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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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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꿈이 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꿈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꿈의 실현을 위해   즉각 실천에 옮기는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성공을 위한 성공DNA가 내재되기 위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를   이책에서 잘 나타내어져 있다   우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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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꿈이 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꿈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꿈의 실현을 위해

 

즉각 실천에 옮기는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성공을 위한 성공DNA가 내재되기 위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를

 

이책에서 잘 나타내어져 있다

 

우리 나라 속담 중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는데,

 

옛 조상님들도 "실행능력" 의 중요성을 이미 진작부터 알고 계셨기에

 

그런 속담을 만든건 아닌지,...

 

이 책의 본문 중에 이런 내용이 있다.

 

사람들이 보기에 분명히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의 비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또는, 문제 해결을 위한 도전 없이 그저 가만히만 있어서는

 

결코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다는걸 잘 알면서도 실천하고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실행 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일까!

 

또한, 이 책의 저자는 소중한 것은 힘겨운 대가를 필요로 한다고 했는데 이는

 

특히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회사 업무를 진행하면서 나 역시 여러 차례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쉽게 처리했던 업무들보다 이런 저런 난관을 헤치고 정말 어려운 과정을 거쳐

 

일이 해결되었을 때 느끼는 성취감, 그 뿌듯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열을 안겨 주기

 

때문이다. 내가 만일 도전도 안하고, 실천도 해 보지 않았다면 그건 절대 느낄 수 없는

 

성취감이기에 그런 희열을 느껴보았던 내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이 책의 저자와 비슷한 동질감 같은 게 느껴지기도 했다.

 

요즘 주위의 친구들과 동료들의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노후 문제 또는 직장 문제 등인데,

 

“케이디파워”라는 이 회사는 정년이 따로 없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뿐이다.

 

80여만원으로 창업해서 불과 이십여년만에 현재의 회사로 키운 창업자와 그 직원들이라면

 

정년이 없다고 해서 나태해지거나 하는 일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그들의

 

열정적인 에너지를 참으로 배우고 싶다.

오랜 직장 생활로 인해 조금은 나태해져 가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다시 한번 열심히 뛰어

 

보자라는 생각은 물론 정열을 뛰어넘는 ‘열정’과 즉각적인 ‘실행능력’ 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며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해 주었다.

 

“두 배 일하고 열 배 행복하자.”

 

이 책은 한번 읽고 잊어버리는 책이 아니라 늘 곁에 두고 수시로 나를 자극하며 발전해 나

 

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지침서로 활용을 해야겠다.

