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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사람들은 정교하면서도 과학적인 건축양식들을 어떻게 만들수 있었을까? 너무 신기하다..책을 통해서나마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 중 특히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계기가 되어 너무나도 반가운 책이다.
사람의 능력은 무한한것 같다. 결코 이루지 못할일은 없는것 같다. 신기하고도 미스테리한 수천년전 이미 뛰어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건축분야가 지금시대에 뒤지지 않을 만큼의 놀라운 기술이 있었다는 사실이 경이롭고 감탄이 절로 난다.
높이 10m, 폭5m 인 거울이 17장이나 있는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에스파냐의 성가족교회와 가우디의 건축물 카사밀라, 독특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건축물인데 과연 인간이 만들어낸 예술품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인도의 아잔타 석굴과 엘로라 석굴. 바위산을 통째로 깎아서 만든 석굴사원과 실제 코끼리와 같은 크기의 조각들 모두 사람이 했다고 믿기 힘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다.
이책은 어른 아이 모두에게 무한한 감탄과 존경과 사람에 대한 경이를 표할 수 있는 책이다. 세계곳곳에 이렇게 아름답고 보존해야하는 인류의 자산이 가득하다니.. 자라나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읽어보고 세계여러 나라를의 문화유산을 통해 건축과 문화,예술을,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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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말만 들어도 멋지지 않나요?
세계 각지의 유적에는 정말 여행을 자극하는 특별한 매력이 있지요. 5,6세 남아를 키우면서, 아이들과 세계 많은 곳을 다녀보고픈 소망을 갖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다른 나라의 문명을 알려주고. 여행의 동기를 자극하기에 딱 좋은 책인듯 해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 유산"
![]() 표지 페이지로 낭만적인 로마가 보여요... 어떤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 유산들이 있는지 책을 살펴 보았네요.
목차를 보니. 역시 일목 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먼저 보고 픈 나라의 유산은 . 해당 페이지로 바로 가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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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의 활용!. 저희는 이 책을 볼 때 세계 지도 위에 앉아서 책을 보았네요. 아이들이 원하는 나라를 먼저 보았고. 그 나라를 지도에서 찾아보고. 우리 나라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하나씨 살펴보면서 말에요~
내용 소개! 책에 소개된 유네스코문화유산 중 몇가지만 간략히 보여드릴게요.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이번 올림픽 성화 봉송을 보면서 , 아이에게 그 유래를 설명해 주다보니 자연스레 그리스 이야기가 나왔지요. 그 그리스와 관련이 된 유적지!! 신비스럽죠~
![]() 프랑스의 가르교! 정말 멋져요. 그 옛날 어떻게 다리를 저렇게 2층으로 놓았는지... 용도는 수도사들이 목욕물 운반이었다는 설명을 보니. 당시 종교의 막대한 영향력이 느껴지는 듯 했답니다.
![]() 우리 아이가 시선을 떼지 못하는 라스코 동굴 벽화!!! 기원전 1만 5000년 경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된다지요... 이 벽화는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우리 아이~ 꼭 아이의 소망을 함께 이룰 수 있길 바래요~~
![]() 다양한 세계의 문화유산을 보며, 아이의 호기심은 증폭되었어요. 예전에는 러시아를 가장 가보고 싶어 했는데. 이제는 프랑스로 바뀌었네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보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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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책이랍니다. 이형준님의 글과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편의 여행잡지를 보는 것 처럼,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어 아이들과 함께 세계의 문화를 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 준답니다. 선명한 화질의 실사로 이루어진 사진이 볼거리를 주기에 충분하답니다. 마치 여행가가 되어 세계를 여행다니는 기분이 들어요. 정말이지, 어렷을적 꿈이었던 세계여행을, 이 책을 통해 하고 있어요.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아빠 온가족이 모여 함께 보면 더욱 좋은 방학동안 필수 교양서적이 될 것 같네요.
