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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한창 열심히 일을 하다가도 아주 가끔 한숨이 푹~하고 나올 때가 있다. 이런저런 일에 지쳐있을 땐 더 그랬다. 이 일은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 살아야 하니까 뭐라도 해야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마지못해 일을 했던 적이 있다. 일에서 여유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너무 바쁘고 힘들고 괴로워서 내가 대체 지금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한창 열심히 일을 하다가도 아주 가끔 한숨이 푹~하고 나올 때가 있다. 이런저런 일에 지쳐있을 땐 더 그랬다. 이 일은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 살아야 하니까 뭐라도 해야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마지못해 일을 했던 적이 있다. 일에서 여유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너무 바쁘고 힘들고 괴로워서 내가 대체 지금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 매일 나 자신에게 묻고 또 물었다. 하루종일 일에 시달리다 지쳐서 집에 가면 TV를 봐도 재미가 없고 책은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숙면을 취했던 것도 아니다. 의미없는 넷서핑을 하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뒤척이며 잠들기가 예사였다. 그렇게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지가 않고 몸은 천근만근 무거웠다.

 

물론 일을 하는 게 반드시 즐겁고 기쁠 순 없다. 하지만 최소한의 보람과 즐거움은 느낄 수 있어야 할 텐데 그러질 못했다. 처음 일을 시작하고서는 온통 모르는 것 투성인데다가 알면 알수록 왜 꼭 이렇게 해야하나?란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왔다. 일도 그렇지만 사람과의 관계도 많이 힘들었다. 그렇다보니 보람은 커녕 고단했던 하루가 지나가고 또 고단한 하루가 어서 지나가길...바랬던 것 같다.

 

하루가 지나고 1개월, 6개월, 1년이 지나자 차츰 알지 못했던 일도 알게 되고, 조금은 일을 하는 요령도 늘고 근무 환경도 변해 어느 정도의 여유가 생겼다. 그치만 예전 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그런 의문은 계속 내 머릿 속을 맴돌았고 이 책을 읽게된 이유도 그래서였다.

 

이 책은 나, 혹은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사례를 들어가며 조언과도 같은 말을 들려준다. 사례의 제목들을 잠시 소개해보면...

 


사례1.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게 인생의 목표가 되지 않도록
사례2. 하고 싶은 것을 일이 아닌 다른 데서 구하면
사례3. '큰 뜻'을 버리지 마라
사례4.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소진해 버렸나?
사례5. 모두가 발을 빼는 일을 맡아서 한 결과가...
사례6.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려면 자기개조를 위한 장기 계획을 시행해야한다.
사례7. 자진해서 넘기 어려운 허들을 넘는다.
사례8. 눈앞에 있는 것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행운이 다가온다.
사례9. 자립한 인생이 기다리는 사람.
사례10.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한 대로 하고, 정당하게 평가받는 시대가 오고 있다.


 

사례의 제목들만 봐도 대강의 내용은 눈에 들어올 것이다. 그는 하고 싶은 일을 모르겠다로 시작해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일러주고 하고 싶은 일은 자꾸만 바뀌기도 하지만 괜찮다고 말한다.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조곤조곤 그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세상에 진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어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사람보단 하기 싫어도 마지못해 하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그런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는 이런 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해 하는 사람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 하고 싶은 일이란 그때하고 있는 일이다. ]P184

 

[ 아무리 주어진 일, 억지로 강요된 일이라도 하는 일 속에서 하고 싶은 일의 조각을 찾아낼 수 있다. 열심히 일하면 적어도 기능은 익힌다. 지(知), 체(體), 기력(氣力)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의 윤곽이 뚜렷해진다. 그뿐 아니라 이미 하고 싶은 일을 할 힘이 갖추어져 있다. ]P186~187


 

그의 말처럼 당장은 하고 싶은 일이 아닐 지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진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될 수도 있고 몹시 하고 싶었던 일을 찾을 수도 있다. 그러기 위해선 반드시 의지와 노력이 동반 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나는 아직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한 것 같다. 설령 찾았다고 하더라도 해나갈 힘을 갖추지 못한 듯 하다. 그렇담 나도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을 꾸준히 해야할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힘을 갖추기 위해... 결코 쉽지 않은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도 걸어갈 것이기에 더더욱 그리 해야만 할 것이다.   

