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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 삼성토이북- 악기놀이
삼성 토이북 ..악기놀이 편이에여.
오래전부터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은 토이북 악기놀이를.. 사랑하는 울 도연이와 첫만남이 이루어 졌답니다.
7살 오빠야 어렸을때..공구놀이 한번 사서 오랬동안 갖고 놀았는데.. 17개월차 도연이를 위해서는 이렇게 <악기놀이> 편을 준비했답니다.
책도 보면서 재밌게 장난감과 함께 할수있는 토이북.
일단 큰 싸이즈가 눈에 띄네여..
여러 장난감과 더욱더 즐겁게 활용할수있는 팁?? 이 소개되고있어여..
큰책에 뽐뽐 여왕과 방글 아가씨가 재밌는 이야기를 전해주기도 해여..
어느 왕국에 뽑내기 좋아하는 뽐뽐여왕이 살았는데...
콧대높히며 다른사람들 앞에서 뽐내며 행차를 하기도 한답니다.
많은 신하들이 뽐뽐여왕을 맞이하는데..어느날인가는 뽐뽐여왕이 행차하는데도 거리가 조용해여..
이..왕국에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야???
이 왕국에 멋진 음악회가 열린다고하는데...
큰 책과... 여러 장난감에 관심을 갖는 울도연이에여.. 두돌도 되기전 아이이기때문에..
역시나..장난감에 먼저 관심을 갖는군여..
하나둘 만져보면서 흔들어도 보고 툭툭 쳐보기도 하면서 관심을 갖아여.ㅎ
흔들면서 마라카스의 소리를 듣으며 한참을 놀더라구여..ㅎㅎㅎ
악기놀이 장난감을 하나하나 꺼내들면서..뭐하는건가?? 하면서 재밌게 놀아여.
엄마가 안가르쳐줘도..자연스레 ... 장난감 악기놀이 활용을 터득?하더라구여..
불고.. 치기도 하구... 너무너무 좋아서 박수도 쳐보고..
장난감도 갖고 놀고..엄마가 읽어주는 재밌는 이야기도 들으면서 재밌는시간 함께 하게되었답니다.
책도 보고 장난감도 갖고 놀고..ㅋㅋㅋ
옆에서 지켜보는 저역시 저절로 웃음꽃이 피네여.ㅎㅎ
<삼성토이북 악기놀이>를 통해 ... 또다른 재밌는 장난감을 갖게된 도연이는 너무나 행복하답니다..ㅋㅋㅋ
책읽기..어릴땐 장난감 갖고놀듯이 시행되는게 가장 좋다구 하더라구여..
책읽는 재미도... 실제 장난감 갖고 노는 재미도 함께할수있는 크고큰 장점을 지는 토이북이 아닌가싶어여..
아이의 즐거움과 재미.. <삼성토이북- 악기놀이> 와 함께 즐거운 시간 함께하지 않으실라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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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삼성토이북 악기놀이에요.. 정말 구성이 푸짐하죠.. 이런장난감은 아이가 있는집에 하나씩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장난감으로 사도 한 만원이상하는데 요건 책도 보고 장난감놀이도 할수 있는 삼성토이북 악기놀이세트구성이랍니다. 나팔, 개스터네츠, 소고, 마라카스, 탬버린이 들어 있어요. 총 악기장난감 7개가 들어 있답니다. 울딸은 이거 오자마자 나팔 불고 아주 신이 났어요~
소리도 잘나고 제품도 튼튼하답니다. 나팔소리도 크게 잘나요.. 아이들손에 잡기 좋게 사이즈가 작게나와서 한손으로도 충분히 쥘수 있을것 같네요~
탬버린에는 뽑내기 여왕의 악기놀이라고 씌여져 있어요. 이 내용은 책하고 연관이 있답니다.
글밥은 좀 있어요. 많다고 생각되시면 엄마가 좀 줄여서 읽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간략하게 내용을 소개하면 뽐내는것을 좋아하는 뽑뽐여왕이 있었답니다. 뽐뽐여왕은 보석이 잔뜩 달린 치마를 입고 나왔어요.. 하지만 시민들은 방글 아가씨의 피리 소리를 들어러 그곳으로 모였죠.. 뽐뽕여왕은 악기를 모두 빼앗아 궁전으로 갔어요. 치는 악기인 피아노, 풍금, 파이프오르간, 아코디언도 모두 빼앗아 궁전으로 갔고요 켜는 악기인 하프, 첼로, 바이올린, 가야금, 콘트라베이스도 모두 빼앗아 궁전으로 갔어요 치는 악기인 소고,실로폰, 큰북도 압수 모든 악기를 빼앗으면 음악회를 열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철썩철썩 파도 소리, 휘이이잉 바람 소리 이 세상은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해요 갑자기 울음을 터트린 뽐뽐여왕님 그러다가 갑자기 딸꾹지를 하기 시작했어요 방글 아가씨는 뽐뽐 영왕을 꼭 끌어안으며 말했죠 딸꾹질도 멋진 노래가 될수있다고요. 뽐뽐여왕은 딸꾹질로 다시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땁니다.
