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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마인드 빌딩을 시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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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셀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라고 답할 수 있다. 어느 순간 '행복'에 대한 정의를 고민하지 않게 되었다. 사람마다 상황마다 틀려질 수 있는 행복에 대한 정의가 얼마나 많겠는가. 누구는 열심히 땀흘려 일할때, 누구는 돈이 많을때, 승진해서 승승장구할때, 권력, 건강 등등 수없이 많은 방향과 조건으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이 바로 행복이 아니겠는가. 책의 제목처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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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셀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라고 답할 수 있다.

어느 순간 '행복'에 대한 정의를 고민하지 않게 되었다. 사람마다 상황마다 틀려질 수 있는 행복에 대한 정의가 얼마나 많겠는가. 누구는 열심히 땀흘려 일할때, 누구는 돈이 많을때, 승진해서 승승장구할때, 권력, 건강 등등 수없이 많은 방향과 조건으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이 바로 행복이 아니겠는가. 책의 제목처럼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세요?'라고 누군가 내게 묻는 다면 이제는 '수도없이 행복합니다.'라고 말할것이다. 책을 읽으며 행복하고, 읽고 난후 서평을 쓸때도, 포근한 잠자리가 행복하고, 아침에 눈을 뜨며 '조금 더 자고 싶다'라고 고민하는 순간도 행복하다. 짧아진 여성들의 옷차림에도 행복하고-결코 이상한 상상하지 말것!-, 학교에서 집으로 향하며 조잘대는 초등학생을 보는 것도 행복하다. 이런 행복이 하루에 몇번인지 셀 수 있을까? 그냥 숨쉬는 일상이 행복하다.

행복, 그까이꺼 별거 아니다.

한때는 '행복'이란 단어를 생각조차 않고 지냈다. 물론 행복을 몰라서, 혹은 불행하다는 생각에 행복을 생각하지 않은게 아니라, 구태여 행복, 불행을 나눌 필요가 없었다. 항상 웃으며 지냈고, 맡은 업무도 열정적으로 즐겁게 임했다. 주말도 없이 매달려 있어도 싫은 줄 몰랐고, 피곤하고 신경쓰이는 일도 웃으며 넘길 수 있었다. 그러데 어느 순간, 난 변하고 있었다. 싫은 내색을 온 몸으로 표현하고, 툭하면 찡그리고 거부하고, 아무렇지 않게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을 툭툭 던지곤, 쉽게 짜증을 내곤 했었다. 게다가 문제는 내가 그렇게 변했다는 것을 스스로는 절대 느끼지 못하는 것이었다. 3년정도가 흐른 뒤에야 문득 느꼈고, 다시 되돌리기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는 처음으로 돌아가 거친 길을 다시 닦고 있는 중이다. 그럼 힘든 길을 걷고 있는 지금은 불행할까? 아니다. 내가 변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보냈던 그 몇년이 불행한 시간이었다. 힘들고 불안하고 버거운 무게가 느껴지는 지금이지만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이 웃고, 더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낀다. 행복? 그거 별거 아니다. 모든 것은 내 마음에 달려있을 뿐이다.

큐헴(양자인력경영)? 어려운 말인듯 하지만 그렇지 않다.

책에 큐헴이란 표현이 나온다. 그 큐헴을 이용해서 주인공 미진의 상처와 시련을 치유해가는 것이다. 큐헴이란 양자인력경영의 약자인데, 마음의 힘과 두뇌의 힘을 잘 활용해서 사람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음...이렇게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이 책의 주인공 미진은 온갖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는 직장여성이다. 신경정신과를 들러도 '스트레스성'이라는 진단만 내려주던 의사에게 허탈감과 평생 못고칠거라는 불안감에 직장을 그만두려한다. 그런 미진에게 팀장인 황민혁이 큐헴을 소개시켜주고, 황팀장의 부부이야기와 큐헴의 윤박사의 도움으로 자신감없던 심지어 트라우마까지 갖고 있던 미진에게서 벗어나 활기찬 미진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다. 어떤 별다른 치료를 하지도 않았고, 그저 몇가지 실험결과를 토대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긍정과 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노력했을 뿐인데 스스로 변해간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의 갈등과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해 좌절하는 모습, 그리고 옆에서 계속적으로 코칭해주는 여러사람의 노력도 함께 포함되어 있기는 하다. 목표를 정하고 계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미진의 마음을 변화시킨 것이다.

결국 마음의 문제이다.

어떤 특별한 치료법이나 약물을 사용하지도 않았다. 그저 꾸준히 자신을 달래고 이해하고, 스스로 사랑하며 긍정적인 맘을 바탕으로 타인에게도 그렇게 대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문제는 타인도 아닌 자신, 그것도 내 마음이 문제였던 것이다. 최근 '치유-혹은 힐링-'에 관한 주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다. 약물이나 치료법이 별도로 있는 치유가 아닌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안정시키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책으로 읽기만 해서는 결코 치유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시도해보고 잘 안되더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어떻게 마음먹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그렇기에 지금 난.........행복하다. ^^

"마인드 빌딩"을 시도해 보자.

