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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소근육을 키워야하는 아들을 위해 삼성토이북에서 나온 클레이놀이를 만나게 해주었어요~~
그림책 1권과 클레이 장난감 18개가 들어있답니다..^^
클레이로 만든 작폼들이 표지에 한가득이에요~~ 너무 귀엽고 이뻐요..^^
클레이놀이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어떻게 놀이를 하면 좋은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아이와 도구 이름도 익히고 어떻게 사용하지는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뭐든지 뚝딱! 가게
조몰락 아저씨 가게에 다급하게 주문이 들어왔어요~ 누군지도 모르고 물방울 무늬 베개, 스탠드, 곰 인형, 꽃병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받아 열심히 만들기 시작해요~
강아지가 찾아와 과일 담을 접시를 주문하게 되고... 추측했던 주문자는 더 아리송하게 되지요..^^ 주문받은 물건이 완성되고 식사를 하는데... 주문자 퉁탕씨가 들어옵니다. 하지만 성격 급한 퉁탕씨의 실수로 다 망가지고 다시 만들게 된다지요~ㅎㅎ
장면마다 어떻게 만드는지 순서와 방법이 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색깔 혼합도 있어 아이들이 더욱 폭넓게 배울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 클레이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나와요~ 너무 귀엽고 이쁘지요~~ 근데 생각보다 고난위도가 있는 듯 싶어요..ㅎㅎ 그래서 아이들에게 도전정신과 집중력, 창의력, 성취감 등을 안겨줄 수 있는 것이겠지요? ^^
보자마자 난리가 났습니다..ㅎㅎ 이번에는 책에 이쁜 작품들이 있어 표지부터 눈길을 주더라구요.^^
책의 장면마다 클레이로 만드는 작품들이 등장을 해서 더 집중해 빠져들어 책을 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삼성출판사 책은 색감도 좋고 내용도 알차서 참 좋아요~^^
본격적인 클레이놀이 시간~~ 얼른 꺼내달라고 보채더니 완전 집중을 해서 놀아요~
모양틀에 클레이를 넣고 꾹꾹 눌러보네요~~ 엄마는 건들지도 못하게 합니다..ㅋㅋ
밀대도 사용하는 방법 알려주니 스스로 클레이를 밀며 평평하게 만들고 있어요~~ 삼성출판사 토이북이 좋은 점은 아이들이 장난감을 잘 가지고 놀 수 있게끔 놀이판이 있다는 거에요~ 엄마들도 이런 놀이판이 있어 클레이놀이에서는 더욱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는 이렇게 찍기틀을 가지고 모양을 찍어 만들어 내는 대견한 아들~ 솔찍히 3살인데 가능할까...싶었거든요..^^;; 집에 클레이만 있고 이런 도구들이 없어 아이가 활용을 못하지 않았나 싶어 미안해지더라구요.. 클레이를 줘도 활용을 못해서 언제부터인지 안주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자꾸 만지게하고 놀게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각칼을 가지고 클레이를 자르기도 해봅니다..^^
큰 압출기를 가지고 압출기틀을 꽂아 놀기도 해보았어요~ 요건 아직 서툰 것 같아요~
주사기처럼 생긴 작은 압출기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클레이를 넣고 꾹 눌러 스스로 클레이를 빼기도 하는 아들입니다..^^
아직은 다양한 이쁜 작품을 만들기에는 솜씨가 부족하지만 도구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서서히 활용해가는 아들을 보면 참 대견합니다..