w******3 2012.09.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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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내용보기
우리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떠밀려 사는 경우가 많다. 삶의 방향을 주체적으로 선택하지 못하고 떠밀려 사는 것만큼 불행한 일은 없을 것이다.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어 자유롭게 살아가려면 일에 몰입하고 일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만 일하고 많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 그러나 열심히 그리고 많이 일하는 것만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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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떠밀려 사는 경우가 많다. 삶의 방향을 주체적으로 선택하지 못하고 떠밀려 사는 것만큼 불행한 일은 없을 것이다.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어 자유롭게 살아가려면 일에 몰입하고 일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만 일하고 많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 그러나 열심히 그리고 많이 일하는 것만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우리에게 조금 일하고 많은 소득을 얻겠다는 것은 일종의 베짱이 심보로 생각된다.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이 책은 책제목을 보듯이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케이디파워는 1989년 용산전자상가에서 자본금 8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몇 년 후, 국내 전 업계가 부도와 도산 위기에 놓였던 97 9월 케이디파워에는 커다란 행운이 찾아온다. 다른 회사들은 주저앉고 거리로 나앉았지만 케이디파워는 기대도 안했던 환자익을 거머쥐게 된다. 이러한 행운은 결코 운이 좋아서가 아니다. 임직원들의 피나는 노력과 땀과 박기주의장님의 뚜렷한 목표의식과 열정, 리더십, 경영전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케이디파워가 성공하게 된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남들보다 열배 행복하기 위한 노력과 직원들의 열정이 하나하나 뭉쳐 지금의 케이디파워를 만든 것이다. IMF위기와 글로벌 경제 금융위기 속에서는 케이디파워는 꾸준한 성장을 이뤄냈다. 위기 속에서도 케이디파워가 전기 업계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성공하는 습관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끊임없는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현재 케이디파워는 이러한 성공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케이디파워의 또 하나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현재 춘천에서 진행중인 완전도시 카이로스가 한 예라고 볼 수 있다. 이곳은 전력, 가스, 초고속통신, 수도, 환경 오폐수 처리는 물론 단지 내까지 국비와 도비로써 완벽 인프라를 갖춰 어느 대도시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다. 이러한 도전은 케이디파워가 대기업으로 향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 라는 책제목처럼 남들보다 꿈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보다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어떠한 일이라도 어려움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은 실패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g********5 2012.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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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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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연히 케이디 파워라는 읽어 보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박기주 저자의 두 번째 책이 나왔다고 해서 책을 읽고 간략하게 내용을 적어 봅니다. 책에 내용에는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면 마지막 부분에 지속 가능한 역량을 충전하라, 성공의 문을 여는 키워드 "선공후사", 능력과 열정위에 욕심 더하기라고 설명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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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연히 케이디 파워라는 읽어 보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박기주 저자의 두 번째 책이 나왔다고 해서 책을 읽고 간략하게 내용을 적어 봅니다.
책에 내용에는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면 마지막 부분에 지속 가능한 역량을 충전하라, 성공의 문을 여는 키워드 "선공후사", 능력과 열정위에 욕심 더하기라고 설명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내용은
[지속 가능한 역량을 충전하라]
성공한 자와 중도에서 경력 탈선한 집단의 공통점은 첫째가 전문성이다.
성공의 기초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기능을 보유한 자에게 발생한다.
둘째가 성공한 내력(경험)이 있다.
셋째는 성과의 획득이다.
넷째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궁합 이라는 말은
여기서도 찾아볼 수 있다.
소통이 잘 되어야 이 모든 과정들을 이루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소통이 막힌 집단, 혹은 끊기고 고장나는 등
오늘날의 현실에서 불투명한 것은 생존여부에 바탕이 되어서는 안된다.
융합적 사고로 일하는 방법으로 집단지성을 높여라.
생각의 틀을 결합하라. 타 분야의 경우를 살펴보라.
뒤집어 바꿔하라.
1) 시간절약 1단계는 행동이 없는 사람과 사귀지 말라.
2) 기회발굴의 1단계는 맡은 일을 충실 하라.
3) 생각을 입체적으로 하라.
4) 경제지식을 두텁게 하라.
5) 긍정적인 생각의 틀을 가져라.
6) 다독하라.
7) 맡은 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라.
주인의식을 강조하고 있다.
기업이 위기를 헤쳐 나가는 가장 강력한 힘은 직원 모두
CEO 마인드를 가져주는 것이다. 위기 앞에서 CEO만큼 적절한
심정을 가지는 사람은 없다. 이는 주인의식으로 표출된다.
주인의식은 성공의 조건 그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CEO는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길을 가느냐에 따라
조직의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에 항상 신중할 수밖에 없다.
직원에게 미래를 예측하고 기다리고 준비하는 등의
행동양식은 꼭 필요한 필수항목이라고 생각한다.
[능력과 열정 위에 욕심 더하기]
기업이 원하는 최소한의 인재는
리더십의 핵심을 이루는 통찰력을 가지고 추진하는
경쟁에서 우위를 지녀야 한다.
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 환경에
직면해 있으며, 생존하기 위해서는 다른 기업에 비해 우월한 경쟁력이나 경쟁우위를 지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 경쟁력의 원천은 무엇이고,
직원이 행복해지기 위한 조언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는
꿈꾸는 그대들을 위한 성공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흡수능력, 융합능력, 탐색능력, 변환능력에 대해
기업가 정신과 연결하여 상호 끈끈한 조직력을
찾아보도록 한다.
[성공의 문을 여는 키워드, ‘선공후사’]
인정받는 다는 것
능력을 인정받는 다는 것은 어떤 분야에서 자신이 존중받는
다는 것을 뜻한다.
멀티미디어형의 지속적이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지닌 인재,
전문적인 리더십 소유자,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낸 인재는 자연스레 행복을
가져오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연동하는 것이 조직을 이루는 근간은 사람이다.
생각을 멈추고 실행에 옮겨야 스스로 조직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이 그 조직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중요한 일입니다.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주는
사람이 가장 쓸모 있는 사람이다.
r******4 201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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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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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며 어둠의 잔상이 아직 남아 냉기마저 감도는 이른 아침 종종걸음으로 출근길을 재촉한다 원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를 좋아했던 나는 우리 아버지의 기상시간을 거의 본적이 없다, 아버지는 교회 장로님으로 새벽 3시50분에 일어나시어 5km를 걸어서 새벽예배를 다녀오신 후에 우리를 깨우시곤 하셨기에 요즘처럼 새벽 별 을 보며 출근하는 생활습관으로 바꾸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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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며 어둠의 잔상이 아직 남아 냉기마저 감도는 이른 아침

종종걸음으로 출근길을 재촉한다

원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를 좋아했던 나는 우리 아버지의 기상시간을 거의 본적이 없다,

아버지는 교회 장로님으로 새벽 350분에 일어나시어 5km를 걸어서 새벽예배를 다녀오신 후에 우리를 깨우시곤 하셨기에 요즘처럼 새벽 별 을 보며 출근하는 생활습관으로 바꾸기까지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케이디파워의 창업자이신 박기주 의장님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한다,