육체에만 근육이 있는 것이 아니고 요즘은 지식에도 근육이 필요하고 마음에도 근육이 필요하다고 한다. 육체의 힘을 기르기 위해 근육을 키우듯이, 마음의 근육도 키워보자. 육체의 근육을 키우는 것을 '보디빌딩'이라고 하는 것처럼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것을 난 '마인드 빌딩'이라고 표현하며 보디빌더와 마찬가지로 자칭 '마인드빌더'라는 표현을 쓴다. 매번 결심만 하고 실천하지 못한다거나, 매사에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거나, 혹은 작은 상처에도 맘상해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마인드 빌딩'을 시도해보자.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아 목표를 세우고 조금씩 시도해보자. 실패에 좌절하지 말고 시련에 포기하지 말자. 보디빌딩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근력운동을 할때 근육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통증을, 그리고 약간의 근육통이 있어야 근육이 성장한다는 사실을. 마인드빌딩도 마찬가지이다. 내게 던져지는 실패와 시련이 모든 마음의 근육을 성장시키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통증이 심할때는 쉬게 하는 여유도 가지면서 꾸준히 마인드를 빌딩해가자. 행복? 그까이꺼 뭐 별거 아니다!!

- 끝 -

 

f******3 2012.07.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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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금방 답하기 아려울 것 같다. 한참 생각하고서야 대답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만큼 요즘 내 생활이 고단하고 힘든 것도 있겠지만 언젠가부터 웃을일이 그리 많지 않은 것도 한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에서는 큐헴(QHEM : Quantum Human Energy Management)이라는 마음 관리법을 소개하는데 원인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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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금방 답하기 아려울 것 같다. 한참 생각하고서야 대답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만큼 요즘 내 생활이 고단하고 힘든 것도 있겠지만 언젠가부터 웃을일이 그리 많지 않은 것도 한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에서는 큐헴(QHEM : Quantum Human Energy Management)이라는 마음 관리법을 소개하는데 원인을 알 수 없는 심적인 고통을 겪고 있거나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또,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소설형식으로 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쉬운 책도 아닌것 같다.

 

 

 

극도의 스트레스와 마음속에 차지하고 있는 고민 때문에 불면과 답답증으로 힘들어하던 주인공이 큐헴을 통해 변화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쉽게(?) 큐헴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큐헴은 몸, 마음, 뇌의 에너지를 일상생활에서 긍정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일종의 에너지 조절법이라 할 수 있는데, 고통스런 현실을 벗어나기 위한 가장 적극적인 실천법이라고 보면 되겠다. 큐헴은 크게 4단계(심신관리, 공감적 목표수립, 신념성숙, 계획적실천)로 나뉘는데 단계별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본문 중간에 추가 설명을 덧붙여 놓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


 

큐헴이라는 정확한 용어는 몰랐어도 이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으나 이를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반드시 실천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간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우선이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있는 사실을 인정하기보다 욕심껏 자꾸 변화하겨는 마음이 있기때문에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지 못하게 되고 그로인해 스스로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밝고 크게 웃을 일이 별로 없다, 늘 피곤하지만 밤잠을 설치기 일쑤다, 뭔가 마음이 계속 답답하다, 행복이나 꿈이라는 단어가 정말 낯설다, 과거의 상처가 아직 현재 진행 중이다....

사실 위 내용은 모두가 내게 적용되는 부분들이다. 그래서 이 책이 내게 더 절실히 필요했고 책 속에 빠져 나만의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만의 결론을 내리자면 지금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바뀐 내 모습을 상상하고 그 모습을 쫓아가려하기보다 일단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건 사실이니 말이다.

프롤로그에 소개된 병아리 이야기는 그래서 더 힘을 얻게 한다. 나 만의 마음관리법을 가지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a*******4 2012.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사람을 죽이고, 또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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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첫머리부터 마음을 두드리는 질문을 하는 책이다.   과연 나는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할까? 오늘 하루도 아침에 죽상으로 일어나서, 지각을 면하기 위해 아침을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 출발하고 버스 안에서 자리가 나나 안나나 그 생각만 하면서 직장이나 학교로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게 아침이 지나가고 점심에는 업무나 공부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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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첫머리부터 마음을 두드리는 질문을 하는 책이다.

 

과연 나는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할까? 오늘 하루도 아침에 죽상으로 일어나서, 지각을 면하기 위해 아침을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 출발하고 버스 안에서 자리가 나나 안나나 그 생각만 하면서 직장이나 학교로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게 아침이 지나가고 점심에는 업무나 공부와 씨름하며 고통이다 고통이야.하고 한탄하고. 딴짓을 해서 잠깐 행복해했다가 자괴감에 빠지고, 저녁에는 야식의 유혹을 못이기기고 치맥을 흡입하고 나서야. 아이고 내 살. 하는 비명을 내지르며 침대에 들면서 후회하지는 않는가 

 

과연 밤에 잠자리에 들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뒤척이고 잠 못들며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아기처럼 새근새근 잘 수 있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하고 충만하게 생각하고 미소를 띠고 잠들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단 말인가 

 

고맙게도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옛날에는 나는 심각하면 멋있는 것인 줄 알았다. 웃음이 나도 애써 무표정으로 있으려고 했으며 사물의 부정적인 면만을 파악해서 파헤치는 것이 날카로운 지성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토록 불쾌한 사람이 또 있었을까 싶다.

 

눈이 마주칠 때 웃지 않는 사람, 늘 심각하게 구는 사람. 그런 사람 옆에 누가 있고 싶을까? 당장 젊고 원치 않아도 사람과의 관계가 이어지는 지금이라면 몰라도 자신의 인맥이 자신의 사회가 되는 중년이 지나고 나서는 어느 날 깨달을 것이다.

