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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입니다
"괜찮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제가 이책을 알게 된것이 지금으로부터 2년전인 고등학교 3학년때입니다..그 당시 수능에만 치중해 있었기에 다른 책을 본다는 것이 별로 여유가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영어 선생님의 강력한 추천에 의하여 이책을 본문과 함께 테이프까지 사서 보며 듣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테이프까지 사느라 여간 경제적으로 타격이 작지는 않았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2
"괜찮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제가 이책을 알게 된것이 지금으로부터 2년전인 고등학교 3학년때입니다..그 당시 수능에만 치중해 있었기에 다른 책을 본다는 것이 별로 여유가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영어 선생님의 강력한 추천에 의하여 이책을 본문과 함께 테이프까지 사서 보며 듣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테이프까지 사느라 여간 경제적으로 타격이 작지는 않았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2년이 지난 지금도 종종 보고 있는데요 물론 쉽지는 않은 책이죠 ..내용이 대통령 취임사 와 마틴루터킹 등 그야말로 유명하고 명문들만을 추려낸 본문이 결코 쉽게 많은 느껴 지지 않을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책으로 영어에 빠져 있다보면 이책의 필자 말대로 머리속에서 영어 엔진이 생겨 자신도 모르는 사이 영어에 대한 감각이 빨리 늘어 나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책을 외워가면서도 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이책으로 공부 하셔서 영어에 대한 감각을 기르셨으면 하네요

[인상깊은구절]
I have a dream
s*****y 2002.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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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외우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내용보기
예스 24에서 책을 주문한 뒤,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어떤 공부냐구요? 그것은 바로 영어문장암기입니다. 처음부터 보고 있는데요. 처음은 빌 클린턴의 취임사에 관한 글입니다. 무지 깁니다. 더럭 겁도 났지만, 우선 공부해보자는 심정으로 책을 잡고서 하루 3-4시간씩 공부하고 있는데요. 재미가 솔~~솔 하답니다. 문장을 암기할 때에는 큰 소리로 외운답니다. 비록 발
"외우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내용보기
예스 24에서 책을 주문한 뒤,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어떤 공부냐구요? 그것은 바로 영어문장암기입니다. 처음부터 보고 있는데요. 처음은 빌 클린턴의 취임사에 관한 글입니다. 무지 깁니다. 더럭 겁도 났지만, 우선 공부해보자는 심정으로 책을 잡고서 하루 3-4시간씩 공부하고 있는데요. 재미가 솔~~솔 하답니다. 문장을 암기할 때에는 큰 소리로 외운답니다. 비록 발음이 좋지는 않지만요.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는 머리로 그 상황을 상상해가면서 하면 능률이 올라가요. 테이프도 들으면서 하면 더더욱 좋겠죠. 앞으로 영어 명문 20개를 다 외울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죠. 저는 3-4개월정도 잡고 있답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 잘하는 법에 대한 공부보다는, 영어를 즉 영어 자체를 공부하면 된다. 이것은 마치 쌀에 관해 아무리 많이 알고, 밥 짓는 법을 아무리 잘 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밥을 입에 떠 넣고 씹어서 소화시키지 않으면 몸에 아무런 이득이 없듯이,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좋은 문장을 반복해서 외우고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어떤 책광고처럼 책 한두 번 읽는다고 영어가 끝내지는가? 어림도 없는 말이다.
