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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만큼 '창의성','창조'가 강조되는 시기도 없는 듯 하다. 인터넷으로 시작된 정보 공유는 보다 빠르고, 보다 나은 방법을 누구나 쉽게 만들어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무릇 창조라 하면 '무'에서 '유'를 만드는 과정이라 흔히들 생각한다.
그러나, 콜롬버스의 달걀의 사례에서 보는 바와 같이 기존의 사물을 어떻게 보고, 목적을 어떻게 달성하느냐에 대한 사고에 따라 창조도 달라지곤 한다.
지금 우리가 '새로운 것'이라고 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이미 기존에 우리가 사용하고, 생각하던 것들이 구체화된 것들이 많다.
그러나, 우리는 마치 전혀 새로운 것이 나온 것 마냥 열광하고 환호한다.
저자는 바로 그러한 창조의 매커니즘을 좀 더 체계적으로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모든 창조가 그러하지는 않지만, 모방을 통한 창조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정확한 문제의식을 갖는다.
2.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명확한 핵심과제를 선정한다.
3. 해당 핵심과제에 사용할 수 있는 모방 대상을 탐색한다.
4. 탐색한 대상을 어떻게 조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한다.
5. 고민한 결과를 실행한다.
이상이 저자가 말한 창조적 모방의 프로세서이다.
늘 아이디어에 목말라 하지만, 나는 언제나 '새로움'에 포커스를 두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창조이자, 발명이고, 발견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마인드가 나의 사고를 가로막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열정은 그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 아무리 신선하고, 멋진 창조물이라도 필요가 없다면 결국 무용지물이다.
간절한 필요는 그 필요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고, 그 방법은 현재 존재하기는 하지만, 사용되지 않았던 것이 좋은 방법이 된다.
이러한 창조적 모방은 이미 많은 성공사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단순한 모방은 의미가 없다.
조금이라도 원작보다 나은 모방이 필요하다.
콜라보레이션이 필요한 시대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이외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는 단지 목욕을 하고 있기에 생긴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방법을 찾다가 생긴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챕터의 제목은 나를 부끄럽게 만든다.
나는 모방을 단지 '따라하기'라고 치부하고, 그렇게 한 것은 아닌지...
따라하기에서 멈추지 말고,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보며 '창조'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가질 수 있었고, '모방'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애플의 아이폰도, 포드의 T형 자동차도 결국 멋진 모방의 작품이였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부터 찾아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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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삼성의 특허논쟁이 아직도 뜨겁다. 특별히 누구의 편을 들어주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어느 기업이든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에는 어느 정도의 '따라하기'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 똑같이 따라해도 누구는 표절이고 누구는 창조가 되는 요즘이다. 어떻게 해야 단순히 표절하는 게 아니라 창조적인 발견을 할 수 있는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어서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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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어느 책에선가 보고 뒤통수를 맞듯 충격을 받았던 문장이다.
어찌됐건,,,
쉽게 생각하면, 그대로 따라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하겠지만,,,
이 책은 모방에도 테크닉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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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많이 읽고있다. 그중에서 이책을 읽다가 안철수의생각이랑 책을 잠시 다 읽고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 처음부터 다시 읽는다고 시간이 많이 지났다. 읽을만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시간떼우기가 아닌 도움이 되는 책, 사례가 많아 재밌게 읽을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책은 크게 ( 1.세상을 바꾼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되었다.2.당신이 알고있는 모방은 잘못되었다.3.좋은모방을 방해하는 것들.4.창조형 모방으로 가는길.5.따라하는데서 멈추지말라. ) 5가지로 나워지고 세세하게 개념을 다시 찾는것 부터 창조적 모방으로 가기위한 글들과 예들을 통해 보여주었다.
모방- 모방이라는 정의 부터 사례들을 통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그 개념을 보는 시각에 대해 알려준다. 처음 모방의 시작을 멀리 금속활자,와인프레스기 부터 현재의 잡스까지 .. 모방이란 창조와의 대립이 아닌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것이다.
이책은 내가 알고있는 모방의 개념을 많이 바꾸어주었고 나스스로 창조적인 모방을 위한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특히 문제 의식 인식에서 문제를 해결해가는 수단으로 활용하여 나아가기..
책속에서 특히 눈에 들어온것은 모방유형에서 생각의 단계를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었다. 똑같이 모방을 하더라도. 중간에 생각의 단계를 넣어 그자체를 통찰하기에 이르러 과감하게 행동에 옮기는 것이었다. 난 원래 복제형 모방처럼 따라만 하는 것을 모방이라 생각하였는데..
