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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푹푹 찌는 요즘... 그날그날의 날씨는 보는 것은 하루의 시작인 것 같아요. 혹여 오늘은 비가 오려나 아니면 내일이라도 비가 오려나... 온도가 37를 육박하니 매사에 의욕은 없고 입맛도 없고 그냥 무기력하게 앉아 있거나 아주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곳을 찾게 되니... 정말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드네요. 그런 날씨를 알려주는 곳.. 바로 기상청인데요, 미래탐험 꿈 발전소를 통해 기상청과 관련해 알아보았답니다. 매일 방송되는 뉴스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일기예보입니다. 일기예보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것을 토대로 일상생활을 하지요. 태풍이 온다고 하면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태풍에 대비하고 비가 많이 온다고 하면 우리들은 우산을 가지고 나갑니다. 지금처럼 폭염이 계속되면 외출을 삼가고, 폭설이 내린다면 그에 또한 대비하지요.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일기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기상관측을 통해 기온과 습도 등 가장 기본적인 것을 다양하게 관측하고 이러한 정보는 기상청에 수집됩니다. 세계 여러 나라와 기상관측 정보를 교환하며, 슈퍼컴퓨터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분석, 예측하고, 그 결과가 바로 일기예보이지요. 우리에게 날씨를 말해주는 기상캐스터가 있는가 하면 기상 연구원, 기상재해 전문가, 대기 환경 기술자등 익숙하지 않은 많은 분들이 기상과 관련해 종사하고 있으며, 날씨 변화에 따른 재산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직업인 기상 컨설턴트가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예전과 달리 기상이변이 나오는 이유와 기상위성의 발달 과정 그리고 아이들이 견학할 수 있는 기상청 정보도 수록되어 있어서 여름 방학동안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며 상식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체험이나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꿈을 빨리 찾고 그것을 위해 노력할 때 좀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는 문이 보일 텐데요, 그런 문으로 한걸음 다가가는데 미래탐험 꿈 발전소 기상청도 한 몫 하리라 여겨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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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관련 일이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하고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곳이라는 것을 전혀 모른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사실들을 알았네요.
자격증! 전공 석, 박사. 경력 2년 이상...
이 책은 다른 책보다 좀 더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느낌이 들어요. 만화 요소도 있고 깊이있는 해석. 안일하게 다루지 않고 진지한 느낌!
국가공인 자격증 일기예보사. 처음 들어봤네요. 관련 업종에서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후 방송사에 입사. 뭐 바로 또 텔레비전에 나올 수도 있지만, 또 경력을 쌓아나아가는군요. 좀 더 왠지 단순할 것 같았는데 아니네요. 사이버 기상 캐스터도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네요. 날씨 예측이 맞으면 뭐 별 말 없지만, 틀리면 아휴~ 매번 틀린다고 들 애기하곤 하죠. 실시간 예측, 장소별로도 나오고 점점 진화되어 가고 있네요. 많은 과정을 거쳐서 우리에게 까지 오는 날씨. 2010년에 우리나라의 기상 위성이 성공적으로 되고 있다니. 세계 7번째. 뿌듯합니다. 날씨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이 옳은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해요. 자연을 거스리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너무 가뭄속에 힘들어 하게 되면 생존과 관련있으니까요.
기상연구원은 연구원이죠. 특별한 자격증은 없지만, 석사나 박사 학위가 있어야 하고요. 꼼꼼하고 판단력이 정확해야 되겠어요. 판단력은 정말 제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아닌 듯 느껴지고 있는데. 날씨와 밀접한 생계를 하거나 비행을 하거나 등 연관이 있으면 날씨에 예민하지 않을 수 없으니 최선을 다해야 하는 직업같아요.
해외의 유명한 기상, 기후학자가 있다면 우리나라는 어떻지 궁금해요. 앞으로 기상 컨설턴트가 전망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상 기사 자격증이 필요하고, 기상 예보사 면허도 소지하거나 업무 경력이 있으면 좋다네요. 지식 뿐만이 아니라, 성격도 받쳐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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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떠나는 미래탐험, 직업체험 학습만화!!! 올 여름은 유난히도 폭염에 시달린다. 그래서인지 일기예보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된다. 아이들 역시 전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던 날씨에 관심을 보이고 일기예보에 관심을 보인다. 그러다보니 [미래탐험 꿈발전소-기상청]은 자연스레 아이들에게 스며들어간다. 날씨와 관련된 직업들을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또한 기상학이 어떻게 발전되어져 왔는지, 가사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되는지등에 대해 알수 있어서 좋았다.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로 아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던 어린이 꿈발전소가 미래탐험 꿈발전소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우리곁에 돌아왔다. 그리고 직업체험 학습만화로 당당히 이름을 함께 한다.
