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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국과수 연구소의 법의관과 강신몽 작가님의 타살의 흔적 리뷰입니다. 실제 범죄 사례를 통해 법의학 등의 지식을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온지 10년도 더 된 책이라 구입시 많이 고민햇지만 법의학의 기본 지식 등을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과거 사건이 많앗고 요즘 살인사건 검거율이 90퍼이상이 믿겨질만큼 연쇄살인이 없고 범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인식이 진보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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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땀을 쥐는 책입니다. 말만 들어도 소름끼치는 오싹오싹하고 으스스해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법의관들의 살아있는 사건 진술입니다. 쇼크, 시취, 청산가리, 해부와 부검, 중독, 추락, 소사, 부관참시, 변사, 할복, 교사, 액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