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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대학. 중용 따라쓰기
얼마전에 학교에 가니 바른 글씨쓰기에서 글씨를 바르게 잘 쓰는 아이들의 공책을 전시해 놓았더라구요. 아이 학교에서는 바른글씨 쓰기 대회도 한대요. 글씨를 바르게 잘 쓰는 것도 여러모로 아이의 감성이나 정서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대학과 중용을 따라서 쓸 수 있는 책이에요. 물론 저학년 어린이라면 필사가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고학년이라면 글자를 따라서 쓰고, 소리를 내어서 읽다보면 아이가 바른 마음 가짐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에 한 페이지씩 따라 적는 것도 좋지만, 고학년이라면 하루에 두 페이지씩 따라 적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매일 하루에 두 페이지씩 쓰게 했더니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이 조금 길어진 것 같아요.
책을 따라쓰면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운동이 활발해지고, 뇌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감성도 풍부해지거든요.
저는 아이에게 방학동안 지식을 위해서 선행을 시키는 대신에 매일 하루에 두 페이지씩 이 책을 따라 쓰게 하고 있어요. 선현들의 말씀을 통해 그 속에서 슬기로운 마음과 지혜를 얻기를 바라니까요.
아직 한자 예문은 조금 어려워해서 필사 위주로 하고 있는데 아이가 필사를 다 하고 나면 한자 원문도 읽고, 보고써 보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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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있는 학습지에 명심보감에 관련된 코너가 있었어요 올바른 사람이 갖추어야할 덕목이 무엇인지도 배울 수 있으며
뜨거운 여름방학을 이 책과 함께 마음의 양식을 차곡차곡 쌓는 멋진 시간으로 만들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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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대학 중용 따라쓰기 HRS 학습센터 편 ㅣ 루돌프
배움에 뜻을 세우고 바르게 펼치도록 하는 <<대학 >> <<대학>>은 자신의 뜻을 세우고, 그 뜻을 펼치기 위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보기에는 쉽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인간의 도리에 대한 가르침 << 중용 >> 중요에서 ' 중 '이란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것이고 ' 용 '이이란 항상 변함 없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중요이란 '변함없이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고 한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돌보는 마음 .. 무엇이든 대충 하지 않고 정말로 정성스런 마음으로 해 나가는 것이다. 이렇듯 << 대학>> 과 <<중용>>은 지혜로운 예사람들의 말씀을 모은 책입니다.
부모가 좋은 이야기를 해 주려고 해도 자칫하면 잔소리로 전락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이렇게 선현들의 말씀을 소리내서 읽고 또 따라 쓰기 까지 하다보면 저절로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아이들이 자기전에 책을 소리내서 읽어주는 방법을 택했다. 그리고나서 아이 스스로 쓰면서 읽히면 더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따라 쓰다보면 아이 스스로도 차분해 지고 선현들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되새길수 있어서 더 좋다. 원고지 사용법으로 쓰기 때문에 아이들이 띄어쓰기에 많이 틀리는 경우도 자연스럽게 고칠 수 있다.
한자 원문도 함께 읽다 보니 한자 공부까지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알고 있는 한자를 보니 반갑고 잘 모르는 한자는 찾아서 새로 알아서 즐겁고 생각해 볼까요를 통해서 내가 쓴 선현의 지혜로운 말씀을 생각해 보고 하루동안의 나를 뒤돌아 볼 수 있는 그런시간도 갖을 수 있었다.
《어린이를 위한 대학?중용 따라쓰기》 100점 활용법 매일매일 시간을 정하고 스스로, 꾸준히 해서 자기 주도적인 능력을 키워 보세요. 연필로 정성 들여 한 자 한자 써 보세요.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익히면서 어휘력을 길러 보세요. 매일매일의 요점을 가족, 친구와 이야기하면 선현의 지혜로운 말씀과 함께 생각도 쑥쑥 자라요. 그날 익힌 《대학》과 《중용》을 한자로 쓰면서 한자 실력도 닦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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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학과 중용을 예쁜 글씨로 따라쓰면서 멋지게 대학과 중요을 쓰면서 스스로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줄 뿐만 아니라 내면의 마음까지 대학과 중용의 교훈을 받아들이고 또 이해하고 그것을 직접 실천하는 생활까지 노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대학과 중요의 좋은 내용들을 따라서 예쁜 글씨, 바른 글씨로 쓰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좋은 내용들을 잘 기억하게 되고 마음가짐까지 그 내용으로 따라가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표지처럼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러면서도 의미있는 내용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어서 요즘처럼 소중한 한 명내지 두 명의 아이들을 귀하게 키우느라 자칫하면 자기 중심적이게 될 수 있는 때에 정말 아이들의 품성을 바로잡고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데 귀감을 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더욱 마음에 쏙 듭니다.