 


***

 


사실 그저 그런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종류의 흔한 책일까봐 살짝 걱정도 했지만 그건 기우였다. 읽고 난 지금, 이 책의 저자, 와시다 고야타에게 상담을 받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명쾌한 답이라기엔 어딘가 평범하고 그다지 획기적이라고 할 순 없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으레 고민할 수 있는 부분들을 끄집어 내어 자기 나름대로의 답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사례까지 들어 나의 상황과 대입해보게끔 만든 점이 마음에 와닿았다. 이런 그와의 상담은 작지만 강한 힘이 되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지치고 힘들 때마다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k****e 2012.07.29. 신고 공감 6 댓글 18
리뷰 총점 종이책
하고 싶은일 이제는 찾지마라!
"하고 싶은일 이제는 찾지마라!" 내용보기
지금까지 계속 내가 하고싶은 일이 뭐지?매일 고민을 하는데 지금 하는일은 아니야.더쉽고 더많이 돈을 벌며 내가 좋아하는일을 찾아야해.하며 성공한멘토들의 삶을 막연히 바라보며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꿈을 가진다.그저 좋은면만 보고서...막상 그 멘토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만족하질않고더나은 다른 사람의 삶을 따라가려한다는것을 나중에야 알게되었다.사람의 욕심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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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계속 내가 하고싶은 일이 뭐지?매일 고민을 하는데 지금 하는일은 아니야.더쉽고 더많이 돈을 벌며 내가 좋아하는일을 찾아야해.하며 성공한
멘토들의 삶을 막연히 바라보며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꿈을 가진다.그저 좋은면만 보고서...막상 그 멘토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만족하질않고
더나은 다른 사람의 삶을 따라가려한다는것을 나중에야 알게되었다.사람의 욕심은 끝도없는것같다.
내가 꿈에 그리던 일이 사실은 나의 적성에 안맞을수도 있는데 꿈을 꿀때는 뭐든 다할수있는 의욕이 가득하다.오랜세월을 투자했는데 돈도 못벌고 적성
에 맞질 않아 포기해버린 다음 생활고에 허덕이는 결과는 먼저 생각해보았는가? 생활고에 허덕이는 삶을 왜 먼저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일까?
무조건 하고 싶은 일을해야한다!에 대한 답을 찾기만 바빠서일것이다.현재의 나를 미래의 일을 생각하는 것으로인해 어영부영 시감만 쫒기고 불안하게
만든건 안일까?이도저도 집중할수 없게 만들었다.일을 열심히 하다가 아 내미래!하며 또다른 일을 쬐끔쬐끔...뭐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을뿐더러 현재가
즐거워야 하는데 지금하는일은 아니야.더 좋은 세상이 존재해.내가 있는곳 지금 현재는 아니야하며 현재의 상황을 더 발전시키질 않는다.
이제부터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게 인생의 목표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사람은 누구나 아무도 가지못한길,아무도 가려하질 않는길에 끌리는 법이다."그래서 무리한 도전을 하는것인가 보다.
이책을 읽고 내마음이 평화로워졌다.내가 무엇이되고 싶은지?하고싶은지를? 이제는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이다.지금 하는 일을 제대로
집중해서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히 찾을수있는 일인데 현재일을 뒤로 내팽겨치고 다른사람이 하는일 새로운일은 뭐든 잘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왜 생기는
것일까? 시간이 흐르면 지금하는 일처럼 되버릴텐데...경험도 없으면서 뭐든 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어떤 패배감을 느끼고 후회하려는 것인지 이제야
해보지 않고도 깨달음을 얻을수있게되었다.현명하게 생각하지 못하는것이 나중에 큰 오판이 될수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처음부터 나에게 맞는 일을 찾기는 힘들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깨달은 바이다.하다보면 시간이 흐른후 나에게 익숙해지고 남보다 잘하거나 3-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야만 할수있는 기술을 가졌을때가 되면 나에게 맞는 일이야 내적성에 맞다고 생각이들었다.하지만 처음 시갖할때는 적성에 안맞아 때려치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어떻게 어떻게 참고 넘기니 세월이 흐른후에 예전 그일이 현재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그저 고마울따름이다.
한가지일을 오랫동안 잘할때까지 하는것이 해답이었던것이다.빠른 시간안에는 절대로 알수가 없는 일이란것을 알게되었다.
지금하는 일을 제대로 프로가 될때까지 노력! 사소한 일을 완벽히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뭐든 대충이 내가 하고 싶은게 모르는 사람으로 남는 길이란
것을 알게되었다.
본격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전에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기 위한 준비 훈련이 필요하며 사소한 잡무도 집중하며 손쉽게 해치우는 그런 프로가
되도록 노력할것이다.이젠 걱정하지 않는다.현재,지금 무엇을 할까?를 먼저 생각한다.그러니 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일을 만들수있다는 것이다.내가

