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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스위스편이다. 이 편은 스위스가 4개로 언어로 나뉘어져있고 그리고 그들끼리 뭉쳐서 살아가는 모습을 대략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일단 각설하고 다 읽고 든 생각은 스위스는 자신들의 노력대비 얻는게 너무 많지 않나 싶다? 그저 시기와 장소가 좋아서 잘 살고 있다는 인상이 많이 든다. 지금도 스위스하면 잘사는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그들의 노력이 아닌 주위의 여건에 의해서였다니..약간 그러면을 새롭게 알게 되어서 신기하다고 생각하였다. 다른편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