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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리즈를 읽으면서 늘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한 사람의 역사가 보이네요 ㅎㅎ 태어난 그 순간부터 콘체타 할머니는 노나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손녀딸의 성장을 ...모든 과정을 함께 했으니까요..노나의 친한 친구 아멜리아 도 이때 등장합니다, 한창시절부터 친한 친구였네요 특히나 주술사가 되기로 했는데 노나는 옛방식을 , 아멜리아는 도시로 떠나 현대적인 주술을 익힙니다. 아멜리아의 현대식 주술을 보고 걱정을 하는 노나에게 할머니는 비법노트를 전해주며 위대한 주술사가 될거라고 용기를 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