1989 71일 케이디파워 창업이래 24년을 4시에 기상하여 새벽에서 또 다른 새벽을 엮어가며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아오셨던  의장님의 생활철학이 우리 케이디파워의 창업정신이요 그 원동력이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 동안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단돈 80만원으로 창업한 회사가 24년만에 2012년 매출목표 4천억 달성을 눈 앞에 두고   명실 공이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에너지회사로 성장하기 까지는 창업자의 남다른 열정과 탁월한 경영능력이 아니고선 불가능한 일이었다.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이 책에선 그 경영 노하우와 철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매 단원마다 인생에 대한 주옥 같은 교훈이 그 동안 어디로 갈지 고민했던 지난날의 나와 앞으로의 나에게 많은 일깨움을 주는 듯 하였다.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앞으로 살아갈 방향과 목적을 다시금 일깨워 주기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감히 추천한다.

특히 창업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 들에게 Mind control을 하고 영혼을 일깨워주는 절대적인 준비서요 지침서라고 여긴다.

또한 어려움에 처할 때는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고, 순풍 일 때에는 완전도시 카이로스와 같이 미래의 꿈에 도전하는 참고서라고 생각한다,

신입사원부터 최고 경영자에 이르기 까지 누구에게나 필요한 기본기부터 최고 경영학에 이르는 철학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으며 회사에서 일꾼이 되느냐, 일감이 되느냐는 이 책을 1독만 하면 바로 답을 얻을 것이다,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 기회를 발굴하는 전략,  행복으로 찾아가는 로드맵 등 많이 들어왔지만 실천할수 없었던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으며 창업자와 월급근로자의 차이점은 명확하게 깨달을 수 없나 싶다.

이 책을 읽으므로 의장님의 걸어오신 길 과 의장님이 추구하시는 방향 등, 더 많이 깨닫고 더 많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구상의 에덴이요 유토피아인 카이로스 시티를 바라보며 미력이나마 내 젊음을

복합 산업단지로써 생산과 교육과 문화와 예술과 음식 등 세계 최고의 완전도시 카이로스 에서 사업설명을 하고 투자유치 설명을 하며 관광안내를 유창하게 외국 바이어들에게 하고 있을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

그렇기에 스스로도 항상 준비하며 퇴근 후 영어학원 다니면서 준비하고 끊임 없이 회사의 신제품과 기술들을 익혀 외국어와 기술력을 갖춘 최고의 인재가 되어 카이로스의 주역으로 남고 싶다 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크게 느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k****8 201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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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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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를 읽고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는 취지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면서도 생각이상으로 실천에 옮기기에는 쉽지 않은 도전 과제라 생각한다.   나 자신도 그러하지만 샐러리맨 대부분들은 아마도 여가나 복지, 그리고 가정보다는 가족들을 위한다는 이유로, 저자의 철학인 두배 일하는 전제조건 보다는 먼저 열배 행복감을 느끼려는 순서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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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를 읽고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는 취지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면서도 생각이상으로 실천에 옮기기에는 쉽지 않은 도전 과제라 생각한다 

나 자신도 그러하지만 샐러리맨 대부분들은 아마도 여가나 복지, 그리고 가정보다는 가족들을 위한다는 이유로, 저자의 철학인 두배 일하는 전제조건 보다는 먼저 열배 행복감을 느끼려는 순서의 모순에 빠지고 있지 않나 반문해 본다. 

나는 중소기업 몇 군데에서 중간간부로 일해본 적이 있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인 임금체불과 실직도 경험해 본적이 있다. 당시 조직에 몸 담고 있을 때를 생각해보면 거의 대부분 직원들이 열배 행복함을 추구하여 복지에 대한 불평불만은 입에 달고 살았으며, 잦은 연차와 휴일은 무조건 쉬는 날로 생각하고 회사는 회사, 개인은 개인 이라는 식의 이분법으로 살았던 과정을 보아왔다. 경영악화의 길을 걷는 조직에서는 공과 사가 분리가 안되어 안일함과 나태함이 팽배하였고 목표의식을 기대할 수가 없었다

 

조직에 있어 당근과 채찍이 없으면 나태해지고 자유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인간의 본성으로, 두배 일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는 그 길을 가본 사람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두배 일하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쉽지만 막상 실천에 임하려면 잠을 줄여가며 이른 새벽부터 근무를 시작하는 등 자기희생과 제약이 따르는 어려운 과제가 아닐 수 없다. 나 역시 가정의 행복과 미래를 책임지는 가장으로 사회적 성공을 꿈꾸며 살고 있지만 가족들을 위해서 휴일에는 일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고 싶은 생각이 문득 날 때 말처럼 쉬운 게 아니구나 느끼게 된다.

