차 1, 화물 기차 1, 나무 2개, 신호등 2개, 게이트 1개, 파란색 곡선레일 14개, 노란색 직선레일 2개, 교차 레일 2개. 이 교차 레일은 진로를 변경해 줄 수 있는 간단한 장치가 되어 있어서 쉽고 간편하게 기차의 진로 방향도 변경하며 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주어진 레일들로 무려 세가지의 기차길을 완성할 수 있어서 더욱 다양하게 놀 수 있네요.
간단하게 곡선레일들로만 만들 수 있는 동그라미 기차길, 노란색 교차레일을 끼워넣어 조금 복잡하게 만들어진 기차길, 그리고 모든 레일을 총 동원하여 만들 수 있는 기차길까지... 다양한 기차길에서 다양하게 움직이는 기차들을 볼 수 있네요.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기차길을 구성 중인 울 이쁜이. 뚝딱 뚝딱 잘도 만듭니다.
혼자서도 잘 만들고 있다가 아빠가 퇴근하고 집에 오시니, 아빠랑 함께 기차길 조립에 나섭니다. 모든 기차길에 꼭 기차를 두대씩 돌리네요. 신기하게도 같은 구성품같은데... KTX의 속도가 화물열차의 속도보다 빠른것을 발견했답니다. 와우 ~ 신기... 그래서 같이 돌리면 꼭 화물열차가 따라잡히네요... 한~~참 기차를 가지고 먼저 놀아준 다음에 그러하듯이 책도 보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읽어달라고 하고, 그 다음부터는 혼자서도 그림과 내용을 잘 짜맞추며 책을 보곤 한답니다.
제법 커~다란 이 그림책은 "꼬마기차 폭폭이"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꼬마 기차 폭폭이는 KTX 기차입니다. 기차 안의 정겨운 풍경들이 기차에 타고 싶은 맘을 증폭시켜주네요. 푸들 승무원과 여행이 즐거워 북적북적한 승객들. 펭귄, 앵무새, 돼지, 토끼...
하지만 내리는 눈때문에 기차 폭폭이의 운행이 점점 힘들어지더니, 전기가 끊어져버려 폭폭이가 멈춰 서게 되죠. 성질급한 코뿔소는 빨리 가라고 엄청 화를 내구요~. 결국 코뿔소는 다른이들의 만류도 뿌리치고, 화물기차 힘센이에게로 옮겨타기까지 하는데요... 과연, 눈보라 속에서 멈춰 선 폭폭이와 승객들은 어찌 될까요~? ^^ 정다운 그림체로 재미있고 흥미 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야기를 읽으니, 아이와 기차 여행을 하고 싶어졌어요. 6살 울 연우와 아직 기차 여행을 해보지 않아서 아이가 기차에 대해서 잘 모를 것 같아요. 전철을 간혹 기차로 착각하기도 한답니다. 조만간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꼭 기차여행을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ㅋ 그리고 책의 마지막엔 "꼬불꼬불 미로 탈출하기"가 있어서 아이와 기차로 전 세계를 여행해보기도 했네요.
미국에 가서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러시아의 마트로시카, 중국의 만리장성까지... 신나게 세계여행을 하고나니... 다시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열심히 놀아주는 울 이쁜이.