h********6 2012.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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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아버지 생각이 났다. 우리 아버지는 어느덧 은퇴 하신지 20년 가까이 되셨다. 명퇴 후 거의 20년간 아르바이트로 현재까지 지내신다. 늘 이것도 하고 싶은데 여유가 없구나 저것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막상 하려니 불안하구나 등등 말씀을 하신다. 처음에는 늘 진지하게 받아들여 힘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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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아버지 생각이 났다. 우리 아버지는 어느덧 은퇴 하신지 20년 가까이 되셨다. 명퇴 후 거의 20년간 아르바이트로 현재까지 지내신다. 늘 이것도 하고 싶은데 여유가 없구나 저것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막상 하려니 불안하구나 등등 말씀을 하신다. 처음에는 늘 진지하게 받아들여 힘내시라고 돈은 걱정 마시라고 말씀 드리지만 막상 아버지나 나도 여유가 없었다. 그런 미안한 마음이 10년이 넘었다.

 

그렇게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정작 나에게 더 도움이 된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은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 생각된다.

1.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완전히 모르는 사람들에게

2.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헷갈리는 사람들에게

3.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4.     자신이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5.     자신을 모르고 현실도 모르는 꿈 많은 사람들에게

기타 등등의 유사하거나 다른 제목들이 가능할 것 같다. 나는 여전히 이런 다양한 제목에 부합하는 사람이다. 나와 아버지는 상당히 유사한 유전적 특징을 갖고 있다. 늘 일탈을 꿈꾸지만 용기없고 현실을 핑계로 생각만 많은 특징을 갖고 있다. 다행인지 나는 매우 현실적인 아내를 만났고 그 아내의 지혜로 내가 잘하는 일을 정확히 알고 직업으로 하면서 살고 있다.

 

내 아버지는 완고하시고 현명한 아내의 조언을 끝없이 놓쳐버리신 분이다. 하지만 당신께서도 이제는 달라지려 하신다. 누구보다 닮은 나이기에 아버지를 도울 방법을 찾은 것이 이 책이다. 그런데 정작 내가 더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

 

내가 받은 감동은 바로 이것이다.

내가 현재 하고 있고 가장 잘하는 것을 계속해서 하자. 매 순간 시시해 보이고 남들과 비교해 대단한 일이 아닐지라도 그 일에 사명감을 갖자. 그렇게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나의 인생이다. 생각한대로 믿음대로 후회 없이 열심히 살자.

 

내게 있어 가장 큰 사고의 기준은 남의 이목이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나는 이기심과 이타심을 가장한 이목에 신경을 곤두세워 잘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구분하며 살았다. 그런데 어느새 마흔 살을 코 앞에 두고 보니 내가 현재까지 해 온 일이 가장 재미있고 가장 보람 있는 일이었다. 이 일로 두 아이들을 키우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이제는 후배들에게 조언도 해 줄 수 있는 경험이 생겼다. 오랫동안 시시한 일이라 생각했던 나의 일이 점점 의미 있는 일들이 되고 있다. 오직 믿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방법이 정답임을 새삼 크게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모대학의 철학과 교수님이다. 많은 제자들과 상담자들의 직업과 향후 진로 고민들을 상담하고 느꼈던 생각들을 이제 원로 교수가 되어 참으로 편하게 이야기한 책이다. 한 구절 한 구절이 정곡을 찌른다. 고등학교 시절 어느 선생님께서 하셨던 말과도 겹치는 면이 있다. “일단 대학에 들어가라. 원하는 전공이 아니라도 분명 네게 주어진 인생의 길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대학 좋은 전공을 마쳐도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가 어려워졌다. 들어가는 것만이 끝이 아니다. 결코 성공이 아니다. 아직 남은 인생이 있지 않은가.

