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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직장의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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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최고의 직장은 어디일까? '최고의 직장'이란 것은 절대적으로 객관화 될 수 없기에 어느 정도 주관이 개입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분명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매년 최고의 직장 리스트를 발표하고, 그 발표에 따라 해당 직장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성향에 따라, 급여, 복지, 자기계발 등 최고의 직장에 해당하는 우선순위나 중요도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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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최고의 직장은 어디일까?
'최고의 직장'이란 것은 절대적으로 객관화 될 수 없기에 어느 정도 주관이 개입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분명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매년 최고의 직장 리스트를 발표하고, 그 발표에 따라 해당 직장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성향에 따라, 급여, 복지, 자기계발 등 최고의 직장에 해당하는 우선순위나 중요도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최고의 직장은 GWP연구소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리고 최고의 직장이라고 불릴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연구와 컨설팅 결과에 기초한 그들의 좋은 기업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는 곳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좋은 기업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크게 5가지 항목에 대해 각각에 대해 3가지의 필요요소를 말하고 있다.
1. 신용
     - 커뮤니케이션 : 개방적이고, 의사소통에 있어 상하가 아닌 수평적이어야 한다.
     - 능력 : 물적자원 뿐만 아니라, 인적자원에 대해서도 개개인의 특성과 자질을 고려하여 조절하여야 한다.
     - 성실 :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비전에 대해 일관성있게 하여야 한다.
2. 존중
     - 지원 : 직원에 대한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성장 및 정신적인 부분에 대한 지원을 한다. (커리어 향상 교육, 감사 등)
     - 협력 : 상하 관계에 대한 명령이 아닌, 목표 설정에 대한 공동의 의사 결정을 한다.
     - 보살핌 : 직원을 단지 필요한 일을 수행하기 위한 도구가 아닌 인격체로 대우한다.
3. 공정성
     - 형평성 : 모든 직원을 성별, 인종, 지역 등에 대한 차별없이 공평하게 대한다.
                    여기서의 '공평'은 모두 똑같이가 아니라, 각자의 성과에 따른 공평함을 말한다.
     - 공명정대 : 고용이나 승진에 대한 차이가 없어야 한다.
     - 정의 : 혹시 모를 차별 등에 대한 항의나 협의절차가 잘 되어 있다.
4. 자긍심
     - 개인적인 업무 : 조직의 부속물이 아닌 개인으로서의 업무에 대한 자긍심
     - 팀 : 개인이 모여 조직된 팀과 팀의 이룩한 성과에 대한 자긍심
     - 회사 :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와 제품, 서비스에 대한 자긍심
5. 동료애
     - 친밀함 : 조직에서 생활하기 위한 조직에 최적화된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 친절 :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서로를 걱정하고, 도와주는 분위기
     - 커뮤니티 : '직장'이 아닌 '가족'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편한 느낌

이상이 GWP연구소에서 말하는 좋은 직장의 특징이다.
지금 당신의 직장은 어떠한가?
과연 좋은 직장이라 할 수 있는가?
서두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좋은 직장의 기준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이 정도라면 그 누구라도 좋은 직장이라고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듯 하다.
솔직히 이 모든 조건을 다 갖추어 놓은 회사나 조직이 있을까 싶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을 최대한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들은 있다.

이 모든 요소들은 회사의 CEO나 임원들의 노력과 의지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몇몇은 바로 지금 당신으로부터 시작할 수도 있다.
저 위의 조건들을 만족시키는 회사로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전에,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대한 불평, 불만을 갖기 이전에, 과연 나는 현재의 직장을 위와 같은 직장으로 만들려고 노력을 했는지 물어보자.
저런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했는지 한번 더 물어보자.