삼성출판사의 토이북. 정말 알찬 구성으로 신나게 놀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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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 맨날 공주놀이만 하고 있는 걸 보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오면,,뭘 하고 놀아야 하지 막막해 하구요,,그래서 남자 장난감도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고,,딸램도 어차피 유치원에서 남자애들과도 놀아야하는데..기차같은 곳에 관심이 있어야 남자아이들과 어울릴수 있다는 절실함으로 삼성토이북이 필요로 했답니다.. 구성을 보니..눈이 휘둥그레지네요,,멋진 레일과 기차와 화물기차 그리고 신호등과 게이트 등,,기차놀이에 필요한 구성이 모두 들어있어요,, 큰 책장을 넘겨보았답니다..기차여행을 떠나는 도중에 갑자기 기차안이 캄캄해지더니..귀신인줄 알고 놀라서 난리났다가 터널 밖으로 나오자 원숭이가 매달려있는걸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네요...ㅎㅎ 한번쯤 기차타고 여행다녀봤을텐데 이 장면보면서 아이들 상상속에서 웃음을 자아낼거 같아요,, 기차안에서 이런일 많죠?? 판매원이 파는 오징어,삶은 달걀 등을 사는 일 말이죠,,그리고 문뒤에 바로 화장실이 있는 것도요,,ㅎㅎ 기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바쁜 코뿔소가 지나가던 화물차를 탔는데, 눈에 모래가 들어가고 기름냄새 나는 곳에서 할수 없이 있어야만 했답니다..고장났던 기차는...다행이 고쳤다네요,,그럼 코뿔소는 어떻게 되었을까요???ㅎㅎ 책 뒤에는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미로찾기도 덤으로 들어있네여...하나하나 신경쓴 흔적을 찾아볼수 있었답니다.. 기차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저희 딸램 이번에는 기차가 다니는 레일을 정신없이 만들고 있답니다..ㅎㅎ 완성된 후에 기차와 화물기차에 밧데리를 넣었더니 정신없이 달리는 기차를 보면서 우리 모녀는 흥분을 했답니다,,ㅎㅎ 이런 재미난 장난감이 있었다니..ㅎㅎ 기차에 대해서도 빠삭하게 알게 되고,,분리해서 보관하기에도 좋고,,저희집에 딱!인 삼성토이북이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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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삼성토이북 중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여러 책들 중 특히나 이런 장난감이 들어있는 책이 많아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마트를 가서도 꼭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아이가 눈여겨 본답니다. 책 또한 장난감을 토대로 이야기가 엮여져 있어 책 따로 장난감 따로가 아니지요.
이번에도 기차와 화물기차가 들어있는데요, 건전지를 넣으면 실제 레일 위를 움직이기 때문에 아이 또한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레일 또한 주황색 교차레일을 넣기도, 빼기도 해 볼 수 있어 아이의 마음대로 레일을 끼워 만들 수 있게 되지요.
건전지를 넣는 방법과 기차칸 뚜껑을 여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고 무엇보다 간단하게 놀이할 수 있어 편해서 좋네요.
순간 그림을 보고는 기차안에 정전인가? 했었는데 터널을 통과할 때의 깜깜한 모습을 그렸네요. 망토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한 동물들의 모습에서 아이가 재밌어 했답니다. 화물기차를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모래와 기름. 나무들을 옮기는 기차라고 아이가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맨 뒷페이지에는 미로 탈출하기가 있는데요. 각각의 여러 나라들의 특징적인 그림이 함께하고 있어 좋았답니다. 레일을 끼우고 있는 모습이에요. 빨리 기차를 달리게 하고 싶어 마음이 급했답니다.
기차와 화물기차 모두 레일위에 올려놓았어요. 직선, 곡선, 교차 이런 용어 또한 아이에겐 생소한 단어였는데 이 레일을 조립하는 과정에서 알려주게 되네요.
교차레일에서는 방향 또한 전환시킬 수 있어 기차의 방향 바꾸는 재미 또한 아이가 좋아하지요.
기차 장난감도 좋아하고 책 또한 좋아하니 너무 알찬 토이북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쏙 알아주는 삼성토이북!! <<기차놀이>>편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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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원목기차 놀이도 끼어있었지요.. 최근까지도 무척이나 재미나게 가지고 놀았는데.. 원목기차 놀이의 단점이라면.. 음.. 다 수동이라는거? ㅋㅋㅋ 움직일때도 칙칙폭폭~~ 말을 하면서 손으로 움직여 가야하는 것이지요.. ^^ 여아다 보니.. 작동 완구는 거의 없는 편인듯 하네요.. 그래서 이번엔.. 책 겸.. 움직이는 기차놀이를 주어보았답니다.. 하하~~ 움직이나까 넘 좋아하네요~
