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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꾸미는 재미에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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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읽는 재미! 내 맘대로 꾸미는 재미! 책 표지에 쓰여진 이 글은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해주는 문구가 아닐까 싶다. 내 맘대로 꾸미는 책들이 시중 서점에 출간되지 않은건 아니지만 이 책처럼 읽는 재미까지 더 해져서 한껏 꾸미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 별로 보지 못했음이다. 그렇기에 1권이었던 <사막에서 한판 붙자>를 무척 재미있게 가지고 놀던(?) 아이가 2권인 이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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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읽는 재미! 내 맘대로 꾸미는 재미!

책 표지에 쓰여진 이 글은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해주는 문구가 아닐까 싶다. 내 맘대로 꾸미는 책들이 시중 서점에 출간되지 않은건 아니지만 이 책처럼 읽는 재미까지 더 해져서 한껏 꾸미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 별로 보지 못했음이다. 그렇기에 1권이었던 <사막에서 한판 붙자>를 무척 재미있게 가지고 놀던(?) 아이가 2권인 이 책도 보자마다 읽어보고 싶단다.^^ 유머러스한걸 매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좋아할 책이다.

 

 

책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다.

지구를 지키는 미치광이 과학자와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들을 보기만해도 이 책이 얼마나 기발한지 짐작이 되지 않는가!^^ 각각의 이름 뿐만아니라 그려진 캐릭터의 모습도 정말 재미있어서 본문에 앞서 웃음부터 짓게 만드는 등장인물 소개 페이지다.

 

 

본문 첫페이지. 그림 중간중간 비어 있는 곳이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채워 넣어 완성토록 만드는 책이다.

'웩, 징그러워! 이 병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라는 그림 제시어 등이 쓰여 있어서 어떤 그림을 채워 넣어야할지 지시해준다는 점에서도 마음에 드는데, 하얀 백지에 그저 그려보고 싶은 그림을 그려보라했을 때 아이들 반응이 난감할 수 있다는 어느 미술선생님 말씀처럼 비워두되 그곳을 채울 제시문구가 쓰여져 있어 그 안에서 상상력을 펼쳐 내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사실!! 아마도 그렇기에 아이들이 더욱 더 쉽고 재미있게 채워나갈 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  

 

 

그저 꾸미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 책이란 점 때문에 읽는 즐거움도 갖추고 있는 책!^^

 

아이가 그려 완성한 페이지 몇 쪽을 옮겨보면~^^*

이 페이지는 과학자들이 바다 밑에서 따개비 퇴치선을 내보내야할 내용에 맞춰 비워진 공간을 채워보는 페이지이다

 

 

 

우리아이가 채워 넣은 후 색을 칠해 완성한 페이지다.^^

 

 

'그림 그리다 막힐 때 살짝 참고' 할 수 있는 '그림 창고' 페이지가 본문 뒤에 실려 있다 (4쪽 분량). 나름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그려보기도 하지만 울아이를 보아하니 이 페이지의 그림들을 더 많이 참고하여 그림을 채워 나간다. 워낙 그림 그리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 아이인데다가 스스로도 그림을 그리 잘 그린단 생각을 못하는 아이인데도 이 책 만큼은 아주 즐겁게 채워나갈 수 있던 것도 아마 이 페이지가 한 몫 하지 않았나 싶다.

이렇게 '살짝 참고' 하기엔 그림에 서투른 아이들이라할지라도 한 권을 다 채우고 나면 기발한 상상력 만큼이나 그림 솜씨도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되는 책~^^.

 

 

 

YES마니아 : 골드 l****e 2012.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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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선입견을 한방에 ~ 낙서해도 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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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과 지구를 지키려는 미치광이 과학자가 서로 째려보는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구만. 미쳐 다 색칠되지 않은 외계인의 얼굴에 색칠을 하고 있는 저 손은 뭘까? 하는 딸아이는 얼른 책을 펼쳐 든다.        요거 요거 책이긴 한데 완성된 책이 아니네. 하며 와 ~ 이 책 완성하려면 시간 굉장히 오래 걸리겠다 하며 줄거리부터 읽기 바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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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과

지구를 지키려는 미치광이 과학자가 서로 째려보는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구만.