모방은 종류가 많고 자신의 능력에 따라 새롭고 더 좋은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책속에선 따라만 하는것에서 멈추지말고 본질적인 가치와 철학을 ,진정성을 가지고 모방을하여 성패를 좌우하는데 중요하다고 말한다. 즐겨보던 나가수, 신입사원, 등 예를 들어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강조한 다른분야의 원리를 모방하면 예술의 경지에 이를수 있다는말 . 다른분야에서의 성공원리를 전혀 새로운 맥락에서 조합하는것을 의미한다는 점! 꼭 기억하고있어야겠따.
책을읽고 나서 나도 이제 책상에서보다 밖에서관찰하고 생각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느꼈고 가까운 것에서 문제의 해결을 풀도록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창조적인 모방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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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 모방의 힘을 보니 예전에 바로잉이라는 책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책 날개를 보니 이 책의 저자는 동아비즈니스리뷰의 편집장이다. 그래서인지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모방이라는 테마에 관해 딱딱하지 않게,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게 다루고 있다. 모방이라는 것이 단순히 베끼기가 아니라는 점. 모방에도 종류가 있으며 좋은 모방을 하는 법과 창조형 모방으로 가는 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또한 와인 프레스기의 모방에서 출발했으며 매니큐어 브랜드인 OPI도 쉽게 잘 벗겨지고 유해한 성분을 함유했던 기존 매니큐어의 문제점을 치과에서 활용되는 물질을 통해 극복했다고 하니 모방은 시선을 동종업계를 넘어서 볼 수 있도록 보다 넓게, 현상 뿐만 아니라 원리를 볼 수 있도록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을때 더 효과적이고 창조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는 모방 유형을 복제형, 이식형, 원리형, 창조형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름만 봐도 짐작할수 있듯이 뒤로 갈수록 더 어려운 모방이라고 볼 수 있다. 원리를 가져오는 것에는 기업이 아니라 사람의 행동에서도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데 신기했던 사례는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였다.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그냥 의류를 오래가게 만드는(?) 옷 냉장고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옷을 걸어두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주름이 펴지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빨래를 한 후 말리기 전에 탈탈 터는 행동 속에서 '진동'을 주면 옷이 펴질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적절한 진동주기를 찾아내 제품개발에 성공한 사례라고 한다. 기존에 없던 카테고리를 만들어 상당히 성공한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을 줄이야. 모방은 일단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지 않을까 싶다. 일단 문제를 인식해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모방을 활용가능할테니까. 생각해보니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는 완전히 새로운 해결책보다는 어디선가 보았던, 어디선가 스쳐지나갔던, 어디선가 겪었던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심지어 효성의 윤생진 전무는 타이어 이동시키는 컨베이어 벨트위에서 자꾸 타이어가 떨어지는 문제를 원뿔형 아이스크림 속에서 해답을 발견했다고 하는데 정말 놀라웠다. 기존 원통형 롤러를 콘모양의 롤러 두개를 붙여놓을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역시 문제는 물론 해답 또한 고민하는 자에게 보이고 또 발견되는 듯. 마지막으로 표지에 쓰인 문구인 '창조적 모방의 5가지 방법'은 아마도 4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창조형 모방으로 가는 길 (문제의식 갖기-핵심 과제 선정-무엇을 모방할 것인가-어떻게 모방할 것인가-창조형 모방의 실행)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건 5가지 방법이 아니라 5단계라고 말해야 적절할 것이다. 뭐 그렇긴 해도 간혹 잘 알려진 사례가 나오긴 하지만(DBR에서 접했던 사례이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충분히 읽어볼 만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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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정말 그럴까? 흔히 창조 하면 떠오르는 에디슨의 전기 발견이나,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 발견은 어떤가. 우리가 동일하게 느끼는 바와 같이 부인할 수 없는 ‘위대한 발견’이다. 하지만 ‘위대한 창조’는 아니다. 무릇,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역사가 기억하는 모든 위대한 발견은 만들어져 있던 것을 ‘발견’한 것일 뿐이다. 그렇다고 이들의 발견을 폄하하지는 말자. 이들의 놀라운 발견이야 말로 창조의 놀라움을 드러내는 위대한 행동이니 말이다. 게다가 지금까지 기술의 발전이 꾸준히 상승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미루어보아 앞으로의 위대한 발견들이 더욱 기대가 된다. 과연, 기술의 발전은 인류를 어디까지 인도하게 될까? ‘기술’이라는 말이 어쩐지 산업과 더 친밀한 느낌을 갖게 만드는 것은, 아직 우리가 산업시대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함 때문은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기술의 발달은 유형적인 물질의 발달뿐만 아니라 정신을 포함한 무형적인 것들의 확장 또한 가져다준다. 불과 60년 전만 하더라도 전쟁의 상흔으로 최빈국의 지위를 벗어나지 못했던 우리나라도, 산업의 발달로 인해 가히 기적적인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관심사였다면, 지금은 오히려 어떻게 삶을 누릴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이다. 인생의 목표 자체가 달라졌다. ‘먹는 것’보다는 누림을 통해 느끼는 ‘안정’이 더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 이 모든 것이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이룩하게 된 변화이다. 그리고 그 기술의 발전은 ‘모방의 힘’에 좌우되었다.