 

고등학교때 펜팔로 지낸 친구가 있었다. 전교1등을 하던 친구인데 서울대에 진학하여 외무고시 공부를 했던 친구였다. 모두들 졸업 전에 합격할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허리 디스크로 고생했고 그 후 시험을 포기했다. 그 뒤로 모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오래 일했고, 해외로 유학을 떠났다. 그후로 연락이 끊어졌는데 최근 그 친구의 소식을 들었다. 귀국후 급성 폐렴으로 죽었다고 한다. 미안한 마음이 몇 달간 계속되었다. 그때 이후 불만에 가득했던 나의 마음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조금씩 현재의 내 모습에 감사하게 되었다.

 

이 책은 결국 내게 겸손을 알게 해 준 책이다. 나와 같이 오랫동안 다른 일을 꿈꾸며 이중적인 생활을 지속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솔직하게 자신의 현실과 자신의 재능을 다시금 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 바로 이 책이 그 기회를 줄 것이다. 나는 내게 책 읽기를 즐기는 재능이 있음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하루하루 누군가의 경험과 문장을 만나는 재미에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하다. 또한 조금씩 성장하는 내 모습이 좋다.

감사합니다.

 

h***n 2012.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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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1년여전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없다"라는 엄청난 고민에 휩쌓여서 스트레스 속에서 살고 있었다. 내가 풀어야 하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전혀 모른체 막막하게 지내고 있었다. 제목만 보고 '아, 날 위한 책이다' 이건 꼭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나 고민이 있어'라고 말하면 '그렇구나. 많이 힘들겠다. 힘내'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1년여전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없다"라는 엄청난 고민에 휩쌓여서 스트레스 속에서 살고 있었다.

내가 풀어야 하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전혀 모른체 막막하게 지내고 있었다.

제목만 보고 '아, 날 위한 책이다' 이건 꼭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나 고민이 있어'라고 말하면 '그렇구나. 많이 힘들겠다. 힘내'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솔직히 모든 사람들은 고민을 주변사람에게 털어놓을 때, '공감'을 통해서 답이 없어도 '위로'를 받는다고 한다.

나 또한 그렇게 위로같은 공감을 받고 있었다. 이번에도 그런 공감을 받기 위해서 이 책을 찾았다.

 

하지만, 내 예상은 100% 틀렸다. 완전히 틀렸다.

작가는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말했다. '왜 과연 이 고민을 시작했느냐'부터 차근차근 짚어 나가겠다고..

 

그냥 너그럽게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서 나근나근 이야기하는 타입은 아니다.

따끔한 한 마디를 툭툭 던진다.

무뚝뚝한 사람이 내 이야기는 안 듣고 있는 것처럼 하다가 툭- 한 마디 내 뱉은 말이 나에게 비수가 되는 것처럼

그렇게 던진다. 하지만 그게 나에게 와닿는다기보다 세게 박힌다.

 

다 맞는 말이다. 전부 다 맞았다.

'내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라는 그 고민을 했다면,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하여 너는 무슨 노력을 했는지 묻는다.

아, 나는 과연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이 책에서 나오듯, 사람은 계획하는 것은 즐겁게 하는데 선뜻 실행에 옮기지는 않는다고 한다.

아, 나는 과연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 실행에 옮기는가

 

지금 나의 상황을 돌아보게한다. 내가 과연 나의 미래를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는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비록 힘들지만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경우의 수도 제시한다.

 

멍한 나를 깨워주는 말들만 쏙쏙 들어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확신이 없어 방황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원한다. 몽둥이로 뒷통수를 한대 딱 맞은듯한 기분이 들며, 지금 내 생활이 참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g*******a 2012.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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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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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고 무언가 내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으나 무엇을 해야할 지 이것저것 생각만 하다가 시간을 보내버려 지금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 지 정리가 되지를 않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되돌아보니 그때 생각만 하지 말고 그것을 해볼걸 해봤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철학과 윤리학 교편을 잡은 저자의 글을 읽으니 처음에는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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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고 무언가 내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으나

무엇을 해야할 지 이것저것 생각만 하다가 시간을 보내버려 지금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 지 정리가 되지를 않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되돌아보니 그때 생각만 하지 말고 그것을 해볼걸

해봤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철학과 윤리학 교편을 잡은 저자의 글을 읽으니 처음에는 머리가 갸우뚱

합니다.

무언가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접한 책은 이게 무슨

소리일까 하는 생각이 들다 저자의 '하고싶은 일'을 모르는 걸까? 알려고

하지 않는 걸까 라는 글을 읽을때는 '정말 나는 무엇을 했을까'하는 반성도

하게 되고 자신을 되돌아보게도 됩니다.