 

세상에는 많은 성공에 관한 지침서와 자서전, 그리고 경영 전문 서적들이 나와 있다. 그 중에서 예전에 인상 깊게 보았던 책이 있는데 상사가 귀신 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라는 제목의 소메야 가즈미라는 일본인이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은 상사의 역활, 강한 상사가 되는 방법 등 조직의 획일성, 리더의 강인함을 중점적으로 기술하고 있는데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의 박기주님의 가치관과는 상반됨을 볼 수 있다.

 

저자 박기주님은 책에서 각자 자신의 위치에 가장 어울리는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주는 사람이 가장 쓸모 있는 인재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있다. 각자 조직의 관점을 이렇게 다르게 해석할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할 때는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3대 인재상에 대해 말하고 있다. ‘멀티플레이형의 지속적이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지닌 인재’, ‘전문적인 리더십의 소유자’, ‘긍정의 물결로 요동치는 맑은 정신의 인재’. 특히 어느 한 분야에만 치우치지 않고 인문, 예술, 자연을 넘나드는 폭넓은 관심과 상상력을 가진 사람을 인재상의 하나라고 정의할 때는 자신의 업무, 일에 대한 전문성만을 강조하는 다른 경영 전문지침서와는 다른 컨셉이라 옳거니 하고 무릎을 쳤을 정도로 공감을 느꼈다 

박기주님은 CEO로 지내온 지난 24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독자들에게 부탁한다. 공과 사를 분명하게 구분하고 공을 위해서 더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해야 하며, 조직에서 일하는 동안에는 24시간을 온전히 공적인 일에만 몰입하리라는 각오라 일해달라고 얘기하는 것이다. 성공은 그런 과정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게 되어 있다고 성공한 CEO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를 설득하고 있다.

 

책을 일사천리로 읽은 이 순간, 감동의 물결은 내 마음속을 뒤흔들고 있는데 두배 일한다는 새로운 각오와 조직의 일원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싶은 간절한 생각으로 요동친다. 나한테 주어진 목표는 반드시 달성한다는 신념으로 하루를 살더라도 후회 없이 살기 위해 전의를 불태우고자 한다.

 

d******4 201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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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일하고10배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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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 일하고 열배 행복해지자 사람은 왜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가? 성공은 노력하는 자에게 주워지는 달콤한 열매이다. 그러나 그 달콤한 열매는 항상 내게서 멀리멀리 서 있었다. 중년이 되도록 내가 얻지 못한 사회적 지위, 성취하지 못한 성공, 여우가 따먹지 못할 포도를 신포도라고 했듯이 나는 성공만이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나를 위로하며 살아 왔다. 책 <두배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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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 일하고 열배 행복해지자

사람은 왜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가? 성공은 노력하는 자에게 주워지는 달콤한 열매이다. 그러나 그 달콤한 열매는 항상 내게서 멀리멀리 서 있었다. 중년이 되도록 내가 얻지 못한 사회적 지위, 성취하지 못한 성공, 여우가 따먹지 못할 포도를 신포도라고 했듯이 나는 성공만이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나를 위로하며 살아 왔다. 책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해지자>를 읽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 책은 박기주 님의 열정과 성공을 향한 노력을 다룬 글이다. 그는 능력과 열정 위에 욕심을 더하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선도하기, 사람을 믿고 그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이끌어내는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사람은 그들이 꿈을 꾸고 그리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무엇인가가 되고 싶다는 것, 무엇을 이루고 싶다는 것은 때로 탐욕일 수도 있고 때로는 과욕으로 그 화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그 욕심은 부릴만한 욕심일 때, 아름다운 욕심일 때 생명을 가치있게 하는 화려한 꽃이 되는 것이며 모든 사람이 믿고 따르는 큰 지구촌의 깃발이 되는 것이다. 케이디파워의 성장은 그러한 화려한 생명의 꽃이며 지구촌 사람들의 깃발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고, 더 나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욕심을 중요한 수단이라고 보고 있다. 나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아름다운 욕심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그러한 욕심을 나는 얼마나 부리고 살아 왔는가? 내 욕심은 노력이라는 토대에 세워진 타당한 욕심이었나? 생각이 생각을 교차하며 흐른다.

또 저자는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세상은 소위 J-curve를 그리며 급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한 급변 속에 나 자신을 발밪추지 못한다면 나는 도태되고 말 것이다. 물이 고이면 썩듯이 변화하지 못하고 머무르는 나에게는 녹조류가 낄 것이며 그 이끼는 주위의 모든 물들을 물들일 것이다. 어떤 자들은 말한다. 지금 세상은 유대인이 주도하고 있다고. 나는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머무르지 않는다. 항상 새로운 생각을 창조할 것을 스스로에게 강요하며 살아왔다. 그러기에 세상을 리드하고, 학문을 리드하고 예술을 리드하고 있는 것이다. 나 또한 늙은 독수리에 새로운 발톱과 깃털이 돗아나듯이 이 책으로부터 새로운 힘을 얻고, 마음과 정신을 새롭게 해야겠다라는 결십을 하였다.

