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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인성교육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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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일어나는 학교폭력과 자살 등의 많은 문제들을 보며 우리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내 삶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힘을 키워 주기 위해 무엇을 해 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을 구입해서 읽게 했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일단 아이가 술술 재미있게 잘 읽어 내려갔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나눔, 배려, 효행,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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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일어나는 학교폭력과 자살 등의 많은 문제들을 보며 우리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내 삶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힘을 키워 주기 위해 무엇을 해 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을 구입해서 읽게 했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일단 아이가 술술 재미있게 잘 읽어 내려갔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나눔, 배려, 효행, 배움, 선행 등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기본 덕목들이 무엇이지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책 뒤에 있는 명심보감 원문을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한두개씩 함께 읽었는데 나도 모르게 그 말들이 마음속에 깊게 새겨져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툭툭 튀어나오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명심보감을 한 번이 아니라 반복해서 몇 번 읽으면 정말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아빠 마음도 맑고 깨끗해져 온가족이 더욱더 화목해지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올여름방학에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으로 우리 아이 인성교육에 한번 올인 하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e****a 2012.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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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여름방학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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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을 보고서 내 어린 시절에 부모님이 사다 주신 <명심보감>이 생각났다. 그때 <명심보감>은 참 어렵고 지루해서 결국 나는 끝까지 못 읽었고, 읽은 부분 역시 그다지 감흥이 없어 지금 <명심보감>의 내용을 물어보면 정말이지 하나도 대답하지 못할 정도로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내가 기억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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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을 보고서 내 어린 시절에 부모님이 사다 주신 <명심보감>이 생각났다. 그때 <명심보감>은 참 어렵고 지루해서 결국 나는 끝까지 못 읽었고, 읽은 부분 역시 그다지 감흥이 없어 지금 <명심보감>의 내용을 물어보면 정말이지 하나도 대답하지 못할 정도로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내가 기억하는 그 어렵고 재미없는 <명심보감>이 아니었다. 친숙한 캐릭터 ‘뚱딴지’와 함께 우리 일상 속에서 명심보감의 참뜻을 만화적 재미로 절묘하게 풀어내고 있어 가만가만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오호라!’ 무릎을 탁 치게 된다. 그리고 한 편이 끝날 때마다 그 편의 주제가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다시 한 번 주제를 되새김질할 수 있으며, 책의 뒷부분에는 해당 원문까지 실려 있어서 고전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동시에 한문 공부까지 할 수 있어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요새 학교폭력이다 왕따다 무서운 십대다 해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그리고 교육계에서 자성의 목소리로 나오는 것이 ‘인성교육’인데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이 바로 그 인성교육의 좋은 예라고 생각된다. 기실 우리 옛 선조들이 바르고 고운 마음을 가꾸는 데 사용한 첫 교재가 <명심보감>이 아니던가. 우리가 오랫동안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 바른 인성 교육의 길을 바로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에서 다시 찾을 수 있으리라는 기분 좋은 예감을 하며 내년이면 조카 녀석도 열 살이 되는데 선행 학습을 겸해서 미리 한 세트 선물해 주어야지 싶다.

c******y 2012.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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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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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선장한 인문고전 읽기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시대를 뛰어넘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도서로 훌륭한 옛 어른들의 말씀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고 해요.마음을 밝혀 주는 내용이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답니다.착한 언행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며,우리가 살아온 이 땅을 아끼면서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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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선장한 인문고전 읽기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시대를 뛰어넘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도서로 훌륭한 옛 어른들의 말씀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고 해요.

마음을 밝혀 주는 내용이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답니다.

착한 언행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가 살아온 이 땅을 아끼면서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해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착하게 살기, 배우며 살기, 지혜롭게 살기!!!

모든 엄마들의 아이들이 이렇게 커주길 바라는 마음이 같을 것 같아요.

스스로 선택한 책이니 재미있게 읽고, 꼭 이렇게 자라주길 바래봅니다.

 

 

 

 

m*******6 201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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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세트]-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세트]-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내용보기
얼마 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꿈과 성장과 휴밀리티 리더십을 담은 책을 읽게 되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멘토로 삼은 소녀시대의 서현은 반기문 총장의 선함, 겸손, 배려, 헌신성이라는 윤리적 키워드인 '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았다고 한다. 반기문 총장의 인생철학과 리더십의 뿌리는 동양 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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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꿈과 성장과 휴밀리티 리더십을 담은 책을 읽게 되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멘토로 삼은 소녀시대의 서현은 반기문 총장의 선함, 겸손, 배려, 헌신성이라는 윤리적 키워드인 '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았다고 한다. 반기문 총장의 인생철학과 리더십의 뿌리는 동양 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가 지향하는 리더십 '인仁' 즉, 사람다움은 만장일치로 2011년 유엔 사무총장 연임하는데 빛을 발하게 되었다.

