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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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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화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아마도 말을 잘 못해서 그런가보다 살아가면서 소통이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보다 설득력있게 재미있게 듣는 이도 마음 상하지 않게 나의 생각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는 대화를 하기 전의 마음가짐부터 대화의 고수가 되는 방법까지 상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책 부분부분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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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화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아마도 말을 잘 못해서 그런가보다

살아가면서 소통이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보다 설득력있게 재미있게 듣는 이도 마음 상하지 않게 나의 생각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는 대화를 하기 전의 마음가짐부터 대화의 고수가 되는 방법까지 상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책 부분부분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자유로운 대화를 위해 나의 상태를 체크하라는 말은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우리가 잘 실천하지 못하는 말이다.

간혹 내가 무슨 이야기를 건네면 그것이 무슨 이야기던간에 비꼬거나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있다.

속으로 오늘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나까지 기분 상할 때가 많았는데 혹시 나는 그런 적이 없었는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다르게 말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에서 제시한 방법 중에 자동으로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차단해야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생각나는 대로 아무 말이나 다 내뱉는다면 어쩌겠는가.

그런데 방심하는 사이 나도 모르게 말이 나가는 경우가 있다.

항상 마음을 단속해야한다.

 

뒷담화에 대한 내용은 정말 많은 이들이 실천해야할 내용이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의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때로는 그저 그 앞에서 상대의 말을 듣기만 했을 뿐인데 나도 동조한 것처럼 인용될 때가 있어

누군가 뒷담화를 할 때는 '난 남의 말 안 해' 하면서 과감히 자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나도 이미 알고 있었는데 싶은 내용도 있었지만

보다 구체화시켜 주었고 사람들간의 대화의 질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대화의 방법 뿐만 아니라 마음가짐도 다시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다.

 

 

 

 

s*******5 2012.07.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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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 습관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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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 습관 탈출하기 (아름다운사람들)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는것도 중요하지만 대화, 소통 역시 중요하다.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는 우리의 속담도 있듯이.... 어떤 대화를 하느냐도 중요한데.. 육아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밖에 나가 많은 사람들하고 대화 나눌 기회도 줄어들고 점점 자신도 없어진다. 고루한 대화에서 어떻게 탈출하면 좋을 지 책을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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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 습관 탈출하기

(아름다운사람들)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는것도 중요하지만 대화, 소통 역시 중요하다.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는 우리의 속담도 있듯이....

어떤 대화를 하느냐도 중요한데..

육아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밖에 나가 많은 사람들하고 대화 나눌 기회도 줄어들고

점점 자신도 없어진다.

고루한 대화에서 어떻게 탈출하면 좋을 지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대화를 하기전의 마음가짐과 대화의 고수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여러 사례들로 구성이 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어떤 사람과의 약속이 있다면 딱 10분 전에 도착해보자.

 그리고 상대가 도착하기 전 내 마음의 상태가 어떠한지 살펴보자.

 내 마음의 상태가 상대방을 충분히 존중하고 아낄 수 있는 상태인지,

내 머리 속이 나와 상대가 만날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으며

지금의 대화를 충분히 즐기고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자유로운지,

내 트라우마나 내 불편한 감정의 찌꺼기 때문에

불시에 예상치도 못하는 말들이 튀어나오려고 할 때

차분히 그것을 제어할 수 있는지 나를 들여다보자. 

 

항상 약속시간에 쫒겨 아님 약속시간보다 늦게 약속장소에 나갔었는데

책의 내용처럼 10분전에 도착해 내 맘을 다스려 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2.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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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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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테 라우터바흐 지음 / 박여명 옮김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참 잘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푹 빠져서 정말 제가 그 이야기속에 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을 받곤 했지요. 주위에 다른 친구들도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 참 말을 재밌게 잘한다고 거짓말도 진짜처럼 들린다고 할 정도였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잘하는 친구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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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테 라우터바흐 지음 / 박여명 옮김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참 잘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푹 빠져서 정말 제가

그 이야기속에 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을 받곤 했지요.

주위에 다른 친구들도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 참 말을 재밌게 잘한다고

거짓말도 진짜처럼 들린다고 할 정도였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잘하는 친구를 보니 참 부럽더라구요.

저도 이야기하는거 참 좋아하는 편인지라 말이죠.

그런데 그 친구가 이야기할때는 다른 친구들은 입도 뻥끗하지 않았어요.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친구만의 이야기인지라..

