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이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들이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후기를 보고
너무나도(?) 추측 가능한 내용에 자칫 재미없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막판 반전 내용이 나오니 그 부분을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책을 읽고나서 계속 질문을 해서 난감하긴 했어요.
"엄마 그런데 왜 이 나무엔 다 붙어버려요?"
마땅한 대답을 찾지못해 계속 고민중이네요....ㅎ 엄마도 궁금한 부분이예요!
아무튼, 생각보다는 재미있는
나름의 반전도 있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