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소설 16편을 엮어 만든 단편집. 미스테리와 추리를 좋아하기에 거침없이 구매해 읽었다. 역시 단편이 많아 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았지만 내용 자체는 씁쓸한 내용이 많았다. 아내를 살인하는 남자, 정신이 나간 사람들에 대한 소재는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기 떄문일까.
추리 소설 16편을 엮어 만든 단편집. 미스테리와 추리를 좋아하기에 거침없이 구매해 읽었다. 역시 단편이 많아 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았지만 내용 자체는 씁쓸한 내용이 많았다. 아내를 살인하는 남자, 정신이 나간 사람들에 대한 소재는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기 떄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