 

쉬는 날 영화보러 가고 싶은데 연락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여행을 갔다온 기쁨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데 축하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그에 반해 생글생글 웃는 사람은 어떠한가, 날씨 하나에도 환하게 웃으며 오늘 날씨 정말 좋지? 하고 살갑게 말을 걸어오는 사람을 누가 싫어할 수 있단 말인가.

 

기분이 좋지 않다가도 유쾌하게 웃고 나의 말에 동감하며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이고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는 사람의 곁에 있으면 에너지를 나눠받은 듯 기분이 좋아진다.

 

그 사람들은 어째서 그렇게 웃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일까? 정말로 세상에 행복이 전부 그들에게만 쏠려 있어서 그렇게 웃을 수 있는 걸까? 아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다.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두가지는 불가분의 관계라 행복해도 웃지만 웃어도 행복하다.

 

아이들은 작은 일에도 까르르 웃는다. 어른이 되어서는 도무지 그게 왜 웃을 일인가 싶다. 왜 그런 것일까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나는 익숙해진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유인원의 뇌를 가지고 있기에 언제나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익숙한 것에 쉽게 지루함을 느낀다.

 

하지만 일어나서 움직이고 활동하는 모든게 지루함이라면 도대체 인생에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행복의 파랑새는 바로 당신의 곁에 있다.

 

작은 일이지만 새롭게 느껴봐라.

 

새삼스레 하늘을 보고 구름의 기기묘묘함을 느끼고, 밥을 먹을 때 맛을 느끼며 꼭꼭 씹고, 샤워를 한 후의 쾌적함에 거울을 보고 빙그레 웃으며 말해봐라. , 이렇게 보송보송하다니 정말로 기분이 좋은걸!

하고 말이다.

 

그것이 습관이 되면 당신 안에 행복 증폭기가 설치된다. 무슨 일이든 만끽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은 인생이 행복하다.

 

웃는 이에게는 사람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면 도움도 쉽게 받고 일도 빨리 진행된다.

 

단지 웃는 얼굴 하나로 삶이 조금씩 행복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당신의 삶이 지금 고단하고 어둡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이 당신을 버려도 당신을 끝내 버릴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당신 자신이다.

 

세상에 가진 것 하나 없어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내 곁을 지키는 것이 있다.

 

 

바로 당신의 마음이다.

 

무슨 번지르르한 소리냐. 마음이 어째서 자산이냐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마음은 큰 힘을 가지고 있다. 잘 쓴다면 그처럼 위력적인 지원군도 없을 것이다.

 

아래는 마음의 힘에 관한 예이다.

 

 

 

위는 무작위로 그어진 선이고 밑의 선은 한 군데로 몰려있다.

 

저 선은 무작위로 움직이게 설계돼 있는 로봇의 이동경로이다. 그런데 아래 그림에서 무작위로 움직이게 되어있는 로봇의 이동경로가 어째서 저토록 한 곳으로 몰려있을까 

 

아래의 이동경로를 그린 로봇도 마찬가지로 무작위로 움직이도록 설정이 되어있다.

 

, 생각해보자.

 

어째서 일까 

 

 

.

 

 

.

그 비밀은 마음이다.

 

이렇게 말하니 참 이상해보이리라는 것을 알지만 무작위로 움직이는 로봇을 자석처럼 끌어들인 것은 바로 작고 연약한 병아리의 마음이었다.

 

조류는 태어나서 처음 본 물체를 어미로 인식한다. 저 실험에 사용된 병아리는 태어나서 로봇을 어미로 인식한 병아리로 병아리는 로봇을 볼 수 있는 다른 투명한 상자에 담겨 로봇이 돌아다니는 역시나 투명한 박스 옆에 놓아지게 되었다.

 

그러자 병아리는 어미로 인식한 로봇을 자신의 쪽으로 마음으로 끌어당겼고 그 결과 로봇의 이동 경로가 한 곳으로 쏠리게 된 것이다.

 

단지 미물의 마음도 로봇을 끌어당길 수 있다.

 

마음이란 안테나와 같다. 자신이 언제나 열망하고 있는 것을 자석처럼 끌어당긴다.

 

그렇게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돈을 벌기를 열망하고 있는데 왜 돈이 벌리질 않나. 왜 나는 불행한가 

 

나는 다시 되묻고 싶다.

 

당신은 정말로 열망하고 있나 

 

마치 안테나처럼 계속해서 세상을 향해서 나는 돈이 따르는 사람이야. 나는 행복해. 이 세상의 모든 행복한 일들이 내게로 오고 있어. 하고 온 몸으로 발신하고 있나 

 

놀랍게도 인간의 생각 중 80%는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한다.

 

햇빛이 뜨겁군, 피부가 다 탈거야. 아침을 안 먹어서 위에 탈이 날지도 몰라. 버스는 왜 안오는 거지? 저 차는 왜 차선을 저 따위로 바꾸는 거야.

등등등.

 

사람은 생각 외로 긍적적인 생각을 바깥으로 발신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을 크게 발신하는 경우가 더 많다.

 

행복보다는 걱정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기 때문이다.

 

에이, 거짓말 그런게 어딨어. 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말해주고 싶은 게 있다.

 

예전 미국의 총기난사사건 때 피해자중 한 사람은 그 당시 일까지 합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총 3번 겪었다고 했다.

