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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 우리나라를 널리 알리는 것들에는 요즘 뜨고 있는 k-pop, 드라마, 스포츠, 수학등의 각 분야외에도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는 우리 고유의 옛것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서는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부터 등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본 책은 저학년 눈높이에서 우리나라의 어떠한 유산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는지 사진과 쉬운말로 풀어주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건 유네스코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과 각 등재된 것들은 어떠한 점을 인정받아 선택된 것인지, 지정된 날은 언제인지에 대한 코멘트가 조금 더 곁들어져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개인적은 생각을 뒤로하고는 저자가 직접 찍은듯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은 문화유산에 대해 알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유산으로는 문화유산, 무형유산, 기록유산, 자연유산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창덕궁, 불국사와 석굴암등이 문화유산, 종묘 제례나 판소리, 강강술래, 남사당놀이등은 무형 유산, 해인사 대장경판, 훈민정음등은 기록유산,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하나밖에 없는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자연유산에 속합니다.
무형유산 중 택견은 전 세계의 수많은 무예 중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 무형 유산이라니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의외로 태권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산이 아니라는 점이 놀랍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자랑인 한글의 시초인 '훈민정음해례본' 역시 인정받았다고 하니, 이 인정을 쭉 이어서 전 세계적으로 한글을 쓰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책을 통해 문화유산을 살펴보면서 잠시나마 '우리것이 좋은 것이야'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무작정 해외 명품들이나 서양을 동경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것을 익히고 나아가 새 시대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갖춘 세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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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나라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이 잘 못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문화 유산이라고 생각하면 창덕궁, 수원화성등만 생각을 했었는데, 무형유산으로
종묘 제례와 제례악, 단오제, 대목장등...생각도 못한것들과
제주 칠머리당영등굿 등 처음들어보는것도 있었다.
기록유산과 자연유산등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많은 사진과 설명 그리고 연표까지 잘 정리가 되어있었다.
이 한권으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에 용어 설명까지 정말 맘에 쏙~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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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경주에 있는 양동마을에 갔는데요. 글쎄, 그 양동마을이 바로, 2010년도에 안동의 하회마을과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었다지 뭐예요 양동마을을 구경하고, 사진까지 찍고 왔답니다. 그날 ebs에서 문화다큐 촬영을 양동마을에서 하고있어, 잠시 구경도 하면서 양동마을의 모습을 마음속에 담아 왔답니다.
이라는 결론과함께, 우리의 조상은 어디에서 살았을까~ 하는 궁금증 가득한 질문을 던지네요. 아직 어린 아이들도, 가난한 집 보다는 부잣집이 좋은가 봅니다. ^^ 아이들에게 체험과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알게 해주네요. 이번 경주 여행을 통해, 아이가 보고 들은 내용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보았을때 아이는 반가운 마음에 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
창덕궁은 조선 왕조의 공식 궁궐이 경복궁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진 궁궐로, 나라에 커다란 전쟁이나 재난이 일어나 공식 궁궐을 사용하지 못할 때를 대비하여 지은 예비 궁궐이랍니다.
자연을 좋아했던 우리 선조들의 성품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올 가을엔 아이와함께 창덕궁에도 가봐야겠어요. ^^
불국사와 석굴암 옛날 신라 사람들은 토함산을 마음의 고향처럼 생각했어요. 토함산 기슭에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두 절 모두 통일 신라의 불교 문화를 대표하는 곳이에요.완벽한 균형미를 갖춘 석굴암 천장과, 석굴암 주실의 본존불과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은 아미타불 부처님을 믿고 의지한다는 뜻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많이 보고 많이 듣게 해주는것이 바로, 산교육인가 봅니다. 기회가 되면 우리나라 곳곳,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양동마을과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안동 하회마을이에요. 전형적인 양반마을로, 종가를 중심으로 학문을 가르치는 서원과 땅을 갖고 있지요. 학문을 중시했던 두 마을은 많은 학자와 관료를 배출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양동마을은 현재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한다는 점이 참 특이했어요.
무형유산을 소개합니다, 종묘 제례와 제례악은 전 세계에서 오직 종묘에만 남아있어요. 제례를 지내는 동안 펼쳐지는 음악과 춤을 종묘 제례악이라고 합니다.
강릉 단오제는 음력 5월5일 강릉에서 열리고있어요. 현재 남아있는 단오제 가운데 가장 크답니다. 수릿날이라도 하지요/ 이 전통은 지금까지 그대로 계속되고 있어요. 강릉 단오제는 우리의 전통문화가 얼마나 독창적이고 다양한지 잘 보여 주고 있어요. 관노가면극은 말없이 몸동작과 춤으로만 표현하는 연극이에요. 지난 6월, 강릉단오제에서 많은 행사에 참여한 우리딸은 강릉 단오제를 몸으로 직접 보고 왔답니다. 그리고, 신사임당과 율곡이 있는 오죽헌에서 관노가면극을 관람한 적이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체험을 하였기에, 더욱 재미있게 우리의 문화유산에 관심을갖게 되는것 같아요.
