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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찡하게 울리는 가슴을 적시는 앨범- 임재범 6집
"마음을 찡하게 울리는 가슴을 적시는 앨범- 임재범 6집" 내용보기
나가수1때 임재범의 무대를 잊지 못한다. 그의 거칠어 보이는 카리스마 적인 모습과는 반대로 목소리는 정말 깊은 울림을 주는 혼이 담긴 예술같은 느낌이다. 음원유출 사고가 있었지만 불미스러운 일을 잊을 만큼 이번에 발매한 6집은 예전 임재범의 레전드때의 모습을 떠올릴만큼 진정성있는 목소리, 꽉찬 수록곡들로 가득찬 반가운 앨범임에는 분명하다. 특히 가사에 담긴 희망적인
"마음을 찡하게 울리는 가슴을 적시는 앨범- 임재범 6집" 내용보기

나가수1때 임재범의 무대를 잊지 못한다. 그의 거칠어 보이는 카리스마 적인 모습과는 반대로 목소리는 정말 깊은 울림을 주는 혼이 담긴 예술같은 느낌이다.

음원유출 사고가 있었지만 불미스러운 일을 잊을 만큼 이번에 발매한 6집은 예전 임재범의 레전드때의 모습을 떠올릴만큼 진정성있는 목소리, 꽉찬 수록곡들로 가득찬 반가운 앨범임에는 분명하다. 특히 가사에 담긴 희망적인 메시지가 너무 좋다.

첫 곡인 '어떤날 너에게'란 부터 소름이 돋으며 가슴이 먹먹해지더니 작사가 상을 받은 '재회'란 곡은 한편의 시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좋다. 그리고, K팝스타 출신 백아연이 피처링 한 '행복을 찾아서'란 곡도 둘의 화음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서 듀엣곡으로 깊은 감동을 받았다.특히 너를 믿고 꿈을 펼치라는 가사의 내용이 너무 힘이 되었다.

타이틀 곡인 '이 또한 지나 가리라'는 어려울 때 들으면 힘이 나는 곡으로 부드러움까지 더해져, 말할 필요도 없이 좋고, '가슴 소리'는 사극 ost에도 잘 어울릴만큼 그리움이 묻어나는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사랑한다면'이란 보너스트랙까지 있어 발라드의 진수를 느꼈고 다양한 장르들의 음악이 있어 더욱 들으며 행복했다. 그가 긴 공백을 깨고 소통하기 위해 만든 앨범이니만큼  더욱 소중한 앨범이 될 듯 싶다.  

 

앨범 속 숨은 추천곡 : 재회,길,가슴소리,행복을 찾아서

 

행복을 찾아서란 곡의 가사중 인상깊었던 부분

 

- 인생은 마치 매일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마법의 책처럼 신비로워서 끝을 알 순 없단다. 그저, 스스로 찾아가는 법. 살아간단건 수 없이 많은 선택이란 갈림길에 서는 일 미래에 너를 만나 미안하지 않게.



k*****4 2012.07.14. 신고 공감 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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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임재범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내용보기
살다보면... 한 번쯤은 힘든 일을 겪는다. 우리네 인생은 그러한가 보다. 굴곡진 인생. 즐거움이 있으면 슬픈일이 닥치고. 곧 죽을 것 같으면 또 살게 될 웃을 일이 생기고. 인생은 그러한 가 보다. 당장 죽을 것 같고. 죽지 않으면 안될 것 같고. 그 고비를 넘기면.... 또 살게 되고. 그런 것이 인생인 것 같다.   살면서 단 한 번도 난 괴로운 일, 슬펐던 일 없었다면 그 인생. 거짓이
"임재범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내용보기

살다보면...

한 번쯤은 힘든 일을 겪는다.

우리네 인생은 그러한가 보다.

굴곡진 인생.

즐거움이 있으면 슬픈일이 닥치고.

곧 죽을 것 같으면 또 살게 될 웃을 일이 생기고.

인생은 그러한 가 보다.

당장 죽을 것 같고.

죽지 않으면 안될 것 같고.

그 고비를 넘기면....

또 살게 되고.

그런 것이 인생인 것 같다.

 

살면서 단 한 번도 난 괴로운 일, 슬펐던 일 없었다면 그 인생.

거짓이 아닐까?

 

임재범 노래 6집에 수록된 곡.

이 또한 지나가리라.

 

제목에서 모든 걸 말해준다.

