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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만해도 '100 세 인생'이라는 말을 들을 수 없었건만, 요즘엔 당연히 우리의 인생을 '100 세 인생'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100 세? 분명, 그리 짧은 인생은 아니다. 아니 1세기에 해당하는 기간이니, 얼마나 많은 변화를 몸소 겪으면서 살아가야 할 기간인가. 우린 현실로 다가 온 100 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은퇴후의 노후가 너무도 길어지기에 경제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은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생각에 대한 부분들은 그리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자신들의 젊은 날의 생각들이 고정관념이 되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생각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야만 소통이 되는 사회에서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하고 산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것은 현재의 우리 사회 속에서 이미 감지되고 있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가 소통이 되지 않고, 상사와 부하 직원이 소통이 되지 않고, 기성세대와 신세대들이 소통이 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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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재의 젊은 생각>에서는 '100 세 인생'을 살아가야 할 중노년층들에게 젊은 생각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젊은 생각이란, 보다 젊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즐길 줄 아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외모가 늙는 것에는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유행처럼 번지는 것이 예전에는 연예인들이나 하던 성형수술이나 보톡스를 맞는 것이 일반인에게까지도 흔히 있는 일이 되었다. 외모를 위해서 보톡스를 맞는다면, 젊은 생각을 위해서도 보톡스를 맞으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인 것이다.
저자 역시 인생에 있어서 큰 고비가 없었다면 이런 젊은 생각을 가지지 않았을 지도 모르겠다. 그는 의사로서 이름값을 하는 그런 잘 나가는 의사였다. 그런 그에게 58 살의 나이에 대장암과 신장암이 찾아 왔고,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나, 힘든 항암 치료 과정을 겪으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 보고,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된 것이다.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미래를 내다 보는 마음, 즉 긍정의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이다. " 긍정은 암도 이긴다." (p. 68)
운동을 하는 사람, 소식(小食)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수할 확률이 높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젊은 생각을 갖는 것이다. 그는 암을 이긴 후에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자신이 경영하던 병원은 아들에게 물려주고 자신이 암을 이긴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국을 돌면서 강연을 한다. 지금은 건강 강의와 인터뷰가 봇물 터지듯 들어오고, 자신이 항암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청국장을 모티브로 웰빙 식당을 개업하였다. 그 바탕이 된 것이 바로 젊은 생각이다.
![]() '뇌는 생각보다 사람에게 잘 속는다' 고 한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기분이 좋다', '행복하다'라고 생각하면 내 말과 생각에 뇌가 느끼는 본능적인 의심과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은 사람들의 생각에 속아서 어디론가 날아가 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 세상 모든 것은 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 (p. 172)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젊은 생각을 가질 수 있는 뇌 보톡스를 한 방, 두 방, 세 방을 놓아 준다.
" 우리가 멋지게 늙어 간다는 것은 외모나 경제력에 국한되지 않는다. 내면 역시 멋지게 늙어가야 한다." (p. p. 187~188)