결국 우리가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에서 말하는 '착하기 살기'에 그 뿌리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증명된 셈이다.

<명심보감>은 고려시대 우리나라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가려서 엮은 책인데, 이번에 파랑새에서 출간된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다소 어려울 수 있을 이야기를 '뚱딴지'라는 재미있는 캐릭터를 내세운 만화 장르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수록한 작품이다.

 

 

 

1권 <착하게 살기>에서는 선함에 대한 총 34개의 격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선함과 예의, 배려 등의 지혜를 재미있게 엮었으며,

2권 <배우며 살기>에서는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바가 없음을 통해 올바른 배움의 자세를 일깨워준다.

마지막 3권 <지혜롭기 살기>에서는 좋은 약에 입에는 쓰나 병에는 이하고, 좋은 말이 귀에는 거슬려도 행실에는 이하다는 말처럼 어린이들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주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벌을 준다. - 공자 (1권 본문 13p)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성공 뒤에는 어진 부모님이 계셨다. 적선을 해온 집안 내력을 따라 반기문 총장 역시 선을 행하게 되었다는데, 결국 그의 승리는 '선'의 승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격언은 바로 사마온공이 한 말씀이다.

 

 

 

돈을 모아서 자손에게 물려주더라도 반드시 다 지키지 못할 것이요,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물려주더라도 반드시 다 읽지 못할 것이니

남몰래 덕을 쌓아서 자손을 위하여 남기는 것만 못하다. - 사마온공 (1권 본문 44p)

 

 

늘 뚱딴지를 괴롭히는 뚝배에게도 다른 친구와 마찬가지로 선하게 대하는 뚱딴지의 이야기는 '나에게 착하게 하는 자에게도 착하게 하고, 나에게 악하게 하는 자에게도 착하게 할 것이다. 내가 남에게 악하게 하지 않았으니 남도 나에게 악하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장자 (1권 본문 62p)' 라는 격언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요즘 왕따, 학교폭력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말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일깨워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뉴스를 보면 친구끼리, 선생님과 학생, 부모와 자식 사이에 있어서는 안될 문제들이 벌어지고 있다. 다른 사람을 이겨야만 살아남는 경쟁사회구조와 이기심이 가져온 병폐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어린시절부터 배워야 할 '인仁' 즉, 사람다움이 아닌 높은 점수, 재물, 권력을 먼저 가르치는 교육문제에서 비롯되었다 할 수 있겠다.

이에 우리 아이들에게 선, 예,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의 출간은 참 반가운 일이다. 옛 격언을 만화 스토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착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듯 싶다.

 

(사진출처: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착하게 살기' 본문에서 발췌)



s*****2 201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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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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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언행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가 살아온 이 땅을 아끼며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알고보면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고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은 학교 학원 공부에 지쳐가고 어른들은 먹고 살기 바빠 하나둘 잊고 지냈던 그리고 챙기지 못했던 것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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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언행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가 살아온 이 땅을 아끼며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알고보면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고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은 학교 학원 공부에 지쳐가고 어른들은 먹고 살기 바빠 하나둘 잊고 지냈던 그리고 챙기지 못했던 것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요즘 한자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때마침 딱 좋은 책을 만난것 같고,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읽어 내더라구요. 공부하라는 부담 주지 않으면서 선물하기에 딱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고전만화 시리즈라고 하던데, 다음에는 어떤 고전이 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p***2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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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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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기 전에 내가 먼저 보고 기분이 좋아지는 만화책! 건강한 내용을 담은 명심보감 시리즈를 보니 반가웠다. 세사람이 길을 가면 편을 보면서 내 아들이 만약 뚱딴지처럼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의 가방을 들고 가는 장면을 본다면 나는 뭐라 말했을까? 뚱딴지처럼 말하지 못할 것 같다, 성숙한 뚱딴지! 원문도 읽히려고 골랐는데 아이들은 만화만 보는데 자기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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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기 전에 내가 먼저 보고 기분이 좋아지는 만화책!

건강한 내용을 담은 명심보감 시리즈를 보니 반가웠다.

세사람이 길을 가면 편을 보면서 내 아들이 만약 뚱딴지처럼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의 가방을 들고 가는 장면을 본다면 나는 뭐라 말했을까? 뚱딴지처럼 말하지 못할 것 같다, 성숙한 뚱딴지!

원문도 읽히려고 골랐는데 아이들은 만화만 보는데 자기전에 한 줄 씩 읽어줘야 겠다.

j*****7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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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곧 실력! 명심보감으로 갈고 닦는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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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인성이 실력이다 라고 해서 대대적인 인성교육의 붐이 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런 면에서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참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다.   명심보감이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으로   옛날부터 어린이들이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배우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자   서당의 교재로 널리 활용되어 왔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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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인성이 실력이다 라고 해서 대대적인 인성교육의 붐이 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런 면에서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참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다.