모든 인생에서 힘든 시간, 그 순간이 지나면..

우린 알게 될 거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걸....

 

이 노래를 듣고 난 살았다.

두 번 살 게 해준 노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금 이 순간..또 듣는다.

세 번 살아가기 위해서...

s****i 2015.09.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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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담담하게 인생을 이야기한다
"임재범, 담담하게 인생을 이야기한다" 내용보기
단시간에 어느 순간 다시 사람들의 앞에 등장한 가수 임재범은 많은 이야기를 갖   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인생은 재능은 충분했지만, 성공이라는 이름과는 멀었고,   그 성공하지 못한 삶을 스스로 만들었다는 것에서 그가 다시 주목을 받는 것은 또   한 무척이나 기적과 비슷한 일이 아닐까 한다. 그런 조금씩 이름이 희미해지던 그   가 다시 어느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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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시간에 어느 순간 다시 사람들의 앞에 등장한 가수 임재범은 많은 이야기를 갖

 

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인생은 재능은 충분했지만, 성공이라는 이름과는 멀었고,

 

그 성공하지 못한 삶을 스스로 만들었다는 것에서 그가 다시 주목을 받는 것은 또

 

한 무척이나 기적과 비슷한 일이 아닐까 한다. 그런 조금씩 이름이 희미해지던 그

 

가 다시 어느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서 주목을 받으면서 사람들은 그렇게 잊혀진 가

 

수였던 임재범을 다시 기억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다시 찾아온 기회를 잡기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직전의 리메이크 앨범으로 다른 이들의 노래로 자신의 지난 시간

 

을 정리했다면 임재범은 이 앨범 To...를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 한다. 그 제

 

목이 이야기하는 To...가 누구를 향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그 To...는 자

 

신에게, 그리고 그의 노래를 듣는 모두에게 향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그렇게 이 긴

 

경력의 가수는 마침내 자신의 여섯 번째 앨범을 들고 우리의 앞에 등장했다.

 

  이 앨범은 편안한다. 그냥 담담하게 독백처럼, 아니면 어린 친구들에게 자신이 살

 

아온 이야기를 특별한 과장도 없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렇게 담담하고 편안한 느

 

낌의 곡들이 담겨있다. 아마도 임재범의 젊은 시절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그의 음

 

악이 시간과 함께 많이 변했구나 생각할 정도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Rock이란 음악

 

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조금은 소프트하지만 Rock이란 음

 

악을 기반으로 그 선율에 맞추어서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에게 예전

 

의 Rock 음악을 기대한다면 11번째 곡인 Angel에서 어느 정도 그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그외의 곡들은 자신에게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임재범은 자신의 인생

 

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그런 곡들로 임재범은 자신의 여섯 번째 앨범을 채운다.

 

  이 앨범에 담긴 곡들은 그 제목에서부터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 곡들로 가득하다.

 

이 또한 지나 가리라에서는 그가 살았던 험난한 세상을 버틸 수 있었던 생각을 살짝

 

훔쳐볼 수 있다. 그외의 다른 곡들도 모두 그렇게 임재범이라는 가수도 그를 따라다

 

닌 그 말과 말들에도 불구하고 작은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싶었던 평범한 사람

 

이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크지 않은 행복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야기

 

한다. 하지만 물론 그것에서 멈추지는 않는다. 그 작은 행복과 함께 여전히 포기할

 

수 없는 자신의 음악에 대한 끌림을 임재범은 이야기하고 자유롭고 싶은 자신의 생

 

각을 이야기한다. 그렇게 임재범은 자신에게는 자기가 살고 싶은 미래를 이야기하

 

고 그의 노래를 듣는 다른 이들에게는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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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임재범의 6집 To...
"나는 가수다! 임재범의 6집 To..." 내용보기
나는 가수다! 바람의 남자 임재범이 돌아왔다. To... 누군가에게 보내는 (6번째) 편지라는 컨셉트로 팬들을 찾아온 것이다.   리뷰의 타이틀을 나는 가수다!라고 굳이 적은 이유는 앨범을 들어보면 듣자마자 아실듯 싶다. 전형적인 팝, 락 발라드, 훵크&재즈 나는 가수다에서 보여준 임재범표 음악의 연장선이기 때문이다. 이런 연장선의 느낌을 좋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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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바람의 남자 임재범이 돌아왔다.