미쳐 다 색칠되지 않은 외계인의 얼굴에 색칠을 하고 있는 저 손은

뭘까? 하는 딸아이는 얼른 책을 펼쳐 든다.

 

  

 

요거 요거 책이긴 한데 완성된 책이 아니네. 하며

와 ~ 이 책 완성하려면 시간 굉장히 오래 걸리겠다 하며 줄거리부터

읽기 바쁘더니만 다 읽고 나더니 얼른 연필을 손에 쥐고 끄적인다.

 

 

하루 아침에 다 해버렸으면 좋겠는데 이것 저것 표현해야 할 공간들이

너무 많은거 아니냐고 볼멘소리를 하던 아이는 한권의 책 완성되기까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느끼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야기책은 이야기를 쓰는 사람만 대단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역할 또한 중요함을

한 페이지 한페이지 표현해 나가면서 몸으로 느낀다.

 

 

지구에 꼼짝마 광선을 쏘아서 자전을 멈추게 해서 자기것으로

만들려는 외계인과  초강력 거대 자선을 바다 밑에 설치해서 맞대응 하려는

과학자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데

좌충우돌 엉뚱하기 짝이없는 그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자니 웃음이 나온다.

 


 

보통 책이라면 줄이라도 그으면 엄마들이 난리가 나기에

아이들이 책 사이 공백에다 뭐라도 그리거나 색칠해보고 싶은 욕구가

스트레스로 남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예외다. 마음껏 자신의 하고 싶은대로

예쁘게 하지 않아도 되고 멋지게 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낙서처럼 내 멋대로

나만의 책을 완성해도 되기에 아이들은 기존에 책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해방 될수 있다.

 

 

색칠을 하면서도 내내 진짜 내 맘대로 해도 되지를 연발하는 둘째 녀석

언니는 그래도 나만의 책이라고 하니 좀 더 멋지게 하고 싶은 욕구가 있지만

둘째는 그럼 엉망진창으로 해버려야지 하면서 회심에 미소를 짓는다.

이런 마음 하나 만으로도 아이들과 소통하고 재미있는 꺼리를 제공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지막에 그림창고 1,2를 통해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다 막힐 때 참고해서 볼 수 있게 해 놓은 그림 부분을

뜯어서 사용할 수 있게 해두었다면 아이들이 번거롭게 자꾸 책을 넘겨서 다시 보고

그리는 수고스러움을 없앨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2.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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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한판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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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스스로 책의 내용을 완성해 가는 나만의 책이 되는 도전 나도 작가의 두번째 책 바다에서 한판 붙자... 외계인 대 미치광이 과학자 편입니다. 재미있게 책을 보고 내 맘대로 꾸미는 재미.. 그래서 아이들이 이 책을 더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 한권을 완성하기도 전에 다음편은 뭐가 나올지 부터 궁금하게 만드는가봐요.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 대 그리고 지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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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스스로 책의 내용을 완성해 가는 나만의 책이 되는 도전 나도 작가의 두번째 책 바다에서 한판 붙자... 외계인 대 미치광이 과학자 편입니다.

재미있게 책을 보고 내 맘대로 꾸미는 재미.. 그래서 아이들이 이 책을 더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 한권을 완성하기도 전에 다음편은 뭐가 나올지 부터 궁금하게 만드는가봐요.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 대 그리고 지구를 지키는 미치광이 과학자

그 흥미진진한 대결에는 각각 5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답니다.

외계인의 공격으로 지구의 자전이 멈춘다면 어떻게 될까??

주어진 주제부터 너무 흥미 진진합니다.

그럼 어떻게 아이의 상상력을 동원해 외계인의 공격으로 부터 지구를 구할수 있을까요??

내용을 읽어보고 빈칸을 자신의 생각대로 채워 넣을수 있었어요.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또 말풍선을 완성해 보기도 하고...

책을 보는 내내 혼자서 키득거리던 딸아이...