삼성토이북은 이미 여러번 만나본터라..ㅎㅎ 포장형식만 봐도.. 이제는 딱 압니다.. 아..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보장지가 넘 단단해서.. 뜯기가 넘 힘들다는 거예요.. 조금만 더 물렁해서 가위로 잘랐을 때 잘 잘려졌음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어요..ㅎㅎㅎ 뭐 물론 단단해야 내용물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겠다 싶긴 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기차 폭폭이와 승객들의 이야기예요~
폭폭이는 승객을 나르는 기차랍니다.. 눈발이 날리는 기찻길 위를 가는 폭폭이~ 기차 안에서는 승객들의 즐거운 간식 시간도 있고.. 또 오순도순 이야기 하는 모습도 있고.. 터널을 들어가서 깜깜한 상황도 있었지요.. 기차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보여주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잘 가던 폭폭이가 갑자기 정지했어요~~
눈이 오면서 무슨 사고가 생겼나 봅니다.. 바쁘다며 화를 내던 코뿔소는 폭폭이에게 내려.. 화물 기차를 찼네요..ㅎㅎ 그런데 화물기차는 느리고.. 기름, 나무등을 싣고 가기 때문에 냄새도 나고 그런다네요~ 다시 출발하게 된 폭폭이와 승객들은 마냥 행복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길 찾기 그림이 있답니다..ㅎㅎ 포함된 전체 레일을 모두 연결하니.. 요런 모양이 되네요.. ㅎㅎ
기차에 건전지 넣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상단에 작동 단추부분을 꾹~ 누르면 건전지 넣는 곳이 나와요..ㅎㅎ 건전지 가드를 빼고 건전지를 넣어주심 된답니다~
공주님 책을 가져와서는 혼자 읽네요..ㅎㅎ 그림도 귀엽고 해서 재미나다네요.. 보면서 기차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으니 더욱 좋고 말이지요.. 폭폭이는 전기로 가고.. 화물기차는 기름으로 간다는 상식도 알 수가 있답니다~
기차레일 주변에 장식물들을 놓으면서도 넘 즐거워 했구요..ㅎㅎ 기차를 연결하면서도 아주 좋아라 하네요.. 그동안 움직이는 기차가 없었기에.. 더욱 신기해 하는 것이지요..ㅋㅋㅋ 뭐.. 토마스나 요런 것은 비싸서 사주기도 그렇더라구요..
기차만 따로 사주려해도 꽤나 솔찮은 돈이 들어가잖아요.. 멋진 책도 있고.. 기차도 있고.. 일석이조~~ 기차 놀이하면서.. 책에 흥미도 더욱 가질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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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기차와 재미있는 동화가 함께 들어있는 삼성토이북 기차놀이책을 만날 기회가 생겼답니다. 아이의 환한 미소 보이시죠? 너무나 좋아하네요? 삼성토이북 기차놀이책을 하나 하나 살펴볼까요? 노란 바탕 배경에 아이들이 좋아할만 기차들이 가득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네요. 페이지를 넘기면 기차놀이에 들어있는 25개의 장난감이 들어있답니다. 더욱더 놀라운것은 건전지를 넣으면 기차가 작동이 된다는 점... 손님을 재빠르게 옮겨주는 기차 폭폭이, 느린건 못참는 코뿔소 친구들이 나온답니다. 하늘이 찌뿌드드한 게 곧 눈이 올것만 같은날 기차 폭폭이는 어떤 손님이 탈까 콩닥콩닥 뛰는 맘으로 전기를 한껏 마시며 바퀴를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터널 지날때 모두 귀신인줄 알고 깜짝 놀라지만 폭폭이는 이런 소란이 즐거운지 더욱 신나게 달리네요. 그림 하나하나에 동물들의 표정들이 너무나 재미있어 아이는 덩달아 웃네요. 눈이 내려 눈보라가 너무 심해 전기가 끊겨 폭폭이는 끼이이이익. 폭폭이는 당황해 하는 표정 보이시죠? 코뿔소 아저씨는 뾰족한 뿔로 폭폭이를 쿵쿵 찍었어요. 이 상황들을 어떻게 이겨낼까요? 삼성토이북 기차놀이 <꼬마 기차 폭폭이>를 읽으면 알수 있답니다.^^ 기차를 조립하며 신난 아들... 이야기 역시 너무나 재미나요.. 아이가 좋아하는 꼬불꼬불 미로 탈출할기... 너무나 행복해 하며 단숨에 도착했답니다. 몇번이가 이길 저길 가보면서 다양하게 도착할 길을 찾아가며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이에요. 우리 아이의 첫 기차 책을 고민하세요? 재미있는 장난감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함께 어울러져있는 삼성토이북 기차놀이 <꼬마기차 폭폭이> 강추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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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놀이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드디어 칙칙폭폭 귀여운 기차놀이를 해보게 되었답니다. 책도 읽고 귀여운 기차놀이도 함께 할수 있는 토이북을 저는 처음봐서 어떤 도서인가 너무 궁금했답니다. 일단 도서 자체가 아주 아주 큼지막하고 기차도 2종류나 들어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기차놀이안에 건전지를 넣으면 기차가 레일위를 칙칙폭폭 달리더라구요. 기차 장난감이 레일까지 합쳐서 25개나 들어있었어요.
