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히로유키의 레터 비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해당 리뷰를 읽지 마시고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미는 여전히 있습니다. 벌써 전체 20권의 60프로를 넘어섰네요. 10권도 못 읽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순식간에 읽어버리고 있어서 즐겁습니다. 내용도 슬슬 본론에 다가섰어요. 뭔가 중요한 게 하나가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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