신나게 악기도 가지고 놀고 책도 보고 이게 삼성토이북에 매력인것 같아요.. 낮에 악기세트들로 신나는 음악회도 열었답니다.. 음악이 가득한 우리집은 행복한 집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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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토이북 악기놀이 악기가 여러개 들어서 유아시기.에 갖구 놀기 좋겠어요... 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가격도 적당하구 내용이나 구성도 너무 좋네요..... 사길 잘한거같아요. 한개 더 구매하려구요... 고장나지 않구 오래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북이 젤 마음에 들어요~ 랄라.. 삼성토이북은 놀면서 배우고 즐길수있는게 많아서 좋은것 같아요. 아기들 흥미도있구 즐겁게 배울수있네요. 삼성토이북 악기놀이 잘 사용하겠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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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과 다양한 악기놀이가 한꺼번에? ㅋ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막막했다면~ 단순한 장난감만이 아닌~ 체계적인 학습효과도 누리고 싶다면~ 장난감은 동생이~ 책은 언니가~ 한 세트로~ 아이들이 다양하게 활용하길 바란다면~ 답은! 삼성토이북이 될 거에요~ ^0^
다양한 악기놀이가~ 악기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놓은 뽐뽐여왕 책이 함께 왔어요~ 우리 아이들이 악기놀이로 재미난 연주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ㅋ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들이 넘~ 좋아할 악기놀이세트와 악기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품고 있는 책을 한번에? ㅋ 악기에 대해 대충~ 설명만 하고 끝나는 그런 책이 아니었어요~ 장난감에 딸려오는 책? 아뉘 아뉘~ 아뉠쎄~ ㅋㅋㅋ 악기를 연주하는 방식에 따라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짜여져 있어서 ㅎ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ㅎ
단단한~ 포장속에서 요~ 렇게 이쁜 녀석들이 나왔네요 ㅎ 포장이 어찌나~ 단단하던지~ 하나도 깨지거나 다친 아이 없이 무사히 왔네요 ㅋ
악기들이 다양해요~ 아이들이 잘 몰랐던 악기 이름도 알 수 있고 넘 좋아요 ㅋ 초등학교 들어가면 리듬악기세트로 학교에서 배우잖아요~ 초등학교 배우는 이전 단계로 아이들이 재미나게 활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ㅎ 사실~ 언니 준비물이나 언니 물건 만지다 혼나는 동생~ 많잖아요? 우리집에도? ㅋㅋㅋ 그럴때! 동생에게 맘편하게~ 쥐어주자구요~ ㅎㅎㅎ
멋쟁이 뽐뽐여왕이 악기를 뺏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악기를 연주하는 형태에 따라 이야기가 나눠져요~ 넘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매끄럽게 흘러가면서도 아이들이 악기 종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으로 정리해서 보여주는게 넘~ 맘에 들었어요~
그리구 권말부록 형태로 종류별 악기들을 실사로 넣어주신 점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어요 +_+
언니는 악기보단 책에 관심이 가네요~ 다양한 악기그림과 악기이름이 모두~ 나와있어서 ㅎ 이야기 속 악기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해요 ㅋㅋㅋ
드디어! 어린이집 하원하신 선혜냥 ㅋ 악기 놀이를 보더니~ 바로~ 연주놀이 들어가십니다 ㅎㅎㅎ 악기마다 다른 연주방법을 달리 하여~ 선혜만의 연주회를 열었는데요~ 넘~ 심취해서 열심히 노래도 불러가며~ ㅎㅎㅎ 연주시간을 즐기고 있어요~ ^0^ 캐스터내츠를 양 손으로 연주해가며~ ㅎㅎㅎ 소근육발달도 되고~ 스트레스 해소도 시키고~ ㅋ 아이들은 역시! 노래부르며! 즐겁게 놀아야 한다죠? ㅎㅎㅎ
악기놀이로~ 알~~ 차게 푸~ 짐하게~ ㅎㅎㅎ 아이의 낭랑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넘 행복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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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토이북 악기 놀이.. 토이북 중에 너무 탐나는게 많았지만.. 저희 집에 악기장난감이 없어서 아이들이 아기 이름을 잘 몰라 악기 놀이를 신청했답니다..
