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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습만화의 세계에 푹 빠져있는 딸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가져가서 휘리릭 다 읽어버리네요. 그렇지않아도 요즘 블랙홀이니 우주의 탄생이니 뭐 이런데 관심이 많았는데 천재과학자 스티븐 호킹박사님이 안내하는 우주여행.. 정말 흥미진진한가보더라구요. 저도 봤는데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볼수 있고 무엇보다 학습만화의 좋은점은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서 좋은것같아요. 하지만 내용은 어느 과학도서 못지않은 정보와 지식들이 가득하죠..처음에 학습만화를 보려할땐 조금 우려되기도 했는데 요즘은 워낙 잘 만들어져서 안심하고 보여준답니다. 그중에서도 주니어 RHK 시리즈는 너무 좋은것같아요. 등장인물 푸딩과 조지 에릭과 애니..등등 여러아이들이 나오고 악당친구들과 조지의 엄마아빠가 나오네요. 책에는 에릭이 우주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에릭의 비밀노트에서 빛의 속도(광속)과 광년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네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과학은 좋은것일까? 나쁜것일까? 에서는 과학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수 있게 해주는 시간이었던것같아요. 과학은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지지만 때로는 우리에게 불행을 가져다 줄수도 있는 양면의 날?? 과 같은것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요근래에 캠프를 다녀왔는데 거기서 밤에 별을 관측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때 망원경으로 보면 별이 정말 크게 보일줄 알았는데 작게 보여서 조금 실망했었는데..별과 별자리 등 재밌고 신기하고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우주의 비밀들이 가득한것같아요. 우선 첫 우주과학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이제 달의 비밀도 알아보려구요. 너무 너무 신비로운 우주의 세계....정말 흥미 진진하네요. 다음에는 우주여행에 관해서도 다른 우주의 신비도 더 알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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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주 공간으로 발을 내딛게 되는 조지 컴퓨터가 만들어낸 공간속에서 실제 우주를 탐험한다는 설정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사실적인 그림에서도 우주환경을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겠어요~
레베카가 밝혀내려고 하는 이야기가 애니아빠의 에릭이 진행하고 있는 내용이며 미스터 제로와 레베카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등이 좀더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어요.
미래시대에 진행될 만한 첨단 스파이 로봇의 등장도 아이들에게 미래 과학 환경에 대해 자연스레 이해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조지의 아빠와 엄마가 과학을 싫어하는 것은 과학으로 인해 지구환경이 황폐해졌다는 것 때문이죠 하지만 과학이 없었으면 지구는 발전의 형태가 아니 지체상태로 있지 않았을까요. 과학을 적절히 활용을 잘 하는 생활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해요~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2권에서는 우주 밖으로 몸을 내밀어 본 조지와 최초의 우주인 암스트롱이 설치해 둔 태양전지판의 실체와 아슬아슬하게 우주에서 나오게 되는 내용 달의 표면과 우주속에 존재하는 행성들에 관한 이야기들
아직 등장인물들이 혈안이 되어 있는 내용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더욱 3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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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2 : 달의 비밀*** 플라잉 펭귄 글/ 뭉선생 그림/ 주니어랜덤
스티븐 호킹의 우주과학 학습만화시리즈중에 2권이 출간되었네요.. 과학에 대하여 흥미가 전혀 없는 초등 3학년 딸아이에게 한번쯤 권해주고 싶은 과학 관련 학습만화를 찾고있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2권에서는 아이들에게는 달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딸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권해주게 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 학습만화 너무나 좋아하고, 너무나 괜찮은 책들이 쏟아져 나와서 어떤 책을 권해줄까 많이 고민하였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진행으로 딸아이는 한권을 뚝딱 읽어내려갑니다. 