금속활자를 개발한 구텐베르크. 그는 이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게 된 것일까? 구텐베르크 당시의 필사본은 목판 인쇄로 이루어지고 있었고, 책을 대량생산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한 글자만 실수해도 판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했으므로) 구텐베르크의 아버지는 조폐국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그도 금 세공인으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금속에 새겨넣어 금속활자를 개발하는 기술을 떠올렸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구텐베르크가 개발한 인쇄기의 구조가 와인 프레스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이 기술을 모방해 금속활자 기술을 완성했을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 <모방의 힘> 저자 김남국은 말한다.
생각해보자. 모방과 표절은 결국 종이 한 장 차이다. 대한민국에서 유명세를 탄다 싶으면 꼭 한 번 그 인물을 걸고 넘어지는 사건은 ‘논문 표절’이다. 논문의 특성상 다른 선임 연구자의 의견을 참고하고, 그에 덧붙여 자신의 의견을 개진해 나간다는 점에서, 인용문구나 인용처에 대한 상세한 표시가 되어있지 않다면 바로 표절로 몰리기 십상이다. 그리고 이런 행동은 곧바로 그 사람의 도덕적 결함으로 이어져 한 사람의 인생을 좌초시키기도 한다. 그만큼 모방에 따른 유익과 위험성이 공존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자본주의 아래서의 경쟁 시장에서는 표절에 대한 판단과 평가가 더욱 냉혹하다. 법정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 기업이 심각한 타격을 입기도 한다. 단순히 모방해서 잘 만드는 것만을 집중할 것이 아니라 ‘상도덕’을 지키는 측면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방은 창조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저자는 말한다. 모방 없는 창조는 불가능하고, 창조하려면 모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모방은 창조 행위의 원천이자 그 본질이기 때문이다.’ 책은 모방의 유형, 모방을 방해하는 것들, 창조형 모방으로 가는 길 등을 차례로 소개한다. 모방과 창조가 맞닿아 이루어지는 오늘날의 사회. 저자가 말하는 모방의 힘이 궁금하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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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혁신'이라든지, 새로운 신선함 등을 추구하는 회사가 무척이나 많은데,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미 나올만한 상품은 다 나온 듯 하고, 더 이상은 새로운 것이 나올 것 같지도 않은데, 다른 회사의 상품과 차별화된 무엇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시간만 투자한다고 결과물이 곧장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창조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 왠만한 천재가 아니고서야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것을 만들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신제품을 매 시즌별로 내놓고 있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바로 '창조형 모방'에 있다. 가장 차원이 낮은 수준의 모방인 타사 디자인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분야의 특이점을 차용하여 내가 몰두하고 있는 분야에 접목을 시키는 것이다. 전혀 생각지도 않던 곳에서 포인트를 줄 수 있을만한 장점을 찾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다. 그러나 이런 발상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충분히 빠져들어야 하며, 항상 문제 의식을 가지고 생활을 해야만 창조적 발상이 나온다. 완벽하게 몰입을 하고 있지 못하다면 정말 적절한 예시가 스쳐 지나가도 접목을 할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다양한 창조적 모방의 사례를 통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어떻게 창조적 모방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이다. 솔직히 모든 내용의 요약은 책의 가장 뒷장을 보면 되나, 적용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문을 읽어봐야 한다.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 평범한 인간은 무엇인가를 새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우선 많이 관찰을 해야한다. 많이 보는 것에서부터 창조를 위한 밑받침이 형성된다. 생각보다 창조적 모방은 그리 어렵지 않다. 문제의식을 갖고 핵심 과제를 선정했으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모방할 것인지 정확하게 설정을 해야한다. 이 과정이 모든 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머리가 뛰어나지 않은 보통 사람들도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따라해볼만 하다.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어쩌면 다소 식상할 수도 있다. 이미 이런 류의 책은 많이 나왔기 때문에 이런 원리만 나열해서는 실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도 있다. 그러나 자신의 일에 몰입한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해결책이 되는 방법이다. 요즘과 같이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내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충성도보다는 개인 삶의 질 향상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정말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책을 참고해보길 바란다.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도 않고 쉬운 방법을 통해 아이디어가 샘솟을 수 있도록 조언을 많이 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