조물조물거리며 소근육발달도 되고~ 무엇인가 만들어보며 성취감도 느끼고~ 더 나아가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클레이놀이~!! 재미있는 책과 함께 직접 만들기도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많은 아이들이 접할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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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놀이 (삼성토이북) 삼성출판사
와~ 처음에 선택을 할때 3살짜리 아이가 이걸 할까 괜히 장난감을 하고 마는건 아닌가 하고 고민을 살짝 했다. 그런데 이건 뭐 안 샀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어찌나 열심히 가지고 노는지 처음에 손에 줘어 주었을때 부터 안고 있더니 집에 와서까지 뜯을때까지 안고 있네요. 가장자리가 다칠까봐 얼른 뜯어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폭풍놀이를 시작합니다. 큰애와 작은아이가 이미 클래이 수업을 한적이 있어서 인지 엄마인 저는 그 자리에 끼지도 못했습니다. 예쁜 비닐 자리도 하나 주셨는데 그걸 깔새도 없이 일단 뜯네요. 집에 클레이가 쓰던것 있어서 먼저 사용했는데 이건 새발에 입니다. 당연히 모잘랐죠. 언니가 색을 섞으라고 하양과 파랑을 주니 얼마나 열심히 섞던지 그리고 열심히 로울러로 밀어주고 클레이 뚜껑에도 클레이를 얻어서 열심히 눌러 모양을 만들고 언니같이 예쁜모양으로 만들수는 없지만 그냥 손에 주물주물하고 책을 보고 이야기듣고 언니보고 만들어 달라고 떼도 쓰고 엄마에게 가져와서 자랑도 하고 아주 신이 났습니다. 온방과 거실에 천지가 클레이입니다. 발걸음걸음마다 밣힙니다. 그래도 엄마가 신나는건 재미있게 노는 아이의 모습을 보아서 이겠지요. 아이게게 조금 미안하지만 온통 엄마랑 같이 클레이를 했다면 그저 지시하고 소리치고 엄마가 다 만들어 버리고 말것입니다. 그런데 언니들이랑 같이하니 아이의 수준으로 딱 맞으니 엄마보다 백배 나으네요. 선인장도 만들어 보고, 로우롤러로 밀어도 보고, 언니 따라서 주사위도 밀어보고, 모양 찍어내기도 너무 좋아요. 정말 간만에 신나게 노는 모습이 이쁘고 이뻐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었네요. 다음번에는 엄마랑도 같이 재미있게 같이 놀자. 사랑한다. 울애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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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 마자 너무 좋아 엄마 최고!!를 몇번 들었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커다란 동화책과 다양한 클레이 도구들이 한 가득 들어 들어 넘 좋았어요. 그 중에서 저와 아이 눈에 먼저 들어 온건 커다란 스탬프와 비슷하게 생긴 클레이 도구였어요..
먼저 동화책을 두번 정도 함께 읽어 보았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읽으면서 머리속으로 이따가 무얼 만들지 상상하게 하도록 도와 주네요.. 책을 읽고 클레이를 열어주니 말해주지 안아도 알아서 척척 합니다..ㅎㅎ
책에서 본데로 클레이를 잘 넣고 꾸욱~~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스탬프 모양의 클레이 도구에 3가지 색으로 되어 있는 모양틀이 있는데 끼었다 뺏다 모양틀을 아이가 손 쉽게 할 수 있어 엄마의 도움없이 재밌게 놀이를 즐긴다는 것이예요..ㅎㅎ(참고로 저희 아이는 5살입니다.) 색깔별로 나오는 모양도 다르고 모양틀을 왔다 갔다 하면 계속 클레이 모양이 변해 아이가 너무 즐겝게 놀이 해요~~
주시가 모양의 클레이 틀에 클레이를 넣고 쭈욱 누르면 기다란 츄러스 모양으로 나오는데 이것 역시 아이 혼자 쭈욱~~짤 수 있어요.. 보통 다른제품들은 부모가 도와 주어야 되는 힘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삼성 클레이 놀이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 스스로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옆에 동화 책을 함께 두면 책장을 넘겨 보면서 만들기 활동을 확장 할 수 있어 훨씬 효과적입니다..
삼성출판사의 책들을 보면 항상 구성이 가득담긴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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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놀이>는 우리 아들에게는 삼성출판사의 토이북 시리즈 중 네 번째 장난감 책인데요, 처음 <씽씽쌩쌩 꼬마 자동차놀이>는 이웃님의 블로그에서 6개의 미니 탈것과 책이 같이 들어있다는 얘길 듣고 구입했는데, 지금도 아들이 가지고 놀 정도로 좋아하는 장난감이랍니다. 이 책이 시리즈라는 걸 알게 되면서 <퐁당퐁당 낚시놀이>와 <쏙쏙쑥쑥! 원목 기차놀이>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토이북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장난감이 아주 튼튼하게 만들어졌다는 점이에요. 대부분 2년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건재하거든요. 물론 세월의 흔적은 어쩔 수 없지만요.ㅋ 이번에 소개할 <클레이놀이>는 43개월 아들이 처음으로 만져본 클레이인데요, 미술놀이에서 두부, 미역 등을 조물락거리는 걸 좋아하는 아들이어서 클레이의 촉감이 맘에 들었나 봐요. 포장을 뜯자 마자 클레이 통을 열어달라고 하더니 한 시간 가까이 조물락조물락 거리고 있었거든요.