이런책을 처음 만나봐서 더 재미있었나봐요..^^

새로운 시도의 책 책읽는 곰에서 자주 만나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9*****5 201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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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한판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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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로봇과 고릴라의 한판 승부를 그린 ‘사막에서 한판 붙자!’에 이어 외계이과 미치광이 과학자들의 승부를 그린 ‘바다에서 한판 붙자!’가 나왔다. 그림의 일부를 어린이 독자들이 그려 넣어 세상에서 하나뿐인 책을 만드는 특별한 책이기도 하지만, 다음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의 엉뚱함도 재미를 더한다.   지구의 자전을 멈추게 할 무시무시한 무기를 갖춘 외계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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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로봇과 고릴라의 한판 승부를 그린 ‘사막에서 한판 붙자!’에 이어 외계이과 미치광이 과학자들의 승부를 그린 ‘바다에서 한판 붙자!’가 나왔다. 그림의 일부를 어린이 독자들이 그려 넣어 세상에서 하나뿐인 책을 만드는 특별한 책이기도 하지만, 다음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의 엉뚱함도 재미를 더한다.

 

지구의 자전을 멈추게 할 무시무시한 무기를 갖춘 외계인의 공격에 맞서 초강력 거대 자석을 바다 밑에 설치해야하는 임무를 띤 미치광이 과학자들, 따개비 퇴치선과 피라니아 대포를 동원했어도 외계인을 저지하지 못하고 급기야 허당 박사와 어벙 박사를 제외한 미치광이 박사들이 외계인의 포로가 되어 버린다.

 

다행이도 허당 박사와 어벙 박사가 잠입에 성공해 지구의 종말을 막게 되지만 노예보그 변환기의 오작동으로 인해 외계인과 박사들의 모습이 뒤죽박죽 섞여 버려 구분이 사라지고 말았다.

 

이야기의 큰 흐름은 작가가 설정해 놓았지만, 페이지마다 말 주머니와 상황에 알맞은 그림을 채워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들만의 개성이 살아있는 책 만들기가 가능한 ‘바다에서 한판 붙자!.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어휴, 말도 안 돼.”, “실현 가능하다고 봐?”하고 부정하거나 되묻는 엄마로 인해 설전이 오간다.

 

너라면 외계인들의 공격에 어떻게 대응할 건가 물으니 올해 ‘바다의 날’ 기념행사에서 받아 온 심해어들을 이용해서 꼼짝 못하게 만든다고 한다. 삼족어의 ‘’ 만으로 외계인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다른 물고기가 힘쓸 필요가 없다나?

 

오늘 같이 하루 종일 비가 와서 수시로 호우 특보가 휴대폰 메시지로 전달되는 날엔 집에서 꼼짝 못하고 무료한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데, 이럴 땐 아이와 함께 책놀이 하는 게 딱이다. 늘 상식선의 생각밖에 못하는 엄마에게 재미를 선사해준 딸과 그림책, 고맙다..

g******2 201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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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보고 내맘대로 완성해가는 즐거운 과학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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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놀라운 발명 또는 발명품 등에는 고정관념을 깬 상상력이 크게 작용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어릴때부터 상상력을 키워주는 훈련이란 아이들에게 참 중요한 것 같다. 그렇지만 막연하게 그냥 상상하는 것만으로는 그냥 일개 상상으로 끝나거나 공상으로 이어지기 쉽상인 것. 보다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다양한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볼 수 있는 훈련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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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놀라운 발명 또는 발명품 등에는 고정관념을 깬 상상력이 크게 작용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어릴때부터 상상력을 키워주는 훈련이란 아이들에게 참 중요한 것 같다.

그렇지만 막연하게 그냥 상상하는 것만으로는 그냥 일개 상상으로 끝나거나 공상으로 이어지기 쉽상인 것. 보다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다양한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볼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들 가운데에서는 창의려과 더불어 상상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듯 하다.

이왕이면 책을 읽고 그냥 상상해보는 것보다 활동을 통해 보다 즐거운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다. 바로 이 책처럼 말이다.