h*****a 2002.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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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외울 필요까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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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아주 선정적인 책으로서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에 버금가는 제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 한권에 해당하는 긴 영문들을 모조리 외어야만 귀가 뚫리고 말문이 터진다는 과장된 광고에 현혹되어 책을 산 것은 아니다. 다만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 이라는 글을 원문 그대로 읽어보고 싶었고, 맥아더 장군의 '노병은 죽지 않는다'는 명문의 글도 한 번 접해
"꼭 외울 필요까지야... ^^" 내용보기
제목이 아주 선정적인 책으로서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에 버금가는 제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 한권에 해당하는 긴 영문들을 모조리 외어야만 귀가 뚫리고 말문이 터진다는 과장된 광고에 현혹되어 책을 산 것은 아니다. 다만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 이라는 글을 원문 그대로 읽어보고 싶었고, 맥아더 장군의 '노병은 죽지 않는다'는 명문의 글도 한 번 접해보고 싶었을 뿐이다. 물론 다른 18편의 글도 나름대로 멋지고 현학적인 표현들이 가득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위 두 글을 꼭 읽어보고 싶어서 산 책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영어도 하나의 '언어'로서 단순한 어학으로서 즉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서만 배워야 한다면 참 폭이 좁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즉 하고 싶은 말이야 간단히 주고 받을 수 있겠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대화의 의도와 개인의 사상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며, 특히 그러한 경향은 장문의 글이나 연설내용을 접할 때 더욱 그러할 것이다. 하물며 할리웃의 무수히 많은 american dream을 칭송하는 영화조차도 진정한 의미는 이해하지 못한채 단순한 재미 내지는 몇 마디 영어를 알아먹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미국인들의 가치관이나 그들 기저에 깔려있는 자부심이나 자긍심같은 것들 즉 그네들의 국민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사람이 설명해 주는 얘기를 간접적으로 듣는 것보다 그런 부분에 대해 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낸 글들을 직접 읽으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 나온 빌 클린턴 대통령의 취임사라든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은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점수를 부여하면 좋은 책이 되리라 생각한다. 책의 내용을 직접 녹음한 테이프를 같이 판매하므로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듣는 것도 어중간하게 우리말이랑 같이 녹음된 테잎보다는 리스닝 훈련에 더 나으리라는 생각도 든다. 간혹 긴 문장에 어려운 표현이 포함되고 쉽게 쓰이지 않는 단어도 보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해석하는데에도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지만 책제목부터 '명문'이듯이 문장자체는 매우 매끄럽기 때문에 한 번 독해를 해 보면 그 후 반복할 때에는 비교적 부드럽게 읽어나갈 수가 있다. 물론 칭찬할 점으로만 가득한 책은 아니라 생각된다. 비교적 어려운 어휘에 대해서 영영한사전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영영사전의 어휘가 오히려 본 어휘보다 난해한 경우가 상당히 눈에 띈다. 그리고 어휘에 대한 발음기호나 강세등의 표시가 빠져있는 점도 읽어나갈때 부담을 느끼게 하는 점이다. 간혹가다가 이해가 안 되게 해석을 하거나 명확하게 오역(?)을 한 곳도 발견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어느 정도 기본적인 영어실력은 있어야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d******e 2001.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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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외우지 않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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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샀을땐 고참과 함께 목표를 정해놓고 꾸준히 외워 나가려고 했었다. 하지만 만만치가 않더군. 문장도 길고 단어도 쉽지 않을 뿐더러, 글의 길이가 장난이 아니었다. 결국 목표를 암송에서 이해로 선회하고야 말았다. 영어를 정복하는 길 중에서 가장 우직하고도 효과가 확실한 방법이 좋은 문장을 많이 외우는 것임은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굳이 이 책을 통째로 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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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샀을땐 고참과 함께 목표를 정해놓고 꾸준히 외워 나가려고 했었다. 하지만 만만치가 않더군. 문장도 길고 단어도 쉽지 않을 뿐더러, 글의 길이가 장난이 아니었다. 결국 목표를 암송에서 이해로 선회하고야 말았다. 영어를 정복하는 길 중에서 가장 우직하고도 효과가 확실한 방법이 좋은 문장을 많이 외우는 것임은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굳이 이 책을 통째로 다 외울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좋은 글들이 많이 실려 있으므로 한번 쭈욱 읽어보고, 그중에서 좋은 표현들만 골라서 외운다면 다소 게을러보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겁먹고 아예 손 놓아 버리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다.