 

한 사람이 총기 난사 사건에 3번이나 연관될 확률이 얼마나 될까 

 

그 학생은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학교에 갈때마다 강의실에 갈때마다 입구를 확인하고 책상의 재질이 총알을 막을 수 있을 만큼 두꺼운지 확인하고 좌석의 위치를 신중히 고르고 두려움에 떨 것이다.

 

하지만 두려움에 떨면서 그것에 대해서 반복해서 반복해서 생각할 수록 그 학생은 자신의 주위로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끌어들이게된다.

 

그것이 바로 마음이다.

 

마음은 강력해서 원하지 않는 것도 계속해서 생각하면 끌어들이게 된다.

 

여기까지 쯤 알게된 사람들은 강박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하려고 노력한다.

 

그럴 필요 없다. 마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강박관념은 정신건강을 크게 해친다. 그러면 어쩌면 좋을까 

 

그것은 바로 자신을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흘려보내는 것이다.

 

이 책 안에 큐헴이라는 실천적인 행복을 찾고 부정적인 자아상을 흘려보내고 행복을 자신 안에 채울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다.

 

 

 

큐헴에 대하여 행복을 얻는 실천적인 구체적 방도에 대하여 마치 친절히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놓고 있는 이 책은 쉽지만 쉽지 않다.

 

쉽게 읽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오늘 내가 너무 많이 말을 풀어놓은 것도 그 탓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할까, 나는 세상을 향해 어떤 생각을 발신하고 있을까 

 

혹시나 난 너무 불행해. 불쌍해. 내 인생은 거지 같아. 그렇지만 날 무시하진 마.

 

이런 무시무시한 신호를 발산하고 있진 않은가? 그렇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내 인생은 살만해로 마음을 바꾸길 권한다.

 

왜냐고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당신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t*********r 2012.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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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말은 많이 듣고 있지만 행복이 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도 행복이라는 것을 잊고 산지가 너무나 오래 되었다.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출퇴근하는 것이 직장인의 전부일 것이고, 큰 일 없이 하루를 지나가게 해달라고 소원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난데 없이 행복을 꿈꾸다니 정말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는 듯하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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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말은 많이 듣고 있지만 행복이 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도 행복이라는 것을 잊고 산지가 너무나 오래 되었다.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출퇴근하는 것이 직장인의 전부일 것이고, 큰 일 없이 하루를 지나가게 해달라고 소원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난데 없이 행복을 꿈꾸다니 정말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는 듯하다. 물론 어느 수준까지 행복하다고 느낄 것인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숨을 쉬고 편리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 자체를 행복으로 삼을 것인가? 아니면 고급 승용차와 아파트에서 가족들과 함께 돈 걱정 없이 살아가는 것을 행복이라고 정의할 것인가? 이 책에서는 외부적인 환경에 대한 기준보다는 현대인이 살아가는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을 행복의 기준으로 보고 있다.

 

정신적 만족이 곧 행복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미진이라는 여성 회사원이 갖고 있는 정신적 갈등을 큐헴이라는 도구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음을 어떻게 잘 다스릴 것인가를 다루고 있는데, 마음이 편안하다면 만사형통하게 된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된다.

 

스트레스는 정말 무서운 질병이라고 생각된다. 육체적 고통도 힘들겠지만 정신적 고통은 그보다 높은 수준의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냥 막연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보다는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을 이용하여 정신적 안정을 찾는다면 정말 좋을 듯하다. 요즘 세태는 한방을 기대하는 심리가 많은데, 신데렐라의 인생역전과 같은 기대는 누구나가 갖고 있겠지만 이것은 아무에게나 찾아오는 기회는 아닌 듯하다. 이런 기대에 대한 스트레스는 여기서 해결하기 힘들지만,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닥쳐 오는 스트레스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큐헴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책에서는 훈련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지만 인간 심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은 아마도 육체적인 측면보다 정신적인 측면에 높은 비중을 두고 한 말이라고 생각된다. 잠재의식과 심리는 아직도 활발히 연구되는 분야라고 생각된다.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욕구인데, 한정된 자원으로 누리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 결국 정신적인 연구와 탐구를 통해 인간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무한하게 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직 걸음마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조금씩 점진적으로 나아간다면 의식수준이나 느끼는 정도는 점점 올라가리라고 생각된다.

 

사람마다 행복의 수준이나 척도가 다를 수 있겠지만 책의 주인공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유용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된다. 약과 술에 의존하기 보다는 자생적이고 내면적인 성장을 통해 성숙해지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s******6 2012.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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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어쩌다 그렇게 살고 있는가?   책 뒤표지의 글.     어쩌다 이렇게 살고 있는 걸까?   책 제목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세요?> 가 도대체 행복하긴 한가요? 로 들리는 책이다.     아이인생의 목표를 내가 정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엄마의 희망이라면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늘 생각해왔고 그것은 나의 삶의 목표이기도 한데 과연 지금 난 하루에 몇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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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어쩌다 그렇게 살고 있는가?

 

책 뒤표지의 글.

 

 

어쩌다 이렇게 살고 있는 걸까?

 

책 제목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세요?> 가 도대체 행복하긴 한가요? 로 들리는 책이다.

 

 

아이인생의 목표를 내가 정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엄마의 희망이라면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늘 생각해왔고 그것은 나의 삶의 목표이기도 한데 과연 지금 난 하루에 몇번 정도 행복할까?

 

 

아이가 웃겨주고 아이 덕분에 행복한 건 맞은데 과연 온전한 나자신으로부터 오는 행복감은 있기나 한 건지 잘 모르겠어서

 

책에 끌리다.

