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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EBS에서 영어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를 방영한 적이 있다.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그들의 뒤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연설을 틀어준다. 그리고 그들에게 방금 그 사람의 연설이 어떻냐고 묻는다. 한국인들의 대답 : 발음도 부정확하고 언어실력도 부족한것 같고... 영어권외국인들의 대답 : 사용하는 단어가 굉장히 수준급이고 말을 굉장히 잘 합니다.
발음과 억양이 부족하다고 한국인들이 그저 폄하하는 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어릴적부터 영어공부를 굉장히 즐겨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고등학교 때 미국에 가서 존F.케네디를 만난 이후 외교관을 꿈꿔온 반기문. 의사가 되기를 갈망한 부모의 뜻을 저버리고 외교관이 된 반기문, 이제는 유엔사무총장이 되어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가 된 그를 그의 부모님은 더욱더 자랑스러워하지 않을까?
어릴적 몸이 약해 병치레가 잦았던 충녕대군, 어릴적부터 책을 너무좋아해 그가 몸져눕자 아버지는 책을 모두 거두어 가라는 어명을 내린다. 그 와중에 충녕대군이 찾아내 수백번을 읽은 책 <구소수간> 이 충녕대군이 한국인들이 조선역사를 통틀어 가장 존경해 마지 않는 세종대왕이다. 어릴적 읽은 다양한 책들을 통해 넓은안목을 가지고 정치를 펴나갈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당시 노비출신이었던 장영실을 파격적으로 등용한 그의 모습은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시대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이 외에도 최근 힐링캠프에도 나오셨던 안철수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님을 비롯, 미국의 대통령 버락 오바마,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으로 선정된 오프라 윈프리, 남들이 평생에 한번 받기도 힘든 노벨상을 두번이나 수상했던 퀴리부인등,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명사들의 어릴적 삶과 그들의 업적등을 알기쉽게 나열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굉장히 유익한 그런 책이다.
이들이 공부의 왕이 된 것은 단지 1등을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바로 '공부의 즐거움'을 잘 알았기 때문이었지요. 이 위인들은 세상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면 그것을 공부를 통해 풀어 보았어요. (작가의 말中-.p.5)
작가의 말처럼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어릴적부터 책을 즐겨읽고 공부를 즐겨했다는 것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수 없다" 는 말처럼 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회피하지 않고 즐겼고, 지금 그들이 이룬 업적들은 그들 스스로 일군 결과물임을 인지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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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등 위인들의 아주 특별한 공부법 - 박은교>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각기 다르기 때문에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운동에만 관심이 있는 부류들도 많다. 그러나 공부를 한다고해도 안되는 아이들도 의외로 많다. 그래서 좌절하는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일까? 이 책이 굉장히 눈에 들어왔기 때문에 읽어보고 싶었다. 세계1등 위인들의 아주 특별한 공부법이 들어있어서 이 것만 읽으면 나도 좀 더 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맡은일에 열심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 하였는데 읽어보니 약간 자극도 되고 좀 더 열심히 하면 나도 이분들처럼 잘 할 수 있겠구나!라는 좋은 느낌이 오더라. 이 책을 읽어보면 사실 특별한 공부법은 나와있지 않다. 그러나 우리들에게 많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 같다. 일단 열심히 해보라! 열심히 하면 그만큼 보상을 받는다. 라고 알려주며 노력만이 살길이라는 것이 역시 정답이다. 사실 생각해보면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것은 정말 맞는말이다. 이분들도 각자의 피나는 노력끝에 성공을 할 수 있었고,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면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다. 우리는 흔히 연필을 잡고 공부하는 것만이 공부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것만이 아닌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하는 일의 모든것을 공부라고 우리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지금 당장 공부를 열심히 하고 다시한번 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이 책에서는 10명의 위인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제일 눈에 띈것은 반기문 유엔총장과, 세종대왕 그리고 안철수 이야기가 제일 감동적이였다. 특히 세종대왕 이야기는 많은 감동을 주었다. 나는 특히 책을 한번 읽고 마는데 세종대왕은 책을 이해될때까지 책이 너덜해질때까지 그 의미를 알때까지 쉴세없이 읽고 또 읽고 한다고한다. 그래서 이 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오늘까지도 사랑받는구나 느낀다. 사실 여기 나오는 모든 10명의 위인들이 하나하나 각자의 꿈을 위헤서 열심히 달리고 꿈을 향해서 전진하는 그런 열정들을 우리는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정말 멋지다. 그리고 너무 좋은책! 우리 사촌동생들에게 선물해주고 싶다. 동생들이 이 책을 보고 여기 나오는 위대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서 자신도 명확한 꿈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혜로운 사람으로 잘 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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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참 공부하기 싫어하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저 또한 어릴적 공부하기를 좋아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시키고 부모가 시키고 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 이유야 다르지만 스스로 공부하기가 좋아서 즐거워서 하는 아이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올여름 유난히도 무더워서 공부하기 더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세계 1등 위인들은 공부를 잘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공부하기를 정말 좋아했던 분들입니다. 뭐든 즐기는 사람을 따라올 수 없다고 하죠. 공부도 공부하길 즐긴다면 진짜 공부를 하는 것이겠지요. 1등을 하기 위해서 하는 공부가 아닌 진짜 즐거워서 하는 공부 부럽기까지 합니다.