많은 문화유산이 존재하고 있어요. 그리고 무형유산으로는 영산재, 처용무, 강강술래, 남사당놀이등 우리의 전통을 엿볼 수 있는것들이 참으로 많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그대로 보여주고 알려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앞으로 하나씩 체험해 보는것이 바로 우리가족의 여행계획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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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아트 06/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형준 글, 사진
문화와 관련 된 책들은 다소 따분하고 어렵게 여겨질 수 있답니다. 이 책은 큼직하고 선명한 사진이 눈에 들어옵니다. 직접 가보고 싶게 만드는 사진들과 지루하지않게 간단 명료한 내용, 길지않은 글밥등 보고 또 봐도 보다가 어느 쪽을 펼쳐도 쉽고 재밌게 읽혀지는 책이네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할 우리의 유네스코 문화유산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보다 친근하게 역사를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게 됩니다.
차례를 보면 문화유산인 창덕궁, 수원화성에서 안동의 하회마을까지 그리고 무형유산, 기록유산, 자연유산까지 각 유산의 의미와 특징과 관련 이야기가 사진작가의 멋진 사진과 함께 소개되고 있어요. 또한 연대표도 함께 있어서 시대를 가늠할 수 있고 때론 세계사의 흐름과 우리역사를 비교해 볼 수 있답니다.
아직 궁궐에 가보지 못했는데 꼭 기회를 만들어서 궁궐나들이를 해보고 싶네요. 직접 체험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말이죠^^
불국사, 석굴암은 예전에 수학여행 코스에 꼭 포함되었던 곳인데... 초등학생때 다녀온 수학여행은 정말 아직까지도 잊을 수가 없네요. 소중하고 훌륭한 유산도 제대로 알지못한다면 아무의미가 없지요.
해인사 팔만대장경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게된 딸아이. 정말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에 대해서 이름만이 아닌 유래와 그 속에 담긴 의미까지 깨우치게 되었네요.
이렇게 많은 장경판이 수많은 세월동안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 조상들의 지혜와 과학적인 보관방법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문화유산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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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들어가고 처음 방학을 했다. 여름 방학 과제에 체험 학습 보고서 작성이 있어서 어디를 갈지 고민이 된다. 청주 고인쇄 박물관을 갈까, 아니면 다른 체험 장소를 알아볼까 고민 중에 있다. 체험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무엇보다 체험할 곳이 어떤 곳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 이번에 선택한 책이 바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다. 초등 저학년이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이 많이 실려 있다.
아이와 체험하기 전에 미리 역사 현장이나 문화를 접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된 것은 세계가 인정하는 것이니 그 아름다움이나 우리 역사, 문화가 담겨 있다. 사진을 한장씩 살펴 보면서 어디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아이와 함께 다녀보고 싶다. 역사적 현장을 직접 가보는 것도 좋고, 나중에 교과를 통해서 접하게 될 내용이기에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에 빠져든다.
문화유산, 무형 유산, 기록 유산, 자연 유산과 용어 설명 등 구성이 다양하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이 담겨 있고, 생생한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보고, 이해하기 좋다. 문화유산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조상들의 지혜와 해학을 엿볼 수 있었다. 현대의 기술로도 따라갈 수 없는 멋진 솜씨들은 놀랍기만 하다. 그런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문화유산이 가진 아름다움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는 우리도 열심히 공부하고, 문화유산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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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이형준 글/사진
이번에 만나본 책은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근데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인지 문화유산이 뭔지 유네스코는 또 뭔지를 잘 몰라서 설명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사실 나는 알고 있지만, 그걸 아이들 연령에서 알아듣기 쉽게 말을 해서 이해를 시킬려고 하니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자세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사전검색으로 뜻을 정확하게 본 다음 그걸 아이들이 아는 단어로 설명할려고 하니 한참을 걸려서 말을 해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다 아리송하단 표정을 짓고 있길레~ 우리 책부터 보고 다시 공부하도록 할까? 하면서 넘어가버렸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게 정말 보통 일은 아니라는 걸 이번에 또 알게 되었답니다. 책을 다 보고 나면 문화유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느끼고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으며, 아이랑 같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역사가 담긴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가 가득찬 책이란 걸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어요. 창덕궁을 시작으로 수원 화성, 불국사와 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경주 역사 유적 지구, 조선 왕릉, 양동 마을과 하회 마을 등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기록유산, 무형 유산정보까지 흥미로운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 알찬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는 귀한 책입니다. 문화유산에 고인돌이 포함 된 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다시 보니 너무 좋았는지 제게 아는 척을 좀 하네요. ㅎㅎ 그리고 책에서 지역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다르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는 설명을 보고선 너무 신기하게 생각이 되는지 책장을 한동안 넘기지 못하고 설명과 사진을 열심히 살펴보더라구요. 이 책을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나또한 잘 알지 못했던 사실들과 직접 보지 못했지만, 실사 사진을 보면서 많은 공부를 한 것 같아요. 아이들 손잡고 틈틈히 문화유산 답사를 다녀보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아이들과 책을 들고 차례차례 다녀오겠다라고 약속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처음 접해본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가 실린 책을 보고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먼저 답사하고 지식을 얻는 것도 좋지만, 책으로 먼저 공부하고 정보를 얻은 다음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하여 한곳한곳 찾아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여름방학 동안 이책 읽고 문화유산 답사하러 다들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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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와 문화와 삶이 기록된,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는 알찬 정보책!
