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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학원 노블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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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학원에서 진행하는 노블교재입니다.뉴베리 수상작이라서 좋은 책일거라는 기대가 되었고 찾아보니 시리즈북이었네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면 나머지 책도 구매해서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다양한 주위인물이 등장하고 그들과 상호작용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배울점이 많을것 같고 5살때 이사하게 된 26 Fair mount Avenue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삽화가 따뜻하고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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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학원에서 진행하는 노블교재입니다.
뉴베리 수상작이라서 좋은 책일거라는 기대가 되었고 찾아보니 시리즈북이었네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면 나머지 책도 구매해서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다양한 주위인물이 등장하고 그들과 상호작용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배울점이 많을것 같고 5살때 이사하게 된 26 Fair mount Avenue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삽화가 따뜻하고 아기자기해서 그림이 전혀없는 챕터북보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같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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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유용한 책입니다. 책이 작아서 글씨크기도 그만큼 작아요. 내용은 우리 정서에 안 맞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지 썩 재미있어 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영어 공부하고 어휘력 늘리고 하는데는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생 영어 학습하기 저렴하고 가볍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시리즈로 있어서 하나씩 하나씩 읽어나가다 보면 재미도 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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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유용한 책입니다. 책이 작아서 글씨크기도 그만큼 작아요. 내용은 우리 정서에 안 맞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지 썩 재미있어 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영어 공부하고 어휘력 늘리고 하는데는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생 영어 학습하기 저렴하고 가볍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시리즈로 있어서 하나씩 하나씩 읽어나가다 보면 재미도 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6 202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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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Fairmount 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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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드 파올라의 그림책을 좋아했다. 부드러운 선, 따뜻한 표정과 색감, 무엇보다 잔잔하고 흐뭇한 이야기들이 좋았다. 토이 드 파올라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긴 이 책 역시 참 좋다. 갑자기 불어닥친 허리케인으로 마을이 엉망이 되고 토미네 가족도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페어마운트 애비뉴 26번지에 새 집을 짓는다. 새 집을 짓는 과정이 일년 남짓. 그 사이에 있었던 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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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드 파올라의 그림책을 좋아했다. 

부드러운 선, 따뜻한 표정과 색감, 무엇보다 잔잔하고 흐뭇한 이야기들이 좋았다. 

토이 드 파올라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긴 이 책 역시 참 좋다. 


갑자기 불어닥친 허리케인으로 마을이 엉망이 되고 토미네 가족도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페어마운트 애비뉴 26번지에 새 집을 짓는다. 새 집을 짓는 과정이 일년 남짓. 

그 사이에 있었던 토미의 일상과 다양한 이야기거리들이 무척이나 재미있다. 

1930년대 후반의 미국의 모습, 그 당시 아이들의 생활, 새 집을 짓는 과정이 담겨있다. 

증조할머니 집에서 설사약을 먹은 일, 

월트디즈니의 첫 장편 만화영화 "백설공주"가 상영되던 당시의 흥분과 기대, 

그리고 토미의 반응이 재미있다. 

토미를 비롯한 아이들을 대하는 어른들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우리나라처럼 가족, 친척들이 관계가 밀접한 아이리쉬, 이탈리아계 가족의 이야기도 

친밀하게 느껴졌다. 


마치 1930년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아이들보다 엄마인 내가 더 재미있은 책! 

b*****e 201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