엄청난 집중력으로 새 원소를 발견해 노벨상을 받은 퀴리부인, 영어 공부가 너무 즐거워 했고 유엔 사무총장까지 된 반기문총장님, 반복 또 반복했던 세종대왕, 공부를 놀이처럼 즐긴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 공부한 것은 꼭 실천하려 했던 대학자 이황,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은 안철수, 꾸준한 독서력으로 성공한 오프라 윈프리,목표 의식이 확실했던 버락 오바마, 한 가지 실험도 끈기를 가지고 도전한 다나카 고이치, 확실한 신념으로 인생을 건 넬슨 만넬라등이 이 책의 주인공들입니다.
아이들도 다 아는 유명한 분들이고 많은 일화를 알고 있지만 공부법에 대한 것이 좀 더 주된 내용이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씌여졌습니다. 위인전을 읽는 것과는 또 다르고 더 재미있게 표현되었어요. 아이들도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알고 힘겹지 않게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에 세계 위인들이 남긴 공부한 대한 명언도 나오는데요. 공부에 대한 명언이라 아이들이 마음속에 새기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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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표지를 보고 이 책을 먼저 읽고 초등학생인 막내에게 추천해주리라 마음 먹었다.
10명의 위인들에게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이유나 목표가 그들에게 있었다.
위인들을 단순히 외국인들만, 옛 사람들 위주로만 선정하지 않은 것이 좋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들이라는 것도 꼭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가는 것 만이 답이 아니란 것을 말해주고 있어 좋은 가치관 형성에도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비록 그들의 노력이 상이나 대학 등으로 나타나지만 그들은 그것을 목표로 하지 않 았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깨달음을 줄 것이라 여겨진다.
위인들의 공통점은 책을 많이 읽었다는 점이다.
이황의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인상에 남는다.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가르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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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등 위인들의 아주 특별한 공부법>은 세계 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성장 과정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정신적이 멘토가 되어주는 이야기 들을 담고있다. 세 계위인 10명의 이야기와 그들의 학습법을 담고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아이도 느끼는 바가 있는지 울 아이왈~" 책을 정말 많이 읽어야 겠네요~~" 라고 말한다. 한번 읽고 나서 다시 읽고 반복해서 책을 읽는 것이 좋다는 걸 알게 됩니다. <세계1등 위인들의 아주 특별한 공부법>은 책 전반에 걸쳐서 이들의 어떻게 호기심을 해결하고 어떻게 배우고 무엇을 느꼈는지에 초점을 맞춘 책이여서 초등 아이들이 읽으면 어떻게 공부하지? 혹은 왜 공부 해야 해?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수 있는 책이다.