 

 

 

큐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신체와 뇌, 마음의 에너지를 조절하는 여러 기법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게 쉽게 한 일종의 '마음관리법'

 

 

 

책 내용은 소설의 형식이다.

 

현재 행복하지 않은 '미진'의 마음관리를 통한 힐링, 치유 과정이 펼쳐진다.

 

 

'우리가 16강에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우리의 목표가 우승이라는 것이다'

 

 

지난 2002 월드컵 4강신화를 달성해냈던 히딩크 감독의 명언, 다시 되새기게 된다.

 

 

마음이 중요하다는 거, 주인공 미진의 심적 변화가 시작되는 건

 

<병아리와 로봇> 실험이다. 무생물인, 즉 감정이 없는 로봇도 '마음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실험.

 

 

미진이 마음의 문을 열고 큐헴의 문을 두드리는 데 크게 도움을 주신 윤박사님이

 

이끌어주시는대로 그 방법을 따르게 되는 미진의 심리변화 그리고 실제로 생활에서 변화된

 

모습들이 흥미롭다.

 

 

 

이 책을 읽는 사람도 미진을 따라서 마음을 열고 나를 찾아보고 돌아보고 나에게 상처를 주는

 

나를 발견해보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나 자신이었어, 결국은 나에게 상처를 입히고 나를 믿지 못했고 나의 미래에 대해 소홀하게

 

여겼던 점, 그리고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거라고 믿는 점 ...

 

 

미진이 나 자신이다 생각하면서 책을 따라 마음을 열기로 하다.

 

 

 

- 건전한 자아 이미지를 갖는다는 것

 

 

솔직하게 자신에게만 고백한다고 하면, 나의 자아 이미지는 어떤 모습일까?

 

대체로 만족스런 이미지, 정도로만 답할 수만 있다면 그 인생 그 사람의 삶 미래 나빠보이진 않을 듯하다.

 

 

 

만족에 가까운이 아니라, 보통에 가까운....도 어려울 듯하다는 생각에 힘이 좀 빠질 것 같아

 

책에 더 몰입하는 걸로 분위기 전환 ^^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렸다, 마음먹기에 달렸다 ! 는 그 흔한 이야기도 등장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재 의식 자체를 성공적으로 바꾸어 보자 ~

 

 

그래서 필요한 것이 건전한 자아이미지.

 

건전하다는 말은 참 건전하게 들린다. 튼튼하고 견고하게 건전한 자아이미지 만들어보기 !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뇌에 맡겨보기.

 

만족과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아주 중요한 호르몬인 도파민이 뇌속에서 마구 분비되고

 

즐겁게 행동할 수 있게 만들어주게 되어있다는 믿음 ^^ 상상 ~~

 

 

- 일부러라도 웃기

 

 

요건 실천하기 좀 쉽겠다 싶었으나....잘 안될듯.

 

 

아들이 엄마 화났어, 하는 표정이 저절로 나온다는 거. 아무 생각없이 티비볼때 아들이

 

엄마 화난표정, 이라고 자주 말하는 걸 보면

 

화나지 않은 표정인데도 화난 표정을 하고 살아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 그럴때마다 일부러라도 웃기 표정 만들어야겠다 했는데.

 

과학적으로도 일부러라도 웃어서 근육을 그렇게 만들어놓아야한다고 한다.

 

 

 

이제 내모습과 화해하는 법, 그 중에서 몇가지 포인트만 명심하자고 맘먹어본다.

 

 

-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자세

 

 

- 나만의 행복 단추 만들기

 

스위시 패턴.

 

 

상상의 그림을 바꾸면서 내 고통과 즐거움을 다시 연결시키는 방법이지.

 

감정을 조절해서 긍정적으로 끌어올리는 방법 중 하나, 연습해보기 ^^

 

동일한 조건을 지속적으로 줘서 조건화하기.

 

 

그러면 그것이 바로 나만의 행복단추가 되는 것.

 

 

마음이 울적하거나 화가 날땐

 

몇번 심호흡을 하고 나서

 

자신의 행복 단추를 만지면

 

조건화시켜둔 행복한 감정 상태로 바뀐다 !!! 요부분 좋다 ^^

 

 

경지에 오르는 방법 치고는 크게 어려운 것 아닌 거처럼 보이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메모하면서 공부하듯이 책읽는다, 쉽게 읽히는 것 같고 미진의 마음과 생활따라서 읽는거라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어서 두세시간 만에 책 뚝딱 한권 읽어내려갔다.

 

 

 

나를 사랑하라

 

그리고 행복한 나마의 인생, 내가 경영하라 !

 

라고 하는 나의 마음속 외침을 듣게 되다.

 

 

 

책을 읽기 전에 책이 나에게 묻다.

 

 

행복하세요?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세요?

 

 

나 대답을 잘 못하다.

 

 

책 읽고나서 책이 나에게 묻다.

 

 

행복하세요?

 

 

빙긋 웃다 ^^

 

 

 

행복하다고 생각하니 행복해지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s*******9 2012.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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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기술이다. 또한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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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제목만으로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나는 과연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할까?   요즘 나의 가장 큰 화두는 '행복'이다.   몇 년 전에 인생에 큰 변화를 겪으면서 한동안 행복이란 감정을 잊고 살았다.  최근에 우연히 꿈 세미나를 계기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좀처럼 행복한 기억이 떠올려지지 않았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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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제목만으로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나는 과연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할까?