우선 차례를 보면서, 어떤 나라의 어떤 문화유산이 있는지 살펴 보아요. 차례와 목차를 꼼꼼히 살피는 법을 배운 이후, 늘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잘 챙겨 본답니다. 그리스의 아타네 아크로폴리스를 시작으로 페루의 마추픽츠로 끝이 나는 이 책의 본문 내용을 들여다 볼게요.
프랑스~~ 하면 베르사유 궁전이 떠올릴 만큼 우리아이들에게도 익숙한 곳이에요. 바로바로 공주를 사랑하고 궁전에서 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 우리아이들의 영원한 장소인 바로 베르사유 궁전~~그 모습도 고급스럽고, 웅장하고 화려하네요. 베르사유 궁전 출입문은 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왕관과 화려한 금박으로 장식되어 있어요. 보기에도 멋지네요. 태양왕으로 불리던 루이 14세가 건설한 베르사유 궁전은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고 한편으로는 귀족과 관리들을 지배하기 위해 화려하고 웅장한 궁전을 짓게 했다고 합니다. 이런 역사적인 이야기가 곳곳에 숨어있어, 더욱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독일의 쾰른 대성당의 모습입니다. 강변에 우뚝 솟아 있는 웅장한 성당이에요. 예수 탄생을 축복해 준 동방 박사의 유골을 가져온 것을 기념하여 세웠다고 합니다.
하늘을 향해 우뚯 솟은 모양의 쾰른 대성당은 뾰족한 탑과 아치형 천장, 스테인드글라스 등의 특징을 가진 독일 고딕 건축을 대표하는 성당이에요. 이미, 이야기 책에서 많이 본 적이 있던터라, 아이가 아는 척을 하네요. 그러고 보니, 쾰른 대성당 스테인드글라스는 유명하긴 한가봅니다.여러 책에서 본 적이 있거든요.
이탈리아 로마는 서양 문명을 대표하는 도시예요. 콜롬세운, 포룸 로마눔, 판테온 등 인류 역사에 많은 영향을 끼친 유적지가 가득해요. 아직 발굴되지 않은 채 땅속에 묻혀 있는 유적도 많다고 해요. 그래서 로마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로마~~ 한번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피렌체는 로마시대부터 풍요로운 경제력을 갖춘 도시이지요.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를 재생하여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는 르네상스 운동의 발상지가 되었답니다. 이 책을 들여다 보고 있으니, 학창시절 세계사 시간이 떠오르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것을, 왜 그렇게 어렵게 왜웠는지~~ 요즘 우리아이들은 무엇이든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어 내심 부럽네요. 시대는 점점 좋아지고, 우리때는 분명 어렵고 딱딱했던 것들이 우리아이들에게는 상식이 되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중국의 만리장성~~ 전 세계 사람들이 만든 문화 유산 중 가장 규모가 큰 건축물이에요.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 시황제의 명령으로 짓기 시작했어요.대부분 흙과 흙벽돌로 지었답니다. 만리장성은 인류가 만든 가장 큰 유적인 동시에, 건설하는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숫자도 가장 많은 유적지에요.나름 아픔도 숨어 있네요. 과거는 과거이기에.. ㅠㅠ 이외에도, 세계문화 유네스코로 지정된 유산은 많아요. 바티칸시국, 영궁의 스톤헨지, 에스파냐의 가우디 건출물,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일본의 호류사, 히메지 성, 터키의 이스탄불 역사지구,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이집트의 피라미드 지역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페루의 마추픽추 등등~~
멋진 세계 여행을 떠나고 돌아온 것 같이, 마음속에 많이 남게 되는 좋은 책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수많은 나라와 그들 역사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면서, 다양성을 알아가고, 세계를 내 품에 안을 꿈과 희망을 우리아이들의 가슴에 심어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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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베르사유 궁전부터 이집트 피라미드까지
유네스코가 선정한 전 세계의 이름난 문화유산이 한자리에!
