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부흥하면 외적인 숫자적인 증가나 규모의 확장 등의 세속적인 가치가 만연해진 사고로 인식하게 된다. 그래서 숫자나 규모의 증가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이교도적인 신앙의 모습마저 일상화되어져 악영향을 심대하게 끼치고 있다. 성경에서의 부흥은 이와는 달리 그리스도인 각 개인의 존재와 삶에 그리스도 예수의 현현을 보이는 것이라 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부흥을 논하고자하면 십자가 대속 사역의 은혜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그 상관성을 밀도있게 깨닫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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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헷숀의 갈보리 언덕(The Calvary Road)은 신앙 부흥을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를 집어주는 도서이다. 저자 로이 헷숀은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삼위일체 하나님께로부터 받게 되는 참된 복은 많은 것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는 아무 것을 이룰 수 없는 자신의 텅 비어있음을 인정하며, 삼위일체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이라고 이야기하며 죽음, 즉 깨어짐이 신앙 부흥의 열쇠임을 일깨우고자 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
| 1960년부터 한국교회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다 90년대 후반부터 퇴조하기 시작하다가 이제는 정리되어야 할 적폐로 낙인 찍혔다 이러한 속에도 소위 부흥 성장한다는 몇몇 교회들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 부흥 역시 타교회 신자의 전입을 통한 수평이동이 태반이고, 프로그램에 기초한 경우들이 많다 반면 성경에서의 부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한 영혼들이 하나님께서 돌아옴을 규정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성경적인 부흥을 저자가 직접 체험한 바를 기록하고 있다 균형을 갖추려면 조나단 억드워즈의 놀라운 부흥 이야기와 병독하면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