 

요즘 나의 가장 큰 화두는 '행복'이다.

 

몇 년 전에 인생에 큰 변화를 겪으면서 한동안 행복이란 감정을 잊고 살았다. 

최근에 우연히 꿈 세미나를 계기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좀처럼 행복한 기억이 떠올려지지 않았다. 과연 내 삶에서 행복했던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과제를 위해 '내 삶에 행복한 순간은 언제였나?'란 질문을 여러번 거듭하고서야 비로소 정말 행복한 순간들이 많았구나 하는 걸 깨달았다. 어렸을 때 친구들과 들에서 산에서 뛰어 놀았던 것, 초등학교 4학년 때 풋사랑의 설레임, 비오는 날 침대에 누워 빗소리를 듣는 것, 자건거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 것 등등. 셀 수도 없이 많았다. 힘들다는 감정에 묻혀 저 깊은 곳에 숨어 있었을 뿐.

 

그러면서 '난 왜 지금 이 순간 행복하지 못할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첫번째는 가까이 있는 행복은 외면한채 멀리 있는 행운만 찾아다닌 것 같다. '행운'이라는 꽃말의 네잎 클로버를 찾기 위해 얼마나 많은 '행복'이라는 꽃말의 세잎 클로버를 외면하고 또한 무수히 짓밟았던가?

 

두번째는 '행복의 이유를 찾고 있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난 이게 없어서 행복하지 않아', '네가 이래서 난 행복하지 않아' 등등. 어쩌면, 추가열의 '행복해요'라는 노랫말처럼 숨쉴 수 있어서, 바라볼 수 있어서, 만질 수가 있어서, 말할 수 있어서, 들을 수도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살아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든다.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에서는 '행복도 기술이다'라고 말한다. '큐헴'이라는 양자인력경영을 통해서. 큐헴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신체와 뇌, 마음의 에너지를 조절하는 여러 기법들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기 쉽게 한 일종의 마음 관리법이다. 따라서 실행할 수 있는 큐헴 이완요법과 큐헴의 4단계 관리법에 대한 간단한 안내가 나온다. 큐헴의 4단계 관리법에 대해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히 다 풀어놓지 못한 부분이 아쉽기는 하지만, 저자의 바램처럼 큐헴이 많이 알려져 큐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성장하고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입사 5년 차인, 입사 초기의 의욕도 꿈도 사라진지 오래인, 미래는커녕 현재조차 불투명한, 미진이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찾고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현재의 내 모습을 투영해보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기도 했다. 

 

'인간의 마음 또한 자신이 원하는 것, 갈구하는 것을 끌어당길 수 있다'는 로봇과 병아리 이야기, 그리고 '한 가지 목표를 정하고 계속 그것을 생각하면 뇌가 알아서 시냅스를 만들고 목표를 잘 이룰 수 있는 신경체계를 만든다'는 시냅스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행복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고 하는 말이 가슴 찡하게 다가온다. 지금 행복하지 않으신 분,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지 않으신 분은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는 기술, 큐헴의 마음 코칭을 통해 웃음기 없는 삶을 위한 진짜 처방을 받으시길 바란다.

 

아마, 하루에도 몇 번이나 행복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본다.

 

"우리들은 누구든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은 선택 사항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의무니까요.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방법을 몰라 행복하지 못합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중에서-

 

숨 쉬는 모두가 이유없이 행복하고, 한없는 평화를 누리길 기원해본다.

 

s*****2 2012.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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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나와 만날 수 있었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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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책들이 너무나 많이 쏟아지고 좋은 저자, 좋은 책 찾기가 너무 힘들다. 그러던 중 손에 들어온 행복이야기 책.   늘 그렇듯이 사 놓고 집에서 숙성시킨뒤 읽기 시작했다. 자기계발서나 심리 관련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책이었다.   기다림. 언제까지? 구원의 소리를 들을때까지..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이다. 책을 읽는 동안 미진의 상황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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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책들이 너무나 많이 쏟아지고 좋은 저자, 좋은 책 찾기가 너무 힘들다.

그러던 중 손에 들어온 행복이야기 책.

 

늘 그렇듯이 사 놓고 집에서 숙성시킨뒤 읽기 시작했다.

자기계발서나 심리 관련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책이었다.

 

기다림. 언제까지? 구원의 소리를 들을때까지..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이다.

책을 읽는 동안 미진의 상황이 내 상황과 너무 닮아 미진이에게 빠졌다가, 어떤 때는 성희의 감정이,

그리고 팀장의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다가갔던 모습들을 되새김질 하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함께 가질 수 있어 책읽는 동안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본인을 내적으로 한 단계 up-grade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e****4 201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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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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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 저 : 이동환* 출판사 : 대림북스이 책 제목을 보고 가장 먼전 든 생각은...'어.. 내가 왜 행복에 대한 생각을 살짝 내려놓았지?' 였습니다.한동안 전 집에 가면 우리 가족들에게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들때 꼭~오늘 하루 어땠나? 행복했나? 라면서 이야기를 하거든요.안한지 쬐금 된듯 하네요.아마.. 최근 개인적으로 조금 멘붕 상태의 일을 겪어서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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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 저 : 이동환
* 출판사 : 대림북스



이 책 제목을 보고 가장 먼전 든 생각은...
'어.. 내가 왜 행복에 대한 생각을 살짝 내려놓았지?' 였습니다.
한동안 전 집에 가면 우리 가족들에게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들때 꼭~
오늘 하루 어땠나? 행복했나? 라면서
이야기를 하거든요.
안한지 쬐금 된듯 하네요.
아마.. 최근 개인적으로 조금 멘붕 상태의 일을 겪어서 인듯 해요. 가뜩이나 더운데 말이지요.
위에도 적었지만 멘붕이라는 단어가 요즘 많이 쓰이더라구요.
멘탈붕괴.... 말 그대로 마음이 무너진 상태...
누가 만들어냈는지 모르지만 유행어가 되었습니다.