생각이 젊어지면 청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젊은 마음, 젊은 정신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 본다. 저자의 말처럼 나이가 들어간다고 못 할 것은 없는 것이다. 저자 나이 70 살인데도 청춘처럼 살아간다. 청바지를 입고 그에 어울리는 자켓을 입으며, 남들은 하던 사업도 문닫을 나이에, 새로운 웰빙 식당을 열고, 강연을 다니고, 건강 유지를 위한 스포츠도 하고.... 그의 나이 70살이니, 그는 앞으로 30년이나 살 수 있다는 젊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 밝힌 건강 음식으로 청국장, 가지, 토마토, 홍삼. 젊은 생각과 함께 이런 건강 음식도 챙기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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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인간의 신체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노화가 일어나고 그러한 노화를 영원히 정지를 시키는 일은 아직은 소설속의 이야기이지만 육체를 지배를 하는 정신의 노화에는 대응을 하여서 정신만은 청춘으로 계속하여서 유지를 할수가 있지만 그러한 일은 알고는 있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실천을 하여서 정신의 노화를 멈추게 하는데 소홀한 현대인들에게 정신 건강이 가지고 오는 좋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건강을 염려를 하고 육체를 위하여서 운동을 하고 건강식품을 골라서 먹는 경우는 많지만 육체를 지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 정신을 위하여서 투자를 하는 경우가 적은데 그러한 일들로 인하여서 육체는 20대의 아주 건강한 사람들이 정신은 늙은 희망이 없는 인생을 영위를 하고 있는 경우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청춘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성공을 할수가 있는 자리에 기존의 멤버들이 자리를 잡고 계속하여서 대를 이어서 권력과 부를 영위를 하고 있는 모습만이 보이고 자신들이 그러한 자리를 잡기 위하여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못하고 포기를 하면서 청춘이라는 이름과는 반대로 정신은 노화가 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그러한 생각을 버리고 육채와 정신의 조화를 이루어서 생각을 해보면 계속하여셔 발전을 하면서 새로운 부의 기회는 생기고 있고 시선을 우리나라가 아닌 세계로 돌리면 더욱 많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습니다.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젊은 생각은 어느정도의 나이를 먹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는 있지만 정신의 문제는 나이의 구분이 없는것 처럼 자신이 생각을 하여서 정신적으로 노화가 이루고 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분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젊은 생각을 하면서 정신의 노화를 멈추고 청춘으로 살아갈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조언을 얻을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소한 부분들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일화들도 있는데 운동도 단기간에 성과를 얻는것이 어려운것 처럼 인간의 정신도 단기간의 노력으로 청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꾸준하게 노력을 하고 일상적으로 반복을 하여서 단련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말하면서 실제로 정신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 아닌 일상적으로 생활을 하면서 조금만 변화를 주어도 많은 것이 변화가 되고 그러한 변화들이 얼마나 유용하게 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하여서 인간 수명이 100세를 바라보는 현실에 살면서 육체의 노화만을 걱정을 하는것이 아닌 정신의 노화에도 마음을 두면서 생활을 한다면 언제나 즐거운 인생을 누릴수가 있다는 저자의 생각을 잘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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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이 선물이다. 행복,기쁨,즐거움, 건강도,반드시 고통,슬픔,아픔도 수반한다. 유일하게 사람이라는 이유로 이 두 작용의 이율배반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성장한다. 이 두 가지를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정신 먹기에 달려 있다. 뇌는 좋음과 나쁨의 작용이 상호 교류한다. 그런데 나쁜 정신작용은 괴물처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당신을 포함한 나는 젊은 생각을 늘 지속한다는게 무척 힘들기 때문에 나이가 들 수록 젊은 생각은 저 앞에 다가오는 노화老化senescence라는 힘 앞에 무뎌지게 된다. 제아무리 성격이 급하고 짱짱한 사람이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 수록 젊은 생각을 내려 놓게 된다. 즉 자신의 고집을 완화하게 되는 것이다. 살아보니까 삶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는 꾸준함의 지혜를 준다. 그러나 인생에 있어서 성공유전인자(선천적+후천적) 깊이가 있는 사람들은 나이 불문하고 토끼처럼 시간의 바늘 이상으로 젊게 산다. 젊음은 용수철 처럼 탄력성의 회복이 강한 것처럼( 육체적 탄력성) 그 이상으로 시간 토끼의 빠름을 앞서가는 사람들도 있다. 소위 그들을 나이와 상관없이 이 시대의 젊은 멘토들이라고 자기화 시키며 그들을 추종한다. 청춘이 아프니까의 김난도 교수와 안철수의 생각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크나 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빼놓고는 대부분의 통증은 스스로 사회에서 체화體化한다. 몸에만 잠시 머물다 가면 좋겠지만, 마음 속 깊이 물드는데 문제가 있다.
인간이 문명과 문화를 창조해가면서 우리 모두가 잘 살아가는 시스템(ism)을 대부분 실험해 왔지 않는가. 복지가 대세를 이루고,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는 문제를 끊임없이 정치권이나 사회,개인이 물어 뜯고 해결책을 강구하지만 여전히 다툼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인간의 노화의 한계는 분명 그 정점이 있는 것이다.