중간중간 에릭의 비밀노트에는 우주에 대한 많은 지식적인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의 내용은 조지라는 주인공 소년이 애니라는 소녀와 어딘가 허술해 보이지만 천재 과학자인 에릭을 만나게 되면서 달로 떠나는 첫번째 우주여행을 하게 되면서 겪게되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이야기 속에 들어있는 과학적인 이야기들이 머리속에 쏙쏙 기억이 되고 이해가 되는것이 어른이 읽어도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2008년에 발행된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라는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인 루시호킹과 함께 쓴 원작을 바탕으로 쓰여진 학습만화여서인지 내용적인 면에서도 손색이 없으며 과학지식을 알아가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달에 대하여 몰랐던 많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었으며 책속에 수록되어 있는 달에 관한 상세하고 사실적인 사진들과 설명들은 아이들의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참 마음에 들고 유익했습니다.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을 위하여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올 시리즈 너무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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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달의 비밀 -
우리 아들 과 딸이 모두 좋아하는 우주 과학 학습 만화~~ 이번엔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의 두번째 이야기인 달의 비밀에 대해 읽어 보았어요~~ 이 책을 처음으로 보자 마자 아이들의 눈을 더욱 동그랗게 해 준것은 바로 달의 모양이 있는 입체 카드 였어요~~ 이번 2 권의 부록으로 나온 것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카드라 서로 가지겠다고 약간의 언쟁이 있었지만.. 사이좋게 가지고 놀기로 하기로 약속하고 이책을 먼저 보았어요~~
코스 모스 가 만든 우주의 창문을 통해서 가본 우주에서 별과 별의 일생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으며 영원할것 같은 별도 사실은 마침내 죽게 된다는 스티븐 호킹 박사님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별의 일생에 대한 설명이 더욱 쉽고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별과 블랙홀, 백색 왜성, 원시별, 적색 초거성등.. 다양한 별들과 별들의 일생에 대한 자세한 사진들과 설명들을 보니 정말로 신기하고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 속에서 하나씩 밝혀 지는 신비로운 과학적 사실들은 과학이 하나의 학문으로 다가 오기 보다는 실제 생활의 일부분처럼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천문대인 하와이 마우나케아 천문대, 그리니치 천문대, LA 그리피스 천문대 등 마치 그곳에 가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실사들을 보니 정말로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비의 문이 열리고 달의 비밀을 찾아가는 탐험속에서 꿈에 그리던 달과 우주의 숨은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따라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이 생겨 과학에 관련된 더 많은 책들을 찾아보고 싶어 졌으며 과학의 매력에 쏙~ 빠져 들게 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난 스토리 전개와 만화 이야기로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는 과학 카툰 만화 학습지..너무도 맘에 들었던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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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이들과 함께 지구 그림자가 달을 희미하게 가리기 부터 시작해서 부분월식을 거친 뒤 지구 그림자가 달 전체를 덮게 되는 개기월식을 경험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개기월식의 모든 과정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데 멋진시간이었죠
작년 2011년 12월10일 9시 45분부터 약 3시간 30분에 걸쳐 우리나라 상공의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났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개기월식을 관찰하면서 우리아이들 늘 밤이 되면 빛나는 달을 늘 좀더 알고 싶어 했더랬지요 그러던중 알게된 스티븐 호킹의 우주과학 학습만화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2권- 달의비밀"이 나왔다기에 꼭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주니어랜덤 -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1권 글 : 플라잉 펭귄 /그림: 뭉선생
세계 최고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 루시 호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학습만화로 세계 유명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알찬 내용과 탄탄한 구성이 이미 갖추어져 있고 알찬 내용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책을 펼치는 순간~~와.. 함성을 지르면서 금새 빠져들더라구요
그럼 본책 구성을 들여다 볼께요....^^
본책과 함께온 카드는 3D 입체로 되어 있어 망원경으로 지구를 관찰하는 느낌이 들어 우리아이들 무지 좋아라 했답니다...
우주에 거대란 구름 같이 따다니는 입자들이 특정 물질을 구성하면서 이리 저리 움직이다 어떤 것들은 서로 뭉쳐져서 덩어리를 만들며 처음에 작은 입자들이이 서로 모여 큰 원자를 만들어 내고 시간이 흘러 핵융합 폭발로 새로운 별이 탄생한다고 하네요...