작은 북이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하는 아쉽움이 남네요..^^ 악기 이름 관악기 타악기도 가르쳐 주고.. 동화 내용도 너무 재미있구요 여러 악기들도 소개해 주고 있어서 책 한권이면 재미있는 놀이와 지식까지 한번에 해결할수 있을것 같아요 두아이들이 너무 좋아서 서로 뜯겠다고 난리였답니다.. 책을 읽다 다시 악기도 불고.. 저희딸은 오빠한테 뺗길까봐 바구니를 얼릉 가져와서 악기를 챙겨 도망다니기도 해서.. 너무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렇게 좋아하는걸..왜 진작 사주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생기더라구요 둘이같이 나팔도 불고.. 책에서만 보던 캐스터네츠도 소리내보고 마라카스란 악기도 흔들어 보고.. 소고엔 피리가 되어있어 소리도 나더라구요.. 아이가 둘 있는 집은 더욱 좋을것 같아요.. 한개씩만 있음 꼭 싸우게 되는데.. 두개씩 있는게 많아서.. 서로 사이좋게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뽐뽐여왕과 방글아가씨 동화책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악기가 있어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답니다.. 토이북 하나면 동화책과 아이 장난감이 해결되니 너무 좋네요~~~ 다른 토이북도 너무 탐이나서 서점으로 달려가야겠어요.. 저희 아이들이보면 다 사달라고 난리날것 같아요.. 토이북은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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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소리에 참 민감하지요. 엄마가 굳은 목소리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지 사랑을 담아 부르는지 금세 알아차리니까요. 소리가 나는 물건을 찾으면 흔들어 더 큰 소리를 내보기도하고, 젓가락을 흔들어 유리잔을 치면서 연주흉내를 내기도 하는 아이를 보면, 악기는 아이들 장난감의 필수 요소인것같아요.
아이가 악기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걸 처음 알아차린건 아이 친구네 집에 놀러갔을때였어요. 입에대고 불면 소리가 나는게 신기한지 특히 나팔에 유독 관심을 보이며 집에 돌아갈때까지 소리를 내고 있더라구요. (집에 갈때는 나팔과 헤어지기 아쉬워 눈물까지 보이던걸요.) 그래서 나팔을 사줘야하나 말아야하냐 고민하는 사이 삼성 토이북 악기놀이책을 만났지요.
커다란 책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이가 가득~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토이북은 자동차가 들어있는 책과 기차놀이 책을 기존에 가지고 있어서 삼성토이북이 어떤 구성인지는 알고있었지요. 배송되기전까지 정말 많이 기대되는 책이였어요.
책 포장을 꺼내보니, 나팔, 캐스터네츠2개, 마라카스2개, 소고, 탬버린 이렇게 5종류의 7가지 악기장난감이 들어있어요. 크기도 아이 손에 꼭맞게 아기자기하고, 색상도 노랑, 핑크, 그린, 블루 처럼 따뜻한 색상이라 아이들 눈에도 예뻐보이겠더라구요. 역시 저희집 아이는 나팔부터 잡아들었습니다. 뿌~뿌 신나게 나팔놀이 시간~~ 나팔안에 침이 고여 소리가 나지 않을때까지 나팔에게서 손을떼지 않더라구요. ^^
엄마는 악기보다 책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책의 제목은 '뽐뽐여왕과 방글 아가씨'. 이름처럼 자신의 보석등을 뽐내기 좋아하는 뽐뽐여왕이 자신의 뽐내기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방글 아가씨의 음악회에 빼앗기자 질투와 시기에 그만 세상의 모든 악기를 없애기로 결정한답니다. 방글 아가씨의 음악회를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과연 악기를 모두 빼앗을수 있을까요?
이야기의 중간중간 작은 글씨로 악기의 이름을 알수있도록 표시가 되어있어서, 악기의 종류도 엿볼수 있고, 책 그림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듣는 사람들의 즐거워하는 표정도 감상해볼수 있답니다. 음악이란 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지요.