선조들의 보물과 같은 말씀들이 적혀있는 고전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대학 중용 따라쓰기>!!! 아이들의 심성까지 바르게 이끌어주는 내용으로 이 책은 정말 의미가 있는 책이므로 더욱 소중합니다. 그야말로 대학과 중용을 배우고서 따라쓰면서 마음에도 새겨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지요.
저도 아이랑 같이 보물과도 같은 우리의 대학과 중용이라는 고전 안에 있는 좋은 내용들을 쓰면서 익혀보고 또 즐겁게 아이와 낭독 대회도 해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고전을 마주하기도 쉽지 않은데, 대학과 중용에서 좋아하는 구절도 생기고 또 내용들을 즐겁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는 멋진 때를 가져보는 기회도 생겨서 너무나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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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고전의 내용들이 아이에게 와닿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어공부를 할때도 문장을 따라서 써 보는것이
문장을 따라서 쓰다보면 대학, 중용의 주옥같은 내용들이
엄마도 대학, 중용의 내용들은 한번도 공부해본적이 없었는데
방학동안 꾸준히 한권 쓰고 대화를 나누면 정말 알찬 여름방학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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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초등3학년 아들 어린이를 위한 논어따라쓰기를 했었다. 논어따라쓰기를 끝마치고 어린이를 위한 대학,중용 따라쓰기가 나오기전까지 다른 종류의 따라쓰기를 하고 있었는데 글밥이 많고 또 흥미있는 한자에 관련된 책이 아니어서 그런지 좀 지겨워했다. 그러던중 나온것이 어린이를 위한 대학,중용 따라쓰기이다.
일단 대학,중용 따라쓰기를 비롯해 논어따라쓰기는 매일 한페이지씩 따라쓰는 분량이 일단 적어서 아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했다. 위에칸은 적혀있는 부분위에 다시 덮어 따라쓰기인데 엉망이었던 글씨를 조금 잡아주는 기능을 한다. 그리고 아랫부분은 위에걸 보고 따라쓰는데 따라쓰기를 하기전보다 글쓰기가 훨씬 예뻐진걸 한눈에 볼수 있다. 더군다나 옛선현들의 글을 따라쓰다보면 아이들의 마음가짐도 그들을 따라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쓰기의 아랫부분엔 대학의 한귀절을 읽고 알려주는 바를 쉽게 풀이해 놓았다. 그리고 한자를 좋아하는 아들은 아랫부분의 한자원문 읽기도 좋아한다. 한자원문을 읽고 위의 따라쓰기를 한번 더 읽다보면 한자를 익히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매일 꾸준히 하루에 한페이지씩 따라쓰다보면 아이의 글씨체도 예뻐질것 같고 대학과 중용의 가르침도 알아가리라 믿는다. 대학 42문장과 중용 26문장으로 총 68개의 문장이 나온다. 68일동안 총 68개의 문장을 익힐수 있겠다.*^^* 대학,중용 따라쓰기까지 끝나면 아들 또 다음엔 어떤책이 나올지 벌써 기대하고 있다.*^^* 아직 초등3학년 큰아이만 하고 있지만 7살 둘째 아이도 조만간 시작해야 할것 같다. 아직은 어려 이해하기 힘든 내용일것 같아서 시키지 않고 있는데 따라하기 대장 작은 아이가 언제 자기도 하겠다고 나설지 모르겠다. 손을 이용한 따라쓰기와 함께 따라올 다른 여러가지 좋은 점들때문에 앞으로 두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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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아이들은 손으로 글을 쓰는것보다 컴퓨터로 아니면 스마트 폰으로 손으로 쓰는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 옛날 편지쓰던 습관 처럼 글을 쓰는 버릇이 머리에도 좋고 손운동으로 좋고 어린시절에는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따라쓰기 베껴쓰기 는 필사 하고 합니다. 필사의 역사는 매우 오래 되었지요. 오랜옛날 에는 모두 필사로 책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최근에는 필사를 하는 이유가 없어졌네요. 옛날에는 책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필사를 하면서 책을 외우고 공부를하게 되었지만. 지금의 우리 친구들은 텔레비전과 스마트폰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은 눈으로 한 번 보고 손가락으로 한 번 훑으면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가면 받아쓰기를 하면서 우리 친구들에게 모르는 글씨를 알게 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게 손으로 직접 써봐야 머리속에 더욱 잘 들어 온다. 첫 번째로 , 책을 따라 쓰면 그 책의 내용을 자세히 그리고 더욱 정확히 알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컴퓨터 키보드로 입력하거나 눈으로 후루룩 읽으면 그 당시에는 다 아는것 같지만 내가 직접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고 체크하는게 머리속으로 들어 가는게 다르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시험 공부를 할때 그냥 눈으로 읽고 보고 하는것보다 한번 쓰면서 책을 읽으면 머리속에 오래도록 남아서 기억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두 번째로, 책을 따라 쓰면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발달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간은 무엇이던지 손으로 시작해서 손으로 끝나게 되는 일이 아주 많답니다. 