그래서 들을때는 다들 재미있게 들어도 나중에 보면 주위에 듣던 친구들이 차츰차츰

줄어들고 있더라구요..너무 그 친구는 자기만 생각했던 거였지요.다들 재미있어 하고

잘 들어주니..생각해보니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없었던 것 같아요.

다른 친구가 말을 이어가도 무시하고 자기 이야기만 했으니까요.

그래도 나름 이야기를 잘하는 방법이 부러웠었던 제가 지금에 와서

대화를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있어 그때의 생각도 나고 해서 한번 읽어보았네요.^^

처음 이책을 접할때는 "이제는 말하는..대화하는 방법도 공부를 해야하는 구나!"라고

생각했어요.솔직히 말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아니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하는거라

큰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물론 아무 생각없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이

내뱉는 말이 아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예의를 갖쳐 말하면 되는줄 알았지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옛날 경험이야기도 나오고, 했던 이야기도 또 나오고,

잠깐 주제와 벗어난 이야기도 했다가 다시 돌아오는등..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저도 참 고루한 대화를 이제껏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이책은 진실한 관계를 회복시킨다.

과거나 미래에 얽매여 있던 머리를 현재로 옮겨 오게 한다.

대화의 즐거움을 통해 당신과 상대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준다.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는 목표아래 고루한 대화습관을 탈출하는 14가지 단계를 소개하고 있어요.

 

 

3명의 여자친구에게서 대화가 안된다는 이유로 이별을 늘 통고받던 휴고라는 남자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배우고져 로티라는 트레이너를 찾아가 이 14가지 트레이닝을 받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휴고라는 사람의 예를 들어 설명되는 이 트레이닝은 처음 읽을때는 참 어렵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책을 다 읽은 후에도 어려운것은 마찬가지였지만요.^^;;

그래도 무작정 설명이 있는 책과는 다르게 휴고와 로티의 대화속에서

올바른 대화를 하는 방법등을 질문과 답을 통해 배우고

다른 사람들의 생확속 예를 읽다보니 훨씬 이해하기도 수월했고

공감도 많이 갔었네요.

상대방과 대화하기에 앞서 나 자신의 상태..내면부터 확인해야 하고

현재 이 순간에 집중하고, 순간을 즐기고 느끼면 된다고 해요.

우리 마음 상태는 의식적인 노력에 의해 변하기 때문에 그것이 결국 우리 대화를,

우리 인생을 달라지게 만든다고 해요.

그러니 나 자신의 내면상태부터 자세히 알아야함은 기본인 것이지요.

 

 

 

상대방과의 대화에선 돌려말하지 말고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결과가 뻔한 이야기는 생략하며 제3자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

자신과 상대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

격언과 농담도 때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법등 다양한 대화방법을 배울수 있었네요.

또, 지나온 내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은 상대방에게 동정심, 자신을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

때론 자부심등. 결국 박수 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 때문이란 것이란 말에

공감도 되고 앞으로 이런 이야기는 삼가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어려운게 인간관계라고 하는데요.

이 인간관계에서 빠질수 없는 것이 대화이지요.

책을 통해 대화하기전 마음가짐과 준비, 삼가해야 하는 행동등 자세하게 배울수 있어 좋았어요.

 서로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며 더불어 서로를 성장시키는 삶의 대화를 하는 방법까지..

어렵지만 말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기에

남에게 또 같이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노력해야 겠어요. ^^

k*****2 2012.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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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훈련을 통해 대화습관을 바꾸도록 해야 겠어요.
"저도 훈련을 통해 대화습관을 바꾸도록 해야 겠어요." 내용보기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하고 듣고 있다. 누구를 만나든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정말 제대로 된 대화를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울때가 많다. 그냥 하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들.. 아는 사람들의 험담... 이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은데.. 사람을 만나면 의미없는 대화로 시간을 보내는 건 아닌지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수다스러운 편은 아니지만 말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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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하고 듣고 있다. 누구를 만나든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정말 제대로 된 대화를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울때가 많다. 그냥 하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들.. 아는 사람들의 험담... 이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은데.. 사람을 만나면 의미없는 대화로 시간을 보내는 건 아닌지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수다스러운 편은 아니지만 말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으니 이왕이면 친구들과 아니면 동료들과 하는 대화를 좀 다르게 하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자기계발서적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전 말솜씨가 좋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화려한 말주변을 원하지도 않구요.