l******r 2002.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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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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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외워야 할 영어 명문 20의 제목에서 풍기는 뉘양스는 필수품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듯하다. 특히 영어의 생활화를 위해서는 암기요법이 필수적으로 가미되어야 한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통해서 제목에서 느꼈던 느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본서를 통해서 영어의 실생화를 위해서는 인내의 암기가 있어야 하며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시킨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게 하는 책" 내용보기
꼭 외워야 할 영어 명문 20의 제목에서 풍기는 뉘양스는 필수품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듯하다. 특히 영어의 생활화를 위해서는 암기요법이 필수적으로 가미되어야 한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통해서 제목에서 느꼈던 느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본서를 통해서 영어의 실생화를 위해서는 인내의 암기가 있어야 하며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시킨다. 본서는 쉽게 영어를 익히는 길은 없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영문장의 내용도 쉽게 이해하기도 암기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문장들이 아닌 의미있는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암기하는데 있어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암기를 통해서 내용을 파악하게 된다면 마음에 양식에 있어선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곧 자신의 존재 지평을 넓히는 것이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 활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유익은 너무나 크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를 위해서 길게는 평생이 짧게는 6개월이 걸리는 것이 영어이다. 본인도 현재까지 영어를 10년 가까이 접하고 지냈지만 아직까지 외국인을 만나게 되면 쉽게 영어로 대화하기가 어려움을 느낀다. 특히 부담스러움이 크게 작용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의 문제고리를 끓어 버리는기 위해서 이책을 선택하였는데, 이책을 듣고 읽고 쓰고 말하는 과정중 괜찮다는 생각이 계속적으로 들게 한다. 언어라는 것이 쉽게 얻어지는 열매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본인은 모든 영어에 대해 나와같이 부담을 같는 모든이가 이책을 통해서 영어라는 새로운 존재의 지평을 열어줄 열매를 맺을 수 있었음을 소망한다.

[인상깊은구절]
A Psalm of David from Psalm 23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Surely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0*****s 200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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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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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대화를 하면서 절실히 느낀 점이 있다. 일상적인 대화는 여러 번 반복한 덕분에 별 무리없이 할 수 있지만, 조금만 깊은 주제로 들어가도 할 말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흔히 '외국인과 대화를 오래 하다보면 회화 실력이 늘겠지~'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다 쓴 치약튜브에서 치약을 억지로 짜내는 기분.. 이라고 비유하면 될까? 머리에 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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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대화를 하면서 절실히 느낀 점이 있다. 일상적인 대화는 여러 번 반복한 덕분에 별 무리없이 할 수 있지만, 조금만 깊은 주제로 들어가도 할 말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흔히 '외국인과 대화를 오래 하다보면 회화 실력이 늘겠지~'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다 쓴 치약튜브에서 치약을 억지로 짜내는 기분.. 이라고 비유하면 될까? 머리에 든 것이 있어야 말을 잘 할 수 있다.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 방법은? 무조건 외우고 따라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볼 때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물론 '꼭 외워야 할' '귀가 안 뚫리고 말문이 안 터지면 책값을 100% 환불' 같은 내용은 조금 지나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 있는 주옥같은 문장을 외우고 따라하다보면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 책 뿐만 아니라 영화 대본을 보며 살아있는 표현을 외우고, 가벼운 소설을 읽으며 간결하고 일상적인 표현을 외우는 등 여러 분야를 가리지 않고 골고루 외우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해, 이 책만 전부 끝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 공부에는 끝이 없으니까..

[인상깊은구절]
영어를 잘하는 이들 대부분 좋은 영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송두리째 외워 버린 경험들을 다들 가지고 있다. 단언하거니와, 영문을 외워서 30분 이상 암송할 수 있는 정도의 노력 없이 외국인과 30분 이상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다시 말하면 외국어 사용 기능의 성취 정도는 그 언어를 학습하는 데 들인 시간량에 비례한다는 말이다.(The achievement of skill in a foreign language is primarily a function of time spent studying that language.)
m*****n 200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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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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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미국영어사에서 발간된 '꼭 외워야 할 영어명문 BEST20'을 구입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어렵고 따분하고 자신없던 영어공부가 이 책으로 인해 이젠 저의 전략과목이자 무기(?)가 되었거든여. ^^ 명문 20개는 이젠 약간의 커닝(?)만 보태어진다면 다 외울정도가 되었고, 미국영어사에 엽서를 보내서 받았던 E-mail book을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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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미국영어사에서 발간된 '꼭 외워야 할 영어명문 BEST20'을 구입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어렵고 따분하고 자신없던 영어공부가 이 책으로 인해 이젠 저의 전략과목이자 무기(?)가 되었거든여. ^^ 명문 20개는 이젠 약간의 커닝(?)만 보태어진다면 다 외울정도가 되었고, 미국영어사에 엽서를 보내서 받았던 E-mail book을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보았던 영어교재나 공부방법 중, 그 어떤 것도 영어명문들을 암기하는 것보단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거 같습니다. 테잎을 들어면서 원어민과 같이 명문들을 따라 읽으며 암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자신감이 생기더군여. 영어명문을 다 암기하고 나서,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다가 들었던 AFKN방송! 그 방송이 여느때완 달리 나에게 들린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변모할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았고! 앞으로 미국영어사에서 나오는 교재는 모두다 구입해서 몽땅 다 외울겁니다! 좀 무식하게 들리는 말일런지는 몰라도 전 그 방법에 확신을 가지고 있거든여! 대한민국 모든 영어학습자들에게, 그리고 영어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고합니다! 한번 영어명문 스무개를 외워보시라구요! 미국영어사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럼!