죽어보고 멸滅한자 만이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강의를 하는 젊은 생각의 홍영재 박사, 자타가 공인하는 의사,대장암과 신장암을 동시에 걸렸으니 암에 대한 감정이 무척이나 사무쳤을 것이다. 의대교수들이 환자를 치유하면서 수 많은 임상결과를 환자에게 접목시켜 처방을 내놓고 그 결과를 논문이나 의술서를 내놓는다. 그런데 자신이 아파보고 죽음이라는 단어와 직접 마주하면 의사들의 환자대하는 방법과 방식이 3차 방정식이 아닌 환자와 하나되어 동화의 일차방정식에서 접근 치료할 것이다. 아직도 환자를 힐링하는 의사는 드물다. 의사의 과부족이 가장 큰 요인이기도 하고 의사의 히포크라테스 선언이 희미해져서 그런 경우, 임상실험의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로 바라 보는 의사도 있기에, 환자들의 고통은 통증을 넘어 미치지 못해 미치지도 못하는 지도 모른다. 현실이다. 세상 모든 것이 선물인 이유이기도하다. 암은 곧 앎이기도 한 이유이기도 하고.
참마고도茶馬古道의 험난한 수행의 길을 완주하는 인생의 굴곡진 여행, 도전을 해서 작은 성취의 맛을 보지 못한 사람도 많은데,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자신의 삶을 빛낼 무언가를 하고 있는가? 거창한 질문을 한다. 불행 유전자와 행복 유전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의 마음가짐과 정신은 더욱 더 어지럽다. 스트레스가 몰려오고 그것은 곧 만병의 근원으로 작용하여 신체와 마음 한 구석에 찰싹 달라 붙어 안전 보험이 브라보 유어라이프가 위안을 준다.
일 인치의 여유도 주지 않는 출퇴근 지하철 공간, 간선도로, 나와 다른 인간 군상 속에서 숨을 쉰다는 것. 그 자체가 수행이고 10분간의 명상 이상의 삶에 대한 만만찮은 숙제가 주어진다. 반복되다 보니 익숙해지고 무뎌지면서 고착화되어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늘 그렇게 살아간다. 왜 그는 감히 암癌을 치유할 수 잇는 공식을 긍정에 해답을 구했을까? 긍정肯定>암癌 이라는 공식을 구구절절 늘어 놓을까. 익숙한 터부에 지나지 않은 고리타분한 공식을, 단지 그렇다고 인정하는게 그렇게 중요한 일인가? 암에 걸린게 축복이라는 무서운 단어까지 거침없이 표현한다. 치유하는 과정에서 완치 되었다면 무슨 용어를 빌어 온들 그 자체가 환자들에게는 희망 그 자체다.
춘추전국시대의 유세가들은 정신작용의 정政과 正의 힘의 우위를 통찰이 돋보였는데,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적 정치적 유세가들은 돈 버는 것으로 유세를 떨고, 돈 버는 것으로 당당해지는 유세를 떠는데 올인한다. 그 당당함의 유세의 에너지가 소멸되면 삶이 우울해진다. 중간에 돈의 유세가 동나면 '젊은 생각' 은 나이에 걸맞지 않는 ' 늙은 생각'으로 급속히 냉각 되어 버린다. 그러니 현대 질병의 단연코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癌은 인간의 삶을 앗아가는 최고의 유세가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인간이 후천적으로 만든 최고의 질병.
학력學歷이 높고 좋은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장수하는 경우가 많는데, 그것도 의사,돈도 풍부하게 버는 직업, 늘 배불리 먹고 비싼 술과 고기를 즐겼던 삶,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고 끊없이 추구한 맹목적 더하기+의 삶이 암을 맞이한 홍 박사의 성공과 명예, 소소한 빼기-의 삶이 텅비었음을 왜 암癌을 친구로 받아들이고 나서 느껴야만 했을까. 홍 박사의 삶의 궤적은 끊임없는 사다리 올라타기의 법칙에 만 매달린 느낌이다. 다들 그렇겠지만, 홍 박사가 암癌이 걸리기 전까지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누릴 수 있는 그 무엇이든 누렸다고 봐진다. 왜 홍 박사를 비롯하여 '죽음' 이라는 내적 살인자와 접하게 되면 한결같이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오늘 하루의 행복에 촛점을 맞이하라고 간절하게 표현할까. 그는 과거를 슬퍼해 본 경험은 덜하다. 적어도 금전으로 누릴 수 있는 한限에 있어서는 더 나아가 미래에 대한 걱정은 좀 더 많은 금전전 혜택 뻬놓고는.