어찌 보면 저자가 말하는 '너의 믿음을 나 또한 믿는다' 라는 경영 기법은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리더의 이러한 믿음은 장기적으로 부하직원들의 사기를 북돗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며 스티브 잡스를 생각했다. 초기의 잡스가 독선적이었다면 성공하여 다시 애플에 복귀하였을 때의 그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이들을 수시로 찾아가며 그들의 의견을 묻고는 하였다고 한다. 지금 구글에서도 이러한 소통방식은 경영기법에 도입되어 있는 것으로 안다. 팀별로 서로 도와 세상을 선도할 가치있는 something을 찾는 것이다. 그러나 부하직원돌도 이 믿음에 대한 보답을 해야만 한다. 열정으로! 열정은 몰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왜 우리는 몰입하는가? 몰입이 기쁨을 주기 때문이다. 몰입을 하였는데, 그 몰입의 결과가 즉각적으로 나오지 않아도 몰입의 시간은 축적되어질 것이다. 어쩌면 이러한 몰입과 열정의 시간은 쌓여서 창의가 되고 창발외 되는 것이다라고 나는 생각했다.

솔직히 말해 사실 난, 이제야 뛰고 싶다. 그 이전에는 삶은 내게 늘 너무 무겁거나 혹은 너무 가벼웠다. 젊은 날의 치기를 벗어나 삶을 적절히 아는 나이, 욕심의 정당성을 생각해보는 불혹을 지난 나이, 이제야 내 일을 찾은 것같다. 열정을 가져다 좋을 일이 있고 꿈을 꿀 근거가 되는 튼실한 직장이 있다. 두 배 더 일하고 열배 더 행복을 찾고 누리며 삶을 충만하게 실현하며 살고 싶다.

                               

b********9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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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가능한 사람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예측가능한 조직이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저의 감상평입니다. 일을 즐길 줄 알며, 융복합적인 사고방식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저자님께서 전달하고 하는 핵심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고, 길다면 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과정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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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가능한 사람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예측가능한 조직이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저의 감상평입니다. 일을 즐길 줄 알며, 융복합적인 사고방식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저자님께서 전달하고 하는 핵심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고, 길다면 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과정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가치는 바뀔 것입니다. 저자님께서 분명히 제시하고 있는 인재상은 똑똑한 자가 아니라 어떤 분야에 능숙하고 실행에 강하고, 다방면의 지식을 꾸준히 습득하여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재생산해낼 수 있는, 리더의 습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현대의 산업은 정보 고속화 시대, 융복합 시대, 프로세스화 시대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어떠한 정보이든지 쉽고 간편하게 취득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지식우위에 있는자보다는 수 많은 지식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자가 우위에 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산업의 고속화로 지식의 유통기한은 매우 짧아졌으며, 그 만큼 기업의 생존환경도 더욱 가혹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의 똑똑함만으로는 극악한 생존환경에서 승부를 절대 낼 수 없을 것이며, 융복합적인 사고관으로 똘똘뭉친 사람들로 구성된 조직만이 가장 효율적이며, 빠른 실행력으로서 훌륭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업이 발전해야 개인도 발전하는 것이며, 개인의 발전은 가정의 발전, 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선 개인의 행복의 가치관을 일 중심으로 바꾸되, 형식적인 행태가 아닌 자율적이고 창조적인 행태로 전환되어져야만 합니다. 이젠 무조건 열심히 일을 하는 것만으로는 용서받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핵심을 벗어나지 않는 사고방식으로 뛰어나진 않지만 공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업무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집중력과 성실함을 가지고 목표에 대한 분명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자만이 용서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고객군림의 시대에서 기업의 환경은 더더욱 가혹해져만 가고 있는데 이것은 어쩌면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고객의 눈높이를 뛰어넘기위한 노력은 기업의 성장의 동력원으로 작용하기 마련이며, 그러한 끊임없는 노력들이 폭폭포수처럼 터져나올 때 기업의 성장은 마른 장작에 불붙듯 걷잡을 수 없는 성장의 가도를 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필요에 항상 눈과 귀를 열고, 고객이 혹할 만한 스킬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첨탑같던 고객의 눈높이는 일시에 무너질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기업의 노력은 제품의 질과 고객서비스에서 드러나게 되며, 고객의 신뢰를 얻어낼 수 있는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하되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 그런 시대가 된 것입니다.