알기 쉬운 정보와 생생한 사진으로
문화유산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
지난 겨울방학에 경주 박물관으로 구경을 많이 갔더니, 아이가 급~ 우리나라 문화재나 역사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3학년이 되면 사회과목도 생겨나고 슬슬 미리 아이에게 역사에 관한 책을 만들었을지 책만 봐도 기대가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은 직접 가서 보기도 하고 책으로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들은 아이가 아직 접해 보지 못해 더욱 궁금증이 생겼나봐요~ 이 책에서는 특히나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어서 저학년인 울 딸 아이가 읽어보면 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고, 세계의 문화와 역사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책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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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주니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책의 겉 표지에 이렇게 크고 선명한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든다. 아직 해외 여행은 한번도 못 가서 아이에게 책으로나마 세계 여러나라에 관한 책을 보여주고 싶었고 또 이제 초등학생이 된 8살 딸에게 유네스코에 등재된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에 관해서도 알면 좋을 것 같단 생각에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차례를 보면 크게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로 나눠져 있고 그 안에 그리스,프랑스,독일,노르웨이,바티칸 시국,이탈리아, 영국,에스파냐 ,폴란드,러시아,중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인도,이란,이스라엘,터키,우즈베키스탄,이집트,모로코,미국,멕시코,페루까지 세계문화유산이 이렇게 많은 나라에서 다양하게 있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는 평소에 '자유의 여신상'을 이름 정도는 들어봤기 때문에 가장 궁금해했다.
영국 '스톤헨지'를 보고 있는 모습.. 딸이 '이건 뭐냐'고 물으며 사진 옆의 상세 설명을 보면서 '정말 신기하다' 감탄하였다. 다른 나라는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정말 좋다'한다. 각 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한 상세 설명도 마음에 들었지만 다른 나라와 비슷한 문화유산을 비교 설명해 둔 것과 아이가 아직은 이해 못 할 부분이지만 고학년이 되면 이해할 년도별로 정리해 둔 것도 마음에 들었다 '나 여기 가고싶어'했던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과 대성당' 정말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에 아이도 반한 것 같다. 사진이 커서 꼭 그곳에 있는 것 같은 착각 마져도 든다.
아이가 TV에서 봤던 중국의 '만리장성' 만리장성이라는 이름만 들었던 아이에게 사진과 함께 만리장성의 설명을 같이 보여주니 아이가 '와 대단하다. '라며 정말 놀래면서 꼭 한번 가보고 싶단다..
다른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들도 보면서 감탄을 연발했는데 사진이 정말 깨끗하고 커서 아이에게 더 와닿는 모양이다. 설명중 좀 어려운 말들도 있었지만 맨 마지막장에 '용어 설명'이 있어 좋았고. 아이에게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유산을 알게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딸이 '글,사진 이형준'이라고 보더니 정말 멋지다며 자기도 나중에 커서 이렇게 여러 나라를 가서 사진 많이 찍고 싶다한다. 우리 아이가 정말 여행 사진가가 될 것 같다.
이 책 하나만으로 세계여행을 다한것 같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도 꼭 한번 같이 보고 싶다. |
![]()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렙니다. 언제가는 반드시 가보리라 다짐하게 만드는 말, 쉽게 갈 수 없기에 더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시공주니어에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출간됐더군요. 온가족이 함께보며 다음 여행은 로마? 앙코르 유적지? 마추픽추? 이러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청명한 날에 그곳의 공기마저 느껴질듯한 선명한 사진은 눈을 못떼게 만들었답니다. 아! 정말 이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저로 들게 한 최상의 화질과 대륙별로 분류해서 구성한 책이라 머리 속에 세계지도를 그리며 차근차근 읽어나갔어요. ![]() 제일 윗쪽에는 문화유산이 생겨난 시기, 왼편에는 커다란 사진과 함게 간략한 설명, 그리고 오른편엔 상세한 설명과 함께 문화유산이 가지는 가치와 꼭 알아둬야 할 점이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요약되 있답니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파르테논 신전은 서양건축의 표본이고 하지요. 도리아식 기둥이고, 황금비율로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을 준다고 하는데요, 모퉁이쪽 기둥을 좀 더 두껍게 만들어 어느곳에도 보아고 같은 느낌을 갖도록 했다고 합니다. 