갑자기 찾아오는 행복을 우리는 늙어 죽도록 추구하고 있지는 않을까.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은 이미 저 먼 미래의 은하수 속으로 던져 놓지는 않았는지. 인생의 목표를 향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꿈을 위해 우리는 어린왕자의 꿈을 비롯하여 그 무엇인가의 사다리를 갈망한다. 그래서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다. 그러나 행복은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한 없이 의심하고 이 순간을 마음 다잡아 행복해지려고 해도 행복은 오리무중이다. 그래서 행복은 없는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살아가는 사람이 더 많은 지도 모른다. 나이가 든 어른신네들일 수록 십년만 더 젊었어도 그렇게 어리석게 살지 않았을 터이데 하는 표현도.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지금 현재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행복을 느끼는 현재진행이 곧 내일의 행복을 지속화 시키는 동인動因이 아닐까.
홍 박사가 홍영재 장수 청국장으로 새로 태어 났다. 남들은 딱 한 번 살다 한 번 죽는데, 그는 두 번 인생을 살고 있다. 정말 이기적인 토끼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그의 고독한 행복이 진정 '젊은 생각'의 깊은 의미를 뇌 속에 각인을 넘어 보톡스를 맞은 기분이다. 한 번 살아가기도 힘겨운 세상, 두 번 선택 받은 홍 박사 어찌 보면 한 번은 인생이 연극이라는 것을 보여줬고,두 번째 삶이 인생이 '생방송'임을 한 번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방송 못지 않은 '젊은 생각'을 일깨워준다.
태어나 삶이라는 사명감의 생비生碑를 다듬어 가는 긴 여정, 삶의 끝자락에 죽음이라는 묘비墓碑에 이름 석자를 어떻게 그 사명감을 완성해 왔는지 삶의 정丁으로 나 (이렇게) 살다 왔다.라고 당당하게 억만금의 삶을 서너 마디로 표현하는 삶, 생로병사를 겪으면서 그래도 참'젊은 생각'으로 행복하게 살아 왔음을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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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생각이란 무작정 젊은이들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스스로의 인생을 활기차고 즐겁게 하는 것이 젊은 생각이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젊은 생각이다.
젊은 생각은 반드시 도덕성을 갖춰야 하며 올발라야 한다. 그래서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되도록 만드는 생각이어야 한다. 또한 젊은 생각은 시대를 앞서가는 생각이자 안목이다.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거나 뒷걸음질 치게 하는 생각은 젊은 생각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젊은 생각은 창조적이고 유연하며 포용적이고 양심적이어야 한다. 나이를 떠나 스스로를 개발할 수 있고, 나와 다른 생각에 귀 기울일 수 있으며, 나와 다른 사람과 약자를 품어 안을 수 있고,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생각이 젊은 생각이다.
이 모든 것을 포함하여 젊은 생각을 한마디로 정의하라고 하면 나는 이렇게 말하겠다. 젊은 생각은 지성이다. 지성이 뛰어나다는 말은 머리가 좋다는 말이 아니다. 나와 타인 그리고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생각이 진정한 의미의 지성이다.
많은 사람들이 장수시대를 이야기하고, 행복한 삶을 이야기할 때 놓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감정적인 요인이다. 노화되는 육체는 되살리려고 온갖 노력을 하면서 나이가 듦에 따라 노화된 감정적인 요인은 되살리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려면 우선 행복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야 한다는 것에는 이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되살리는 노력을 해야 한다. 떠들고, 울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우리 몸에 명령을 내리는 것은 뇌다.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는 것도, 몸에 좋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것도,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것도 모두 뇌다. 감정이 뇌를 움직이고 뇌가 우리를 젊게 한다. 그래서 감정적인 요인이 잠재된 젊음의 원천이라는 것이다.
