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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내 탓이다. 자신이 기대하는 그대로 삶은 흘러간다.ㅡ 주역에 나오는 심오한 내용이다. P108 고무줄처럼 변하는 편리한 이타주의도 없는것보단 낫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어 좋은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다. 열심히 뛰고난 후에 그날 하루도 흘려보내야한다. 내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었던 즐거움 독서시간이었다.♡○☆♡ 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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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건 1999년판 책에 줄쳐져 있는 책이다. 먼지 쌓여 있는 책으로 책은 누렇게 변색되어 있다. 이 책을 읽게 된 건 우연이었으며, 요즘 서점에 많이 팔리는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책이며, 요즘 나오는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확인하였다.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그때 당시 남성의 평균수명이 71세였고,여성의 평균수명은 76세였다는 것이며, 지금은 80세 이상으로 더 늘어났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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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없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나에게 문제가 있음은 당연하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문제를, 얼마나 정확하고 솔직하게 인식하고 있는가이다. 또한 그 문제를 숨기거나 피하지 말고 당당히 극복해야 행복에 이를 수 있다. 저자는 보통 사람들이 저지르는 77가지 잘못된 행동양식을 지적하고 그 원인과 고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부끄럽던지, 마치 내 속 마음을 들킨 것 같았다. 정독함으로 내 반성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고, 내가 가슴 곳에 진정 바라는 '참된 자아'를 만들어 가련다. 나 자신과 남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