각 장마다 예를 들어가며 적어놓은 글을 편하게 읽다보면 하고 싶은 일에

너무 억매이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또다른 일이 하고 싶을 때는

과감하게 도전을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자 라는 생각으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a****8 201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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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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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부질없이 나이만 챙겨 불혹의 나이를 받아든 나의 요즘 최대의   고민의 주제인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라는 제목을 보고 일말의 망설임 없이 책을 손에 들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나의 개인적인 성향이나 게으름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내가 나를 모르고 철이 들어도 모자랄 지금의 나이에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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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부질없이 나이만 챙겨 불혹의 나이를 받아든 나의 요즘 최대의  

고민의 주제인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라는 제목을

보고 일말의 망설임 없이 책을 손에 들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나의 개인적인 성향이나 게으름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내가 나를 모르고 철이 들어도 모자랄 지금의 나이에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심지어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차 가늠하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는 있는 것은... 

 

결혼을 하고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할 때는  

속된 말로 죽을 시간도 없을 정도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바빴기에 별다른 생각없이도 하루 하루가 빼곡히 채워졌다. 

 

육아를 핑계로(?)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6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아이도 자질구레한 거둠이 필요하지 않은 10살이 된 요즈음 

이제서야 나의 독립에 대한 생각에 새삼 두려워 진다.  

 

자아의 홀로서기가 머지 않았음이고 아울러 100세 시대를 운운하는 

현실에서 과연 내가 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막연함에 의문만이 가득할 뿐 가진것도 없으면서  

잃을 것에 대한 걱정만 많아진 마흔의 아줌마는 앞으로도 

뒤로도 행보를 하지 못하고 머릿속만 복잡하다.  

 

이러한 나에게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마음의 위안과 

여유를 되찾아 준 책이다.  

Part 1 '하고 싶은 일을 모르겠어' 그게 뭐 어떻다고!

Part 2 '누구나 하고 싶어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다르다 

Part 3 '과대'한 욕망을 갖는 것이 인간이라는 존재다 

Part 4 '하고 싶은 일'을 모르는 걸까? 알려고 하지 않는 걸까? 

Part 5 어느 정도 해봐야 비로소 하고 싶은 일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Part 6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Part 7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여한 없이 일했다. 그럼 어떻게 될까? 

Part 8 하고 싶은 일은 당신 앞에 얼마든 굴러다닌다. 문제는 버리려고 하지 않는 것 아닐까?

Part9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가장 확실한 일은 지금 주어진 과제를 제대로 하는 것이다

Part10 하고 싶은 일은 자꾸만 달라져도 괜찮다

 

각 각의 목록은 순차적으로 구체적으로 의문을 명확하게 하여 제시하고 함께

그 해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하며 구체적인 사례를

함께 싣고 있다.

 

지금 혹시나 이런 저런 많은 이유와 용기 없음으로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d******5 2012.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와시다 고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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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와시다 고야타] ▲바로지금 - 책리뷰 -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만의 리뷰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와시다 고야타도전하라.저자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쉬운길과 어려운길 둘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할 경우 어려운 길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헛된 꿈일지라도 무언가 도전 할 것이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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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와시다 고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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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리뷰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와시다 고야타

도전하라.
저자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쉬운길과 어려운길 둘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할 경우 어려운 길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헛된 꿈일지라도 무언가 도전 할 것이 있는것이 아무 꿈도 없이 살아 가는 것보다 낫다고 말한다 . 하지만 서두르지 말것을 당부한다. 도전에도 때가 있는법, 너무 서두르다 보면 본래의도와 상관없이 적당한 도전이 되거나 준비부족으로 인해 중도에 끝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 분명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메뉴를 만들어라.-P77
저자는 내가 뭘 못하지를 생가가하지말고 '지금 나는 무엇을 할 수있나'를 생각하고 노트에 정리해 보라고 한다. 하고싶은 일은 어떤 문제의 정답처럼 우리 앞에 떡하니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연장선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것이다.

바로 눈앞에 있을수도..
하고싶은 일을 찾는 다는건 가게에서 물건을 사듯 사거나 고를 수 있는게 아니다 어느 순간 '이것이 바로 하고싶은 일이다'라고 나타나지도 않는다 .저자는 진정한 하고 싶은 일은 그 성과가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 지금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지루한 일이 바로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후의 느낌은 하고싶은 일은 찾는게 아니다.어딘가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내가 찾지 못하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말자.찾으려 하지말고 만들어라.지금의 직장에 사직서를 날리고 자기가 하고 싶다는 일을 바로 한다고 자신이 원하는 하고 싶은 일은 한다는것은 착각일 수 있다. 진정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인지 아닌지는 몇년이 흘러 봐야 아느것이라는 저자의 조언을 잊지말자.