고객군림의 시대를 원망할 것이 아니라 이를 소중한 기회로 여기고 고객의 신뢰를 얻어낼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조직은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집중력은 ‘2배일하고 10배 행복하자라는 타이틀과도 일맥상통하며, 이러한 한 방향성에 동참할 수 있는 개개인으로 구성된 조직만이 승부를 낼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된 것입니다. 방향성과 결과에 집중한다면 조직은 결코 실패하는 일이 없게 될 것입니다.

실패하는 조직은 내 일만 챙기는 조직이며, 결과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실리만은 추구하는 조직일 것입니다. 개인의 실리와 조직의 실리는 어느 것하나에 치우칠 수 없는 중요한 척도인데 이 두가지를 만족케 하기 위해선 개개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노력과 일을 즐기려는 습관적 자세,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업무로 승화시킬 수 있는 재생산의 묘미등이 있어야지만 가능합니다. 모든 것을 주어진 환경에서만 진행하려고만 한다면 그 만큼 뒤쳐질 수 밖에 없으며, 모든 일들이 타성에 젖을 수 밖에 없게 되고 의사소통 또한 원할치 않게되는 문제점에 봉착하게 됩니다.

즉 우리의 행복의 요소를 기업내에 우리의 포지션에서 찾을 수 있도록 설정한다면 업무는 능륙적으로 전환 되어질 것이며 힘들어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항상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배일하고 10배행복하자이것은 우리모두가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인생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 분명합니다.

e******e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배일하고열배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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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를 읽고 ㈜케이디파워 기술사업부장 박두열 그 어느 때보다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맞이하는 청명한 가을하늘과 서늘한 바람이 반갑기만 요즘입니다.   어느새 낼 모래면 중추절입니다.  밖에 나가 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면서 올 한해도 내가 얼마나 숨가쁘게 달렸던가 하는 생각에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지나온 시간 케이디파워에 입사하여 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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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를 읽고

㈜케이디파워 기술사업부장 박두열

그 어느 때보다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맞이하는 청명한 가을하늘과 서늘한 바람이 반갑기만 요즘입니다.  

어느새 낼 모래면 중추절입니다.

 밖에 나가 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면서 올 한해도 내가 얼마나 숨가쁘게 달렸던가 하는 생각에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지나온 시간 케이디파워에 입사하여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번에 접하게 된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라는 저서는 제 자신을 되돌아 보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남들보다 두배 아니 다섯배, 열배도 더 할 수 있지만, 행복지수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며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열정”, “리더십”, “능력”, “미래등 수많은 단어들은 열심히 일을 함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창출되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거기에 행복이라는 녀석이 성취감과 함께 오는 것이라는 것을 비로소 이 책을 읽고서 행복의 모양새가 참으로 여러 가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열정만으로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없다는 것, 진정한 카리스마가 무엇인지,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많은 자질들을 내 자신이 갖추고 있는지,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분명한 차별성과 독창성은 있는가?

 열정과 진심이 구성원에게 전달되고 있는가?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不 狂 不 及!

자연스러운 이치이자 섭리인데, 이해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닌가 하는 짧은 소견도 책 속에 빠져 들어가다 보니 어느 틈엔가 열정과 진심이 전달되면 타인도 덩달아 열광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구절에는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곤 했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시작하는 하루!”

 이러한 삶은 자신의 확고한 신념 없이는 자칫 고단하고 힘든 여정일 수 밖에 없었던 시간들에게

참으로 많은 의미를 부여하며 오늘날의 나를 이끌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게 했습니다.

 그 신념이란 변함없이 항상 같은 모습으로 나를 채찍질하며 이끌어 오는데 생각도 습관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는 대목에서 참으로 많은 공감을 하며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곤 했습니다.

 가끔은 자기합리화를 하는 내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하는데 타인과 조직의 평가에 귀를 기울여야만 조직이 진정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내가 조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의 열정을 동기화 할 수 있다는 말은 그야말로 자신이 조직 내에서 존중 받고 높은 평가를 받게 되는 출발점이라는 사실은 다시 한번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몇 번에 걸쳐 일을 취미처럼 즐겁게 한다면 훨씬 성공하는 소수의 대열에 속할 것이며, 행복해 질 거라는 구절들이 반복되는데,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니 내 마음에 타오르는 불꽃만큼 행복도 갑절로 커져온 것 같습니다.

 이제는 진부한 통념과 기본 상식을 깨뜨리고 결과 중심에 서서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어 내고 그

기회를 적절하게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신속한 변화”, 

참으로 마음에 와 닿는 구절입니다.

 무조건 큰 변화만을 시도할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의 역량과 체력을 꼼꼼히 점검하고 능력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시행해야 한다는 것은 좋은 전략은 통제 가능한 전략이라는 맥락과 맞물려 참으로 중요한 구절인 것 같아 밑줄을 쫙 해 봤습니다.