<바다에서 한판 붙자!>는 바다를 무대로 외계인과 미치광이 과학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주요 스토리로 하여, 짤막한 스토리와 함께 삽화의 빈 곳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특징이 있는 구성이다.

만화 느낌의 삽화가 재미있게 펼쳐지는데, 그 중간중간 비어있어서 지시대로 아이들의 상상력에 따라서 그려넣기만 하면 되는 것.


 

책에다 낙서하는 느낌이라 처음엔 망설였던 우리 아이도 그림을 보며 빈칸을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책의 처음 부분에는 이 책 속에 그림을 그려넣을 도구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그림 그리는 기법 등을 통해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지구의 심각한 위기. 외계인들이 '꼼짝마 광선'을 쏘는 바람에 24시간 뒤에는 지구가 자전을 멈추게 된다는 엄청난 사건이 발단이 된다. 지구 위에 있는 모든 것이 사라져버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엉뚱하고 별난 미치광이 과학자들이 바다 밑에 초강력 거대 자석을 설치하여 지구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는 이야기.

외계인들도 우습지만, 미치광이 과학자라는 설정도 배꼽빠지게 우스운 상황이지만, 긴박한 지구의 위기를 통해 지구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되었고, 지구의 자전과 자석과의 관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림 그리는 부분이 많아서 좀 복잡해보이긴 해도 아이들의 상상력에 맡기면 더욱 즐거운 책이 될 것 같다. 그림 그리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뒷면에 살짝 도움되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그림창고>도 수록되어 활용하기 좋게끔 구성이 되어 있다.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m******m 2012.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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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한판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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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같은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여름방학이 되어도 밖에서 놀지 못하는(?) 현실에 아이들 징징대기 일수랍니다. 가까운 계곡도 가보고 하지만 그때문 어떻게하면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떨쳐낼까 싶은데... 시원한 에어컨바람아래 읽는 책한권이 안성맞춤!! 뭐, 아이들 첨엔 책읽는거보다 놀아야하는데...하더니만.. 금새 책을 꺼내 읽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창작, 전래,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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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같은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여름방학이 되어도 밖에서 놀지 못하는(?) 현실에 아이들 징징대기 일수랍니다.

가까운 계곡도 가보고 하지만 그때문 어떻게하면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떨쳐낼까 싶은데...

시원한 에어컨바람아래 읽는 책한권이 안성맞춤!!

뭐, 아이들 첨엔 책읽는거보다 놀아야하는데...하더니만..

금새 책을 꺼내 읽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창작, 전래, 위인전, 과학책 등등 다양한 책을 읽는데요,

아이들에게 무궁한 상상과 미술 그리고 작가로 만들어주는 책 한권이 나와 살펴보았어요.

책읽는 곰의 도전! 나도 작가 시리즈 2편

'바라에서 한판 붙자!(부제: 외계인 대 미치광이 과학자)'입니다.

표지부터 웃음과 재미를 팍팍 풍기는 책인데요, 나도 작가라는 말이 쏙 뇌리에~~~

작가가 아이들을 위해 남겨둔 여백!! 읽는 아이의 손길을 거쳐야 완성되는 책이 바로 이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도 자신의 손길로 함께 책을 완성해 나갔답니다.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과 지키는 미치광이 과학자!!

마치 SF영화 속 등장하는 주인공들같네요. ㅎㅎ

그림도구를 준비하고 나면 다양한 무늬 넣는 방법을 숙지하고

또 그림그리다 막히면 뒷쪽 부록 '그림창고'를 보고 따라 그려도 되니

작가가 되는 부담을(?) 덜어주는 것 같아요.

울 아이도 연필한자라 들고 책속 구석구석 자신의 상상을 마구마구 표현해 나갔답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웃고 자신의 그림을 보면서도 웃고...

시종 미소를 띄우며 보고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이여름방학동안 얼른 완성된 책을 개학날 친구들에게 선보고이고 싶다는 꼬마작가!!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도전! 나도 작가 시리즈 눈여겨 봐야겠어요.

h*******9 201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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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나도작가_ 바다에서 한판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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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읽는 재미!!  내 맘대로 꾸미는 재미!! 도전! 나도 작가 2 << 바다에서 한판 붙자! >>   작가의 미완성(?)을 작품을 채워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 놀이!! 경험!! 책에 낙서해도 혼나지 않고 맘~~~~껏 즐길 수 있는 시간. 이 책만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 즐.기.시.라!! 낙서를!!        작가와 읽는이가 함게 완성하는 것을 인증(?)시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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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읽는 재미!! 