집중력이 좋앗던 마리퀴리, 자신이 좋아햇던 영어 공부에 푹~~빠진 반기문, 알때까지 반복햇던 세종대왕, 진짜 아는 것이 어던것인지를 아는 리처드 파인먼, 끊임없이 도전하는 안철수, 책을 반복해서 읽은 오프라 윈프리, 배운것을 실천햇던 이황, 목표를 뚜렷하게 가진 버락 오바마, 끈기로 노벨상을 이끌어낸 다나카 고이치, 자신의 능력을 세상을 위해 쓴 넬슨 만델라~~!! 이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그들 모두 공부하면서 즐거워햇다는 것이지요~~
그중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이 바로 리처드 파인먼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어린시절을 보면 한껏 호기심이 많고 질문도 많던 시기에 그의 아버지는 "진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도와줍니다. 사물을 바르게 보는 것 원리와 이치를 알게 해준 셈이지요.. 파인먼의 아버지가 그의 아들을 지도해준 것처럼 답을 알려 주는게 아니라 답을 찾아갈수있도록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에 대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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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라는 말이 있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공부하는 것은 싫어하고 놀기만을 좋아한다. 하기야 요즘 아이들은 학교 공부를 하고 집에오면 또 다시 학원으로 간다. 그것도 영어, 수학, 피아노, 태권도 등 여러 학원에 다니다 보니 놀 시간도 없다.
“어른이 되고 보니 공부할 때가 제일 좋았어요. 시간을 되돌린다면 열심히 공부할 것 같아요. 다른 것 걱정하지 않고 하라는 공부만 하면 되는데, 아이는 왜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나중에 얼마나 후회를 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몰라서 저렇지 사회에 나오면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데...영어는 왜 해야 하냐고 물을 때마다 답답해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이 하는 푸념이다. 아이들은 왜 공부하기를 싫어할까? 공부하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한 박은교씨가 세계 위인들의 다양한 일화를 통해 입시 위주 교육과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우리 아이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를 하므로 얻는 기쁨이 무엇인지 전하고 있다. 또한 공부의 의미와 이유를 잘 알고 실천했던 세계의 위인들이 실제로 채택했던 효과적인 공부법들을 소개하면서 어린이들 누구나가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몄다.
이 책에는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10명의 위인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그 비결이 기록되어 있다. 신기하고 놀라운 것은 위인들의 공부법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그들의 공부 목적은 1등을 하기위해서 공부한 것이 아니라 배우는 자체를 기뻐하고 무엇보다 공부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을 살펴보면, 어려운 현실과 가난마저 이겨내고 즐거운 일에 완전히 집중한 마리 퀴리, 좋아하는 공부를 꾸준히 하여 UN사무총장이 된 반기문, 책을 읽고 또 읽기를 반복했던 세종 대왕, 진짜 아는 것의 기쁨을 즐겼던 리처더 파인먼, 의사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연구가로 두려움 없이 여러 분야에 도전한 안철수, 미혼모의 딸로 태어났지만 책으로 인생을 뒤바꾼 오프라 윈프리, 배운 것을 반드시 실천했던 이황, 인종 차별을 없애고, 훌륭한 대통령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실력을 쌓은 버락 오바마, 남들이 연구나 공부를 지겨워 할 때에도 끈기 있게 공부한 다나카 고이치, 흑인의 자유와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인생 전체를 걸었던 넬슨 만델라의 공부법을 자세히 볼 수 있다.
이들 10명의 인물들이 말하는 공부법을 보면 우리와 별 다른 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모두 다 알고 있음에도 그들과 같은 삶을 살지 못하는데 문제가 있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실천을 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 책이 세계 1등 위인들의 공부법을 배워서 실천해 보고 싶은 어린들과 자녀를 세계 1등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또 공부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기만 해도 큰 도움을 얻을 것이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좋은 성적을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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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 위인들의 아주 특별한 공부법 박은교 글 / 이수영 그림 니케북스
이 책에는 아래와 같은 열 명의 위인들이 등장합니다. '집중력이 최고!' 라는 어려운 현실과 가난마저 이겨 낸 마리 퀴리 그 중에서 우리의 조상이신 세종대왕을 집중 탐구해 보았습니다.