용어에 대한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읽다보면 글 속에 이미 그것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어 막힘없이 읽혀진다는 장점이 있네요. ![]() 문화유산을 보면 그 나라의 문화수준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런 이유에서인지 다른 나라와 차별화된 그 나라만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뭔가를 기대하고 짐작하기 쉬운것 같습니다. 피라미드, 쾰른 대성당, 진시황릉, 로마 등등을 떠올렸었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는 것들도 세계의 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는 것을 새로이 알게되기도 했네요.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일본의 히로시마 평화 기념 공원은 인류가 부끄러워 해야할 문화유산이기도 하고 전쟁이 주는 무서운 결과를 보여주는 역사적 현장이기도 한 곳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지정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어느 나라에 어느 문화 유산이 어느 시대의 것이고 미적 아름다움을 줄줄이 암기하느것보다 문화유산이 현재의 우리들에게 주는 메세지가 과연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게 했던 문화유산이었어요. ![]() 보여주고 싶은 곳, 화려한 곳만 보여주는 책이 아니네요. 시간이 정지된듯한 사진들을 보며 가슴 뭉클해지기도 하고 과거의 공간에 현재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이국적이면서도 한편으로 고단함이 묻어나기도 합니다. 모로코 페스에서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지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가죽공장과 전통시장은 1200년의 역사를 자랑할 정도라니 그 유구한 전통을 이어온 사람들에게 존경심이 절로 듭니다. 그래서 세계의 문화유산이 될 충분한 가치가 있었겠지요? ![]() 방학기간이라 여기저기 체험도 많이 다니고 여행도 잦은 요즘입니다. 직, 간접으로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카메라에 담기에 급급하지 않고 눈과 가슴으로 온전히 느끼고 의미를 되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주는 무궁무진한이야기를 책으로 사진으로 곱씹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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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은 시공주니어 아트 시리즈 7권으로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소개한 책이다. 세계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의 눈길까지도 사로잡을 만큼 목차를 살펴보면 유럽, 아시아,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으로 나뉜다. 유럽쪽은 그리스,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바티칸 시국, 이탈리아, 영국, 에스파냐, 아이들 손 잡고 유럽여행을 언제쯤 하게 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멋진 꿈을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 쪽을 살펴보면 달에서도 보인다는 중국의 만리장성, 신비로운 아시아 쪽에서도 각각의 문화적 색깔이 독특한 문화유산에 입이 벌어질 따름이다. 아이들은 사진과 함께 곁들어진 설명을 들으면서 왜요?를 연발한다. 가장 먼 곳인것 같은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한 권의 책을 통해 세계여행을 한 듯한 느낌도 들면서 가족여행을 즐기는 가정에서라면 책으로라마 미리 세계의 문화유산을 책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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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원에서는 WFTA 교재를 사용하는데요,, 매달 1권씩의 교재로 진도를 나가고 그 내용에 해당하는 나라로 한달에 한번 여행을 떠나요~ 정말 여행을 떠나는게 아니고;;; 한달에 한번 금요일 스페셜 데이에~ 그 나라에 대해 알고, 그 나라 문화를 체험해보고..하더라구요^^
WHITE LAMB 을 배웠던 3월엔 영국으로.. THE SPHINX 를 배웠던 6월에 이집트로..뭐 이렇게요~ㅎㅎ
다른 달엔 잘 몰랐는데, 6월인 지난달엔 피라미드를 보고, 스핑크스도 큰 모형으로 보고.. 직접 미라 체험도 해서인지 많이 기억에 남았나봐요~ 집에와서 꽤 많이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각 나라 문화도 조금씩 접해주면 좋겠구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제 마음에 딱 드는 책을 발견했네요~!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에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은 전 인류가 함께 반드시 보호해야 할 유산들을 지정한 것인데요,,
그래서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아는 일은 넓은 시각에서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일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은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전5권)>를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소개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골라 싣고, 쉬운 설명과 큼직한 사진, 보기 편한 편집으로 문화유산을 소개했답니다.