내 맘대로 꾸미는 재미!!

도전! 나도 작가 2 << 바다에서 한판 붙자! >>

 

작가의 미완성(?)을 작품을 채워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 놀이!! 경험!!

책에 낙서해도 혼나지 않고 맘~~~~껏 즐길 수 있는 시간.

이 책만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

즐.기.시.라!! 낙서를!! 

 

 


 

작가와 읽는이가 함게 완성하는 것을 인증(?)시켜주는 함께그린이를 쓰는 공간도 작가소개아래 바도 이렇게 위치해있서

아이들에게 자신감!! 뿌듯함!!을 상승!! 업!!!!되겠지요!!

 

아이가 고열로 아팠을때 우리 집에 도착한 이 보물책!!

이 책을 보자마자 갑자기 이마위의 수건을 팽게치고는 급관심을 보이면서 아픈몸으로도

꼭!! 보고싶다!! 하고싶다!!하던 큰아이. 아픈 아이도 일어나게 하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마법같은 책인가봐요.

 

이게 뭐지? 책에 그림도 말풍선도 빠진 곳이 있잖아?.. 하더라구요.

그렇지!!!

이 책은 네가 하고싶은대로!! 그리고싶은대로!! 마음대로!! 그리고 쓰는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책이란다!!

했지요.. 그랬더니... 아하!!! 하면서 갑자기 아픈눈을 반짝거리면서 연필을 잡고 바로 시작!!해주십니다.

어떻게 그리지???.. 고민도 하고요!!!

 

 

[ 이렇게 빈 공간이 가~~득한 책 속을 ...




 

[ 이렇게 그리고 정성껏 색칠해서 한 페이지씩 완성하니... 쨘!!!!

정.말. 근.사.하.더.라.구.요!!!



 

]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아이들을 위한 tip도 책 앞,뒤쪽에 가~~득 있고요. ]

참.고.하.세.요!!!




 

집에서도.. 밖에 나갈때도 늘 아이의 한쪽팔에 쏘~~옥 들어가있는 이 책!!!

방학동안 이 책을 완성하여 도전!! 멋진 작가가 될 수 있는 그 날까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보다 한층 높은 즐거움과 성취감을 주는 멋진 책을 만난 시나는 여름입니다.

정~~말 즐겁고 신나는 책입니다.

정~~~말 좋다!!! 행복하다!!!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라 합니다.

이 책의 매력속ㅇ로 더 많은 아이들이 흠뻑 빠져들기를 바랍니당....

d*****7 201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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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한판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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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 과학자와 외계인의 표정만 봐도  빵 터집니다.   이번에는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위해  과학자와 외계인이 바다에서 우스꽝스러운    대결이 펼쳐지는군요.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의 모습은  바다속  생물체의 이미지와 좀 비슷합니다.    댕글댕글은  바닷게 눈,   부루부르는 문어, 해파리의 모습과 흡사하고,  팔라팔라는    해마를 연상시키는 캐릭터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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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광이 과학자와 외계인의 표정만 봐도  빵 터집니다.
   이번에는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위해  과학자와 외계인이 바다에서 우스꽝스러운 
   대결이 펼쳐지는군요.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의 모습은  바다속  생물체의 이미지와 좀 비슷합니다.

   댕글댕글은  바닷게 눈,   부루부르는 문어, 해파리의 모습과 흡사하고,  팔라팔라는

   해마를 연상시키는 캐릭터입니다.

   바다속 생물 중   아이들이 주로 좋아하는 생물체 문어,오징어,해파리,해마, 피라니아등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지요.

   바다라는 배경속에 외계인과 과학자가 웬지 생소하지만  이야기를 만나다보면

   바다속 생물들을 무기삼아  펼쳐지는 대결은 흥미롭고  멋진 모험이 펼쳐집니다.