책을 읽는 동안 제가 마치 휴고의 입장이 된 것 같았습니다. 누구나 대화를 하다보면 겉돈다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어떤 사람과는 대화가 즐거운데 어떤 사람과는 말하는게 고역인 경우 많잖아요. 사례를 읽다보니 나도 이런 경우가 있지 않았나 싶은 것들이 많이 있어서 책을 보다가 저도 모르게 웃게 되었습니다. 말은 우리가 생각하면서 하는 것보다는 무의식중에 그냥 나오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사례를 통해 사람들의 대화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니 정말 말도 안되게 대화를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말을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 영원이 자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대화를 하기 전 나의 마음가짐을 통해 상대방의 대화를 좀 더 잘 들을 수 있게 되는 걸 새삼 알게 되고 내 대화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훈련을 하는게 좋을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속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를 원한다고 하죠? 저도 이 책을 통해 대화 습관을 바꾸고 친구들에게 더 좋은 친구가 되고 싶네요.

h******6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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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 - 대화습관을 바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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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목차와 에필로그를 통해서 고루한 대화습관이란 것이 어떤 것일지 짐작해 보았다. 그리고 작가는 주로 어떠한 방법으로 대화를 하는지 궁금했다. 말하기보다 듣는 편이어서 내가 말할 때 상대방의 기분이 어떠할지에 대해 생각한다. 그래서 쉽게 말을 하지 않음에도 생각없이 던지는 말을 할 때가 더러 있다. 말하기를 주저하는 나로서는 이 책에 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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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목차와 에필로그를 통해서 고루한 대화습관이란 것이 어떤 것일지 짐작해 보았다.

그리고 작가는 주로 어떠한 방법으로 대화를 하는지 궁금했다.

말하기보다 듣는 편이어서 내가 말할 때 상대방의 기분이 어떠할지에 대해 생각한다.

그래서 쉽게 말을 하지 않음에도 생각없이 던지는 말을 할 때가 더러 있다.

말하기를 주저하는 나로서는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자신의 경험과 혹은 다른 사람의 예를 대화의 주제에 적용시켜고

상대방에게 조언이나 위로의 말을 해 줄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럴 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 다르게 오해를 한다거나 생각이 다를 경우에

보통 흥분을 하거나 설득시키기 위해 또 다른 상황을 설명하기도 한다.

나 역시도 그런 대화를 주로 해 왔다.

 

 

 

일상적인 대화의 방향에서 벗어나 진솔한 대화로 자유로운 말하기 방법에 대해 주로 언급한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대화습관에서 벗어난 것 같아 내용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의 대화를 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대화의 사례를 들어 패턴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잘못된 대화 내용과 좋은 대화 내용의 구분이 확실했다.

14가지 구체적인 트레이닝법으로 질문의 형식은 좋은 구성이였던 것 같다.

 

 

올바른 대화는 정직함과 진솔함으로 자신의 정신을 가다듬고 태도의 변화로 현실에 충실하라는 것을 주제인 것 같았어요.

상대방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줄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현재상황에 충실히 할 때 집중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솔직한 표현으로 신중하게 전달하하기 위해서 생각을 정리하는 여유로움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불필요한 대화는 가급적 삼가도록 하고 좋은 대화를 할 수 있기를 바래 보아요.

l****s 2012.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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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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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D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는 기본적으로 대화 - 커뮤니케이션이 제일 기본이 아닌가 싶다. 가끔씩 나의 대화 습관은 좋을걸까? 뻔한 패턴들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의 부제는 진부한 커뮤니케이션에서 벗어나는 14가지 방법이라고 한다. 진부한~!!!!단어만 들어도 왠지 뻔하디 뻔한대화패턴이 생각난다. 그래도~나 정도면 그래도 대화에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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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D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는 기본적으로 대화 - 커뮤니케이션이 제일 기본이 아닌가 싶다.

가끔씩 나의 대화 습관은 좋을걸까? 뻔한 패턴들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의 부제는 진부한 커뮤니케이션에서 벗어나는 14가지 방법이라고 한다.

진부한~!!!!단어만 들어도 왠지 뻔하디 뻔한대화패턴이 생각난다.

그래도~나 정도면 그래도 대화에서 큰 문제가 없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쳐 나가기 시작했다.

나도 사람인지라 대화를 하다가 기분이 나쁘거나 그로 인해 서로 화를 내는 상황들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나는 왜 대화를 하다 흥분할까에서 나는 단지 성격이 다혈질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것이 아니었다.

언어의 선택을 바꿈으로써 흥분을 막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방법만 가지고는 올바른 언어생활을 전부 할 수 있다고 한 것이 아니다.

틀린 말은 아닌데 재수가 없는 대화편에서는 내 생활 속에 언어에 문제가 있음을 알려 주었다.

