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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견학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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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하나로 세상과 만나는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고 먹는 물건들 어느 하나 버튼 하나로 뚝딱! 만들어지지 않지요. 가령, 디지털 시대를 가능하게 하는 전기!! 전기를 만드는 것만 생각해도 여러가지 과정이 존재합니다.    이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우리가 매일 접하는 것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져있습니다.  한 두 페이지의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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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하나로 세상과 만나는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고 먹는 물건들 어느 하나 버튼 하나로 뚝딱! 만들어지지 않지요. 가령, 디지털 시대를 가능하게 하는 전기!! 전기를 만드는 것만 생각해도 여러가지 과정이 존재합니다. 

 

이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우리가 매일 접하는 것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져있습니다.  한 두 페이지의 간단한 설명 덕에 지루하지 않고, 대신 꽤 성실한 그림이 이해를 돕습니다. 아이는 귀로는 간단한 설명을 들으면서 매 페이지 복잡하고 세밀한 그림을 따라가며 우리가 매일 매일 사용하고 먹는 것들이 세상에 나오는 과정을 알게 되지요. 그러면서 마트에 널려있는 물건들과 먹거리, 당연하게 우리가 사용하는 것들이 뚝딱 간단히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자연히 터득하게 됩니다.

 

요즘 어딜가나 체험학습이 유행입니다. 아무래도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은 오래 기억에 남으니 놀기도하면서 배우는 효과적이면서 가장 이상적인 학습법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매일 매주 어딜 가는 것도 힘든 일.. 가끔은 이렇게 책으로 대신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처럼 비활동적이라서 혹은 사정상 여기저기 쫓아다니기 힘든 엄마들에게 공장 견학 체험학습의 간접 체험을 도울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t***2 2012.09.12.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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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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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캐리의 책이 생각나기도 하는 책. 리처드 스캐리의 그림의 경우 훨씬 복잡하고 여러가지가 한꺼번에 실려있고, 앨드른 왓슨의 이 책은 덜 복잡하면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과정이 차례대로 그려져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공장에 관한 그림책. 이 책을 보고 어렸을적 유치원에서 단체로 콜라 공장을 견학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세상에 막 태어나서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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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캐리의 책이 생각나기도 하는 책.

리처드 스캐리의 그림의 경우 훨씬 복잡하고 여러가지가 한꺼번에 실려있고,

앨드른 왓슨의 이 책은 덜 복잡하면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과정이 차례대로 그려져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공장에 관한 그림책.

이 책을 보고 어렸을적 유치원에서 단체로 콜라 공장을 견학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세상에 막 태어나서 호기심이 왕성하던 어린 시절에 물건이 만들어지는 공장은 정말 마법같은 장소였다. 아이들은 집안의 사소한 물건이라도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굉장히 궁금해한다.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소용이 없는게 직접 만들지 않는 이상 그 과정을 자세히 알수없기 때문이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몰랐던 것들이 정말 많았다.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고무,종이,책,전기,유리,비누,플라스틱,옷,초콜릿등등 그저 가게에서 사서 쓸 뿐 그 과정은 알지 못한다. 아이들이 물어본다면 대답해주기 난감하다. 이 책만 있다면 아이들에게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줄 수 있을것이다.

 

예전에 나온 책이라서 디지털적인 것은 거의 없이 아날로그적인 공장의 모습이라

지금의 기계들이 있는 공장과는 좀 다를것 같은데

그래도 동물들이 물건을 만드는 모습의 따뜻한 그림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더 좋을것 같다.

19가지나 되는 물건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담겨있어 아이들이 정말 많이 배울 수 있는 책!!

m******r 201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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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319 공장 견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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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319《공장 견학 그림책》 앨드른 왓슨 이향순 옮김 북뱅크 2012.7.30.  ‘손수’라는 낱말이 있고 ‘솜씨’란 낱말이 있습니다만, 예전에는 이 말씨를 굳이 안 쓴 살림입니다. 예전에는 이 별 어디에서나 모든 살림을 누구나 스스로 지어서 누렸어요. 그러니 구태여 “손수 지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집을 지을 줄 알고, 옷을 지을 줄 알며, 밥을 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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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319


《공장 견학 그림책》

 앨드른 왓슨

 이향순 옮김

 북뱅크

 2012.7.30.