   이 책의 의도대로  어떤 교훈을 주려기보다  어떤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 취향에 따라

   각자 다르게  맘대로 꾸며보고 나만의 방식으로 꾸미는 상상스토리입니다. 

   아마도 작가는 그림을 통해 스토리를 연상하고  꾸미는 것 같았어요.

 

 

j********a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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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바다에서 한판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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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한판 붙자. 외계인 대 미치광이 과학자. 만일 외계인들의 공격으로 지구의 자전이 멈춘다면? 외계인의 공격으로 부터 위기에 처한 지구를 미치광이 과학자와 함께 구하는 일은 이 책에서만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다. 독자가 함께 하는 책. 어떤 내용 일까 무척 궁금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와~ 놀라움, 책 속에 공백들을 하나 하나 그림으로 채워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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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한판 붙자.

외계인 대 미치광이 과학자.

만일 외계인들의 공격으로 지구의 자전이 멈춘다면?

외계인의 공격으로 부터 위기에 처한 지구를 미치광이 과학자와 함께 구하는 일은 이 책에서만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다.

독자가 함께 하는 책. 어떤 내용 일까 무척 궁금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와~

놀라움, 책 속에 공백들을 하나 하나 그림으로 채워나가면서 한 장면 한 장면 어떤 그림으로 그릴지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외계인들에게서 지구를 구할지 상상하며

책을 놓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책 초입에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 그림과 지구를 지키는 미치광이 과학자 그림이 있는데..

내 눈에는 별만 차이를 못 느낀, 미치광이 과학자들도 외계인 같아 보였다.

이 책을 보면서 오래전에 봤던 영화 "코어"가 생각이 났다.

그 영화는 외계인의 침략이 아닌 인공지진으로 적을 공격하는 비밀병기를 개발하면서 지구의 자전이

멈추고 그로인해 지구에 일어나는 갖가지 기상 이변과 재난이 발생하면서 일년안에 지구가 전멸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한다. 다시 지구의 자전을 돌리기 위해 과학자들이 나서는데. 어떻게 보면 책 속에

나오는 미치광이 과학자와 닮지 않았을까 싶다.

코어도 지구의 자전을 돌리기 위해 바다속으로 이 책 또한 바다속으로~

물론 영화에서는 지구를 구하려는 과학자들을 방해하는 외계인들과 바다속의 상어와 따개비들은 없지만 그래서 책이 더 흥미진진 한 것 같다.

외계인들의 이름도 댕글 댕글, 부루부루, 떠벌떠벌, 꾸러꾸러, 팔라팔라 등 이름들이 재미있는지

개인적으로는 미치광이 과학자들 보다 외계인들이 더 정감이 간다.

책의 첫장에는 외계인들과 미치광이 과학자들의 그림이 그리고 그림도구와 무늬를 넣는 방법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책을 만드는데 그렇게 어려움은 없다.

또한 책의 맨 뒤에는 그림창고라 하여 그림을 그릴때 막히면 참고 할 수 있는 장도 있어 쉽게

책을 꾸밀 수있다.

미치광이 과학자들은 피클 교수의 괴생물체 오징가리와 툭눈 박사의 피라니아 대포를 작동시켜

외계인들에게 대항 하지만 결국 미치광이 박사들은 외계인들에게 잡혀가고 훈련실에 숨은

어벙박사와 허당 박사가 변장을 하고 과학자들을 구하려 하지만 이미 미치광이 과학자들은

외계인들에 의해 노예보그가 되어 버린 상황

두 과학자는 노예보그 변환기를 멈추기 위해 노력하고 외계인들은 문을 부수고 들어오려는 찰나

그만 기계가 폭발하면서 어의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바로 외계인들과 미치광이 과학자가 서로 섞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거다.

하지만 전화위복이라 했던가. 그렇게 서로 섞이게 된 외계인들과 미치광이 과학자가 지구를

구하게 된다. 서로의 힘을 모았을 때 비로서 지구를 구하게 된 것이다.

w***o 201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