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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브 연락 없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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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부? 구루부? 구르브!! 아무튼 구르브는 왜 연락이 두절되었을까? 처음에는 모 유투브 채널 소개를 보고 흥미로워서 읽게 되었습니다. 구르브가 자유자재로 외형을 변형시킬 수 있는 외계인이고 뭐든 먹을 수 있고 인간 행세를 하며 겪는 시행착오들.. 작가의 유머러스한 상상력으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르브가 걱정돼요. 구르브 시점으로 스릴러 한 편 나와도 될 듯.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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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부? 구루부? 구르브!! 아무튼 구르브는 왜 연락이 두절되었을까?
처음에는 모 유투브 채널 소개를 보고 흥미로워서 읽게 되었습니다. 구르브가 자유자재로 외형을 변형시킬 수 있는 외계인이고 뭐든 먹을 수 있고 인간 행세를 하며 겪는 시행착오들.. 작가의 유머러스한 상상력으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르브가 걱정돼요. 구르브 시점으로 스릴러 한 편 나와도 될 듯. 변태 성욕자 인간에게 차량으로 납치 당해서 감금 온갖 고문 당하지만 놀라운 회복력으로 재생 등등 .. 암튼 잘 읽었습니다.
s*****g 2023.12.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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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브 연락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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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불착륙한 외계인의 관점으로 인간 사회의 가식과 부조리를 유쾌하게 비틀어낸 걸작. 유머러스한 해학과 참신한 구성 속에 현대인의 고독과 씁쓸한 일상이 날카롭게 녹아있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깊은 사색을 던져주는 책. 묵직한 고전들 사이에서 뇌를 리프레시하고 독서의 유쾌한 도파민을 끌어올려 주는 최고의 인터벌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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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불착륙한 외계인의 관점으로 인간 사회의 가식과 부조리를 유쾌하게 비틀어낸 걸작. 유머러스한 해학과 참신한 구성 속에 현대인의 고독과 씁쓸한 일상이 날카롭게 녹아있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깊은 사색을 던져주는 책. 묵직한 고전들 사이에서 뇌를 리프레시하고 독서의 유쾌한 도파민을 끌어올려 주는 최고의 인터벌 마스터피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d*******7 202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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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브 연락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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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계속 웃으면서 보게 되는 책이었음.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이 이어지는데 묘하게 현실이랑 닮아 있어서 더 웃겼던 것 같음. 읽는 동안 크게 생각하지 않고 편하게 즐기기 좋았고, 다 읽고 나서도 기분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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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계속 웃으면서 보게 되는 책이었음.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이 이어지는데 묘하게 현실이랑 닮아 있어서 더 웃겼던 것 같음. 읽는 동안 크게 생각하지 않고 편하게 즐기기 좋았고, 다 읽고 나서도 기분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음.



