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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 구매하고 이렇게 후회한 적은 처음이네요. 책 내용은 괜찮지만 낚시놀이 장난감이 참 ....... 어른이 해도 낚기 쉽지 않고 자석이 앞쪽으로 있어서 잡아도 들면 뚝뚝 떨어져서 애가 낚시놀이 하다가 안 낚여지니 화내고;;; 성격 버리겠어요 ㅋㅋㅋ 뜰채는 3번 떴는데 실밥이 다 터져서 밑이 빠져버렸네요.
책이나 열심히 보여줘야겠어요. 저는 책보다 낚시놀이 좋아할 것 같아서 사준 거였는데 대 실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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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어떻게 지내세요? 특히 저처럼 얼집 안보내고 데리고 계신분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밖에 나가는것도 힘들고 집안에서 놀아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저도 오늘 하루종일 방콕~ 특히 둘째 임신하면서 더 나가는게 힘들어졌네요^^
오늘은 책도 읽고 장난감놀이도 할수 있는 토이북을 소개할까해요~
서점가면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 의사놀이, 낚시놀이, 기차놀이, 클레이놀이.....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장난감까지 들어있는것치곤 착한가격^^
그 중에 낚시놀이를 소개할까해요~
책을 꺼내주자 범이의 반응~ 엄마~ 이게 뭐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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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과 물고기 8마리, 낚시대, 뜰채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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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책을 살펴보는 동안 넘 궁금해하는 울 아들~~~ 알겠어~ 엄마가 얼른 꺼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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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부터 만져보네요 진짜 낚시대처럼 돌리면 줄이 감겨요.
그전엔 엄마표 낚시놀이를 즐겼는데.... 종이로 만든 물고기는 입체적이지 않아서 그런가... 가지고 놀다가 말았는데 이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물고기 입 부분에 나사못이 밖혀있어요. 여기에 낚시대 끝의 자석이 철썩~!!!
![]() 이제 책을 살펴볼께요.
제목은 잘난척쟁이 문어왕 이 책은 잘 아시죠? TV에서 어린이 책 소개할때도 나오고 하더라구요.
간단히 소개하면 바닷속에 상어보다 자기가 더 힘이 세다고 자랑하는 문어가 있어요. 문어는 왕이 되어 바닷속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해요. 바닷속 친구들이 슬슬 피하자 심심해진 문어왕은 장기자랑대회를 열기로 했어요.
친구들이 장기를 뽑낼때마다 애걔걔~~~ 하며 무시했어요.
문어 순서가 되자 가장 긴다리를 높이 쭈~욱 뻗었어요. 하지만 아까 무시당했던 친구들은 문어가 했던것처럼 애걔걔~ 그게 다냐며 무시했어요. 더 높이~ 더 높이 다리를 뻗던 문어는 어부의 낚시대에 잡히고 말았답니다.
내용은 많이 보던 내용이죠? 제가 읽어도 재밌네요^^ 범이가 아직 이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재밌어하며 듣고 있어요.
책 마지막에는 보드게임이 들어있어요. 가족이 모여서 게임도 즐기고 책도 읽고 재밌을듯해요. 범이랑 같이 하려면 좀 더 커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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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서점에 갔다가 삼성토이북 "낚시놀이"를 보고 마음에 들어 했던 책이예요.
삼성출판사의 책은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마음에 들게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그림책만 있는 것이 아니고 교구나 장난감같은 재미있고 유익한 활동도 같이 할 수 있는 책들이라 더 선호를 하게 되는데요.
삼성토이북 낚시놀이의 내용은 잘난척쟁이 문어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표지의 바다친구들 삽화는 실사같은 느낌으로 생동감이 느껴진다면 그림책 안의 삽화들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고요.
스토리 또한 교훈적일 뿐 아니라 의성어와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림책을 다 읽고 나면 제일 마지막 장에는 "낚시보드게임"이 있어 아이와 낚시장난감의 바다친구들을 이용해 재미있는 보드게임도 할 수 있고요.
그림책도 읽고, 낚시 놀이에 보드게임까지 할 수 있는 1석 3조의 책이예요.