이후에도 별은 핵융합을 멈추지 않고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늘 빛과 열을 내게 되고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별도 죽게 되고 또다시 핵융합이 일어나 새로운 별이 탄생하는 반복주기로 밤하늘은 늘 반짝거리는 것이었군요...
아폴로 11호는 달에 지진계와 여러 과학 장비를 설치하고,달 암석과 토양 생픔을 채집해온 샘플은 달의 기원과 형성 과정을 밝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해요
또한 닐 암스트롱이 달에 설치한 레이저 반사경 덕분에 달과 지구의 정확한 거리 측정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꼭 알아야 할 보충 설명이 필요한 중요 과학 지식은 요점만 뽑아서 이해를 돕는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정리가 되니 아주 맘에 쏙 드네요...^^
달은 지구 주위를 돌며 낮과 밤이 각각 13일 정도 계속되는데 달의 낮과 밤의 온도 차이는 무려 200도가 넘는대요.. 헉... 달은 엄청난 일교차가 있군요...
처음 달에 간 동물은 누구일까요?? 저도 '개'라고 알고 있었는데.... "거북"이라고 하네요...ㅎㅎㅎ
1968년 러시아에서 위성에 거북이를 실어 보냈고 상처 하나 없이 체중만 조금 줄은 채로 무사히 돌아왔대요...^^
세계 최고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원작을 바탕으로 별의 탄생과 블랙홀의 원리 등 우주과학의 모든 것을 긴장감 넘치는 사건으로 풀어낸 흥미로운 학습만화였어요...
또한 생생한 컬러의 우주 그림이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 알짜배기책이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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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2> - 초등 5학년 김남형 -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이 책의 1권을 읽어보고 우주에 대한 상식들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그 덕에 2권도 많은 기대를 안고 책을 펼칠 수 있었다. 우주과학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었던 1권과는 달리 2권에서는 내가 전혀 모르고 있었던 달에 대한 새로운 부분을 알려주고 있어 더 흥미로웠다. 달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달이 없어진다고 해서 우리에게 그렇게 큰 피해를 줄줄은 정말 몰랐다. 이 책에서는 달이 없어지게 되면 파도, 밀물, 썰물이 없어지는 것 외에 지구가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지 못해 더울 땐 엄청 덥고 추울 땐 엄청 추운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생물이 살아가기 힘들어진다고 한다. 왜냐하면, 달이 안정적인 계절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파도가 사라지게 되면 갯벌이 사라지게 될 것이고, 갯벌에 살던 많은 생물들이 목숨을 잃게 될 것이다. 물의 흐름도 끊기게 되어 어부들이 물고기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우와, 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지구에 이렇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니!” 이 책을 읽고 새삼스레 달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과학기술이 지구의 환경을 망치고 있다는 점이다. 매연 때문에 오존층이 두꺼워져 빙하가 녹고 있고, 빙하가 녹으면 지면이 낮은 땅이 잠기게 되어 세계에서 2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주를 가야하게 될 것이며, 그 땅에서 재배하고 있던 농작물들은 모두 물에 침수되어 식량난도 겪게 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지금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했다. 그래서 과학기술을 전부 사용하지 않기는 힘들지만 에너지의 낭비를 줄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밤을 환하게 비춰주는 능력 말고도 달의 많은 능력들이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는 것과 지구의 환경이 위태롭다는 것을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알고 함께 실천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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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학습 만화에 빠진 아들이랍니다! 학습 만화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책을 고르면서 요즘은 학습 만화를 많이 고르는 편인데요, 그래도 학습 만화라고 해도 아이가 흥미를 갖는 분야는 따로 있더라구요! 특히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아이가 지난번에 1권을 읽어보고 2권을 보는 것이라 더 재미있게 연제물로 읽어 볼 만한 내용인 듯합니다. 이 번 권에서는 달의 비밀이랍니다. 매일 매일 보는 달은 아이에게 익숙하지만 그렇다고 가깝지는 않지요. 너무 멀리 있기에 아이가 잡을 수도 없고 만 질 수 도 없고 말이지요. 