이야기로 돌아가서 - 악기는 모두 빼앗았지만, 사람들은 악기없이도 빈통에 콩을 넣거나 병뚜껑을 부딪히는 방법등으로 연주회를 열었답니다. 뽐뽐여왕은 그것도 못하게 막았지만, 사람들은 빗소리에 맞춰 파도소리에 맞춰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로 또 음악회를 열었답니다.
사람들에게서 악기를 빼앗을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 뽐뽐 여왕은 울어버리지만, 이내 자신의 딸꾹질을 연주회에 이용함으로서 다시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게 된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쿵짝쿵짝 신나는 악기들도 만나볼수 있는 페이지가 있네요. 책속에 등장하는 악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악기가 피아노, 나팔만 있는건 아니라는걸 알게되고, 여러사람이 함께 연주하면 더 재미있고, 훌륭한 음악을 만들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지요.
책받은 다음날, 일찍 깬 아이가 악기 앞으로 달려가 아침 연주를 시작합니다. 혼자서 일인 다역으로 음악회를 열어 아침을 알려주세요. 악기들의 소리가 그다지 크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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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판사의 삼성토이북 악기놀이 입니다. 창작 동화책 한권과 7개의 악기 총 8개의 구성으로 되어있구요. 악기는 보시는 바와 같이 탬버린, 나팔,마라카스,캐스터네츠랍니다. 아기들이 손에 쥐고 놀기 쉬운 작은 사이즈랍니다.
창작 동화에는 뽐뽐 여왕과 방글 아가씨의 음악회 이야기가 펼쳐져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악기를 가지고 놀면 더없이 즐거운 음악시간이 될 듯하네요.
책의 앞 뒤면에는 악기놀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요. 또 여러 악기에 대한 실제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덧붙여 있어 아이들에게 악기를 간접적으로나마 접해줄 수 있을것 같아요.
딸랑이도 사준적이 없어서인지 소고와 마라카스의 딸각딸각 소리가 신기한가봐요. 처음엔 저렇게 뚫어져라 악기를 관찰했답니다.
흔들면 소리가 나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고 열심히 흔들어봅니다.^^
뭐든 치는걸 좋아하다보니 흔들며 노는 탬버린을 북처럼 둥둥둥~~ 마라카스와 소고를 채로 삼아 열심히 연주합니다.
나팔을 열심히 불어보았지만 소리가 잘 나지 않았어요.ㅠㅠ 열심히 해보자 아들.! 마라카스를 양손에 쥐고 온종일 돌아다니네요.^^
악기들의 딸각 딸각 소리가 경쾌하고 손에 잡기가 편해서인지 아이가 종일 손에서 놓지 않는 장난감이네요. 왠만한 딸랑이보다 나을듯해요. 창작동화도 읽고 음악적 감각도 키우고 일석이조인 삼성 토이북 악기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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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토이북 악기놀이를 만났어요. 삼성출판사에서는 아이들의 놀잇감과 책을 결합한 다양한 시리즈가 있답니다. 이번에 만난 토이북은 기존 삼성출판사의 다른 시리즈와 조금 다른게 있더라구요. 바로 책인데요.. 전에 저희가 접했던 다른 시리즈의 책은 튼튼한 양장제본이 아니었는데 토이북은 크기도 크고 무엇보다 튼튼한 양장으로 되어 있어 좋았어요. 그냥 페이퍼북일때보다도 보존가치도 좋구..ㅎㅎ 토이북중 악기놀이를 선택한건 작은 꼬맹이때문인데.. 초등 2학년 언니의 악기에 눈독을 드린후 싸움이 늘었거든요. 아직 어려 장난감 악기를 찾던중 발견한게 토이북 악기놀이였어요. 재미있는 책과 다양한 리듬악기가 한번에 있으니 딱이다 싶었죠. 택배오기를 얼마나 울 작은 꼬맹이가 기다렸는지 몰라요.
도착한날 .. 두꼬맹의 쟁탈전이 일어나기전 요로코롬 사이좋은 인증샷을...!! 마라카스, 짝짝이, 나팔, 템버린, 소고가 함께 있네요.
뽐내기 좋아하는 뽐뽐여왕과 모든 악기를 잘 다루는 방글 아가씨의 대결!!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픈 뽐뽐여왕과 밝고 명랑한 방글아가씨의 이야기~ 그속에서 자연스레 다양한 악기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요.
![]() 책 뒤에 요렇게 악기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요.