[ 무형 유산 ] 우리나라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는 무형유산은 14가지가 있네요~ 1 - 종묘 제례와 제례악 2 - 강릉 단오제 3 - 판소리 4 - 강강술래 5 - 영산재 6 - 처용무 7 - 남사당놀이 8 - 제주 칠머리당영등굿 9 - 대목장 10 - 가곡 11 - 매사냥 12 - 줄타기 13 - 택견 14 - 한신 모시 짜기 앞에 4가지는 아는것이고 나머지는 사실 잘 모르는 것들 이에요~ 이번기회에 알게 되어 감사해요~
[ 기록 유산 ] 1 - 해인사 대장경판 2 - 훈민정음 3 - 조선왕조 실록 4 - 승정원일기 5 - 직지심체요절 6 - 조선 왕조 의궤 7 - 동의보감 8 - 일성록 9 - 5.18 민주화 운동 기록물 5.18 민주화 운동의 기록물까지 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니 그나마 가치를 인정해 주니 다행이에요~ 우리나라만 애써 의미를 두려하지 않는것 같아요.
[ 자연 유산 ]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제주도는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이랍니다~ 한라산과 성산 일출봉, 거문 오름 용암 동굴 지역이 세계 자연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대요~ 이렇게 이 책 한 권으로 유네스코가 인정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모두 만나보고 나니 문화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더 많아 지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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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문화유산' 하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또 그만큼 가치있게 보존해야 할 유산이란건 알고있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이책을 통해서... 무형유산도 있고 기록유산, 자연유산도 있다는걸 처음알게 되었다. 부끄럽지만... ㅡㅡ;;; 그저 건축물이나 자연환경정도겠거니 생각했는데... 책은 우리나라의 문화유산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고 있다. 보면서 연도별로 표시도 해주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역사를 공부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알맞는 책인거 같다. 책과 함께 직접 체험까지 해본다면 더없는 문화유산 공부가 될 거 같다. 나는 아직 우리 아들이 4살이어서... 설명해주기보다는 함께 가보면서 천천히 알려주고 싶다. 계속 방문해보고 체험해보면 열번 얘기해주는 것보다... 훨씬 좋은 교육효과가 있을거 같다. 소중히 지켜야 하는 이유도 설명해주고... 어른인 나도 이책을 통해서 이렇게 많은 문화유산을 만나보게 되어서 너무 부끄러웠기에 다음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어릴때부터 자세히 알려주어 지켜나갈 수 있도록 이책과 함께 열심히 발품팔며 함께 공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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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사회과목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살짝 배우고 더군요. 아직 3학년이라서..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니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점점. 깊이 있게 다뤄지고.. 문화유산관 관련해서 역사도 배우기에... 우리나라에 있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알려주고 싶었지요..
이책을 보면 우리나라에 있는 문화유산중에서 유네스코에 등제된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너무나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많은 우리나라 문화유산이 유네스코에 등제되어있는지.. 첨 알았네요..
문화유산 뿐만 아니라 무형유산, 기록유산, 자연 유산등... 너무 자랑스러운 유산들이 많아서... 놀랍더군요..
작년 가을에 다녀온 불국사도 유네스코에 등제된 문화유산이더군요.. 그때는 대충 알고 갔는데.. 다시 책에서 보니 반가우면서.. 자세하게 보게 되더군요.. 이책을 살펴보면.. 문화유산에 대해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으면서.. 책위쪽에 연표로 건축되 시기..불타버린 시기.. 그리고 보수.. 등.. 한눈에 문화유산의 역사를 볼수 있게 되어있어서.. 얼마나 오래된 문화유산인지.. 눈을 느낄수 있더군요..
그리고.. 문화유산들에 대해서 누가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가보지 않아도 책을 보면서.. 문화유산들에 대해서 배울수 있겠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문화유산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위대한지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고.. 실제로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나중에. 학교 학습 자료로도 사용가능 할수 있어서.. 더욱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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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 둘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여간 고민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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