포장이 튼튼하게 되어 있고, 또 푸짐하지요? 책과 3가지 색 클레이, 큰 압출기, 모양틀 2개, 압출기틀 3개, 조각칼 1개, 찍기틀 5개, 작은 압출기 2개, 밀대 1개해서 총 18개의 장난감이 들어 있어요. 사진 속의 예쁜 바탕 비닐도 책 표지 안에 들어 있어서, 덕분에 뒷처리가 깔끔하고 쉽네요.
밀대로 밀어 편평하게 해 줬더니,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 보네요.ㅋ 그러더니 바로 집 모양틀로 집도 만들어 보고.. 잘 만들어졌죠?
작은 압출기, 큰 압출기에 클레이를 넣어서 눌러 보는데, 아직은 힘이 부족하네요. 엄마의 도움으로 모양이 만들어 지니 아주 신기해 하네요^^
제일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모양이 제일 잘 나오는 건 모양틀을 이용하는 건데요, 아래 왼쪽 사진을 보면 가재가 제대로 나와 있는 게 보이시죠? 모양틀에 클레이를 넉넉하게 붙인 다음, 꾸욱 눌러주기만 하면 되네요. 펭귄모양도 있어요. 아들은 배가 고팠던지, 가재 먹어도 되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했더니, 펭귄도 먹는 거냐고ㅠ.ㅠ 아니라고 했더니 자꾸자꾸 물어 보네요. "펭귄은 먹는 거 아니죠?"/ "먹는 거 아니야.."하고 단호하게 얘기했는데, 설마 펭귄을 먹는 종족이 있는 건 아니겠죠?
위 오른쪽 사진은 나무 모양틀인데요, 보완해야 될 것 같아 사진 올립니다. 어릴 때 뽑기할 때처럼 나무의 밑부분이 너무 좁게 연결되어 몇 번을 해 봐도 저렇게 아랫부분이 떨어져 버리네요.
왼쪽 사진은 미술에 전혀 소질이 없어 보이는 아들의 역작이구요,ㅋㅋ 오른쪽은 아까워서 섞이지 않게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호기심많은 아들이 두 개를 섞어 버린 모습이네요. 빨강과 파랑을 섞어 보라색으로 포도를 만들어 보라고 했더니 그건 재미가 없나 봐요 ㅠ.ㅠ 책에 나와 있는 것들을 만들어 보려면 다른 색들이 있어야 되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책 가격에 비하면 이 정도도 훌륭한데, 욕심이겠지요?
집에서 마땅히 아이와 놀아 줄 게 없을 때, 이 책 하나 있으면 한두시간은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요즘 장난감을 보면 어른들이 더 신기해하고, 더 재미있어 하잖아요? 제게는 며칠 전 장만한 세이펜이 그렇네요. 볼 때마다 신기하다는..ㅋ
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한 아들의 감상평을 한 장의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너무도 행복해하는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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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라하는 놀이중 하나가 바로 클레이놀이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울 개구쟁이들에게 선물해준 삼성토이북 클레이놀이!!! 아이들 책받자마자 어찌나 환호하는지 몰라요.. 딱 받았을때 포장도 뜯기도 전에 책 선물이라면 먼저 달려와서 서로 자기꺼라고 싸우는 개구쟁이인데 토이북 클레이놀이는 작은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클레이놀이는 연령상관없이 모두 활용할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책 1권과 클레이 장난감 18개로 구성이 되어져 있답니다. 클레이 3개에 아이들이 왜 색상에 3개밖에 없냐고 물어보긴 하였지만 대표적인 색상을 활용하면서 자연스레 색혼합에 대해 학습할수 있지요.. 모양틀, 찍기틀, 작은압출기, 큰압출기, 압출기틀 등 구성이 정말 잘 되어있어요. 큰아이 키울때는 토이북 좀 부족하다는 느낌에 접해주지 못하였다가 작은 아이가 키우면서 토이북의 매력에 빠져 자주 찾게 되는거 있죠.. 착한 금액에 책도 구입하고 놀잇감까지 함께 하고...
