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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4권으로 돼 있다. 이재현 선생님의 노력이 많이 보인 책으로 혼자 공부하는 독학생들이나 국어에 자신없어 하는 분들이 보시기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이 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책의 구성 요건이나 문제의 질 그리고 설명 부분엔 이해가 잘 되는 친근한 언어로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점이 감히 내가 판단하되, 매우 좋은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문제는 풀고 다시 푸는 일이 많은데 이 책은 종이의 질이 매우 우수하여 지우개로 지워도 그 흔적이 남질 않으니 필자는 이 부분에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문제집의 순서 또한, 선생님의 노련한 감각으로 알맞게 배치 돼 있으니 어느 것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하는지 처음 보는 사람들이 전혀 당황하지 않고 판단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더불어 강의와 함께 들으면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좀 더 합격의 길에 다가갈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어디있을까? 필자는 이 책을 구입하자마자 2주만에 강의와 함께 진도를 다 끝 냈다. 이로 말미암아 이 책이 얼마나 훌륭한 책인지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충분히 증명됨을 알 수 있다.
공부를 하면서 적당한 이해와 학생들의 마음을 고려한 선생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진정으로 이 책은 학생들을 위한 책이며 학생 맞춤의 정석교과서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합격의 길은 멀지 않다. 누구의 책을 선택하고 누구의 강의를 선택하며 누구를 믿고 끝까지 갈 것인지만 잘 선택한다면 곧 그 꿈은 현실이 될 수 있다. 매 순간은 선택이다. 그 선택으로 인하여 자신의 미래에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고, 주변환경도 달라지는 것이다. 선택이라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에 공무원 국어 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에 미연의 실수를 방지 해 드리기 위하여 필자가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작성한 것이고, 많은 분들이 필자의 리뷰를 잃고 합리적인 그리고 객관적인 선택을 하시길 바란다. 필자가 아직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것은 아니지만 곧 그날이 올 거라는 자신감이 이 책 덕분에 생기게 됐고, 그 자신감은 앞으로 내가 공부하는 일에 큰 도움이 돼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 마음이 생기게끔 도움을 준 이 책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이재현 선생님께 전해 드리고 싶다.
제 1권은 문법과 실용언어다. 제 2권은 한자다. 제 3권은 어휘와 독해다. 제 4권은 언어지식과 문학이다.
이 완전체의 국어책으로 완전한 국어 정복이란 그리 멀지만은 않은 얘기다. 이 책을 서술하신 선생님의 말씀을 필두로, 국어공부를 한다면 [공무원 국어 100점?] 그것은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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