  ‘손수’라는 낱말이 있고 ‘솜씨’란 낱말이 있습니다만, 예전에는 이 말씨를 굳이 안 쓴 살림입니다. 예전에는 이 별 어디에서나 모든 살림을 누구나 스스로 지어서 누렸어요. 그러니 구태여 “손수 지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집을 지을 줄 알고, 옷을 지을 줄 알며, 밥을 지을 줄 아니, 따로 ‘짓는다’는 말조차 잘 안 썼습니다. 그저 ‘하다’라 했지요. “밥을 하다”라든지 “옷을 했어” 같은 말을 가볍게 쓴 까닭이 있어요. 1974년에 처음 나온 《공장 견학 그림책》은 한국말로 1974년에 나옵니다. 그린님은 퍽 오랫동안 ‘손으로 짓는 살림길’을 걸어왔고, 이 길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옮겼다지요. 한국말은 “공장 견학 그림책”입니다만, 영어책은 “where everyday things come from”이에요. “우리 살림살이는 어디서 오나” 하고 이야기하는 셈입니다. 찬찬히 읽어 보아도 영어책 이름이 맞습니다. ‘공장 견학’이 아닌, ‘우리가 모두 손으로 지어서 누리는 살림살이’를 다루거든요. 때려짓는 공장이 아닌, 하나하나 헤아리고 차근차근 생각하면서 짓는 살림입니다. 두고두고 쓰도록 마음을 기울이고 땀을 쏟아 사랑으로 짓는 길이에요. ㅅㄴㄹ


#AldrenWatson #whereeverydaythingscomefrom #どうやって作るの 


거듭 말하지만, "공장 견학" 그림책이 아니다. "손수 짓는 살림살이"를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왜 이렇게 책이름을 엉뚱하게 붙여서, 아예 딴 줄거리로 생각하도록 해야 할까? 책에 10점 만점을 주지만, 번역 때문에 점수를 확 깎고 싶다.

..




h*******e 202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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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견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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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전 만들어진 책이라는데.. 약간 오래된 느낌도 있지만 쉽게 풀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로움을 줄수 있는 책이였던것 같아요. 시간의 변화때문에 40년전과 현재와 좀 다른 상황이 있긴 하지만 옛날에는 이렇게 했었는데 현대사회에 와서는 또 어떻게 바뀌었나 이야기도 나눠 볼수 있고 오히려 일석이조의 효과를 느낄수 있었네요. 주제또한 다양하고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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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전 만들어진 책이라는데..

약간 오래된 느낌도 있지만 쉽게 풀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로움을 줄수 있는 책이였던것 같아요.

시간의 변화때문에 40년전과 현재와 좀 다른 상황이 있긴 하지만 옛날에는 이렇게 했었는데 현대사회에 와서는 또 어떻게 바뀌었나 이야기도 나눠 볼수 있고 오히려 일석이조의 효과를 느낄수 있었네요.

주제또한 다양하고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는것으로 선정되어 있어 호기심을 충족하기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는 범위안에서 약간은 어렵고 또 딱딱한 과학을 재미있고 다가가기 쉽게 풀어놓은 장점도 있었어요.

어떤 과정을 거쳐 물건들이 우리 손에 오게 되는지...

물론 예측을 할수 있는 부분도 있었겠지만 이렇게 많은 과정과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 만들어진 결과물이란것을 알게된다면 좀더 소중하게 다루는 배려의 마음도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색다른 경험을 해준 공장 견학 그림책... 쉽고 재미있는 백과 같은 느낌이였어요...

 




 

9*****5 201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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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접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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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모든것들이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줄 아는 우리 딸아이에게 아주 좋은 책이였습니다. 고무,종이,책,석탄,전기,유리,강철,비누,플라스틱,페인트,면,옷,양털,과일/채소,벌꿀,설탕,초콜릿,소금,빵같은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의 일러스트가 사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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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모든것들이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줄 아는 우리 딸아이에게 아주 좋은 책이였습니다.

고무,종이,책,석탄,전기,유리,강철,비누,플라스틱,페인트,면,옷,양털,과일/채소,벌꿀,설탕,초콜릿,소금,빵같은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의 일러스트가 사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저희집 6살 딸이이가 보기엔 글감이 조금 많아서 두번에 걸쳐서 읽어주었습니다.
 

