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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향한 그동안의 고민을 끝낸 종착역..
"진리를 향한 그동안의 고민을 끝낸 종착역.." 내용보기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하여 정신없이 읽게 된 다큐멘타리 한국의 선인들이라는 책을 읽고 난 후 난, 그것 보다 먼저 나온 책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이 바로 이 선계에 가고싶다였다... 철이들면서 부터 진리를 찾기 위해 많은 고민과 방황을 하고 지금까지 헤메이다 진리는 알 수 없다면 거의 포기를 하고 살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한줄기 빛을 찾았다...이제 다시 진리를 알 수 있
"진리를 향한 그동안의 고민을 끝낸 종착역.." 내용보기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하여 정신없이 읽게 된 다큐멘타리 한국의 선인들이라는 책을 읽고 난 후 난, 그것 보다 먼저 나온 책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이 바로 이 선계에 가고싶다였다... 철이들면서 부터 진리를 찾기 위해 많은 고민과 방황을 하고 지금까지 헤메이다 진리는 알 수 없다면 거의 포기를 하고 살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한줄기 빛을 찾았다...이제 다시 진리를 알 수 있게 되었음에 정말 기뻤다.. 책을 통해 우주와 자연의 섭리를 깨달았고, 지금까지의 모든 깨달음에 대한 길들을 하나로 꿰뚫는 길을 발견했다. 나도 그 길을 가고 싶다. 이렇게 평이하고 쉽게 그토록 심오한 진리를 얘기할 수 있음이 놀랍다. 보는 눈이 있는 사람은 이책을 읽는 순간, 예사책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네 자리가 어디에 있고, 네 시간이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그 모든 것이 너의 선생이며 너의 수련시간인 것이다. 한 순간 한 순간의 일을 소홀히 하지 않으면 모든 곳이 다 수련이 되는 것이다. 한점 한 점조차 성의껏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수련에 임하다 보면 어느덧 큰 진전이 있게 되고 그건 과정의 연속에서 깨달음이 나오게 된다. 한 번에 큰 것을 얻으려 함보다 모래를 쌓는 마음이 오히려 큰 진전이 있으니 서두르지 말아라.
s*******s 2002.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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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도 언제나 새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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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에 이 책을 다시 읽고 있다. 인터넷의 어느 사이트엘 가면 이 책의 매니아들이 모여있고 이 책을 하루에 조금씩 적어서 첫화면에 올려 놓는 식이다. 남들이 보면 그 조금씩 올려 놓는 내용이 그렇게 좋냐고 할 수도 있겠으나 나는 그 글들에서 매일매일 마음이 새록새록해짐을 느낄 수 있다. 오늘은 성인(聖人)이란 24시간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말이 맘에 들어왔
"다시 읽어도 언제나 새로운 책" 내용보기
나는 요즘에 이 책을 다시 읽고 있다. 인터넷의 어느 사이트엘 가면 이 책의 매니아들이 모여있고 이 책을 하루에 조금씩 적어서 첫화면에 올려 놓는 식이다. 남들이 보면 그 조금씩 올려 놓는 내용이 그렇게 좋냐고 할 수도 있겠으나 나는 그 글들에서 매일매일 마음이 새록새록해짐을 느낄 수 있다. 오늘은 성인(聖人)이란 24시간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말이 맘에 들어왔다. 대체 어떻게 24시간 감사할 수 있단 말인가? 아마도 삼풍백화점 매몰지역에서 1주일만에 구조된 사람만이 한동안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러한 큰 사건이 없는 나에게 24시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 수 있는 것일까?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정말 주위에 소중한 것들이 너무 많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일할 수 있어서 고맙고 저녁이면 편한 잠자리에 들 수 있어서 고맙다. 끼니를 거르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 그리고 편안한 친구와 애인... 하여튼 이 책은 너무 어려운 내용이 많기도 하지만 조금씩 곱씹어 볼 만한 부분이 상당하다. 그리고 그렇게 곱씹을 수록 맛있는 귀절들이 있어서 내 맘에 든다. 나는 류시화, 이외수, 이해인, 테레사 수녀와 같이 비교적 순수한 수도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글을 많이 읽어왔다. 그리고 또 이 책을 만났다. 난 오늘 이 책을 만난 것을 감사할 수 있어서 빙그레 웃으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성인(聖人)이란 24시간 감사의 마음으로 지내는 사람들이며 모든 것이 감사하게 받아들여짐으로 이승의 좋고 나쁨에 대해 기뻐하거나 슬퍼할 일이 없다. 모든 작고 큰 일이 한 줌 모래 속에 있는 것 같으니 어느 곳에서 좋고 나쁜 것을 찾겠느냐? ... 혼자 마음고생으로 때울 수 있는 것이 가장 쉬운 것이다. 후에는 여러 사람의 마음고생까지 가져다 때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의 고민을 혼자 지고 갈 때가 되면 성인(聖人)이 되는 것이다. 아직은 내 문제만으로도 힘겨울 때가 있으니 단계에 도달했다고 볼 수가 없는 까닭이다.