YES마니아 : 골드 t***0 202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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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내용보기
민음사 전집 시리즈에 이런 책이 있네요.남는 포인트로 뭐살까 하다가 바르셀로나 여행을 다녀온 기념으로 사봤는데 바르셀로나으 ㅣ묘사가 잘 되어있으면서도 외계인이라는 소재로 유쾌하고 즐겁습니다.스페인을 추억할수 있었네요. 좋아요.
"ㄱ" 내용보기
민음사 전집 시리즈에 이런 책이 있네요.
남는 포인트로 뭐살까 하다가 바르셀로나 여행을 다녀온 기념으로 사봤는데 바르셀로나으 ㅣ묘사가 잘 되어있으면서도 외계인이라는 소재로 유쾌하고 즐겁습니다.
스페인을 추억할수 있었네요. 좋아요.
t******6 202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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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브 연락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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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멘도사 작가님의 구르브 연락 없다 리뷰입니다.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을 주인공으로 한 독특한 소설로 전통적인 서사 구조에 패러디 기법과 SF 요소를 더해 대도시 바르셀로나의 혼돈과 무질서, 요지경 같은 도시인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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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멘도사 작가님의 구르브 연락 없다 리뷰입니다.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을 주인공으로 한 독특한 소설로 전통적인 서사 구조에 패러디 기법과 SF 요소를 더해 대도시 바르셀로나의 혼돈과 무질서, 요지경 같은 도시인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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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멘도사의 구르브 연락없다 리뷰입니다. 민음사티비에서 세문전 월드컵에 나왔던 책이어서 기대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외계인 주인공 구르브의 재미보다도 바르셀로나의 풍경과 매력이 더 살아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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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멘도사의 구르브 연락없다 리뷰입니다. 민음사티비에서 세문전 월드컵에 나왔던 책이어서 기대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외계인 주인공 구르브의 재미보다도 바르셀로나의 풍경과 매력이 더 살아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k******3 202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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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참신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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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유쾌한 책을 읽었다. 행방불명 동료를 찾으러 지구에 온 외계인이 스페인의 한 도시에서 우당탕탕 적응하는 모습을 기발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플롯 내내 바보짓을 하는 주인공 얘기를 읽다 보면 허접 개그인가? 싶지만 중간중간 오만한 도시의 모습을 풍자하고 있어 멈칫하는 부분이 있다.또한 모순, 반복, 아포리즘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여 서술하는데, 책 전반에 리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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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유쾌한 책을 읽었다. 행방불명 동료를 찾으러 지구에 온 외계인이 스페인의 한 도시에서 우당탕탕 적응하는 모습을 기발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플롯 내내 바보짓을 하는 주인공 얘기를 읽다 보면 허접 개그인가? 싶지만 중간중간 오만한 도시의 모습을 풍자하고 있어 멈칫하는 부분이 있다.
또한 모순, 반복, 아포리즘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여 서술하는데, 책 전반에 리듬감이 넘쳐 활자 자체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 읽고 나면 스페인을 정신없이 훑고 온 기분이다. 바르셀로나라는 도시에 대한 저자의 애정을 알 수 있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참신하고 재밌어서 리프레쉬가 필요하다면 읽어보시길…
YES마니아 : 플래티넘 s******h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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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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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 시절에 이런 소재로 글을 썼을까 싶은 책이에요. 외계인이 나온다고 해서 되게 무거운 스토리일 줄 알았는데 가볍고 코미딕한 내용일 줄은 몰랐어요. 굉장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동생한테도 추천해주었는데 동생도 맘에 들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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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 시절에 이런 소재로 글을 썼을까 싶은 책이에요.
외계인이 나온다고 해서 되게 무거운 스토리일 줄 알았는데 가볍고 코미딕한 내용일 줄은 몰랐어요. 굉장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동생한테도 추천해주었는데 동생도 맘에 들어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1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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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긴 구르브 찾기 <구르브 연락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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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만화인가 문학인가? 이것은 SF 인가 기행문인가? <구르브 연락 없다>는 일단 재밌다. 코믹 만화를 보는 것만큼이나 웃기다. 외계인이 등장하기 때문에 SF적 요소가 있긴 하지만 지구에 온 외계인 두 명을 제외하고는 모든 게 인간의 현실이고 일상이라 SF의 범주에 넣기엔 뭔가 조금 애매하다. 어떤 면에서는 외계인의 발자취를 따르는 흐름이 기행문을 닮기도 했다. <구르브
"너무 웃긴 구르브 찾기 <구르브 연락 없다>" 내용보기
이것은 만화인가 문학인가? 이것은 SF 인가 기행문인가? <구르브 연락 없다>는 일단 재밌다. 코믹 만화를 보는 것만큼이나 웃기다. 외계인이 등장하기 때문에 SF적 요소가 있긴 하지만 지구에 온 외계인 두 명을 제외하고는 모든 게 인간의 현실이고 일상이라 SF의 범주에 넣기엔 뭔가 조금 애매하다. 어떤 면에서는 외계인의 발자취를 따르는 흐름이 기행문을 닮기도 했다. <구르브 연락 없다>의 줄거리를 간추리면 대략 이렇다. 두 명의 외계인이 지구에 도착한다. 착륙 지점은 스페인의 카탈루냐다. 외계인 중 한 명인 구르브가 정찰을 나갔는데 며칠째 감감무소식이다. 남은 외계인은 구르브를 찾아 나선다. 책은 구르브를 찾아 스페인 곳곳을 돌아다니는 외계인의 이야기다. 지구에서 인간들과 좌충우돌하는 외계인의 이야기다 보니 엉뚱 발랄, 기상천외는 기본이다. 인간의 씁쓸한 단상마저도 외계인의 시선으로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아주 유쾌하다. 재밌다고 표시해 두었던 문장 몇 가지를 발췌해서 다시 상기해 본다.


나는 이른 시간에 체크아웃을 한다. 노천에서 간밤을 보냈다는 손님이 내가 비운 방을 차지한다. 식품업계 영업 사원인 그는, 자기 회사가 뼈 없는 닭 요리를 개발했다는데, 뼈 없는 닭이 요리에는 더없이 좋지만 사육을 어떻게 할지 암담하단다. 

<구르브 연락 없다> 49p


이쯤 되면 영업사원이 외계인인지 외계인이 외계인인지 참 암담하다. 이 영업사원의 미래도 암담하다. 뻔한 것을 달리 생각하는 작가의 발상이 신선하다. 




나는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열차를 타고 내리는 여자들을 지켜본다. 그들 중에서 누군가를 고르는 일이 쉽지 않다. 하나를 고른다는 것은 나머지를 포기해야 한다는 뜻인데, 그러기에는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다.

