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학습하는 건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미국역사를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이 공부하기 전에 워밍업으로 딱 좋은 책입니다. 만화책이다 보니 역사를 대하는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이 마저 아쉬우므로 유용한 책입니다. 초등 중등 남아들이 미국역사에 자발적인 관심을 갖긴 어렵기때문입니다. 어른이 읽으며 생각할만한 것도 참 많습니다. 하여간 재
만화로 학습하는 건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미국역사를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이 공부하기 전에 워밍업으로 딱 좋은 책입니다. 만화책이다 보니 역사를 대하는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이 마저 아쉬우므로 유용한 책입니다. 초등 중등 남아들이 미국역사에 자발적인 관심을 갖긴 어렵기때문입니다. 어른이 읽으며 생각할만한 것도 참 많습니다. 하여간 재밋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