하고싶은 일은 찾는다 것.
자신의 몸을 자기가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자기자신이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만드는것 처럼 하고 싶은일이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진으로 보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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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본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Normal Bloger Right Now Start]


f******0 2012.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전에는 각기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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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솔직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을 별로 해 보지 않았다. 그런데 한해 두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정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하고 고민에 빠질 때가 있다. 그래서 이런 고민을 덜어 보려고 이 책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를 읽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을 읽고 나서 '하고 싶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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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솔직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을 별로 해 보지 않았다. 그런데 한해 두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정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하고 고민에 빠질 때가 있다. 그래서 이런 고민을 덜어 보려고 이 책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를 읽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을 읽고 나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가장 확실한 일은 지금 주어진 과제를 제대로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다. 즉 주어진 과제에서 성과를 올리면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10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파트마다 사례를 들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각 파트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01. '하고 싶은 일을 모르겠어.' 그게 뭐 어떻다고!

part 02. '누구나 하고 싶어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다르다.

part 03. '과대'한 욕망을 갖는 것이 인간이라는 존재다.

part 04. '하고 싶은 일'을 모르는 걸까? 알려고 하지 않는 걸까?

part 05. 어느 정도 해봐야 비로소 하고 싶은 일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part 06.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part 07.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여한 없이 일했다. 그럼 어떻게 될까?

part 08. 하고 싶은 일은 당신 앞에 얼마든 굴러다닌다. 문제는 버리려고 하지 않는 것 아닐까?

part 09.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가장 확실한 일은 지금 주어진 과제를 제대로 하는 것이다.

part 10. 하고 싶은 일은 자꾸만 달라져도 괜찮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여태껏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지낸 적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나의 롤모델이었던 형을 보면서 공기업에 취업하려고 노력해서 원하던 직장에 취업을 하게 되었지만 직장생활하면서 내가 맡은 업무가 솔직히 내 적성에 맞지 않아서 고민했던 적도 많이 있었다. 그러면서 내가 맡은 일부터 제대로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에 나름대로 업무에 관련된 지식을 쌓기 위해 꾸준히 학습을 했고 그러는 동안 업무처리에 대한 노하우가 쌓이면서 크게 부담없이 즐겁게 직장생활을 해 왔던 것 같다.

 

그런데 올해 업무가 바뀌어 새로 생긴 팀에서 처음 해보는 업무를 맡다보니 어려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읽고 과거의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한 가지 해답을 찾게 되었다. 바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몰입을 해서 누구보다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만큼은 뒤지지 않는 실력부터 갖추는 것이 해결책이라는 것이다.

 

저자도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가장 확실한 일은 지금 주어진 과제를 제대로 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시피 현재 자신의 일을 좋아하게 되면 그게 바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된다는 것인데 공감이 가는 말이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하는 바다. 나 또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최근 들어 심각하게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읽고 해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 p.112]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고 거기에 매진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슨 일이든 진지하게 시도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실패해도 주위를 탓하지 않고 운이 없었다고 자신을 북돋울 줄 아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자기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 실패야말로 목적지에 이르는 이정표라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다.

a*****a 2012.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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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를 읽고 하고 싶은 일이 확실히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의 생활은 그저 단순한 삶의 모습이 반복될 뿐이다. 그러다보니 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정말 한 번 주어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끔은 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이가 육십이 다 되면서 더 절실하게 느끼는 감정이다. 돈이, 명예를 앞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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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를 읽고