아이들과 자주 다니는 도서관이나 아이들이 학교에서 이용하는 학교도서관에서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은 미래탐험 꿈발전소인것 같다. 도서관에서도 찾아보기가 여간 힘든것이 아니다. 3~4권이라도 볼수 있는 날은 운이 좋다고 할 정도이다. 이렇듯 국일아이의 미래탐험 꿈발전소 시리즈는 우리 사회에 실재로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인것만은 아닌것 같다. 어른들도 같이 보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때문이다.
이렇듯 미래탐험 꿈발전소는 아이들에게 학습만화 그 이상인 것이다.그리고 한가지더 미래탐험이 꿈발전소는 초등 교과와 연계한 교육도서 시리즈이기에 많은 부모들의 신뢰를 얻는 것같다. 아이들이 미래탐험 꿈발전소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 아이들이 가지게 될 직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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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발전소>시리즈는 미래탐험, 직업체험 학습만화로 유명하지요. 그동안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직업들을 만나고 체험해봤는데요. 이번에는 기상청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네요. 큰아이가 3학년에 올라가면서 사회, 과학 과목을 접하게 되고 그러면서 날씨에 대해서도 배우더라구요. 요즘은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어 있어 그런지 학교 과제도 기상청 앱을 다운받아 실시간으로 날씨를 확인하는 과제도 내주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 싶었던 '기상청'편 이랍니다.
<꿈발전소>는 더이상의 소개글이 필요없을 정도로 많이들 읽고 있는 책인데요. 항상 일률적이고 틀에 박혀있는 직업만을 생각하던 아이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넓은 직업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어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실제로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직업들이기때문에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오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형식이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구요. 게다가 학습만화에서 놓칠수 있는 부분들도 꼼꼼하게 챙겨주었죠. 기상청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그리고 기상청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기상 캐스터, 천문학자, 기상 연구원, 기상학자등 다양한 직업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대기 환경 기술자라는 생소한 직업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지요. 저희 아이는 기상위성에 대한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우주에 떠 있는 인공위성이 기상관측에 이용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에 기상청 견학에 대한 부분이 나왔는데요. 아이들과 시간이 나면 꼭 한번 견학해보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실천을 못했네요. 겨울방학에라도 아이들과의 약속, 꼭 지켜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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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호가 꿈발전 시리즈를 너무 잘 보더라구요 !! 아이들이 급관심을 보이며 잘 본답니다 !!
붕어빵에 출연중인 탤런트 정은표 영재 가족 추천 동화라 안 볼 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지식도 많고 퀴즈도 어찌나 재빠르게 풀던지 넘 기특 ^^
아이들이 늘 궁금해 하던 기상청에 대해 !! 흥미로운 만화와 꽉찬 스토리로 기상청이 어떤일을 하는지에 책의 중간 중간에는 천문학자, 대기 환경 기술자등 기상청과 관련있는 일을 하는 직업에 대해서 좀 더 알고 갈 수 있고 기상에 관련된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네요 !!! 기상청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우리가 알고 있는 일기예보뿐만 아니라 해양 기상 관측, 위성 관측 등 우리가 자세히 알지 못했던 분야에서도 기상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어린이라면 한 번쯤 궁금해 봄 직한 의문에 대한 답도 얻고
우리 아이도 이 담에 더 크면 기상청 견학을 가보고 싶어하네요 !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꿈발전소 시리즈 !! 초등 연계된 도서와 많은 정보를 쏙쏙 담을 수 있어서 좋네요 !!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도 마음속에 크고 멋진 꿈을 키우고 싶대요 `~~
방학 때 사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며 기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흥미로운 만화와 다양한 분야에 대해 탐색해보며 아이들의 마음도 자라고 아이들과 생각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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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들이 자꾸 바뀌게 되는데 이런저런 직업들에 대해 생각을 하지만 엄마로서 보다 좋은 미래에 유망한 직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들이 자신이 꿈꾸는 미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든답니다. 하지만 다양한 직업의 종류를 아는 것은 한정되어 있고 깊이있는 직업 정보를 찾아보지고 또한 아이들의 미래의 꿈이 무엇인지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더군요.