<구르브 연락 없다> 57P
선택과 포기는 평생 맞닥뜨리는 문제이고 이는 결정 여부에 따라 개인의 서사의 판도가 완전히 달라지는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다. 이런 깊이 있는 인간의 고민을 던지면서도 작가는 어김없이 유머를 투척한다. "그러기에는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다"




내가 볼 때 지구인들은 단순한 산술적 계산에 치중할 뿐 장기적인 안목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잘못을 자각하면 고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닌데 자기 잘못을 시정하려는 자가 거의 없다.

<구르브 연락 없다> 62P


진짜 흔하디흔한 일이다.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나중 일은 내 알 바가 아니라는 사고방식으로 당장 숫자로 나타나는 성과나 이익에만 급급해 큰 사고를 치는 사람들이 주변에 꼭 있다. 신문 기사에도 자주 등장한다. 이들은 잘못을 알면서도 용서를 구하지도 않고 시정을 하지도 않는다. 이런 사람들이 국가를 망치기도 한다. 




나는 슬그머니 안쪽으로 들어간다. 거실인가 보다. 아니, 거실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우리 집과 구조는 동일하지만 쓰임새는 완전히 다르다. 역시 모든 것은 개개인의 습관과 용도에 따라 변하는데, 그 차이가 무엇인지는 전혀 모르겠다. 아무튼 골치 아픈 일은 모른 척하는 게 상책이다.

<구르브 연락 없다> 96P


골치 아픈 일은 모른 척하는 게 상책인데 괜히 개입해서 더 골치가 아파진 기억들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특히 나는 능력도 안되면서 어쭙잖은 조언이랍시고 해댔다가 낭패를 경험해 본 적도 있다. 역시 골치 아픈 일은 모른 척하는 게 상책이다. 내가 정의하는 골치 아픈 일이란 내 능력 밖에 일을 뜻한다. 




전 우주에서 지구인의 인체보다 위대한 졸작도 없고, 못난 대작도 없다. 이러한 단언은 두개골 옆에 달린 귀만 봐도 충분하다. 발은 왜 그렇게 우스꽝스럽고, 내장은 왜 그렇게 징그럽게 생겼을까. 하나같이 웃고 있는 해골은 아예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어떤 의미에서 지구인들은 죄인의 신세나 다를 바 없다. 진화라는 측면에서 볼 때 재수가 없었던 것이다.

<구르브 연락 없다> 106P


외계인의 눈으로 볼 때 인간의 형태는 진화의 측면에서 운이 나빠 이런 생김새를 가졌다는 발상이 재밌다. 위대한 졸작, 못난 대작이라는 반어법적 표현이 재밌고 작가의 표현력이 감탄스럽다. 그러고 보니 해골은 모두 웃는 표정이다. 기본 뼈대가 웃는 형상인데 왜 내 표정은 항상 웃는 표정이 아닌 걸까? 해골의 형상과 같이 얼굴 근육을 유지하도록 연습해서 고착화 시켜보기로 했다.




마치며. . 

외계인은 자신이 살던 본래의 별로 돌아가기로 결정한 후 지구에서 잠시나마 어울리고 살았던 인간들에게 자기가 가졌던 것들을 모두 나눠준다. 심지어 나눔을 받는 대상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주는 걸 보면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외계인이 아닐 수 없다. 책의 후반부에는 결국 구르브가 등장한다. 엉뚱 발칙한 성격의 구르브도 그렇고 구르브를 찾아 헤매던 단순하고 순진무구한 외계인도 그렇고 둘 다 웃기고 귀엽고 사랑스럽기가 짝이 없다. <구르브 연락 없다>는 재밌는 책을 읽고 싶을 때, 심오한 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읽기에 딱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야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에는 책이 안 끝나기를 바라면서 일부러 조금씩 아껴 읽었을 정도로 아주 재밌게 읽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n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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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멘도사 저 / 정창 역의 구르브 연락 없다 리뷰입니다.유튜브 추천영상 보고 봤는데 구르브 너무 귀엽고요ㅋㅋㄱ 이상한 사람도 좋은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게 타격이 크고 심리적 상처가 많이 나오면 읽으면서도 약간 부담이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많이 상쇄가 되고 웃긴 부분이 많아 편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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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멘도사 저 / 정창 역의 구르브 연락 없다 리뷰입니다.
유튜브 추천영상 보고 봤는데 구르브 너무 귀엽고요ㅋㅋㄱ 이상한 사람도 좋은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게 타격이 크고 심리적 상처가 많이 나오면 읽으면서도 약간 부담이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많이 상쇄가 되고 웃긴 부분이 많아 편하게 읽었습니다.
s*****7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