믿으면 이루어진다는 건 진짜야. 그런데 현실은 왜 이 모양이냐고?
먼저 자신이 믿음을 가질 수 있는지부터 알아야 하는 거지.
스스로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는 믿음이 생겨날 수가 없어.
일단 자신부터 알아야 해.
그러고 나서 자기가 진정 원하는 걸 알게 되면 믿음은 저절로 생겨나는 거지.
꿈도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는 거고.



요즘 일반인들이 이 말을 많이 쓰는 이유는...
그만큼 스트레스가 많고 충격적인 일들이 많아서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미진.
대기업에 다니니, 남들이 부러워 하죠. 대학도 나왔고 취직도 잘 했고~
부서도 홍보부에서 마케팅으로, 최근 각광 받고 유망한 부서로 전배도 되었고~
겉에서 보기엔 정말 좋아보이는 미진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었죠.
몸이 아프고 우울하고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지만 결국 돌아오는 답변은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것.
대학때의 친구 현주와의 관계부터 해서 결국 고민에 고민 끝에 우선 현재 상황을 벗어나고자 퇴사를 결심하고 사직서를 내밉니다.
그리고 팀장 황민혁과의 연결 고리가 형성됩니다.
사직서를 받아드는 대신 다른 제안을 하는 민혁.
그리고 그렇게 미진은 큐헴을 만나게 됩니다.






큐헴이란 자신이 원하는 성공을 이루어내기 위해 뇌와 마음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조절하는 방법이 주 내용이야.


큐헴은 이 책의 저자가 만든 일종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입니다.
저자가.. 의사셨어요.



<큐헴의 4단계 관리법>


* 큐헴 (QHEM:Quantum Human Energy Management)
- 권텀인력경영, 양자인력경영이라고도 함
- 기존에 있던 사람의 몸과 마음, 뇌 에너지에 대한 이론과 그것들의 관계를 양자론을 통해 더욱 확실하게 밝혀낸 것

1단계 - 심신관리 능력
: 뇌 기능을 잘 활용해서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
2단계 - 공감적 목표수립 능력
: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고 목표를 만드는 능력
3단계 - 신념성숙 능력
: 자신의 목표가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신념으로 발전시키는 능력
4단계 - 계획적 실천 능력
: 해야 할 일과 분야를 결정하고 하나씩 실천해가는 능력

<큐헴 이완요법>

1. 스트레칭 운동
2. 호흡 재훈련
3. 점진적 근육이완법
4. 자기암시



어디선가 들어봤던 이야기일수도 있어요.
몸과 마음까지는 그렇다쳐도 뇌라...
인력경영이라는 단어도 생소하긴 하지만 의미는 이해가 된답니다.
미진이 민혁을 만나고 큐헴을 만나면서 기존에 느낀 감정들이 서서히 변화됨이 보입니다.
그냥 이론만 안다고 그런 변화가 일어난 것은 아닐거에요.
실제로 이완요법이나 위에서 말한 저 4단계를 실천했기 때문이지요.
이게 알아도 실천이 어렵잖아요.


우리가 불안과 우울에 시달리는 근본적인 이유는 결국 자신의 마음 때문이야.


맞는 말입니다.
주변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결국 내 마음에 따라 변화될 수 있습니다.
단, 마음 컨트롤이 잘 안된다는 거죠.
저도 겪고 있지만 현대인들은 많이 걸리는 우울증, 스트레스성 만성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마음을 잡는다, 다스린다.....
되면 좋을텐데요... 과연 책 속의 주인공들처럼 성공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1단계는 그럭저럭 시도해보겠는데 2단계부터가 조금 어려워 보이네요. ^^;;



처음 들어가는 부분에 소개된 저자의 이야기, 로봇과 병아리 실험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실제로 큐헴을 통해서 많은 환자들이 변화되었다고 해서요~
로봇과 병아리 이야기 외에도 실제로 마음, 믿음에 관한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우리 주변엔 많이 있잖아요.


누군가 내게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라고 물을때, 다음번엔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항상이라고^^ ㅎㅎㅎ 욕심인가요?
이게 가능하게 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그동안 긍정적으로 밝게 노력하며 살았는데, 거기에 추가로 큐헴 방식을 좀 적용해봐야겠어요.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도 기본으로 해서 말이지요.


난 행복해~~~



















 

r*****8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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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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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면서 난 나자신에게 자문해봤다.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다고 느끼는지에 대해서. 나 같은 경우는 요즘 둘째 꼬맹이때문에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수백번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행불을 겪고 있다. 그렇지만 진정으로 내가 나자신의 생활상을 보면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과연 몇번이나 될까 생각하니 그닥 많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큐헴이라는 특별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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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면서 난 나자신에게 자문해봤다.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다고 느끼는지에 대해서. 나 같은 경우는 요즘 둘째 꼬맹이때문에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수백번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행불을 겪고 있다.