다양한 직업들을 알고 있어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무엇인지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게 될지 관심을 갖고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 까요? 꿈발전소를 통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좀더 깊이있게 만나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좋은 반응을 주는 책이랍니다. 이번 책에서는 그동안 궁금했던 날씨를 관찰하는 기상의 일들과 기상청과 관련된 직업들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기상청은 어떤곳이며 일기예보가 중요한 이유와 131기상콜센터기상관측에 필요한 장비들도 알아보고 기상케스터, 사이버 기상 케스터, 천문학자, 기상재해 전문가, 기상연구원, 기상예보 기술자, 대기 환경 기술자, 국가기상위상센터, 천문 기상학자, 기상 컨설턴트등의 직업에 대해 일반인으로서는 알지 못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역시나 여자아이라 기상케스터의 직업을 더 선호하더군요. 기상관련 다양한 직업에 대해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간접적인 직업체험 도서로서는 유익한 학습만화책이였습니다. 아직은 자신의 직업을 확실히 정하지는 못하는 시기이지만 자꾸 읽고 살피다보면 꿈발전소를 통해 자신의 원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좀더 많은 직업에 대한 꿈발전소 책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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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학습만화 미래탐험 꿈발전소이다.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아이들은 언제나 호기심을 발휘한다.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할것인가? 자신들이 무엇이 될것인지도 궁금하지만 그 직업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에 대해 더욱더 궁금해 한다. 내가 어릴적 이러한 책을 만났다면 더욱더 유용했을지도 몰랐을것을...요즘 아이들이 마냥 부럽기만 하다. 이렇게 좋은책으로 먼 미래의 자신들이 어떠한 일을 하게될지 모르는 그 직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꿈을 키워 나갈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가 유독 둘째 딸아이는 꿈발전소를 좋아한다. 몇 권을 책을 구입하고도 새롭게 나오는 책과 지난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서라도 다 읽고 만다. 이번에 새롭게 만난 기상청. 텔레비젼에서 일기예보를 알려줄때마다 참 신기해 하곤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더욱더 흥미롭게 느껴지는 직업이다. 기상청은 기상이변으로 생기는 호나경의 변화와 자연재해 등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확한 예측과 신속한 예보로 기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예전엔 그 예측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아 피해보는 농부들이 많았는데 요즘엔 스마트 시대라 그런가 실시간 일기예보를 알수있다. 참 편리한 세상이 아닐수 없다. 그래도 세계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일어나서 대처하기 어려울때도 있다. 기상이변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모두 힘을 모아야할때인것 같다. 기상 컨설던트도 있다하니 참 다양한 직업이 있는것 같다. 외국 방송을 보면 일기예보를 참 재미있게 하는 경우를 보아왔다. 우리나라도 따라하는 것도 보았지만 안좋은 소식도 있으므로 일기예보를 하는 사람은 옷차림에 신경좀 써 주었슴 좋겠다. 기상청이란 곳에 대해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울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준 꿈발전소. 우리 아이들 꿈 어디에 있을까? 모든 아이들이 꿈발전소로 인해 많은 꿈을 꾸고 이루었슴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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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고 즐겨보는 학습만화 시리즈 중의 하나인 꿈 발전소 시리즈 이번에 읽게 된 책은 기상청 인데요 매일 뉴스나 신문에서 접하는 오늘의 날씨 날씨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기상청에는 어떠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 그 곳에서 일을 하려면 어떠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 입니다. .이 책에서는 일기 예보의 종류 ,우리가 매일 보는 일기 예보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또 기상과 관련되 직업인 기상캐스터, 기상재해 전문가 ,기상 연원,기상예보 기술사,대기 환경 기술자, 천문 기상학자 등등 우리가 쉽사리 들어보지 못한 기상에 관한 직업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일기예보 보기만 했지 그 일기예보를 우리가 보기까기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보와 노력을 통해 우리가 볼 수 있게 되는지는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기상청과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하는일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 왜 일기 예보를 하게 되었는지 만약 일기 예보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일기 예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또 이 책을 통해 오늘날의 첨단 기상관측 장비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또 학자들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만 기후 학자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유명한 기상 기후 학자들에 관해서도 소개해 주어서 새로웠구요 .기상이변 .이상기후등 요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기상 이변이 참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이런 기상이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는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꿈 발전소 시리즈 21번째이야기 기상청...기상청에서 일하는 여러사람들의직업과 함께 그에관한 지식들을 알려주는 책 이구요 .우리아이가 언제나 재미있게 보는 책이라 참 고마운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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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어린이 꿈발전소 기상청
울둥이랑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를 만나보면서 느끼는 점은 막연하게 아이들이 꿈을 꾸는 자신들의 미래의 직업세계를 상세하고 피부에 와 닿게 알려주므로 해서 막연할수 있는 아이들의 꿈을 현실적인 직업으로 연결을 시켜주는 책입니다.
