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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책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세상 모든 사람은 사실은 자신을 브랜딩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브랜딩을 잘 해야 잘 살 수 있는것은 당연한거구요 브랜딩의 입문서, 종합서, 브랜딩 개론, 이런 명칭으로 이 책을 묘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배운 원리는 각자의 일에 제대로 적용만 할 수 있다면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책한권 가격에 이정도의 통찰력과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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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물건을 구매할 때 브랜드의 역할을 매우 크다. 이 책은 우리가 각종 비지니스 행위를 할 때 브랜딩을 어떻게 이용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가장 최적의 브랜딩 작업을 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탁월한 관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분량이 많아보이지만 술술 읽히며 많은 도움이 된다. 어떤 행위를 할 때 우리는 그 기전을 궁금해하면 찾아보게 되는데 통찰력이 없으면 기전에 대한 감을 잡기가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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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이 아니라 가치를 팔고자 하는 모든 기업의 지침서! |
| 실은 단어는 브랜딩이라고 하지만 바꿔말하자면 매력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했다. 매력 어필. 다른 사람에게 나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 진심도 진심이지만 최선을 다해야함을 알고 있다. 그건 무척이나 어려운 일임을 알고 있고. 그 어려운 일을 그나마 조금은 쉽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 뒤늦게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알아보다가 추천도서에 이 책이 있어 읽어보게되었습니다. 컨셉을 잡고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가이드를 잘 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같이 브랜드를 만들어 가야할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 댓글에 브랜딩의 교과서라고 해서 구입한 책이다. 내 사업을 할 때 도움을 받으려고 말이다. 사례를 들어 성공하는 기업들이 어떻게 브랜딩을 진행시키는지 눈에 쏙쏙 잘 읽히는 책이다. 역시 교수님이 쓴 책이라 그런지 깔끔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 좋다. |
브랜딩은 컨셉을 만들어 브랜드에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이고, 체험은 컨셉이 가미된 그 브랜드를 느끼는 '재미'라 고 할 수 있다. 고객을 감동시키려면 의미와 재미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함께 있어야 한다. 브랜드 컨셉을 잘 도출하려면 '고객 지향적'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기업의 관점에서 규정하면 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기업이 무엇(what)을 파느냐에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닌, 고객들이 왜(why) 사느냐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 시스템으로 비유를 하면 기업, 제품의 관점은 하드웨어(what)가 되고, 고객의 관점은 소프트웨어(why)가 된다. 소프트웨어의 관점에서 보려면 마케팅의 근시안적 관점을 벗어나야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이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해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유지하도록 돕는 과정을 말한다. 브랜드 컨셉을 도출하기 위한 또 다른 조건은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나열하지 말고 '응축'해야 한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묘사가 아니라 무언가를 암시할 때 사람들의 가슴에 더 와닿는다. 단순히 짧게 줄이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닌 '핵심'의 창의성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애플의 'Think Different' 와 같은. 한번 정한 컨셉은 끈기 있게 밀고 가라 좋은 컨셉을 정해 밀어붙이는 게 제일 좋지만, 조금 시원찮은 컨셉일지라도 우왕좌왕하기보다는 지속성 있는 끈기로 밀고 나가는 기업이 결국엔 이긴다. 컨셉이 흔들리면 시간과 돈만 날리게 된다. (처음부터 좋은 컨셉을 도출하려고 하는 게 베스트이다.) 기본은 유지하되, 끊임없이 변신하라 일관성 있게 기본 컨셉 전략의 틀은 유지하되, 그 컨셉의 표현을 다양하게 바꾸는 장식변형은 고객을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포르쉐의 디자인 철학은 '바꿔라, 그러면서 바꾸지 마라'이다. 즉, 시대에 맞는 변신은 계속하되, 근본이 되는 프로토타입(원형)은 바꾸지 않겠다는 것이다. 늘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하면서도 '포르쉐다움'은 변치 않는다는 것이다. 브랜드의 체험 요소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니즈(needs)보단, 고객이 원하는 욕구(wants)에 초점을 맞추어 고객의 감정을 흔드는 방법들이 있다. 구매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생각보다는 감정임을 깨달아야 한다. 어떤 제품을 좋아해야 할 이유를 찾는 것은 머리지만, 정작 구매해야 할 이유를 찾는 것은 마음이다. 즉, 설득의 초점은 고객의 머리에서 마음으로 옮겨야 한다. 필요의 관점에 국한되지 않고 욕구의 관점에서 보면 새로운 시장인 블루오션을 마주할 수 있다. 욕구를 자극할 아이디어를 찾아라. 공감, 감지와 소통이 답이다 공감을 잘하려면 감지와 소통, 두 가지 능력이 필요하다. 상대방이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대방의 생각과 마음을 알고 있다는 것을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달하는 것. 이를 통해 사람 간의 친밀도와 호감을 쌓을 수 있다. 또한 사람들끼리 정서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라포르를 조성한다. 이는 온. 오프라인 어느 비즈니스에서나 필요한 능력이다. 고객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파고들어라 타켓(고객)을 면밀히 관찰하고 분석하여 그들이 꿈꾸는 라이프스타일에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다. 다양한 고객들의 '핵심 차원'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려면 고객이 하루 24시간을 어디에 쓰는지, 무엇에 관심을 갖는지, 세상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와 같은 것들을 알아야 한다.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한마디로 '어떻게 차별성을 인정받느냐'라고 볼 수 있다. 제품의 작은 차이나 특징을 두드러진 차이로 '인식'시키는 것이 마케팅 차별화의 포인트일 것이다. 따라서 브랜딩은 그 차별성을 고객들에게 어떻게 인식시켜주느냐에 따라 판가름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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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이 중요한건 이미 너무나도 질리게 들었다. 하지만 왜 중요할까 그토록 중요한 이유는 뭘까? 답답함이 조금은 풀렸다고 볼 수 있는 책이다. 사이즈가 좀 애매해서 손이 안간다는게 단점이지만 ㅎㅎ 적절히 몰랐던 내용들과 조화를 이루며 비지니스 브랜딩에 대해 꽤 잘 얘기하고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모든기업들이 브랜딩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모두의 삶은 윤택해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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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난한 고전이 되어버린 당연한 이야기들이 되어 버렸다. 아래는 책 소개중 에_ 책을 통해 브랜드 ‘컨셉’을 만들고 브랜드 ‘체험’을 관리하는 데 중요한 각각의 일곱 가지 요소를 설명하려 합니다.---프롤로그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에 들어설 것인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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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을 해나가는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브린댕을 이해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가 명사가 아닌 동사라는 점입니다. 브랜드는 단순한 제품의 명칭이 아니라 '감정을 가진 생물'처럼 임직원 모두가 끊임없이 관리해줘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이 든다. 기본적인 것들은 어떤 팀이든 갖고 있어야 말이 통하는 것 같아요 비싸서 안필리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지불 가치를 만들어 줘야 하는 거라고 그래서 결국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라고 그걸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시키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