c********m 2002.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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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민하던 문제에 해답을 제시해준 책
"내가 고민하던 문제에 해답을 제시해준 책" 내용보기
요즘도 간혹 나는 이 책을 읽는다. 사실 처음에 인터넷 상에서 책을 접했을때 단순히 명상 에세이 정도로 생각하고 읽었다. 전에 같은 작가의 여유, 무심등을 읽었는데 너무 좋은 이미지로 남아서 이 책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읽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단전호흡 수련 체험기를 써 놓은 책이었다. 한 구절 한구절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고민하던 문제에 대해서 해답을 제시해주는 것
"내가 고민하던 문제에 해답을 제시해준 책" 내용보기
요즘도 간혹 나는 이 책을 읽는다. 사실 처음에 인터넷 상에서 책을 접했을때 단순히 명상 에세이 정도로 생각하고 읽었다. 전에 같은 작가의 여유, 무심등을 읽었는데 너무 좋은 이미지로 남아서 이 책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읽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단전호흡 수련 체험기를 써 놓은 책이었다. 한 구절 한구절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고민하던 문제에 대해서 해답을 제시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 전에도 이런 정신 세계 종교 등에 관심이 많아 명상집이나 현재에 성인이라고 불리는 분들의 책을 꽤 읽어보았다. 공감은 가면서도 뭔가 조금씩 의문점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 동안 내가 궁금하던 윤회, ufo, 영적 세계, 사후 세계, 등에 대한 의문이 풀리는 것 같았다. 보이지 않는 세계, 종교, 깨달음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p***l 2005.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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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주부의 진실한 단전호흡 수련기
"39살 주부의 진실한 단전호흡 수련기"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한 느낌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진실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진실함은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신비스런 얘기들 - 우주인, 영, 선계, 영적인 스승 - 에게조차 신뢰감을 부여한다. 엘리트로서 성공가도를 달리던 사람이 구도심에서 모든 것을 버리고 수련에 든 과정.... 수련일기의 형식을 통해 삶의 답답함과 좌절, 수련의 어려움,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견성을 이룬
"39살 주부의 진실한 단전호흡 수련기"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한 느낌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진실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진실함은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신비스런 얘기들 - 우주인, 영, 선계, 영적인 스승 - 에게조차 신뢰감을 부여한다. 엘리트로서 성공가도를 달리던 사람이 구도심에서 모든 것을 버리고 수련에 든 과정.... 수련일기의 형식을 통해 삶의 답답함과 좌절, 수련의 어려움,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견성을 이룬 후 얻은 기쁨과 보람. 단전호흡에 관심있는 사람, 명상이나 구도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수련법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한 인간이 수련을 통해 얼마나 아름답게 삶을 완성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다. 내 경우 이 책을 읽고 난 후 단전호흡에 대한 인식이 근본적으로 바뀌었고, 구도라는 것이 인간으로서 가볼 수 있는 아름다운 길임을 깨달았다. "영적인 진화" - 나도 한 번 그 길을 가보고 싶어졌다. p.s : 이 책을 쓴 문화영 님은 현재는 '수선재'라는 수련단체에서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들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단지 나 자신에 도달하기 위해서 책을 쓰는 일을 시작했음을 고백한다. 이 글을 통해서 친구들을 만나고 싶고 껍질이 수없이 벗겨지기를 원한다. 혼자 공부하는 것은 테니스 운동으로 말하자면 백보드를 상대로 혼자 공연습을 하는 것과 같다. 이제 나는 선수들과 공을 치고 싶다. 깨달음으로 향하는 수도의 과정에 동참할 동반자를 구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환영한다. 특히 살고 싶지 않거나 우울하거나 누군가를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의 병을 앓고 계신 분들은 이 글을 통해서 아마도 동병상련의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신비의 세계를 동경하는 분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정보를 같이 나누게 될 것이다.
i******e 200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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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수련의 체험담을 문답식으로 구성!
"선도수련의 체험담을 문답식으로 구성!"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한 첫 느낌은 참 특이하다는 것이었다. 흔히 말하는 엘리트 코스를 찾아온 저자가 모든 것을 버리고 선도수련을 한 것도 그렇고, 그 내용이 영적인 스승(영혼)과 본성과의 만남을 통해 수련해 나가는 것도 그렇고... 거기다 책을 꼼꼼히 읽다보면 그 독특한 사고전개 및 문제나 가치관에 대한 해석법(주로 본성이나 영적인 스승이 말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은 참 신선하
"선도수련의 체험담을 문답식으로 구성!"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한 첫 느낌은 참 특이하다는 것이었다. 흔히 말하는 엘리트 코스를 찾아온 저자가 모든 것을 버리고 선도수련을 한 것도 그렇고, 그 내용이 영적인 스승(영혼)과 본성과의 만남을 통해 수련해 나가는 것도 그렇고... 거기다 책을 꼼꼼히 읽다보면 그 독특한 사고전개 및 문제나 가치관에 대한 해석법(주로 본성이나 영적인 스승이 말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은 참 신선하다는 느낌을 들게한다. 책의 내용 또한 매우 독특하다. 보통 이런 류의 책들은 주로 영적이니 신적이니 하는 측면에서만 내용을 다루거나 오행이나 한의학적인 측면에서 다루는 것이 상례이나, 여기서는 이런 것들에 추가하여 현대과학으로 불가사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 우주인이니 ufo에 대한 것 까지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연관되어 설명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부분부분으로는 간단한 내용이 되어 읽기 편할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좀 혼란스러운 느낌이 든다. 분명 좋은 말, 바른 글을 말하고 있지만 책 전체로 볼 땐 어떤 체계화되지 못한 허전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 하나, 여러가지 수련법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런 수련법에 대한 설명은 거의 전부 생략되어 있어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 단점이라 하겠다. 어째든 이런쪽으로 관심이 많은 이들에는 한 번정도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의 모든 것은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니 노력의 비중이 가장 큰 까닭이니라. 노력이면 원하는 것 한 두가지는 이룰 있으니 그것이면 족하지 모든 것을 다 이룩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 .....모든 것을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해라. 복잡한 것을 단순화해서 넘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련의 묘미이다.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하는 것이 범인(凡人)일이다.
a****n 200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