사람에게는 손과 발이 존재 합니다. 이 손과 발에는 인간의 오장육부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손이 장애로 없는 분들은 가끔보면 발로 글을 쓰시는분들도 존재합니다. 그만큼 손이 우리 인간에게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우리 손은 노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답니다. 손을 많이 움직이고 정교하게 움직이면 뇌에 자극을 주면 그만큼 뇌가 운동이 아주 활발해진다고 합니다. 세 번째로, 책을 한 줄 한 줄 따라 쓰다 보면 정서를 풍부하게 해준다 글을 쓴다는것은 한자리에 앉아서 한 자, 한 자 정성 들여 옮겨 쓴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지금은 아이들의 성격이 아주 급하지요. 처음 시작은 힘들지마 조금씩 시작하면 글을 즐길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겠지요^^ 대학과 중용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책이지요. 아이들에게 그옛날 대학과 중용을 지금도 경험하게 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 이책속에 담겨 있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울 딸도 이제 3학년인데 많이 부족해서 신청했답니다. ^^ 아이에게 아주 유용해서 넘 좋아요 글을 쓴면서 책을 한번 읽은것과 같아서 넘 좋아요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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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람의 도리, 예의를 자칫 말로 가르쳐보니 아이가 잔소리처럼 듣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아 보셨을 겁니다. 나는 우리아이가 잘 되라고, 밖에 나가서 예의 있는 사람으로, 누구에게도 욕 먹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가르친 것 뿐인데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 잔소리로 듣는 것 같아서 역효과가 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종종했습니다. 루돌프의 <<어린이를 위하나 대학.중용 따라쓰기>>책은 하루에 한 문장씩 날짜를 적으며 아이들이 따라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우선, 대학과 중용은 사서라 불리우는 경전으로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중에서도 가장 첫번째로 익혀야 하는 책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대학의 주 된 내용은, 자신의 뜻을 세우고, 그 뜻을 펼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중용은 사서 중에서 가장 나중에 읽어야 할 책으로 중용의 뜻 자체로 이해를 해 보자면, 중간, 즉, 변함없이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올바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덕목이 있겠지만, 모두 다 읽고 따라 쓸 수 없으니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들을 모아서 아이들이 따라 쓰도록 되어진 책입니다. 대학과 중용을 하루에 4-5줄 정도 원고 방식에 맞추어 쓰다 보면 스스로 사람의 도리 및 예의를 익히는데 매우 유익할 것 같다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권말부록으로 원고지 사용 방법이 나와 있어서 헷갈려 하던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짧지만 옛사람들의 지혜를 엿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아이가 초등3학년인데요. 책읽기가 내내 역사와 과학에 치우쳐 있어서 우리문학이나 고전으로 한번 시도해보려고 내내 생각중이었답니다. 그렇지만 고전이라는 것이 부모인 저도 제대로 접해본 적이 없었던 터라 이래 저래 서점에 나온 책들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리딩으로 리드하라와 초등고전읽기혁명 두 권을 읽었는데 리딩으로 리드하라 책은 지금은 대여중이네요^^
책 두 권으로 고전을 이해한다는 건 무리이지만 어떻게 접근해야하고 어떻게 생각해야하는 지에 대한 틀을 마련했다고 할까요? 그런데 두 책의 공통으로 고전을 접하는 방식으로 나온 것이 바로 필사였어요. 연애편지를 쓰듯 필사하라고 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도 왜 따라쓰기가 중요한 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그렇지만 사실 일기쓰는 것도 무슨 대단한 일마냥 느끼는 저희 녀석이 정자체로 제대로 필사를 한다는 것이 쉬이 접근할 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은 방학 동안 하루에 한 페이지를 목표로 정했어요. 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라 시간이 여유롭기는 하거든요. 그래도 노는 것도 늘 시간이 모자라다 느끼는 아이들이니 조급한 마음없이 진행해보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