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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꿈을 찾기로 결심했다. 아버지와 딸과 함께 살지만, 늘 아버지께 혼나고 딸과 대화하는 것은 왜이렇게 어색한 걸까 하하 그럼에도 내 꿈을 찾기 위해! 백수생활을 자처했다.비록 딸에게 용돈을 준 기억이 희미하지만 반드시 꿈을 찾아 성공해서 용돈도 팍팍 주고 아버지에게 인정받는 삶을 살겠노라 결심한다. 처음에 냈던 만화가 수상되는 그런 행운?불우만 아니었어도 그는 어떻게 살았을까 |
| 제목이 참 가슴에 와닿네요.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뿐.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내가 최선만다했어도 더 잘죄었을텐데 하는 후회? 시즈오 넌 부끄럽지도 않냐. 이대로 평생 만화가 지망생으로 살 셈이냐. 슬슬 정신 좀 차리면 어떠냐. 만화가가 되겠어. 라며 나이 마흔에 회사를 그만두고 꿈을 쫓아 나선 시즈오와 그 가족들. 성공하길 바래요. 다음권도 구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