우리의 의식주가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는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일러스트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대부분 집중하는데 역시 글감이 부담되었는지 오래 집중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나씩 짚어주면서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자원 아끼는 노력(?)을 했습니다. 휴지랑 종이 아끼기

아이들이 제일 많이 그리고 함부로 쓰는게 휴지랑 종이인것 같습니다. 나무를 사랑하는 아이들은 나무를 생각해서

아껴써야한다고 강조해봅니다. ^^
 

y*****1 201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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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견학 그림책 : 빵에서 전기까지] 즐거운 견학을 책으로 알아보아요~
"[공장 견학 그림책 : 빵에서 전기까지] 즐거운 견학을 책으로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아이에게 많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지만, 솔찍히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은 참 소중하고 중요한 자산이 되지요.   빵에서 전기까지 전부 19종류의 내용을 총 망라한 책~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되면 호기심과 재미가 더욱 많아지며 지적 욕구가 커지는 것 같아요.   그런점에서 북뱅크의 [공장 견학 그림책 : 빵에서 전기까지]는 알기 쉬
"[공장 견학 그림책 : 빵에서 전기까지] 즐거운 견학을 책으로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아이에게 많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지만, 솔찍히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은 참 소중하고 중요한 자산이 되지요.

 

빵에서 전기까지 전부 19종류의 내용을 총 망라한 책~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되면 호기심과 재미가 더욱 많아지며 지적 욕구가 커지는 것 같아요.

 

그런점에서 북뱅크의 [공장 견학 그림책 : 빵에서 전기까지]는

알기 쉬운 내용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정겨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아이들이 가까이하고 즐기는 책이 되었네요.

 

 

 

 

그림과 글이 최소한의 간략한 내용으로 잘 정리되어

아무리 풀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도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 있네요.

어른들이 보면서 설명을 해줄 수 있어 참 좋구요.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되니,

호기심과 궁금증은 책을 통해 더욱 커져만갑니다.

 

 

 

 

 

종이, 고무, 플라스틱, 초코릿, 유리 등~

주변에서 많이 보아왔지만 그 과정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하나하나

섬세하게 알아가니 신기하다고 열심히 보네요.

 

 

 

<< 독서중인 버찌군>>

 

 

책을 같이 읽고는 나름대로 정리해서 기억하는 울 버찌~

"엄마! 옷은 이렇게 만들어진데, 참 신기하지?" 하면서

자기 옷도 만져보고, 엄마 옷도 한번 쳐다봅니다. ^^*

 

결과물이 나오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 아이~

그 소중함과 감사함을 함께 느끼게 되었네요.

 

 

d*******m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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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서 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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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견학 그림책   빵에서 전기까지   출판사 북뱅크  /   앨드른 왓슨(글,그림)  /  이향순 옮김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아이랑 같이 보면서 공부해요   고무,종이, 책, 석탄, 전기, 유리, 강철, 비누, 플라스틱, 페인트, 면, 옷, 양털, 과일,채소, 꿀, 설탕, 초콜릿, 소금,빵은 19가지가 직접 공장에 가서 보지 않아도 동물친구들이 자세하게 설명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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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견학 그림책

 

빵에서 전기까지

 

출판사 북뱅크  /   앨드른 왓슨(글,그림)  /  이향순 옮김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아이랑 같이 보면서 공부해요

 

고무,종이, 책, 석탄, 전기, 유리, 강철, 비누, 플라스틱, 페인트, 면, 옷, 양털, 과일,채소, 꿀, 설탕, 초콜릿, 소금,빵은

19가지가 직접 공장에 가서 보지 않아도 동물친구들이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한테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가네요~~~


<<만드는 과정>>

 

- 카카오 나무에서 작은씨앗 꼬투리를 따서 껍질을 까면 작은 씨앗 (카카오 콩)

- 카카오콩을 햇볕에 말려

- 완전히 마르면 커다란 기계에서 볶아

- 화강암으로 된 롤러 사이에 잘게 부숴

- 가루를 세게 눌러 그러면 짙은 갈색 시럽이 돼(초콜릿 원액)

- 초콜릿 원액은 아주  쓰단다.

- 설탕, 우유를 넣어 예쁜틀에 넣고 맛있는 초콜릿 완성


 

아이가 차례를 보면서 읽고 싶은 부분을 찾아서 읽기도 하고 자매끼리 읽고 퀴즈도 내면서

방학을 알차게 보내도 있답니다.

d*******8 201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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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그림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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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견학 그림책은 아이들이나 어른이 모두에게 공장을 가보지 않아도 빵에서 전기까지 어떻게 만들어지는 원료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호기심이 가득한 초등학교 아들은 둔 엄마로써 매번 이건 어떻게 만들어지는 거냐는 질문을 던질 때 손에 쥐어 주면 딱 인 책이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이 풀어 있으며 동화의 그림이 아이들에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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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견학 그림책은 아이들이나 어른이 모두에게 공장을 가보지 않아도

빵에서 전기까지 어떻게 만들어지는 원료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호기심이 가득한 초등학교 아들은 둔 엄마로써 매번 이건 어떻게 만들어지는 거냐는

질문을 던질 때 손에 쥐어 주면 딱 인 책이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이 풀어 있으며 동화의 그림이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준다.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사용하고 먹게 되는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책을 읽을 때마다 그 다음 그 다음을 연상하게 되는 것도 그런 이유가 이닐까 한다.