특히 낚시놀이 장난감은 책과 별개로 사주어도 좋을 만큼 괜찮은 것 같아요. 평소에도 거실, 세면대 등에서 잘 가지고 놀지만~목욕하면서 매일 가지고 놀거든요.
또한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바다친구를 한마리씩 정해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긴 사람은 3칸, 진 사람은 1칸씩 말을 이동하며 각 칸에 쓰인 미션을 수행하며 두뇌회전도 하고~ 누가누가 먼저 도착해서 상어를 잡는지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바다동물 이름 3개 말하기" 미션에 걸렸네요!!
아직 정확한 명칭을 잘 알지 못하는 것도 있고,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아 한참을 고민하는 아이~ 그 뒤로도 각 칸에 쓰여진 질문에 답을 찾으며 완전 제대로 바다 속 친구들과 친해지고 공부도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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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정희 / 그림 김병남
와 ~~ 아이가 평소에도 삼성 토이북을 무척 좋아했어요. 시리즈가 몇 개 있잖아요. 그 중 몇 가지를 소장하고 있는데, 책과 장난감이 같이 있어 활용도도 높고 더없이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낚시놀이> 책을 선택했어요. 낚싯대의 끝에 자석이 달려있구요. 각 물고기, 꽃게, 거북이 등의 장난감에도 자석이 달려 있어 아이가 낚시대를 작동하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 ^
장난감도 너무 귀여워요.파스텔 풍의 색깜이 앙증맞아요. ^ ^ 낚시대는 늘였다 줄였다 줄을 감았다 올렸다 할 수 있습니다. 조작이 쉬워 아이도 금방 익히더라구요. ^ ^ 또 그물망이 있어 물 속에 물고기들을 넣고 휙휙 들어 올려 물고기를 잡을 수도 있어요.
장난감 만큼이나 책도 중요하지요. 그림풍은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알록달록 너무 예뻐요. 책을 보고 있자니 얼마전에 아이와 아기 거북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 영화를 본 예쁜 장면들이 떠오르더라구요.
깊고 깊은 바다에 상어보다 세다며 잘난 척하는 문어가 있었어요. 모두가 벌벌 떠는 상어를 꼼짝 못하게 했다고 하니 그 위력에 아무도 제지하지 못했지요. "내가 기다랗고 힘센 다리로 상어를 친친 감아 혼내 주었으니 바다에서 내가 가장 세고, 가장 대단해. 이제부터는 내가 왕이야." 이렇게 해서 순식간에 문어가 왕이 되고 바다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어요. 문어 왕이 다리를 쫙 벌리고 바위 사이를 가로막아 물고기들을 다니지 못하게 하는가 하면, 지나가는 거북이를 꽁꽁 싸매며 힘자랑을 하기도 했어요. 과연 바닷 속 물고기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내용이 무척 재미있네요. 왕이 된 문어가 폭군처럼 보여지기도 했는데, 결과가 아주 어리석었기 때문에 안스러움이 가득 느껴지기도 하였답니다. 잘난척에 대해 아이와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구요.
아이가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예뻐 찰칵 했습니다. ^ ^ 정말 하루종일 낚시놀이 장난감만 가지고 놀았어요. ㅎㅎ 앞으로 이 장난감이 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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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이북
![]() 낚시 놀이 글 김정희 그림 김병남
우리 아이 첫 토이북 참 맘에 들었답니다. 막내가 보자마자 얼마나 좋아하는지 누나들은 손도 못대게 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맟춘 두툼한 책장과 예쁜 색체와 깜찍하고 귀엽고 예쁜 바닷속 친구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손을 멈출수가 없었답니다.
책표지랍니다. 눈에 띄는 색체들입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물망을 가지고 물고기도 잡고 다른 것들도 잡을수 있어 좋네요. 낚시대로 하고 싶은 대로 물고기뿐만이 아니라 잡을 수 있는 건 다 잡았답니다. 낚시 바늘이 자석으로 되어 있어 쇠로 된것은 다 낚을 수 있지 뭐예요. 빙글빙글 릴을 돌려 낚싯줄을 늘렸다 줄였다 할수 있어 더욱 재미있었답니다. 손과 눈과 머리를 사용하는 거라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책에 나오는 친구들 이예요. 정말 재미있는 캐릭터들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랍니다. 큰 교훈도 있답니다. "잘난척 하지 말자!" 잘난척 하다 그만 낚이고 말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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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이랑 할머니랑 같이한 낚시 놀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손으로 만지고 조작하는 거라서 실증 나지 않고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더 할 수 있는 놀이가 있었죠. "낚시 보드 게임"놀이랍니다. 상어를 먼저 잡는 사람이 이기는 경기예요. 무시무시한 상어를 잡을 수 있는 큰 즐거움이 하나더 있었답니다.