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면서 문화와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눈도 키울 수 있을거에요~
※ 출판사이야기 가져왔어요~
두께는 아이폰과 비슷^^ 절대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에요~~
목차에요! 총 24국의 34개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담겨있어요~
역시 큰아들의 기억에 딱~ 저장되어 있는 피라미드가 이렇게 있더라구요~ 아프리가 - 이집트 - 피라미드 지역에 실려있어요.
피라미드 내용을 참고로 이 책의 구성을 잠깐 보여드릴게요~
우선 제일 위로는 시기별 해당 나라/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 문화, 건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이집트 피라미드 지역의 경우, 3000경 이집트 문명 시작 2650 최초의 피라미드 건축 2649~2134 이집트 고왕국 시대 2554~2531 쿠푸 왕의 피라미드 건축 이렇게..^^
공부에 손 놓은지 꽤 된 제게도 공부가 되더라구요~ㅎㅎ 아이와 함께 저도 열심히 읽어보려구요.. >.<
왼쪽으로 대표 유네스코 문화유산 사진이 실려있구요~ 그 아래 그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이 사진은 쿠푸 왕의 피라미드인데, 이집트 피라미드 중에 가장 큰 피라미드로 '대피라미드'라고도 불린다해요.
한쪽엔 스핑크스에 대해서~~
문화유산에 담긴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줘요~~
이건 이탈리아 로마에 대해서..
배낭여행 다녀온지가 어언 10년이 넘었는데,, 그때 기억도 새삼 떠오르고..;;;; 두 아들을 좀 더 키워..애들과 함께 다시한번 배낭여행 하고싶은 욕심도 생기구요..
아직 5세 큰아이가 내용을 다 소화하진 못하겠지만~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그렇게 잘 기억하는 것보면 이 책도 함께 재미있게 읽어주면 꽤 좋아할 것 같아요!!
마지막엔 친절히 용어설명 부분도 있어요~~
아이가 물어볼때, 당황할 수도 있을텐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ㅎㅎ
아니나다를까, 그림중심으로 책장을 막 넘겨보더니 피라미드는 딱 아는척을 해요~^^
뭐라뭐라 말하면서 보는 모습이 귀여워 금방 사진기를 찾았더니 바로 브이..ㅋㅋㅋ
그리고, 이건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인데요.. 아들램.. 바로 흉내를 내고 있는 모습..ㅎㅎ
생각보다 꽤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이제 우리나라 말고도 각 다른 나라가 있다는 것도 알고.. 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다는것도 막연히 알고 있는 것 같아 지금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아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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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두 아이와 해외 문화유산 답사여행을 다니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선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해주고 흥미를 먼저 갖게 한 다음 다니면
직접 그 실체를 접하게 될때 더 의미있게 받아들일것 같아요.
시공주니어의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주요 문화유산에 대해 수록해 놓았습니다.
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
참 오래전부터 꼭 한번 가서 보고 싶었는데
여전히 사진으로 만족하고 있네요
울 아이들 좀 더 크면 꼭 가서 실체를 보고 싶어요~
사진설명도 흥미롭게 잘 쓰여져 있어요~
그 화려하다는 베르사유 궁전
사진으로 계속 보다보니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부지런히 돈 모아야 겠다..ㅎㅎ
신기한 동굴벽화들...
제가 중국갔을때 정말 놀랐던 두 가지가
만리장성과 진시황릉 병마용이었거든요.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들 낳으면 꼭 한번 데리고 와야지 굳게 결심했었는데
어느새 두 아이가 훌쩍 자랐네요.
조만간 중국 한번다녀와야 겠어요
열심히 책으로 공부하고 가서 멋지게 설명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각각의 용어 설명도 너무 잘 되어있어요~
책을 좋아하는 울 아이들
자기전에 책을 읽는 모습이에요~
궁금한거 엄마한테 계속 물어보기도 하구요.
저 궁을 보면서 왕자님과 공주님이 살고 있는 성이라면서
ㅎㅎ
성이 한개. 두개.....있다고 세면서 설명해주네요
좋은 책 아이들과 잘 읽겠습니다.~
( 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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