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40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남편도 역시 40대입니다. 그 동안 두 아이 양육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결혼 1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은퇴라는 것은 그 동안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큰 그림이 그려집니다. 손바닥 만한 크기의 책이고 분량도 150페이지라 약 2시간 정도에 다 읽었습니다. 가상의 인물을 등장시켜 사례위주로 설명해주니 지루한 지 모르게 시간이 갔습니다. 어느 정도 직장생활을 한 분들에게 권할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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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초 조선일보를 위시하여 온 매스컴이 기획으로 다루고 있는 은퇴준비,,, 정말 40을 바라보는 시점에 이책은 시사해주는 바가 큰것 같다
삼성생명에서 내놓은책 보험회사에서 연금상품을 많이 다루어서인지 와닿는 문구들이 참 많은것 같고
우선 내가 무엇을 머저 고민해야 하는지를 잘 알여주는 책인것 같다
이책을 읽는다고 모든 은퇴준비가 다 되는것은 아니다 기대와는 달랐지만
이제는 은행 증권 을 찾아가서 적금이나 예금이나 펀드나 주식을 투자할때 어떤것을 물어봐야 할 것인지 어떤목적을 가지고 저축을 재태크를 해야 하는지를 알수 있게 된다. 또는 아파트를 사야할지 언제 사야하는지 어떤 고민을 먼저해야 하는지를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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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 애들 교육비등은 항상 철저히 계획을 세우고 미리 대비해 왔으면서도,
정작 내 자신 미래를 위한 설계와 실천은 여유가 없다는 핑게로 미뤄만 왔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 내 자신의 은퇴설계를 해보고 이에 기초한 노후자금 마련계획을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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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에 바빠서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기에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생활에서 은퇴준비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임. 아름다운 노후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네요...노후준비라는 것이 반드시 경제적인 준비를 하는 것만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제적인 준비가 아닌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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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면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사이즈와 내용이나 다 읽고나면 머리가 아마도 복잡해질 것이다. 결국 은퇴 후의 자금마련 및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보험위주의 내용이 많은편이고 일반적인 내용으로 깊이보다는 한번쯬 은퇴에 대한 생각을 할 때 가볍게 읽으면 좋은듯 보험사의 저서로 한계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