우리 주변에는 있는 가장 가까운 달이지만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 설명하기에는 무척이나 힘든 천체랍니다! ㅋㅋ 저의 생각에 말이지요 2권에서는 지구의 유일한 위성인 달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해서 했던 수행한 일들이나 달과 지구의 관계와 달의 표면이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를 재미난 소재로 엮어서 아이가 지겹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아이는 책을 보면서 하하 호호 웃으면서 보네요! 그리도 재미있냐는 물음에 대답도 안하고 보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특히 학습 만화라는 것이 그 유익성이 있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저명한 분역시 학습 만화도 유익하다는 말씀에 안심하고 읽히고 있는데 아이가 무척이나 재미있어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고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얼마전에도 책에서 본 내용을 저에게 이야기 해주는 모습을 보고서 놀랐답니다~ 참 신기하더라구요 또 2권에서는 우주인의 생활에 대해서 그리고 천체 망원경을 통해서 보는 달의 모습이나 우주의 모습등 달 과 지구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답니다 이 내용들을 재미난 애니메이션을 통헤서 보는 듯한 스토리 전개는 아이가 잠시도 쉬지 않고 이 책을 보게하고 열광하게 하는 듯 합니다. 또 아이가 흥미를 갖고 보는 내용중에 하나는 바로 밀물과 썰물인데요 이 내용 역시 아이가 무척이나 궁금해 했었는데 아이가 스스로 이해 할 수있는 쉬운 설명과 간략한 그림을 통해서 배우게 되어 기쁘네요 [3권을 기대해 주세요]라는 마지막 문구를 보고 아이는 벌써 3권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언제 오냐면서요 이렇듯 학습 만화라고 해서 무턱대고 보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소재나 흥미 그리고 과학을 알아가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책인지 살펴보고 아이가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는 부면과 과학에 흥미를 갖는 소재라 매우 만족스런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다음 권도 정말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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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의 우주과학 학습만화 1권을 재미있게 읽었다. 과학에 호기심이 가득한 조지의 모습도 보기 좋았고, 신기한 우주 여행도 즐거웠다. 생생한 컬러의 우주 그림이 환상적이다.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주를 더 많이 알고 싶어진다. 평소 궁금한 것이 많은 조지는 에릭을 통해서 마술처럼 신기한 과학에 대해 알아간다. 우리도 조지처럼 우주과학과 첫 만남을 했고, 이제는 우주를 여는 놀라운 비밀을 알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 2권에서는 재미있는 '달' 이야기가 나온다. 이제 달에 대해 배울 시간이다.
에릭의 슈퍼컴퓨터 코스모스는 우주로 통하는 문을 만들어 내고 자연스럽게 달과 지구의 관계, 달의 특징, 별의 탄생과 죽음에 대해 알려 준다. 하나씩 벗겨지는 달의 비밀은 놀랍다. 조지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사건 속에 빠져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주, 달, 과학을 알게 된다. 학습만화는 왠지 흥미위주라고 생각해서 많이 권하지는 않았는데 스티븐 호킹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학습만화는 생생한 과학의 모습을 보여주고,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나쁘지 않다.
달의 비밀을 찾아서 모험을 떠나자. 책을 다 읽고 나면 달 박사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학과 그리 친하지 않았고,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게 풀어줘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이제 스티븐 호킹의 학습만화를 통해서 하나씩 배워가야겠다. 에릭의 비밀노트는 특히 요점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꼼꼼하게 보면 과학 공부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다음엔 어디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고, 과학 정보를 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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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학습만화를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에 반해 히지니는 도서관에만 가면 대출 불가인 학습만화만 끼고 삽니다. 집에 학습만화가 없어서 인지, 정말 재미가 있어서 인지... 그리스 로마 신화부터, 수학도둑까지 학습만화는 모두 몰입 수준이었습니다.