사람은 평가보다는 이해를 받기 원하는 동물이다. 분석보다는 공감이 먼저다.

이해심은 상대에게 여지를 주는 역할을 한다.

이해심이 생기면 상대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려 노력하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고 자신이 이해하는 바가 맞는지 되물어 보게 되기 때문이다.

이 처럼 대화습관은 아무도 처음부터 상세하게 가르쳐 주는 학문은 아니다.

내가 어디 가서 이러한 것을 배운 적이 있을까 생각을 해 보았지만 없었다.

바로 살아가면서 배우고 익히는 것인데, 어쩌면 올바른 선생님이 없이 무턱대고 자라난 아이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왜 내가 여태 그랬는지도 모르고 평생을 살아 갈 뻔 했었다.

이 책은 말 잘 하는 스킬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바로 대화를 위해 대화에 앞서 상대방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지,

그 대화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금해야 하고,

어떤 대화를 시도해야 하는지 바로 대화 하나만으로 우리의 삶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러한 모든 대화 능력을 알려준다.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듯 하다.




z*****y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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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 - 진부한 커뮤니케이션에서 벗어나는 1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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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 -진부한 커뮤니케이션에서 벗어나는 14가지 방법     말을 잘하는 사람.. 대화를 하는동안 즐거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잘 모르죠.. 대화를 하다보면 자기만의 대화에 푹 빠지게 되는것같아요..   블로그도 대화라고 생각하고..ㅎㅎ 뭔가 다른 대화의 패턴을 배울까 싶어서 보게 된 도서예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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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대화습관 탈출하기
-진부한 커뮤니케이션에서 벗어나는 14가지 방법
 
 
말을 잘하는 사람..
대화를 하는동안 즐거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잘 모르죠..
대화를 하다보면 자기만의 대화에 푹 빠지게 되는것같아요..
 
블로그도 대화라고 생각하고..ㅎㅎ
뭔가 다른 대화의 패턴을 배울까 싶어서 보게 된 도서예요..
 


 

 
 
저자는 우테 라우터바흐예요..
 
심리, 대화, 철학등의 내용으로 강연과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개인 및 그룹 트레이닝도 맡고 있다고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네가지 목표는
 
 1. 진실한 관계를 회복시킨다.
2. 과거나 미래에 얽매여 있던 머리를 현재로 옮겨 오게 한다.
3. 대화의 즐거움을 통해 당신과 상대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준다.
4.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이 네가지 목표를 위해서 휴고라는 인물이 등장하게 되요..
로티와 함께 책에서 설명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훈련하게 되요.
 


 

 
 
고루한 대화습관을 탈출하는 14단계를 읽다보면...
서서히 대화하는 습관이 바뀌겠죠..하지만..이책은 거의 실천을 해야하는 실천서 같아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훈련하는 휴고가 되어도..
커뮤니케이션을 알려주는 로티가 되어서 읽어도 나중에는 같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고해요.
 
고루한 대화습관을 탈출하는거죠..
 


 

 
 
일반적으로 문제가 있는 대화를 예를 들어서 알려주는데요..
나쁜예와 좋은예..
 
전..저 가로안에 들어있는 글씨가 넘 신경쓰이더라구요..
마치 제 생각을 조종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요..ㅠㅠ
 
 
뭔가를 고치고 싶고 알고 싶어서 읽은 책이지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책이였어요.
 
책속에 있는 나쁜예중에 제가 하는 대화의 방식도 들어있더라구요.ㅠㅠ
 


 

 


 

 
 
이 책에서는 만남을 갖기전에 10분 미리 나가서 만날 상대를 생각하라고 하는데요..
기분이 좋고 감성이 풍부한 때라면..상대도 그렇다면 어떤 대화가 재미가 없겠어요..
그죠~
 
 
이책은 읽으면서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게 되네요..
그리고 대화를 하는데 방법이 있지는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문제가 되는 사람들이 그걸 맞다고 믿는 경우가 문제인것 같아요.
 
긍정적으로 말해도 비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너무 자기이야기만 하는사람이 있고..
현재가 아닌 과거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죠.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대화는 일방적인 말이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한다는거예요.
상대방의 대화를 잘듣고..지금의 나 자신을 이야기한다면 즐거운 대화가 되지 않을까요?
대화는 나도 중요하지만..상대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저도 순서대로 좀 고쳐볼려구요..ㅎㅎ
맨 마지막장에는 한눈에 보는 트레이닝 포인트가 있어요.
 