 

명심보감이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으로

 

옛날부터 어린이들이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배우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자

 

서당의 교재로 널리 활용되어 왔다고 한다.

 

과연 동방예의지국답다. 어릴 때부터 인성과 예절 교육에 이다지도 엄격했으니까.

 

 

하지만 요새는 어떤가.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예절 교육을 하고 있는지 의문스러울 때가 많다.

 

지나친 교육열로 인해 정작 필요한 인성과 예절 교육은 뒤로한 채

 

오로지 영어다, 수학이다, 창의력이다 - 머리 좋아진다는 공부란 공부는 몽땅 시키는 듯싶다.

 

그러니 머리는 좋아질지언정 인성은 제대로 발달이 안 되어

 

덜 되거나 막되어 먹은 아이들이 생겨나는 게 아닐까?

 

가만가만 생각할수록 이 모든 것은 부모의 탓이다. 어릴 때부터 인성과 예절 교육을 해서

 

선한 마음과 바른 몸가짐을 익히게 하는 것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요새 부쩍 많아진 문제아들은 제때 가르쳐야 할 것은 가르치지 않은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비록 쉬운 만화로 엮었으나

 

그 내용과 뜻은 결코 가볍지도 얄팍하지도 않다. 옛 고전 <명심보감>을 현대 일상으로 옮겨와

 

우리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읽고 이해하며 받아들일 수 있게 재해석했다고 보는 게 옳다.

 

아이와 함께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을 읽고

 

그 내용을 서로 이야기한 다음 하루에 한 편씩 원문을 외워 보기로 했다.

 

물론 내용을 이해하는 것으로도 좋겠지만 뒤에 실린 원문을 보니까

 

아이와 함께 인성과 예절 공부, 그리고 나아가 한문 공부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욕심이 나서...^^;

 

 

때마침 여름방학!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과 함께 조금 더 성숙한 인성을 가꾸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ㅋ

 

 

 

 

 

 

s*****i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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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뛰어넘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도서인 '명심보감'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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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시즌에 어린이들에게 꼭 선물해야할 도서입니다!!!!시대를 뛰어넘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도서인 《명심보감》시리즈~~~~~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요~~~'명심보감'은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서당교재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방학인 어린이들에게 읽게해서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배울 수 있게 해주세요~~~~   ‘명심보감 원문 읽기’
"시대를 뛰어넘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도서인 '명심보감'시리즈" 내용보기

여름 방학 시즌에 어린이들에게 꼭 선물해야할 도서입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도서인 《명심보감》시리즈~~~~~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요~~~
'명심보감'은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서당교재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방학인 어린이들에게 읽게해서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배울 수 있게 해주세요~~~~

 

‘명심보감 원문 읽기’로 만화에서는 맛볼 수 없는 또 하나의 명심보감 읽기의 즐거움도 있네요 ^^

 

h*****u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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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어야 할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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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은 고려 제29대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추적이 우리나라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담고 있다.명심보감은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서당교재로 사용됐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의 도덕성과 어른을 공경할 줄모르고 지켜야할 예의 범절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이때 아주 좋은 책이 나온것 같습니다. 명심보감을 읽으며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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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은 고려 제29대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추적이 우리나라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담고 있다.


명심보감은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서당교재로 사용됐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의 도덕성과 어른을 공경할 줄모르고 지켜야할 예의 범절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이때 아주 좋은 책이 나온것 같습니다. 명심보감을 읽으며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명심보감을 만화로 되어있어 다소 어려운 내용을 보기 쉽고 재미있게 엮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o*****p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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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을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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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문제,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회제도를 개선하는 것도 제일 중요하지만 우선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마음이다. 정신적인 측면인 것이다. 그리고 그런 면은 아이들일 때에 기초적으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좋다. 인문고전을 많이 읽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런 것을 안다고 해도 아이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 나 또한 책 읽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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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문제,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회제도를 개선하는 것도 제일 중요하지만 우선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마음이다. 정신적인 측면인 것이다. 그리고 그런 면은 아이들일 때에 기초적으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좋다. 인문고전을 많이 읽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런 것을 안다고 해도 아이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 나 또한 책 읽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언젠가 마음잡고 인문고전을 읽고 싶다는 생각으로 책을 뒤졌지만, 다들 어려운 책들 뿐이더라. 그때에 발견한 것이 이 시리즈이다.

인문고전을 만화로 재미있게!

내게 익숙한 뚱딴지가 주인공인지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더욱이 뒤에 있는 부록페이지에서 한자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두세 배로 더 좋았던 것 같다.

n****m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