그 동안 한습만화를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던 저는 정신없고, 과장된 그림이 뭐가 재미있을까.. 고리타분한 엄마의 시각으로만 지냈네요. 저도 어릴적은, 아니 지금도 순정만화, 코믹만화를 좋아하면서 말이죠... 참 모순이었어요..
그런데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를 읽다보니 정말 다음 호가 궁금해지는거 있죠?? ㅋㅋㅋㅋ 조지의 선생님 리퍼, 레베카, 그리고 천재과학자 에릭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건지? 조지의 애완돈 푸딩이 꼭 뭔가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1권에 이어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02_ 달의 비밀을 읽어 보았습니다.
2권에서는 별의 탄생, 그리고 제목처럼 달에 관련된 지식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밀물과 설물을 이용한 조력발전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나라 첫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처음으로 우주에 갔을때, 그것이 그리 위험한 일이라 생각해 보지 않았던것 같아요. 영화에서는 비행기를 타듯, 쉽게만 그려져서 그런것이지....
1권에서 우주의 문을 열어줄 비밀열쇠를 클릭한 조지.. ![]() 짜잔~~~~ 슈퍼컴퓨터 [코스모사]가 만든 '우주의 창문'이란 공간에서 우주를 만나게 됩니다. ㅎㅎ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상현실공간일까요?? 이곳을 통해서 마치 우주를 직접 체험한 듯한 경험을 하게 되는 조지는 잠깜의 경험이 아쉽기만 합니다. 궁금하고 신기한것들이 너무나 많은 우주공간.. 이것이 바로 슈퍼컴퓨터 코스모스의 능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비밀을 알아내려고 하는 세력들의 움직임이 시작되네요.. 언제나 반짝일것만 같은 별... 이런 별도 새로 태어나고, 소멸되고 .. 저도 우주과학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조지는 코스모스가 열어준 우주공간이 머리속에 가득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비밀을 지켜야 하는데....순간 실수!!!! 그것도 악의 느낌이 풍기는 학교 선생님께 말실수를 하고 마는데, 순간 거짓으로 위기를 모면하긴 하지만 그 뒤로 리퍼 선생님은 조지를 주시하게 되고, 2권에서만 위기가 또 한번 찾아오네요.
조지는 에릭의 딸인 애니의 도움으로 우주로 직접 나가게 되는데... 우주선을 타지 않고 바로 우주로 갈수 있다니... 아직은 공상과학인 듯한 이 내용도 얼마의 시간이 흐르면 현실이 되어있겠지요..
조지를 따라 탐험하게된 달의 신비....
아폴로 11호는 달에 지진계와 여러 과학 장비를 설치하고, 달 암석과 토양 샘플을 채집해 무사히 지구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달과 지구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들도 알고 계셨나요??? 매년 3.8cm씩 멀어지고 있다네요.. 달이 지구의 위성에서 벗어나는 날이 올 수도 있겠구나... 잘은 모르지만 그럼 안될것 같은 걱정도 하게 되네요.. 미국, 러시아, 중국 등 많은 나라가 달에 식민지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만, 현재 총 98개국이 달에 어떠한 군사 시설도 세우지 않겠다는 협약을 맺었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우주여행도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닐것 같아요..^^
' 어..이번 여름휴가는 달로 다녀왔어~~' 이런 날이 올까요??
조지는 애니와 계속해서 우주공간으로 탐험을 떠나다가 위험에 처하고 말게됩니다. 그러게 어른모르게 위험한 행동을 하면 안되는 건데..... 2권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납니다. 조지,애니가 무사히 지구로 돌아올수 있게되겠지만 어떤 방법으로 위험을 피할지 궁금해 집니다. 만약, 슈퍼컴퓨터 코스모스의 존재를 알고 있는 리퍼에게 코스모스를 빼앗긴다면 지구의 운명은 위태로와 지겠죠..
주인공 조지와 우주탐험을 하는 기분으로 우주과학에 관해 많은 것을 배우는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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