그렇지만 진정으로 내가 나자신의 생활상을 보면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과연 몇번이나 될까 생각하니 그닥 많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큐헴이라는 특별한 마음관리법을 알게 되어 반갑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자신의 마음 다스리기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싶다.

분명 내가 가지고 있는 내마음인데도, 결코 내 의지대로 내 뜻대로 행할수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쉽다.

이 책에 등장하는 미진은 아마 우리가 흔히 봤거나, 아님 내 자신의 모습일수도 있겠다 싶다. 나도 회사내에서 근무를 하다 인사이동이 있거나 승진발표가 있거나, 평소보다 큰 프로젝트 발표일때가 되면 괜시리 두근반세근반의 가슴을 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덜컹거리는 가슴을 가라앉히려 부던히 노력했던 기억이 오버랩되니까 더 심취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딴지를 걸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이러한 원리를 적용하고, 남들에게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전문가들은 마음의 평정과 평온을 항상 유지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내가 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육아관련서적을 많이 찾아 읽게 되고, 또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방법이나 지식들을 잊지 않고 실천하려 노력하지만, 어느순간 와그르 무너지는 경험을 하곤 했기에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그들은 정말 우리에게 일러주는 방법 그대로 1년365일 잊지 않고 실천하고 있는지 궁금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 같은 마음 다스리기 역시 그렇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이고, 그 스트레스 역시 자신의 마음 다스리기에 따라 얼마든지 덜어낼수 있음을 알기에, 이런 마음 치료법과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인지도.

몸,마음,뇌의 에너지를 일상생활에서 긍정적으로 이끌어낸다는 큐헴은 매순간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며살아갈수 있는 노하우를 담고 있는 실천법이라 보면 될 것이다. 간단히 4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1단계는 심신관리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관리하기 위해 일단 이완상태로 만들어주는 스트레칭,호흡법 훈련같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하기는 아주 쉽지만 뭐든 꾸준히 지속한다는 것이 더 중요할것이다.

2단계는 공감적 목표 수립이다. 이부분이 어쩜 가장 머리 아프게 할수도 있을것 같다. 내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내실있게 따져보고 결정하여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고 대충 타협하고 살아왔던 내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해야 할 시점이기에 어쩜 가장 아픈 과정일수도.

3단계는 신념성숙이다. 2단계를 성실하게 끝냈다면 아마 이 단계는 자연스레 따라올것 같다. 생각하는대로 이뤄질수 있도록 자신을 믿고 독려하라는 것이다.

4단계는 계획적실천이다. 꿈과 목표가 정해졌다면 그것을 이뤄내기 위해 한걸음한걸음 최선을 다하고 꾸준히 실천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4가지의 단계법에 따른 실천을 한번에 다 이뤄내려 한다기 보다는 꾸준히 쉼없이 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갖춰야지 싶다.

s*****y 201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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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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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난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했던가? 아니 행복은 고사하고 "화"를 더 많이 내고 있지는 않는지?  책을 손에 잡으면서부터 이런 생각에 휩싸였다. 행복지수는 무엇으로 측정될까? 무엇을 소유해야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가? 이러한 의문점을 풀기위해 이책은 "큐헴"이란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소한 용어지만 이책을 읽음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된다.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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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난 하루에 몇번이나 행복했던가? 아니 행복은 고사하고 "화"를 더 많이 내고 있지는 않는지?  책을 손에 잡으면서부터 이런 생각에 휩싸였다.

행복지수는 무엇으로 측정될까? 무엇을 소유해야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가?

이러한 의문점을 풀기위해 이책은 "큐헴"이란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소한 용어지만 이책을 읽음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된다.

 

 

주인공 미진이 회사생활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불면증, 답답함, 무기력증상으로 인해 퇴사까지 결심하게 되지만 팀장 민혁의 도움으로 큐헴을 알게되며 치료를 시작하게 된다.

처음은 이게 뭐 도움이 되겠냐는 의구심이 더 컸지만 팀장과 아내의 만남, 윤박사의 이야기와 큐헴을 통한 치료로 그 효과를 알게됨으로서 미진의 회사생활에 대한 자신감 회복과 예전의 답답함을 해소하게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휄체어를 이용할 정도로 불편한 몸이었지만 조금의 어둠이나 열등감 같은건 보이지 않았다" 라는 부분을 읽을땐, 나라면 이렇게 보여질 수 없을듯 느꼈다. 외부의 불편함에 대한 시선과 내자신의 열등감으로 정상적 삶을 살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큐헴'을  통해 마음의 변화를 가져옴으로 육체적 불편함까지 극복할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한 것임을 느끼게 되었다

 

 

"나를 괴롭히는 건 바로 나" 정말 공감가는 문구이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내 자신이다. 그 문제의 해결 또한 나로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그만큼 내자신을 믿어야하고 마음먹기 따라 어려운 현실은 행복으로 내게 다가올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행복하게 살다 갑니다" 나도 이런 말을 남길수 있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남은 하루에 연연해 하지 않고 지금까지 이시간까지 너무나 행복했기에 더이상의 미련이 남지 않는 멋진 인생. 죽음 조차도 행복으로 승화시킬수 있는 마음~

지금의 삶이 행복치 못하다면 또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이책이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것이다.  좀더 빠르게 삶의 변화의 맛을 볼수 있게 도울것이다.

 

i*****k 201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