"삼성 토이북 낚시 놀이" 정말 재미있고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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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놀이를 받아들고 기쁨의 V를 하는 서준군. 삼성토이북의 낚시놀이는 여름철 물놀이하기에 딱 좋은 셋트네요. 종류별 물고기 여덟마리와 낚시대와 뜰채까지... 욕실로 뛰어가려는 서준군을 겨우 붙잡았어요..ㅋㅋ
책 내용은 잘난척 하는 문어왕에 대한 내용이예요. 처음엔 내용이 길어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림도 너무 예쁘고, 각각의 물고기 특징들이 잘 나와 있어서 "애게게..."하면서 같이 잘 보았답니다. 잘난척이라기 보다은 뻥(?)이 심한 문어 같았는데, 마지막에 낚시꾼에게 잡혀가는 모습에는 왠지 맘이 짠~~하더라구요. "문어는 다리가 길고 빨판이 붙어 있어 착착 잘 휘감고, 복어는 배가 빵빵해지고, 갈치는 서서 헤엄을 치고, 조개는 입을 딱딱 벌릴수가 있어~"라고 설명해 주었어요. 마지막장에는 보드게임도 있어서 내년까지도 활용하기가 좋을듯 해요..
엄마랑 놀고싶은 서준군... 낚시대 릴을 늘였다, 줄였다 하면서 열씨미 물고기를 낚습니다. 첨엔 잘 안잡혀서 낚시줄을 물고기에 가져다가 잡기도 했는데, 익숙해지더니 금새 잘 잡네요. 집에 또다른 낚시대가 있어서 엄마랑 내기도 하면서 같이 열심히 잡고 활동했어요.. 사진 찍으려고 물에 넣지 않았는데, 담엔 목욕할때 물에 넣어서 진짜 낚시처럼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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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이북 낚시놀이는 [잘난척쟁이 문어왕]의 재밌는 이야기를 읽고 난후, 함께온 낚시대와 그물망 그리고상어, 꽃게, 거북이 개구리, 북어등 귀여운 물고기를 가지고 직접 낚시를 해보면서 재밌게 물고기 이름에 대해 공부도 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베란다정원에 있는 물그릇에 가서 아이들이 직접 물속에 물고기들을 넣고 , 종이배도 만들어 띄어주었더니 너무나 좋아하네요. ^^ 동생이 물고기를 잡으면 누나가 그물망으로 물고기를 잡기도 하면서 즐겁게 놀았답니다. 낚시대는 릴을 돌려 낚싯줄을 늘렸다 줄였다 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신기해했답니다.
비가 안오고 더운날을 기다렸는데 계속비만 오네요 ^^ 볼풀장에 물을 받아주고 수영하면서 해도 좋은 놀이가 될꺼 같아요.