To... 누군가에게 보내는 (6번째) 편지라는 컨셉트로 팬들을 찾아온 것이다.

 

리뷰의 타이틀을 나는 가수다!라고 굳이 적은 이유는 앨범을 들어보면 듣자마자 아실듯 싶다. 전형적인 팝, 락 발라드, 훵크&재즈 나는 가수다에서 보여준 임재범표 음악의 연장선이기 때문이다. 이런 연장선의 느낌을 좋게도 그렇지 않게도 볼 수가 있는데, 좋은점은 임재범이란 훌륭한 보컬을 남녀노소 편안한 느낌으로 느끼고 즐길 수 있다는 점이며 좋지 않은 점은 그의 과거 음악적 색채를 즐기던 분들은 더이상 그때의 느낌을 받지 못 할 것 같다는 점에 있어서이다.

 

 

 

이 앨범은 두말하면 귀찮은 작곡가 김형석과 임재범의 공동작업물로 이해하면 앨범에 담긴 곡의 성격을 보다 빨리 캐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깐 음악을 보다 대중 친화적으로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될 듯 싶다. 그렇기에 앨범에 수록된 곡을 들으면 전형적인 팝 넘버의 느낌, 심지어 Deram Of Vision 과 같은곡은 CCM의 느낌 그대로이다. (아마 본의는 아닐수도 있지만 상다잏 노리고 만든 느낌마저 든다 ㅎㅎ) Sweet Love와 같이 제목부터 친대중적인 음악들로 듣고 있으면 편안함과 흥겨움까지 만끽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사도 전반적으로 특히 이 또한 지나 가리라나 특히 앞서 언급한 Dream Of Vision 같은 곡에선 하쿠나마타타 이루어져라 라는 가사까지 코러스에 나오는데 듣는 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보내는 가사들가 앨범 전체에 녹아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알기 쉬운 메시지들로 대중들에게 임재범표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물론 Angel 같은 곡은 5분이 좀 넘는 장대한 심포니와 강한 리프로 내가 락커 임재범이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인식시키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대중친화적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 몰고가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으며, 심지어 대중친화적인 음악의 퀄리티가 낮다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이 앨범에서 들려주는 음악들은 오히려 너무 번듯하게 잘 만든 곡들로 누구나 쉽게 양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좋은 앨범이라 말 할 수 있다.

 

그런데 왜 나의 가슴 한켠에는 아쉬움이 남는것인가? 몇번에 걸쳐 앨범을 듣고서 나는 결국 원치 않았던 결론을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그 원인은 내가 원하던 임재범의 음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딱 그것 뿐이다. 나가수에서도 그렇고 그가 나중에 주연(?)으로 발탁된 본격 음악 예능 바람에실려... 같은 프로그램에서 조차 보여준 이른바 그의 호랑이 이미지를 기대했기 때문이다. 백두산 호랑이를 기대했는데 웹툰 호랭총각의 그 순박하고 귀엽기까지한 호랭총각이 노래를 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이다. 일견 이걸 진짜 나쁘게 말하면 이제 너무 상업성을 보이는게 아닌가 하는 비난을 할 수도 있겠다. 그래도 상업성에 완전히 물들었다고 욕만 하기엔 그의 목소리는 여전히 그저그런 가수 나부랭이들이 넘을 수 없는 저편에 있는 것도 사실이고, 곡이나 앨범의 완성도도 뛰어나며 노력과 성의를 다한 부분까지 (다는 아닐지라도...)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 뭐 이제 나이도 있고 하시니, 앞으로 라이브가 아닌 앨범으로는 쌍팔년도 때의 락 스피릿을 부르짖던 임재범의 노래를 기대하기 힘들겠다는 체념을 하면 충분히 넘길 수 있는 부분이다. 대신 락커라는 자존감은 가지고 계시되 외부에 보여지는 이미지는 굳이 더 안보이시면 좋겠다 싶고, 오히려 진짜 전형적인 Soul 충만한 쏘울 보컬리스트로 변신하시어 제대로 진한 음악을 시전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모로 괜찮은데 순전히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는 앨범이라서 굳이 리뷰로 남겨 보았다.

 

 

 

객관적인 평점 : 3.8 / 5

(주관적인 평점 : 3.3 / 5)

 

 

아쉬운 맘을 어제 듣고 싶어졌던 줄리로 달래본다. ㅎㅎ

http://youtu.be/ucTBKZycFhk

 

 

 

 



m******g 201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