회사라는 조직이 위와 같은 좋은 구조를 갖추려고 왜 노력하는가?
보다 더 좋은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서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이런 직장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과 실력을 갖추었는지 한번 생각해보라.
사업주라면 현재의 경제상황이 어렵기는 하지만, 물적 자원이 없이도 더 나은 환경을 갖출 수 있는 것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l*****0 2012.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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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직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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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직장이란 어떤 곳일까? 종종 나는 프리랜서 기질이 다분한 월급쟁이란 생각을 많이 한다. '오늘은 일이 많지도 않은데 왜 6시까지 채워야 하지?' '어제 밤새서 일했는데 오늘 출근 좀 늦게 하면 안될까..' 한국에서 태어나 줄곧 한국에서만 자란 사람치고 지극히 자유분방한 근무철학이 아닐 수 없다. <셈코스토리><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등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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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직장이란 어떤 곳일까?

종종 나는 프리랜서 기질이 다분한 월급쟁이란 생각을 많이 한다.

'오늘은 일이 많지도 않은데 왜 6시까지 채워야 하지?'

'어제 밤새서 일했는데 오늘 출근 좀 늦게 하면 안될까..'

한국에서 태어나 줄곧 한국에서만 자란 사람치고 지극히 자유분방한 근무철학이 아닐 수 없다.

<셈코스토리><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등의 책을 읽으면서 이런 근무철학은 더욱 확고해진 듯하다.

'그래...전형적인 조직체계를 취하지 않는 기업이 훨씬 즐겁게 일하고, 더 월등한 수익을 내는 거야...'

물론 대부분의 기업이 여전히 전형적인 조직체계를 취하고 있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위의 책들은 개별적인 경험에 근거할 뿐 검증된 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나의 생각이 반영된 것일까...?

이 책은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하는 GWP연구소가 세계적인 경제지 <포춘>과 협력하여

20여 년 동안 ‘최고의 기업’들을 분석하고 설문하여 얻은 결과를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탄력근무제나 실적을 내는 환경 등 내가 생각하는 구체적 방법이 아닌,,

신용, 존중, 공정성, 자긍심, 동료애와 같은 좀 더 포괄적인 요소로 접근하고 있기는 하지만,

20여 년간의 연구결과답게 지극히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최고의 직장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각을 읽을 수 있었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입장에서 씌여지긴 했지만

일반 직장인도 충분히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한다.

 

일독을 권한다.

 

c*******1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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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장님이 이 책을 꼭 읽으셨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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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치여 정신이 없다가 달력을 봤을 때, 오늘이 화요일쯤 된 줄 알았더니 금요일이었던 날... 아니 이런 상태까지는 아니더라도 출근길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출근만 하고도 영혼이 빠져나간 것 같은 피로함을 느낄 때, 그런데 그날따라 우연히 본 신문 기사에서 '천국 같은 직장', '출근하고 싶은 회사' 따위의 기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들이 있다.    '다른 회사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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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치여 정신이 없다가 달력을 봤을 때,

오늘이 화요일쯤 된 줄 알았더니 금요일이었던 날...

아니 이런 상태까지는 아니더라도

출근길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출근만 하고도 영혼이 빠져나간 것 같은 피로함을 느낄 때,

그런데 그날따라 우연히 본 신문 기사에서 '천국 같은 직장', '출근하고 싶은 회사' 따위의 기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들이 있다. 

 

'다른 회사 사람들은 자기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며 일을 할까?'

'그저 매달 월급이 제때 나오는 거에 감사하며 다닐까?'

'대체 어떤 사람들이 월요일을 기다리면서, 회사에 가는 게 행복해서 일을 할까?' 

 

이 책은 존경받는 부자 기업들이 '최고의 직장'을 만들 수 있었던 5가지 원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연 포춘 100대 기업들은 어떤 일터문화를 갖고 있을지 궁금해서 사 보았는데,

사실 이 책은 "우리 사장님이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뒷면에 큼지막하게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수록" 회사는 "더 큰 부자"가 된다고 쓰여 있다.

직원들은 행복한 회사에서 일해서 좋고, 회사는 점점 더 부자가 되는 것이니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꿩 먹고 알 먹는 셈 아닌가.

 

 

YES마니아 : 로얄 w****0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