<위인 인터뷰> 기자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세종대왕 : 허허, 반갑군요. 조선 4대 왕, 세종대왕입니다. 기자 : 네~ 먼저 두가지 질문들을 하고, 세종대왕님의 공부법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것입니다. 세종대왕 : 질문 하시오. 아니, 하세요. 기자 : 하하, 괜찮습니다. 그럼 첫 번째 질문 하겠습니다. 생전에 책을 좋아하셨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신가요? 세종대왕 : 흠, 짐이 책을 좋아한 이유는 책을 읽으면 무언가 깨닫게 되는데, 그런 깨달음이 좋았기 때문이오.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럼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세종대왕님이 무언가 이해가 안되실 때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세종대왕 : 그럴 때는 백 번이고 만 번이고 이해될 때까지 생각하고, 읽고, 생각하였소. 기자 : 질문들에 대답해 주신 성의 감사합니다. 그러면 세종대왕님의 공부법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세종대왕 : 어려운 것이라면 여러 번 되풀이해 공부하는 것이오. 그러다 보면 책 내용을 다 깨우치고 의미도 파악할 수 있죠. 기자 : 세종대왕님과의 인터뷰는 여기서 끝입니다.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세종대왕 : 아! 인터뷰라는 것도 꽤 흥미로운 일이군....... 조금 아쉽기도 하고......
<10줄 쯤 서평> 각각 다른 10명의 위인들이 살아온 일생과 그들의 공부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열심히 공부하려는 마음가짐을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인들이 살아온 이야기와 그 위인에 대해, 특별한 공부법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구든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읽을 만한 책입니다. ☞ Study Tip! 2012.7.29.(일)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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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공부법
세계 1등의 위인들의 공부법이 알고 싶다면 쉽게 읽어 보세요!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했지만... 왜 학교 다닐때 모든게 성적순이였던 것 처럼 느꼈는지 억지로 하던 공부가 재미있게 느껴 졌던건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교과서만 붙잡고 하는 공부가 아니라 즐기면서 배워가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즐겁게 공부하며 공부에 빠져든 사람들 그분들이 위인이 되어 그의 공부법에 대해 소개를 하는 도서~ 학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위인들의 업적뿐만이 아닌 위인들이 공부에 흥미를 갖게된 이유 그들만의 공부법을 알아 볼 수 있는책
마리퀴리, 반기문, 세종대왕, 리처드 파인먼, 안철수, 오프라 윈프리, 이황, 버락 오바바, 다나카 고이치, 넬슨 만델라 그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차례는 아래와 같아요 차례만 봐도 공부의 비결을 조금은 알수 있겠죠? 집중력, 즐기기, 반복적, 도전, 목표세우기, 끈기 등
위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뒤에는 위인들의 공부법을 제시해 놨네요 책을 읽고 한번쯤 읽었던 그분이 성공 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논의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아이들이 보기 쉽게 간략하게 그 위인에 대해 설명이 된 부분이 있어요! 항상 알고 싶었던 위인들의 공부법! 아이가 혼자서 이 책을 읽어 본다면 공부법에 대해 따라해 보기도 하고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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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 했고, 현재 잘하는 사람은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과 학부모, 나아가 일반인들에게 이르기까지 부럽고 희망의 대상이 된다. 특히 그들이 성적이 우수한 사람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성공한 유명인, 역사속 위인이 될 경우에 그 사람은 단순히 부러움의 대상을 넘어서서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는 것이다.
어떻게 공부했길래 지금의 모습으로 성공할 수 있었을지 그 이야기가 누구라도 궁금하지 않을까? 더욱이 부와 명예, 인기까지 누릴 수 있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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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세계의 위인 10명을 모아서 그들의 일대기와 함께 공부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마리 퀴리, 세종 대왕, 반기문, 안철수, 리처드 파인먼, 오프라 윈프리, 이황, 버락 오바마, 다나카 고이치, 넬슨 만델라가 10인에 들어가는 인물들이다.
최근 강한 핫이슈가 되고 있는 안철수 교수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고, 고난과 역경의 속에서도 엄청난 인기와 부를 누리는 오프라 윈프리, 세계의 평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반기문 UN 사무총장 등 소개된 인물들 모두 누군가의 워너비 스타가 되기에 충분하다.
