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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재미있는 가게네...
"흠... 재미있는 가게네..." 내용보기
이야기의 중심에는 4명의 인물이 나옵니다. 녹풍당에는 이 4명의 남자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는 꽃미남들이 일을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녹풍당에는 그냥 4명의 남자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4명의 남자들이 설거지도 하고 과자도 만들고, 커피도 만들고 있습니다. 책의 표지를 보았습니다. 앞표지. 그 표지에는 한 남자가 그려져 있습니다. 모나라지는
"흠... 재미있는 가게네..." 내용보기

이야기의 중심에는 4명의 인물이 나옵니다.

녹풍당에는 이 4명의 남자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는 꽃미남들이 일을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녹풍당에는 그냥 4명의 남자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4명의 남자들이 설거지도 하고 과자도 만들고, 커피도 만들고 있습니다.


책의 표지를 보았습니다. 앞표지. 그 표지에는 한 남자가 그려져 있습니다. 모나라지는 아닌데요.그런 포즈네요. 비슷한 포즈. 그 남자는 일본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 남자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 비슷한 역할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이제 내용으로 넘어가서.

책의 표지를 넘기니 어떤 풍경이 보입니다. 그 밑에 사람이 담배 하나를 물고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카를로”

부른 사내 이름은 그레고리오.

이야기 내용을 들어보니 나와는 다른 세계의 전문용어가 나오네요. 정확히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오라는 말로 들립니다.

하지만 거절하는 분위기.


녹풍당이 보입니다.

녹풍당.

녹풍당은 정치인들이 모여 있는 곳은 아닙니다. 수준 높은 농담이지만 알아듣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정치 개그~.

사람을 사람으로 대해주는 그런 곳입니다. 먹을 것도 줍니다. 돈만 있다면.


이 녹풍당에 새 식구가 들어옵니다. 처음에 들어온 첫 식구는 고양이.

이 고양이가 보답을 합니다. 사람보다 더 착하네요. 사람은 은혜를 은혜로 갚지 않고 복수를 하기도 하는데 말입니다.


붕어빵 이야기.

붕어빵 참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비싸서 안 먹습니다.

사실 일본에서 먹은 적 있었는데요. 맛있었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붕어빵 틀보다는 과자나 빵틀이나 사러 가야겠습니다.

오븐에서 맛있는 과자를 만들고 싶습니다.


2권은 언제쯤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꼭 읽어볼 생각입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p********p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