 가끔은 가을이라는 이름과 함께 한 박자 쉬어가고 싶을 때도 있건만 계절은 무심한 듯 흘러가도 남과 다른 무엇, 차별화하는 고뇌 속에서 창조되기 때문에 생각의 틀에 어느새 다가온 가을이라는 녀석에게 무심해지는 것처럼, “무심함이란 큰 적은 방해가 될 뿐이란 걸 새록새록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해 보기도 했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으로 사회를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목표를 향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한방향성의 조직문화, 끈질김과 절절함, 새로운 일에 대한 열망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작용하여 상승효과를 내는 것이라는 것을 절감해 보기도 합니다.

 항상 성심 성의껏 회사의 발전을 위해 올인 하는 것이 내 자신에 대해 분명한 미래를 제시한다는 것도 늘 느끼는 것이지만 가슴에 와 닿는 강도가 다른 것은 나만 느끼는 감정은 아니었을 거라 생각해 봅니다.

 삶은 내가 사는 것이기도 하지만 올바르게 살아야 하는 책임이 수반되는 것이기에 결코 의미 있는 삶, 어쩔 수없이 밀려서 사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이 아름다운 것은 나와 함께하는 소중한 삶의 동반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람 있는 인생길에서 나는 소중한 삶의 동반자들과 웃고 즐기며, 좀 더 뜨거운 가슴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멋짐 꿈을 가지고 멋지게 살고자 합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못할 마지막 시간이기에 순간 순간 불꽃 같은 열정으로 가슴을 불사르며, 꿈꾸고, 일하고 생각하는 케이디으로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2012. 09. 28 가을의 문턱에서

 

 

q******f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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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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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 일을 통하여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 진정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을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느껴보길 권한다.   『성공을 위해 갖춰야할 인재상』   1. 멀티플레이형의 지속적이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지닌 인재 2. 전문적인 리더쉽 소유자 3. 긍정의 물결로 요동치는 말은 정신의 인재   『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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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 일을 통하여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 진정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을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느껴보길 권한다.

 

성공을 위해 갖춰야할 인재상

 

1. 멀티플레이형의 지속적이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지닌 인재

2. 전문적인 리더쉽 소유자

3. 긍정의 물결로 요동치는 말은 정신의 인재

 

『전사 = 훌륭한 재목

 

훌륭한 전사한 반드시 두려움을 모르고 싸움만 잘하는 사람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조직의 발전을 위해 사우는 진정한 전사는 일에 대한 능력에 앞서 훌륭한 인간으로서의 덕목을

먼저 갖춰야 한다. 부지런하고 긍정적이고 일의 성과를 반드시 보여주면서도 겸손하고 많을 것을

참고 많을 것을 양보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조직의 백년대계를 위해 꼭 필요한 재목이자 진정한 전사이다.

 

『큰 그릇 갖기

 

인생은 연습을 허용할 만큼 한가롭거나 여유롭지 않다. 그러기에 조직은 잘 마련된 큰 그릇을 원한다. 큰 그릇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선 조직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분명하게 자신의 것으로 동기화하는 사람들이 이에 해당된다. 항상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강렬한 욕망을 가지고 더 큰 것을 성취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큰 그릇을 만들어 가는 자세이다. 시간과 공간을 모두 흡수하는 우주 공간의 거대한 블랙홀 만큼 커다란 그릇을 꿈꾸어라.

 

『선공후사

 

사람의 성공 가능성을 판별하는 기준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뚜렷한 기준의 하나는 공과 사를 분명하게 구분하는 자세의 여부이다. 그러나 공과 사를 구분한다는 것은 단순히 둘 사이의 경계를 명확히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공과 사를 엄격하게 구분하되 공을 우선시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공을 위해서 사를 희생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절대적인 시간 투자

 

돈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지만, 시간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산이다. 그런데도 이 풍부한 자산을 활용하지 못하고 아무 것도 물려주지 않는 부모와 제대로 풀리지 않는 운 만을 탓하며 힘겹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을 자신이 원하는 일에 온전히 투자해 본 적이 있는가? 남들이 하기 어려운 절대적인 시간 투자를 해 보기 바란다. 틀림없이 삶이 달라질 것이다.

『승리의 법칙

 

모든 경쟁이나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 게임의 룰과 분위기를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나에게 익숙하고 나만 잘 할 수 잇도록 만들어진 룰에 따른다면 그 게임에서 이기지 못할 리가 없다. 기업 간의 경쟁에서도 마찬가지다. 노력을 하고 힘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의 컨디션에 맞춰 게임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 것이야말로 더욱 확실한 승리의 법칙이다.