책은 해당 인물이 공부법을 타이틀로 소개한 다음 그 사람이 어떻게 현재의 성공을 얻을 수 있었는지를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기형식으로 들려준다.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무엇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 사람의 인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 셈이니 마치 간략한 전기문을 읽는 듯 하기도 하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보통 사람들이 했던 노력과는 차원이 다른 노력을 했을 것이란 짐작은 모두가 할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할텐데 이 책은 특별한 공부법과 함께 그런 노력의 모습을 보여준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용돈을 모아 영어 잡지를 사서 읽고 미국에서 초청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 서울 영어 대회에서 상을 타는 모습은 그의 목표 의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행동들이다. 그 당시에 영어 잡지가 흔했을까?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자신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은 분명히 본받아야 할 내용들임에 틀림없다.
이처럼 이야기는 그사람의 특별한 공부법을 일대기와 함께 잘 소개되고 있고, 책의 말미에는 소개된 인물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나온다.
그리고 끝으로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을 공부 비법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오랫동안 꾸준히 했다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공부법 이외에 다른 9명의 공부법은 과연 무엇일지를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공부법과 함께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
마리 퀴리의 공부법 즐거운 일에 완전히 집중하기 :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관심 있는 일에 집중한다.
반기문의 공부법 꾸준히 오래 공부하기 : 공부하는 방법을 스스로 결정하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꾸준히 한다.
세종 대왕의 공부법 어려운 것이라면 반복하기 : 책은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어려운 문제도 반복해서 푼다
리처드 파인먼의 공부법 수수께끼 놀이를 하듯 공부하기 : 문제를 해결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고, 공부 외에 다양한 취미를 가진다.
안철수의 공부법 겁내지 않고 도전하기 : 여러 분야의 공부에 관심을 갖고, 두려워 말고 뭐든 도전해 본다.
오프라 윈프리의 공부법
이황의 공부법
버락 오바마의 공부법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기 : 미래의 꿈을 분명히 떠올리면서 왜 공부하는지 이유를 찾아 본다.
다나카 고이치의 공부법
넬슨 만델라의 공부법
이상과 같이 10명의 인물들이 말하는 공부법을 보면 다 아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 모두 다 아는데도 그들과 같은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그들의 노력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오히려 더욱 절감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갖고 그것들을 꾸준히 성실하게 실천하는 자세를 갖는다면 우리들도 분명히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비록 아이들을 위한 책이긴 하지만 그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무기력해진 삶을 재충전할 수 있기에 어른들이 읽기에도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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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공부하는 것보다 노는것을 더 좋아한다.
울아이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꿈나무 같은 울아이만은 부족함이 없이 키우고싶고 훌륭한 사람, 아니 생활력 강한 사람으로서 의식주에 부족함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의식주에 부족함이 없으려면 공부를 열심히 하여 앞으로의 미래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되지만 놀기만을 좋아하고 공부하기 를 싫어하여 어떻게 하면 자기스스로 하는 학습을 할수있게끔 할까 하는 마음에 특별한 공부법을 읽게 되었다.
책에는 모두 우리가 아는 10명의 위인들의 공부법의 비결이 실려있다.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위인들의 공부법에는 공통점이 있었던것이다.
공통점은 바로 그들의 공부 목적은 1등을 하기위해서가 아니고 배움의 기쁨과 공부를 좋아하는 마음인것이다.
위인들의 아주 특별한 공부법에는 집중감과 끈기, 관찰력, 반복학습,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는 법, 멈추지않는 새로움에 대한 도전, 실천하는 공부, 목표를 확실히 하기와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기, 독서하기, 공부외에 다양한 취미를 갖는 것이다.
따라서 공부법의 비결과 공부에 흥미를 가지는 것이 잘 조화가 된다면 아이들의 미래는 밝아질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의미에서 비록 울아이가 아주 특별한 공부법을 포함해서 독서하기와 공부하기를 싫어하지만 나중에 때가 되면 울 아이의 미래 또한 밝을것이라는 희망을 갖게하는 책, 예쁜 그림과 아이들이 읽기 쉽게 쓰여진 책이라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들께도 강추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