기차놀이 도서는 세로 35cm 25cm의 정말 커다란 책이랍니다. 내용은 어떤지 우리 한번 볼까요? 먼저 펼치면 기차놀이안에 들어있는 장난감구성이 보이구요.
기차놀이에 들어있는 25가지의 재미난 장난감 소개가 끝나면 어떻게 기차놀이를 하면 좋은지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레일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들수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수 있답니다.
기차놀이에 등장하는 귀여운 친구들도 등장인물로 소개되어 있어요. 그럼 우리 귀여운 꼬마펭귄이 등장하는 폭폭이와 힘센이를 만나볼까요?
당장이라도 눈이 내릴것 같은 날 기차 폭폭이가 출발준비를 합니다. 북적북적한 기차역의 모습이 귀엽게 그려져있어요. 동물친구들이 이쁘게 그려져 있어서 동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기차를 큰애들은 타봤지만 아직 기차를 타보지 못한 아기에게는 책속에 나오는 폭폭이 기차속 풍경이 재미있고 신기한가봐요. 올 여름에 기차여행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차놀이는 이렇게 글 내용을 크기를 다르게 하고 진하기를 다르게 해서 읽는 즐거움을 갖고 있는 도서랍니다.
기차 폭폭이가 열심히 노력했지만 너무 눈이 많이 내려서 그만 전기가 끊어지고 말았어요 성격 급한 코뿔소가 참지 못하고 마구 화를 내면서 화물열차인 힘센이에게 옮겨타버렸어요. 화물 열차라서 아주 느리다고 말했지만 코뿔소는 그 이야기를 무시해버렸어요. 과연 코뿔소는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잘 도착할수 있을까요?
꼬마펭귄은 걱정하기 시작했어요. 기차 폭폭이가 가기 위해서 전기가 필요하다고 하자 장난감기차에 있던 건전지가 생각나서 전해준답니다. 얼마나 착하고 착한 생각인지요.. 기차 폭폭이도 그 마음을 알고 부족하다는 말을 하지 못하지요.
기차 폭폭이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직접 기차놀이를 읽어보시면 아실수 있을거예요. 도서 마지막에 이렇게 꼬불꼬불 미로 탈출하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즐거워해요. 전 세계의 주요 다양한 장소가 소개되어 있어서 나라 이름과 명소를 맞춰가면서 봐도 재미있답니다.
기차놀이 도서는 삼성 토이북 시리즈예요. 도서와 장난감이 하나로 들어있어서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해요.
장난감은 기차와 화물기차, 나무 2개, 신호등 2개, 게이트 1개, 곡선레일 14개, 직선레일 2개, 교차 레일 2개가 들어있어요.
기차놀이 도서 안에는 건전지가 없어요 도서 구입하시기 전에 반드시 AAA사이즈 건전지 2개를 준비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기차 내부안에 건전지가 들어가요 그리고 빠지지 않게 옆에 플라스틱으로 고정하는 장치가 있어요 그것도 같이 끼워주셔야 기차장난감이 달릴때 건전지가 단단하게 고정될수 있어요. 생각외로 기차가 아주 빠르게 잘 달리거든요. 그래서 고정장치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기차장난감은 이렇게 붙여두셔야 앞으로 잘 간답니다. 전 처음에 잘 몰라서 화물열차 앞과 뒤를 잘못 붙여놨더니 기차가 거꾸로 가는 사태가; 일반 기차는 끝부분에 부착된 기차가 똑같아서 어디를 가든 상관없지만 화물기차는 앞에서 달리는 기차가 따로 있으니 잘 보고 설치하세요.
기차장난감 레일을 설치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설치하면 레일이 좀 남아요 딱 맞게 구성되어 있지 않고 여분이 좀더 들어있더라구요. 여러가지 다른 모양으로도 만들수 있어요.
기차장난감이 신나게 달리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독서도 하고 책속에 실제로 나온 폭폭이와 힘센이를 만나는것 같이 좋아했어요. 그리고 교차레일의 교차지지대를 잘 활용하면 기차가 기존 레일이 아닌 다른 레일도 달리기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해요. 기차놀이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는 토이북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