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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회계사 저의 백전백승 영어 레쥐메, 커버레터, 인터뷰 따라하기 너무나도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상황으로 영문으로 작성해야할 서류들과 인터뷰상황이 있는데 이에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반복하며 제것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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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나듯, 이 책은 영어 레쥐메(이력서) 작성법, 커버레터 작성 전략, 그리고 영어 인터뷰 준비 요령을 체계적으로 안내하여 구직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책의 도움이 필요 없을 정도의 실력자라면 큰 도움은 안 될 수 있으나, 저 같이 영어가 막막한 사람에게는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
| u-paper(유페이퍼)출판사의 출판, 최회계사님이 쓰신 백전백승 영어 레쥐메, 커버레터, 인터뷰 따라하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여 주세요. 기본으로 참고하여 보기 좋습니다.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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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취업하는 입장에서는 나름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영어와 한글이 같이 적혀 있는데 이력서나 커버레터, 인터뷰를 어떻게 영어로 활용하는지 잘 적혀 있습니다.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핵심적인 요소들을 잘 포함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백전백승 영어 레쥐메, 커버레터, 인터뷰 따라하기는 비용이 아깝지 않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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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기업 또는 외국계 기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레쥐메, 즉 이력서와 커버레터, 인터뷰를 영어로 준비하는 방법과 샘플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예요. 저자가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했기 때문에 실제로 미국회사 또는 영어 인터뷰를 하는 국내 대기업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될 내용이 이 책에 많이 녹아들어있고, 알기 쉽게 정리되어있어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력서와 커버레터가 중요한 이유는 면접 인터뷰는 이런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보고 결정이 나고, 인터뷰 전 이미 면접관들이 지원자의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보고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지를 미리 정해놓기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인터뷰 준비는 이러한 이력서, 즉 레쥐메와 커버레터의 내용으로부터 만들어 져야 한다는 팁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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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가격대 맞추려고 끼워 넣은 이북입니다. 42페이지로 짧은 편이지만 핵심이 쏙쏙 들어가서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종이책이었다면 아쉬웠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드시 알아둬야하는 내용을 가득 담아서 괜찮고, 영문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실전에서 대처가 잘 되느냐가 핵심이겠네요. 생각보다 괜찮은 이북 도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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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라서 기대감이 그리 크지 않았는데요. 이것은 취직 준비를 하는 분들이나 토익 공부하는 분들, 또는 회사에서 회사원들이 바로 사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종이책과는 좀 느낌과 분량과 품질이 다르긴 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면서 정리하거나 복습하는 느낌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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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나이에 이력서 쓸 일도 없거니와 취업 인터뷰를 할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 책을 읽어 보는 것은 살아오면서 내 이력서를 작성하거나 내가 면접을 보면서 남의 이력서를 읽어 본 적이 있어서 생활의 상식정도로 영문 이력서나 인터뷰를 알아 두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다. |
| 책의 분량이 길지는 않지만 핵심적인 부분을 빠짐없이 담고 있어서,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또, 무작정 길고 복잡한 문장을 쓰는 것보다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짚어주고 있다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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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나 외국계기업의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레쥐메, 커버레터, 인터뷰를 영어로 준비하는 것을 작가가 실전 경험했던 내용을 통해 도움을 주고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레쥐메, 커버레터, 인터뷰를 같이 준비해야 좋다고 합니다. 영어의 표현에 대한 내용, 어떤 부분이 불필요하고, 어떤 표현이 좋을지 작가의 의견을 전해줍니다. 예상질문과 답안도 샘플로 담겨있어 참고가능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