다양한 주제들 가운데서 유독 관심을 가졌던 부분은 페인트를 만드는 과정이었다.

인디고 식물과 흙, 갑오징어, 뿔고등 등에서 색소를 얻고 그것을 말려 가루로 만든 안료에 화학약품을 넣고 아마유라는 식물기름을 넣은 후 소나무에서 얻은 테레빈유 희석제를 섞고 건조제까지 넣어야 페인트가 된다는 것...정말 신기하기만 하다. 또한 아이들이 사용하는 크레용과 그림물감 엮시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공장을 가지 않아도 마치 다양한 곳을 견학을 하며 설명을 듣고 보는 것처럼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진 동화, 때론 어른인 나에게도 이 책을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정보를 얻게 해주는 호기심 가득한 동화였다.

h*******1 201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정보책으로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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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큼직큼직해서 너무 맘에 드네요,,^^ 요즘은 창작보다는 실제지식에 관심이 많은 딸램이라 무지 기대가 컸답니다...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책 표지에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동화책 느낌이 많이 나게 만들어졌네요,,^^ 차례를 먼저 살폈는데..고무부터 책,,석탄,,옷 등 정말 공장에서 하는 일을 모조리 다 모아놓은 듯.. 백과사전이 절로 생각 나네요.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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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큼직큼직해서 너무 맘에 드네요,,^^

요즘은 창작보다는 실제지식에 관심이 많은 딸램이라 무지 기대가 컸답니다...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책 표지에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동화책 느낌이 많이 나게 만들어졌네요,,^^

차례를 먼저 살폈는데..고무부터 책,,석탄,,옷 등 정말 공장에서 하는 일을 모조리 다 모아놓은 듯.. 백과사전이 절로 생각 나네요.

종이편을 보면 대화식으로 글이 표현되어있고 그림도 자세하게 잘 나타내어주었답니다..사람이 아닌 동물로 표현을 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열심히 잘 볼수 있답니다..아이들의 눈높이를 많이 고려한듯 보이네요.

순서는 잘게 부서진 나무조각에 물과 화학약품을 섞은 뒤 끓여서 펄프를 만든 뒤 펄프를 종이망에 부어 물기를 빼낸답니다,실제로 본 적이 없는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그려져있답니다..

평평하게 만든 뒤, 얇고 멋진 종이를 사용하기 좋은 크기로 잘라 트럭에 실어 인쇄소로 가는데..그 뒤에 주제가 또 책이네요,,!! 아이가 이 부분까지 보고 지루해한다면 이 책을 덮고 얘기를 나누는게 좋은 방법일 것이고,,책 만드는 과정에 대해 또 궁금해한다면,,확장해서 이 책을 계속 읽어주는게 좋을거 같더라구요,,저희 딸은 계속 보기로,,ㅎㅎ

저도 예전에 공장견학을 갔다온적이 있는데..그림 그대로라서 생각이 다 난답니다,,^^

이번엔 책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면,두루마리 종이를 네모로 자른 뒤, 잉크를 묻히고 책의 형태로 만드는게 '제본'이라고 한다.

실로 묶으고 표지를 붙인 뒤 꽉 누르면 우리가 아는 책이 완성된답니다..

참 쉽죠...딸램과 함께 이 책을 읽고 몇일 뒤에 혹시 이해했는지 확인할려고 종이는 뭘로 만들었냐고 물었더니..나무라고 확실히 대답하네요,,ㅎㅎ

그리고 그림 그대로 쉽게 설명을 해내는 모습 보니..참 대견스럽더라구요,,

시간내어서 공장견학을 꼭 시켜줘야겠다는 마음뿐이네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는 과일.채소와 빵 만들어지는 과정도 자세하게 설명해줄수 있는 책이 생겨서 너무너무 좋답니다...ㅎㅎ

앞으로도 븍뱅크에서 이런류의 책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s****5 201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