![]() ![]() 책을 읽고 악기들가지고 한참을 논 아이들 큰아인 실로폰을 가져와 쳐보고 작은 아인 리듬악기로 함께 연주..ㅋㅋㅋ 계속 듣는 엄마는 괴로울 정도인데... 아이들은 신났네요. 놀러온 6개월 조카도 마라카스 소리엔 눈이 번쩍했어요. 아기들 소리에 민감한데 조카도 벌써 리듬을 타는지.... 삼성토이북 악기놀이를 통해 다양한 악기들의 종류를 배우고 재밌게 놀이를 할수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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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성 토이북 악기놀이가 도착했어요 우리 아이 이리보고 저리보고 너무 좋아 흥분 상태입니다^^
안전한 악기놀이 장난감 7개와 튼튼하고 큼지막한 그림책이 함께 있어요~
재미있는 그림책과 놀이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삼성토이북!! 삼성 토이북과 함께 신나는 악기놀이시간되겠어요 ㅎㅎ^^
장난감 나팔, 캐스터네츠 2개, 소고, 마라카스 2, 탬버린 이렇게 7개 악기놀이 구성소개와 관악기 놀이, 타악기놀이, 음악회놀이 안내가 되어있어요 북은 스티커가 붙어져있는 것이어서 장난감 구성에 없어 아이가 좀 아쉬워 했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놀았네요^^
그림책은요 꼬마요리사의 뽐봄 영왕과 방글 아가씨라는 이야기인데요 뽐뽐여왕, 병사들, 방글아가씨와 마을 사람들이 등장하네요 어느 왕국에 뽐내기를 좋아하는 뽐뽐영왕이 살았는데요 마을 사람들은 여왕보다 방글아가씨의 음악회를 사랑해서 뽐뽐여왕은 악기를 모두 빼앗아 궁전으로 가요 악기 없이도 마을 사람들은 음악회를 열어 즐기고 음악 없이도 노래를 부르죠 음악때문에 멋지게 치장을 해도 아무도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슬퍼하는 뽐뽐 영왕을 방글 아가씨가 꼭 끌어안으며 달래주고.. 뽐뽐 여왕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멋진 음악회를 열죠 마침내 뽐봄 영왕은 달꾹질 노래로 다시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답니다^^
쿵작쿵작 신 나는 악기들!! 건반 악기, 타악기, 현악기, 관악기가 나뉘어져 사진과 함께 소개가 되어있어 평소 잘 접할 수 없는 악기들까지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 있어 좋아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리가 나는 음악 놀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을 무척 좋아하네요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스스로 예쁘게 정리도 잘하구요 뽐뽐 여왕과 방글 아가씨 책에서는 각각의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에 대해서 담고 있어요 직접 악기를 만지면서 놀며 뽐뽐 여왕과 방글 아가씨의 음악회이야기도 재미있게 듣네요 캐스터네츠, 소고, 마라카스, 탬버린을 재미있게 연주하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나팔이 소리가 나질 않네요 원래 그런 것인지.. 이 악기만 불량인지는 모르겠어요
책도 읽고 장난감으로 악기놀이도 재미있게 하고 잤는데.. 그 다음 날 일요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악기를 찾아 소고를 흔들며 캐스터네츠를 짝짝짝!! 신나게 악기를 가지고 놀아 아빠의 단잠을 깨우더라고요ㅋㅋㅋ 책도 읽고 여러 가지 악기에 대해서도 알고 직접 장난감으로 악기놀이도 할 수 있고.. 우리집에서도 아이랑 책과 함께 조금은 시끄럽지만 즐겁고 행복한 음악회를 열 수 있어 참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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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리나는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길래 사본 악기놀이 토이북. 삼성출판사 책들은 간단하면서도 구성이 제법 알찬 편이라 믿고 구입했다. 마라카스 2개와 탬버린, 소고, 나팔, 캐스터네츠 2개로 구성돼 있다. 아무래도 가벼운 플라스틱이라서 소리도 둔탁하고 나팔이나 캐스터네츠의 내구성은 좀 떨어지는 편. 하지만 탬버린과 마라카스, 소고는 아주 잘 가지고 놀았다. 구입 당시에는 아이가 10개월 무렵이었던지라 입에 넣는 일은 별로 없었지만 모르고 집어던지거나 얼굴에 맞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원목 악기보다는 가벼운 제품으로 선택했던 것. 아이가 좀 더 크면 원목으로 된 견고한 것으로 바꿔줄 요량으로 저렴하게 악기세트 겸 책을 구입했는데, 책은 크고 글밥이 많아서 크면 보여주려고 따로 보관해뒀다. 다양한 종류의 악기에 관해 알려주는 내용으로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되어 있어 읽어주기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