건망증은 한번 시작되면 사람에 따라 엄청난 가속도가 붙어 심각해지기도 한다. 건망증을 나이가 들면 누구나 생기는 것쯤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어쩌다 한 번 깜빡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즉시 검진을 받아 적절한 조처를 해야 한다. 초기에 건망증을 치료하면 건망증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파괴가 그만큼 줄어든다. 물론 더욱 현명한 것은 건망증이 시작되기 전에 건망증을 예방하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망증에 대한 생각부터 완전히 바꿀 필요가 있다.
건망증을 나이 탓으로 돌리지 마라. 건망증을 노화의 한 증상으로 인식해서는 안 된다. 평소 자신이 뇌의 건강을 소홀히 해 발생한 질병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생각이 자리 잡게 되면 뇌의 건강에 보다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뇌라는 것은 매우 놀라운 기관이다. 인체의 모든 기관은 쓰면 쓸수록 노화되지만 뇌는 다르다. 쓰면 쓸수록 젊어지고 활성화된다. 그래서 부단한 노력을 통해 뇌의 건강을 유지한다면 60, 80대에도 20대의 뇌로 살 수 있다.
20대의 뇌를 가진 60대는 뇌를 방치하여 늙어가도록 놔둔 사람보다 건망증에 걸릴 확률이 현저히 낮다. 따라서 건망증은 나이 탓이 아니라 뇌의 건강을 지키지 못한 탓인 것이다. 뇌 건강을 지켜라. 수시로 자신의 뇌 건강을 점검하라. 장수시대를 행복하게 살아갈 열쇠는 뇌에 있다.
우리가 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이미지의 상징성과 그 밖의 나이 든 사람에 대해 정의해놓은 인식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흰머리가 생기고 육체의 노후화가 일어났다고 노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이 늙으면 노인이라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노인=생각(마음)이 늙은 사람'
노인에 대한 이런 새로운 정의를 우리의 노가 인식하게 만든다면 우리는 육체의 노화로 인한 삶의 무기력, 우울증 등에서 보다 자유로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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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의사이다. 의사의 삶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저자의 말에 의하면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승승장구 하고 있었나보다. 그러다가 두가지 암에 걸리게 되고 그 후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암에 걸린 후에 삶이 바뀐 사람들이 암이 축복이라고 말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러나 희귀난치병으로 7년째 앓고 있는 나는 질병이 축복이라는 생각은 반대한다. 질병도 없이 그냥 깨닫고 잘 사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질병은 뺐으면 좋겠다.
저자역시 암이 축복이라고 했다. 암으로 인해서 깨닫고 삶을 전환하고 더 좋은 삶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생각을 바꾸게 하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변하고 좋은 음식을 가려먹다보니 자연스럽게 현재의 사업으로도 이어지고 사업은 발전하고 각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젊은 생각을 하라이다. 젊은 생각은 젊은이들이 하는 생각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노화에 집착하고 나는 당연히 늙어가니 노화와 질병과 죽음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이고 유연하며 포용력있는 생각 긍정적이고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생각이다.
남자들이 돈 버는 것이 나를 희생하는 피해의식이 아닌 공생의 개념으로.. 중년의 남성들의 자괴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책이다.
김정운교수의 책에서도 공감을 했었지만 이 책 또한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가정을 만들어서 생활하는 것을 선택했다면 끝까지 행복하기 위해 살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남자던 여자던 삶을 살아내는 것이 아닌 영위하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생각이 신념을 이끌어 내어 그 믿는 대로 행한 결과가 역사를 만든다. 어떤 생각을 하도록 영향을 받는 가가 행동의 변화를 만들고 인생을 사는 방식이 달라지므로 젊은 생각을 하는 것이 필수이다.
중년의 남자들이던 30대의 남자들이건 나는 이 책을 남자들이 꼭 읽고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여자들 또한 이 책을 읽고 남자를 이해하고 자신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으면 한다. 주부들이 완벽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애쓰는 것. 그렇게 애만 쓰다가 쓴맛만 느끼지 말고.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서로가 이해하는 방법을 제안받을 수 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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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서울문화사의 서평단 모집에 의해서 받은 도서입니다! 사람의 육체의 나이도 중요하지만 정신의 나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영재 박사는 젊은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두 가지의 암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생각을 해서 긍정적으로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전엔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지만 홍영재씨 처럼 젊은 생각을 할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