[인상깊은구절]
The world has turned over many times since I took the oath on the plain at West point, and the hopes and dreams have long since vanished, but I still remember the refrain of the most popular barrack ballads of that day which proclaimed most proudly that old soldiers never die; they just fade away. And like the old soldier of that ballad. i now close my military career and just fade away, an old soldier who tried to do his duty as God gave him the light to see that duty. Good-bye.
b*******4 200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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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공부가 필요하시다면
"독해공부가 필요하시다면" 내용보기
명문이라고 하면 조금 길게 구성된 경우가 있는데 이책은 문장을 쉽게 알아보도록 구문을 잘 나누어 놓았습니다. 명문들로 구성되어 조금 딱딱하고 어려운 말들(?)이 많지만 마음에 남는 말들이 많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제들의 제목만으로도 알수 있는 주옥같은 글들이 있어 너무 좋아요. 구문에 각종 기호가 있는데 그 기호를 잘 사용하면 이 책을 회화하는데 사용할수도 있
"독해공부가 필요하시다면" 내용보기
명문이라고 하면 조금 길게 구성된 경우가 있는데 이책은 문장을 쉽게 알아보도록 구문을 잘 나누어 놓았습니다. 명문들로 구성되어 조금 딱딱하고 어려운 말들(?)이 많지만 마음에 남는 말들이 많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제들의 제목만으로도 알수 있는 주옥같은 글들이 있어 너무 좋아요. 구문에 각종 기호가 있는데 그 기호를 잘 사용하면 이 책을 회화하는데 사용할수도 있도록 되었습니다. 직독 직해하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 어휘에 대한 설명이 적은게 좀 아쉽습니다. - CD와 함께 공부하면 좋을거 같네요.
m****l 200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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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의 좋은 책입니다만....
"좋은 내용의 좋은 책입니다만...." 내용보기
주옥같은 내용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직독직해법으로서 속해능력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아쉬운 것은 내용이 원문과 상이한 부분이 좀 있으며, 오타가 발견됩니다. 또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한 테이프는 연설문을 읽는 정도로 감동이 크게 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좋은 내용의 좋은 책입니다만...." 내용보기
주옥같은 내용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직독직해법으로서 속해능력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아쉬운 것은 내용이 원문과 상이한 부분이 좀 있으며, 오타가 발견됩니다. 또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한 테이프는 연설문을 읽는 정도로 감동이 크게 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j******y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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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아는 만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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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읽는 것은 되는데 듣는 것은 아무리해도 되지 않는다는 것일거다. 같은 고민과 문제를 가지고 있는 나는 어디선가 영어 TAPE를 계속 듣고 있으면 어느날 귀가 뜨인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괜찮은 책을 찾고 있다 이 책을 발견했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나 정치가 등의 에세이를 그대로 옮겨서 TAPE와 함께 구성된 이 책은 나의 목마름을 채워줄
"영어, 아는 만큼 들린다."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읽는 것은 되는데 듣는 것은 아무리해도 되지 않는다는 것일거다. 같은 고민과 문제를 가지고 있는 나는 어디선가 영어 TAPE를 계속 듣고 있으면 어느날 귀가 뜨인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괜찮은 책을 찾고 있다 이 책을 발견했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나 정치가 등의 에세이를 그대로 옮겨서 TAPE와 함께 구성된 이 책은 나의 목마름을 채워줄 좋은 교재가 되었다. 사용방법은 영문하나를 다른 TAPE에 녹음을 해서 동일한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듣는 것이었다. 지금 충분히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그대로 조금씩 들리는 영어가 즐겁기만 하다.

[인상깊은구절]
영어 내용 중 나에게도 아내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여류수필가가 쓴 글이 있다. 나에게 아내가 필요한 이유를 하나하나 조목조목 적어서 두고 있는데 그냥 내용만 봐도, 그래 그렇지...하게 되고 특히나 영문으로 듣게되니 더욱 리얼했다.. My God, who wouldn't want a wife?
r****a 200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