그러다보니 울둥이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주기 위해서 이렇게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의 새로운 책이 나올때마다 만나게 해 주는것 같네요.
처음엔 학습만화 스탈이라서 너무 만화적인 요소가 강해서 아이들 눈만 현란하게 하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계속 만나다보니 여느 다른 학습만화와는 차원이 다른 점을 발견을 하게 되네요.
울둥이 또래의 아이들이 기상청을 방문을 해서 그 안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기상캐스터,기상 연구원,기상 재해 전문가, 대기환경 기술자 등의 직업들을 만나고 그런 직업들을 만화로 알려주면서 아래 팁창에는 더욱 자세한 그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어서 기상청에서 일을 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전문적으로 알려줍니다.
막연하게 꿈만 꾸는 것보담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꿈을 가지게 하는것이 아이들의 미래 직업관을 키워주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 같네요.
아이들이 스스로 직업관을 확립할수 있는 가이드가 될수 있는 책 국일아이 어린이 꿈발전소 기상청 편이었네요.
국일아이 어린이 꿈발전소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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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탐험 꿈발전소 기상청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오늘 우산을 들고 나갈지, 점퍼를 따뜻하게 입고 나갈지, 시원한 얼음물을 들고 나갈지는 일기예보의 날씨를 보고 결정하여야 한다. 하지만 만약 일기예보가 없다면? 우리의 생활이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다. 소풍 가는 날 태풍이 몰아치거나, 무더운 날 긴 점퍼를 입고 나가는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일기예보는 ‘기상청’이라는 곳에서 날씨를 예측하여 만들어진다고 한다. [꿈발전소 기상청] 책은 사람들에게 일기예보를 통하여 정확한 날씨를 알려주는 직업인 기상 캐스터, 기상 연구원, 기상 재해 전문가, 대기 환경 기술자 등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책은 도깨비가 실수로 일으킨 벼락에 의해 과거에서 현재로 온 사람을 다시 과거로 되돌려 놓기 위하여 모험하는 조금은 황당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기상청’이라는 직업에 대하여 알려준다. 과거에서 현재로 온 그 한 사람 때문에 시간이 뒤죽박죽 섞여서 모든 사람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그 사람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야만 사람들이 무사하다고 한다. 하지만 과거에서 현재로 온 사람은 다시 벼락이 쳐야만 과거로 되돌아 갈 수 있다고 하여 도깨비와 이 책의 등장인물들이 기상청에 벼락이 칠 때를 문의하기 위하여 기상청으로 간다. 그들은 기상청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웠고, 우여곡절 끝에 그 분을 과거로 되돌리는데 성공하여 사람들은 무사하다는 이야기이다. 책의 줄거리는 굉장히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람들이 사라지는 것을 아슬아슬하게 막는 등등 흥미진진한 요소들도 많았고, 많이 엉뚱하다기보다는 코믹하다고 느껴졌다.
[꿈발전소 기상청]편 외에도 나는 [꿈발전소] 시리즈를 꽤 많이 읽어 보았다. 읽을 때마다 “아~ 이런 직업도 있었구나~”, “이 직업이 이런 일을 하고 있었구나!” 와 같은 감탄사들이 저절로 나온다. [꿈발전소] 시리즈의 큰 장점은 나와 같이 장래희망이 아직도 갈팡질팡한 사람들에게 ‘이 직업이 이런 일을 한다.’ 라는 것을 알려주어 장래희망을 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자신감을 길러준다는 것이다. 세상의 많은 직업들 중 장래희망을 정하기 힘들다면 [꿈발전소] 시리즈를 읽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날씨를 알려주는 기상청! 이 중요한 기상청에 대해 궁금하다면 [꿈발전소 기상청] 책으로 자세하게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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