가끔 대화가 안풀릴때..다시 복습하는 마음으로 옆에 끼고 봐야겠어요..
 


 

 
 
요즘엔 대화를 잘 하는사람들도 많이 있지만..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은것같아요..
내 대화습관에 어떤 문제점이 있고 그걸 고칠수 있다면..
어느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데 문제가 없을것같아요...ㅎㅎ
 
문제는 자신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고칠려고 노력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y******1 201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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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게 말하기를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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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하는 사람들은 우선 모임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된다. 하지만 그 호기심어린 시선을 긍정적인 호감으로 죽 이어가기 위해서는 정말 말을 잘 해야한다. 그저 남의 흉 보기나 자신의 무용담 늘어놓기, 매스컴에서 읽은 신변잡기 적인 이야기로 대회를 끌어간다면 그건 정말 대회를 잘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상대를 지치게 하는 ..."고루한 대화"를 하는 비극의
"지혜롭게 말하기를 배우게 되네요" 내용보기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은 우선 모임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된다.

하지만 그 호기심어린 시선을 긍정적인 호감으로 죽 이어가기 위해서는

정말 말을 잘 해야한다.

그저 남의 흉 보기나 자신의 무용담 늘어놓기,

매스컴에서 읽은 신변잡기 적인 이야기로 대회를 끌어간다면

그건 정말 대회를 잘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상대를 지치게 하는 ..."고루한 대화"를 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휴고와 로티의 발걸음을 쫓다보면 고루한 대화에서 벗어나는

가슴을 여는 진실성 있는 , 그래서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힘있는 대화를 트레이닝 하게 된다고 한다.

읽기만 해도 좋다.

처음엔 좀 길게 느껴졌지만 제대로 빠져들기만 하니

고루한 대화법을 벗어나는 방법이

아주 간략하게 정리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조금만 소개하자면..

 

 

 

이런 것들이다.

 

진실한 관계를 회복시키고,

과거나 미래에 매여있던 머리를 현재로 옮겨오게 하고,

대화의 즐거움을 통해 나와 상대의 삶을 풍요롭게 해 주고,

나를 자유롭게도 해 주는 역할을 이 책이 모두 해 내고 있다.

 

 

요약 정리 부분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처럼 실천해 보고 싶은 사람이

복사해서 붙여놓고 따라해 보기 좋도록 되어 있다.

 

고루한 대화를 벗어난다기 보다 지혜로운 대화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이 책을 꼭 한번 보기를 권해주고 싶다.

누구에게나!!!

g****n 201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사람들) 고루한 대화 습관 탈출하기-대화의 중요성 알기-
"(아름다운사람들) 고루한 대화 습관 탈출하기-대화의 중요성 알기-" 내용보기
우테 라우터마흐 지음 박여명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이 책을 보기전 나는 나 자신에 대한 대화습관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한번 만나면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일까..?? 아니면 다시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일까?? 나의 대화 습관은 나의 컨디션에 따라 조금씩 다른거 같다. 나는 직업상 말을 많이 한다. 병원에서 근무하지만 병원을 찾는
"(아름다운사람들) 고루한 대화 습관 탈출하기-대화의 중요성 알기-" 내용보기

 

우테 라우터마흐 지음

박여명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이 책을 보기전 나는 나 자신에 대한 대화습관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한번 만나면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일까..??

아니면 다시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일까??

나의 대화 습관은 나의 컨디션에 따라 조금씩 다른거 같다.

나는 직업상 말을 많이 한다.

병원에서 근무하지만 병원을 찾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정말 자신의 육체가 아파서 오는 경우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아파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있다.

그 분들은 본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아한다.

이 책을 통해 살아있는 대화습관을 갖고 싶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고루한 대화습관을 탈출하는 14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주위 사람 중에 말을 정말 차근차근 잘 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말을 하면 귀에 쏙쏙 들어온다.

나는 대화를 하다보면 약간 흥분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에서는 살아있는 대화를 위한 트레이닝 지침서다.

어디에서도 배울수 없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 공통된 이야기를 끄집어 내서 하면

말하기도 수월하고 더 빨리 친해지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집앞 놀이터에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처음 본 엄마들과도 금새 친해질수가 있다.

이건 바로 "아이"라는 공통 된 주제로 서로 정보 공유도 하면서 대화가 술술 풀어갈 수 있다.

타인의 마음을 읽으면서 대화를 한다는 것은 정말 좋은거 같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은 고루한 대화습관을 탈출 한거 같아 기쁘다.

k*****8 201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