 

『지속 가능한 역량

 

나라든 기업이든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 조직은 없지만, 아주 오래도록 장수하는 조직은 분명히 존재한다. 기업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는 그 조직이 가진 역량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발휘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이것이 바로 지속 가능한 역량이다. 여기에는 조직이 목표를 향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한 방향성의 조직 문화, 끈질김과 절절함, 새로운 일에 대한 열망, 인재의 활용 등 4가지 요로가 갖춰줘야 한다.

 

『악조건을 극복하는 묘약

 

기본적인 능력이 미흡한 것은 핑계가 될 수 없다.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것을 보충하고 보완하기 위해 남보다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 역량을 모아 다양한 시나리오를 쓰는 것이 당연하다. 문제가 만들어지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번뇌하고 고민해야 한다. 둥그런 두부콩으로 내가 원하는 네모반듯한 형태의 판두부를 만들듯 때로는 융합하고 때로는 절제하기도 해야 한다.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단순히 더 열심히 일하고 행복을 찾자는 것이 아니다.

진정 일을 즐기고 자신의 시나리오대로 정상의 길로 오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이 시대의 셀러리맨 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이지 않을까 한다.

 

 

 

d********7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 배 일하고 열 배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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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 일하고 열 배 행복하자. 사실 처음 책 제목을 접했을 때는 좀 의아했다. “남들보다 두 배나 더 일해야 하는데 더 행복할 수 있을까?”그러나 책의 내용을 읽어가면서 이것이 얼마나 편협한 생각이었는지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그동안 저자가 직원들에게 전했던 메시지들을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메시지의 내용을 통해 저자의 일에 대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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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 일하고 열 배 행복하자. 사실 처음 책 제목을 접했을 때는 좀 의아했다.

남들보다 두 배나 더 일해야 하는데 더 행복할 수 있을까?”그러나 책의 내용을 읽어가면서 이것이 얼마나 편협한 생각이었는지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그동안 저자가 직원들에게 전했던 메시지들을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메시지의 내용을 통해 저자의 일에 대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었다.

내용 중에 삶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일도 즐길 수 있다는 대목이 있다.

보통 이라는 것, 적어도 직장에서의 일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의미보다 부정적인 의미로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이라는 것을 다른 것들은 제쳐두고 해야 하며, 맘에 들지 않아도 억지로 해야 하며,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주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쯤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저자는 책을 읽으며 견문을 넓히는 것, 좀 더 많은 경험으로 아이디어를 축척하고 교양을 쌓는 것 모두 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말하고 있다.

을 그러한 자세로 대한다면 남들보다 두 배 일하는 것이 결코 고역은 아닐 것이다. 더구나 그것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한다면, ‘두 배 일하고 열 배 행복하자는 제목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는 1989년도에 용산에서 고작 자본금 8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수배전반, 태양광 분야에서 국내 1위를 달리고 있는 큰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그 비결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저자는 일에 대한 욕심이 많고 굉장히 큰 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꿈을 혼자만의 것이 아닌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 사람이 꾸는 꿈은 단순한 꿈에 지나지 않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꿈을 꾸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는 말이 있다.

케이디파워라는 회사가 고작 20년이 조금 넘는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큰 중견기업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저자가 꿈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손자병법에도 보면 上下同欲者勝(상하동욕자승)’이라는 말이 있다. 장수와 병사 즉 조직의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같은 목표를 가지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뜻으로 성공하는 조직에 대한 책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책의 내용대로 저자와 직원들이 같은 목표를 갖고 있다면 분명 케이디파워는 성공하는 조직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목표를 공유하는 것이 절대 강압에 의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책을 통해 저자의 또 한 가지 능력을 엿볼 수 있다.

바로 동기부여능력이다. 저자는 자신보다 직원들의 능력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상하관계보다는 파트너라고 부르는 수평관계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것처럼 보인다. 여타 조직, 특히 규모가 큰 조직일수록 수장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매우 권위적인 것에 비하면 좀 특이한 부분이다.

저자는 창업주이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동시에 직원들의 동반자로서 그들이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그 과정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는 즐거움이 될 수도, 고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 중에 편하게 성공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것을 볼 때, 저자가 이끌고 있는 케이디파워라는 곳은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 충분히 투자해 볼 만한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신은 인간에게 지혜를 주었지만, 노력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기 때문에 당연히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의 노력은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현재 케이디파워가 춘천에 조성하고 있는 카이로스라는 산업단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카이로스가 저자가 책을 통해 말하고 있는 일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로 멋지게 완성되길 기대해본다.

처음에 의아해 했던 두 배 일하고 열 배 행복하자라는 제목은 이제 이렇게 바꿔도 괜찮을 것 같다.

두 배 즐겁게 일한다면 내 인생은 성공이고 남들보다 열 배는 행복해질 것이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친다.

8*****1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