'뭐든지 뚝딱 가게' 조물락아저씨가 주문받은 물건들을 조물락조물락 만들어요.. 먼저 기본적인 모양 만들기를 소개해주고.. 베개, 스탠드, 곰인형, 꽃, 꽃병 이런 사물뿐만 아니라 귤, 수박, 포도 과일에 쿠키, 빵까지.. 다양하게 만들어보아요..
본문에 나와있는 만들기 외에도 다양한 동물,사물,음식 등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완성작품을 보면서 클레이로 색혼합도 해보기도 하고.. 굳이 이 색상이 아니더라도 더 이쁘게 꾸며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큰아이는 책을 먼저 펴서 책 속에 나와있는 만들기 방법을 보고는 열심히 따라서 만들고 둘째는 큰압출기에 압출기틀을 끼워서 쭈~~욱 클레이를 뽑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다양한 모양을 뽑기놀이를 하더라구요..^^
어느 정도 압출기를 활용하여 뽑기놀이를 끝내고 나서는 다양한 모양틀, 찍기틀을 활용해서 놀기도 하고... 클레이놀이는 조물락조물락...소근육 발달도 되고 창의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색인지, 색혼합을 학습할수 있어서 자주 찾게 되는 놀이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형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서 동생에게 선물해요.. "날도 더운데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을래??" "응??아이스크림이 똥같은데??"ㅎㅎㅎ 둘이서 한참동안 이렇게 클레이놀이시간을 가졌답니다. 클레이를 다 쓰고나면 나중에 클레이만 구입해서 책과 장난감은 계속 활용할수 있으니 넘 좋으네요. 모든 장난감은 KC마크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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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토이북 '클레이놀이'
꼭 난 뒷북이다.ㅋㅋㅋ 나 떨어졌는줄 알고 있었는데 허걱;;; 도착했다. 부랴부랴 확인하니 당첨이다~ 나 도대체 무엇을 본거니?ㅋㅋㅋ
손재주 없는 껌딱지맘 도대체 무슨생각으로~;;걱정이 살짝~
책+장난감18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인공 조몰락아저씨의 만들기이야기.. 어떤 이야기들과 만들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네요!! 정말 구성이 좋아요. 아이와 만들기 하기 너무나 좋을것 같아요. 그순간도 참지 못하고 살짝 올라와주신 못된발~;;; 그래~어여 빨리 해보자!!
내용을 살짝 보면 조몰락아저씨는 뭐든지 말만하면 뚝딱 만들어준다는 '뭐든지 뚝딱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전화 한통이 걸려와 주문만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려요. 주문자가 누군지 모르면서 뚝딱 뚝딱 만들어간다는 이야기!!! 너도 조몰락아저씨처럼 저런 손을 가졌으면하는 작은 바램이!!
모양틀로 찍어도 보고 롤로 굴려보기도 해보아요~ㅋㅋ 껌딱지 제대로 못할줄 알았는데 너무나 즐거워하면 잘 따라하더라구요. 자기가 하겠다고~'예나~예나~'하는지~ㅋㅋ 한번 제일 간단해보여서 베개를 만들어 보기로~;;; 근데 도대체 너에 정체는 뭐니?ㅠㅠ 은근 레이스 주름넣는게 힘들더라구요.. 정말 저주받은 손;;; 이번에는 압출기를 가지고 찍기도 해보았어요.. 꾹~꾹 잘 눌러주는..하지만 아직은 힘이 부족..ㅋ 너무나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만들기하는 껌딱지..ㅋ 작은 압축기로 한번 해줬더니 인상을 쓰면서 싫어하네요~ㅋㅋㅋㅋ 그렇게 재미있게 조물락조물락 클레이놀이를 해봤어요. 담에는 좀더 어려운 만들기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다른 토이북들도 탐나기 시작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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