깊은 바닷속에 상어에게 검정 먹물을 뿜어 버린 문어가 있었어요. 상어를 힘센다리로 감아 이겼다면서 왕이라고 말한답니다. 문어는 다른물고기와 거북이등을 꽁꽁 싸매며 힘자랑을 했어요 바닷속에 장기자랑대회를 열게되고, 다양한 물고기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진답니다. 갈치는 꼿꼿하게 서서 헤엄을 치고,복어는 풍선처럼 빵빵하게 배를 만들고, 조개들은 입을 크게 벌리며 멋진 장기를 보이지만, 문어는 시시해 하죠 문어는 잘난척 하면서 자기 다리를 쭉쭉 늘린답니다. 과연 잘난척 문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의 내용은 짧지만 물고기들의 이름과 생김새를 살피기에 아주 좋았구요 잘난척 하면 안되다는 교훈도 주네요 ^^ 마지막장에 [낚시 보드 게임]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낚시왕]이 되어 보기도 했답니다. 책도 읽고 , 재밌는 게임도 하고 직접 낚시대를 가지고 물고기를 잡아보면서 즐겁게 놀이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네요 남자아이들이 완전 좋아합니다. 집중을 해야 물고기를 잡을수 있기때문에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향상에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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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이북 낚시놀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성한 장난감 세트로 구성된 삼성토이북 시리즈 중 낚시놀이를 만났어요. 생각보다 큰 사이즈의 그림책 표지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줄 낚시놀이 장난감이 가득 붙어 있어요. 얼마전, 친구네 집에서 본 낚시놀이 장난감에 급 호기심을 보였는데.. 삼성토이북 낚시놀이는 서연이에게 아주 행복한 책선물이 될 것 같아요~~
장난감을 분리하고 책을 먼저 살펴봤어요. 책표지부터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 집에서 키우고 있는 구피를 보고 서연이도 반갑게 인사하네요~~ㅎㅎ 책 뒤표지에는 제품구성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요
삼성토이북 낚시놀이는 재미있는 그림책1권과 낚시놀이 장난감 10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물망놀이와 낚싯대 놀이 방법이 설명되어 있네요.
낚싯대, 그물망, 주황물고기, 파랑물고기, 노랑물고기, 복어, 꽃게, 개구리, 거북이, 상어 등 총 10가지의 낚시놀이 장난감이 들어있어요. 낚시대 앞에 자석이 붙어있어 물고기 입 주변으로 가져가면 착착 달라붙어 즐겁게 낚시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그림책은 잘난척하는 문어왕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바닷 속 장기 자랑대회 이야기에요. 알록달록 선명한 색상의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네요.
서연이가 낚시놀이 장난감을 보더니 완전 신났어요. 낚시대에 착착 달라붙는 물고기들이 신기한가봐요~
낚시놀이 장난감을 본 서연이의 첫 반응은 대박~~ㅎㅎㅎ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잇감이죠.
책을 펼쳐 같은 모양의 물고기 장난감을 하나씩 맞춰보네요. 물고기 이름도 맞춰보고 몰랐던 물고기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 서연이는 유난히 통통한 복어와 강렬한 빨강색의 복어를 좋아하네요.
낚시보드 게임도 즐길 수 있어요. 아직 어려서 게임의 즐거움을 잘 모르겠지만, 엄마와 놀이처럼 재미있게 활용해볼 수 있겠어요.
서연이랑 낚시보드 게임을 해봤어요. 서연이는 꽃게, 엄마는 복어를 선택, 선택한 두 말을 출발 지점에 놓고 게임을 시작했어요.
대야에 물을 받아 낚시놀이를 하니까 휠씬 더 재미있나봐요~~ 그물망으로 물속에 있는 물고기도 잡고, 낚시대로 하나씩 들러 오리면서 아주 신이 났어요. 물에 둥둥 떠있는 물고기들을 낚시대로 잡아 보면서 낚시놀이를 즐기고 있어요~~ 상어를 보더니 서연이는 계속 돌고래라고 하네요.. 상어의 모습이 무섭기보단 돌고래처럼 귀여운가봐요.^^ 리얼한 표정보이시죠~~ 삼성토이북 낚시놀이로 완전 신이났어요. 택배가 오자마자 책이라고 좋아하더니, 낚시놀이 장난감을 보고는 '엄마, 고마워' 라며 정말 기뻐하더라구요. 낚시놀이를 하면서 물고기랑 많이 친해졌겠죠~~ㅎㅎ 낚시놀이를 만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낚시놀이를 즐긴답니다. 삼성토이북 낚시놀이는 재미있는 그림책과 낚시놀이 장난감까지 함께 구성되어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활용해볼 수 있네요. 낚싯대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잡아보면서 손과 눈의 협응력은 물론 집중력 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야기를 읽고 장난감을 연계해서 활용해주니까 더 좋으네요. 삼성토이북 시리즈 중 처음으로 구입해준 클레이놀이는 지금까지 너무 잘 활용하고 있어요. 한동안 삼성토이북 낚시놀이로 아주 즐거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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