하고 싶은 일이 확실히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의 생활은 그저 단순한 삶의 모습이 반복될 뿐이다. 그러다보니 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정말 한 번 주어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끔은 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이가 육십이 다 되면서 더 절실하게 느끼는 감정이다. 돈이, 명예를 앞세우기 보다는 내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 자체를 즐거움 속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 더욱 더 활기차게 하루의 시간을 열심히 보내고 있다. 바로 이러한 좋은 습관들이 생활의 큰 활력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동안의 여러 어려운 과정 속에서 터득한 하나의 진리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마음을 먹기까지는 자신과 싸워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제는 비교적 당당하게 나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 지금의 시간에 대해서 충실하고 있다고 자부를 한다. 각자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 과거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물론 좋은 면의 내용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내용도 많은 것이 과거이다. 이런 과거를 계속 언급하는 것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과거는 다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과거의 내용을 교훈으로 삼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그리고 미래도 아무리 좋은 결과가 예상되어도 아직은 오지 않은 경우이다. 미래만을 믿고 현실을 소홀히 한다면 좋은 미래는 결코 올 수 없다는 것이 진리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론은 딱 하나다. 그것은 지금 자기에게 주어진 현재의 일에 최대한 충실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충실함이 쌓여간다면 멋진 미래로 이어지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이미 충분히 맛본 과거의 사실에 매달리거나, 다음에, 10년 뒤에, 미래에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추측도 과감히 배제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바로 이렇게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선물을 하고 있다. 책 제목처럼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아직 확실하게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명쾌하게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에 제시하고 있는 좋은 제언들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다면 분명코 현재보다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이왕지사 귀하게 얻은 인생인데 죽을 때까지 나름대로 좋은 결실을 얻어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갖고 있다. 저명한 원로 철학교수인 저자가 제시하는 이야기들을 나름대로 강력한 실천을 통해서 근사하고 멋진 인생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의 최고의 인생은 결국 각 자 스스로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실을 단단히 명심하고 강한 행동으로 자신 있는 모습을 창조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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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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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다른 말로 장차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 사람들이 묻곤 한다. 예전 어릴쩍엔 막연히 어떤 직업을 떠올리며 누구나 비슷한 이야기하였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언제 꿈을 꾸며 살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바쁜 생활이 현실이 되어 그냥 주어진대로 삶을 살고 있는 느낌이다. 다람쥐 체바퀴돌듯 말이다.   그런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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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다른 말로 장차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 사람들이 묻곤 한다. 예전 어릴쩍엔 막연히 어떤 직업을 떠올리며 누구나 비슷한 이야기하였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언제 꿈을 꾸며 살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바쁜 생활이 현실이 되어 그냥 주어진대로 삶을 살고 있는 느낌이다. 다람쥐 체바퀴돌듯 말이다.

 

그런데 이런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일?” 지금 영위하는 삶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이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다하며 사는 건 아니다. 각자 주어진 삶의 역할과 책임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왔고 주어진 여건이 싫다하더라도 그냥 묵묵히 참아내고 해낼뿐, 나를 위해서 하고 싶은 일이나 어떤 심리적 탈출구를 꿈꾸지 않았다. 그리고 중요한건 시간이 흐를수록 하고 싶은 일이란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생각해보면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지금 그 도전을 할 수 있을지조차 용기도 나지 않는 상태에 이른 사람들이 있다. 아니면 열심히 해서 꿈을 이루었는데 다음엔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라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아마도 이런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여겨진다. 와시다 고야타 교수의 저서로 한참 꿈의 멘토니 꿈을 꾸어야 한다란 테마로 많은 책이 나온 틈새에 등장한 책이다.

 

‘하고 싶은 일을 모르겠어’. 그게 뭐 어떻다고!/ ‘누구나 하고 싶어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다르다’/ ‘과대’한 욕망을 갖는 것이 인간이라는 존재다/‘하고 싶은 일’을 모르는 걸까? 알려고 하지 않는 걸까?/ 어느 정도 해봐야 비로소 하고 싶은 일인지 아니지 알 수 있다 /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여한 없이 일했다 그럼 어떻게 될까?/ 하고 싶은 일은 당신 앞에 얼마든 굴러다닌다. 문제는 버리려고 하지 않는 것 아닐까?/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가장 확실한 일은 지금 주어진 과제를 제대로 하는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은 자꾸만 달라져도 괜찮다/ 등 총 10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모르겠다 라는 사람은 지금 하고 있는 일, 주어진 일, 과제를 온 힘을 다해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한다. 그러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을 찾을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하는 인간이 된다는 말이다. 내가 선호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주어진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해보자 그러다 보면 그 분야에서는 프로가 될 수 있고 언젠가는 하고 싶은 일이 가슴에 들어온다는 말이다.

 

인생이 어디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수 있냐고 어른들이 말을 한다. 주어진 일을 하다보면 기회도 찾아오고 설령, 마음에 품은 일이 없다하더라도 이내 생길 수 있으니 나이에 구애됨 없이 열심히 주어진 현재 일을 해보라고 충고한다.

 

y******7 201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