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2%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깨우다...
"나를 깨우다..." 내용보기
책을 읽고나서 그 내용을 실천한다면...그 책은 대단히 설득력이 있는 책일 것이다. 이 책이 그렇다. 나에게 행동하라고 가르쳐준다. 일상생활에서 그냥 지나칠수 있는 것에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나늘 보면서 스스로도 한번씩 놀란다. "HOW TO GET IDEAS" 많은 사람들과 이 책을 공유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이렇게 시작하면 된다. 내일 아침 출근하는 길이나 차 마시는 시
"나를 깨우다..." 내용보기
책을 읽고나서 그 내용을 실천한다면...그 책은 대단히 설득력이 있는 책일 것이다. 이 책이 그렇다. 나에게 행동하라고 가르쳐준다. 일상생활에서 그냥 지나칠수 있는 것에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나늘 보면서 스스로도 한번씩 놀란다. "HOW TO GET IDEAS" 많은 사람들과 이 책을 공유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이렇게 시작하면 된다. 내일 아침 출근하는 길이나 차 마시는 시간을 이용해 공책 한 권을 사라. 이왕이면 낱장이 빠지는 공책말고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튼튼한 것으로. 그리고 매일 당신이 본 것들을 적어넣어라. 매일. 당신이 본 것과는 다를 게 하나도 없다. 다만 '무엇인가'를 보고, 그것을 기록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본 것에 대해 생각한 것을 쓰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 바로 그것이 토머스 울프와 수백 명의 다른 작가들이 썼던 방법이다. 당신의 공책이 가득 차면 앉아서 그것을 읽어보라. 그 다음에는 새 공책을 채워라. 그리고 또다른 공책도,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공책을 채워라...
b******a 2000.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W TO GET IDEAS
"HOW TO GET IDEAS" 내용보기
저자와 같이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내야하는 업종에 근무하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냥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사는 것 같았고 과연 저자와 같은 업종에서는 어떤 아이디어를 갖으며 思考를 하는지 많이 궁금했다. 책을 읽으며 습관은 항상 목차를 먼저 보고, 옮긴이가 - 옮긴이가 있다면 외국인 저자와 한국인 번역가 - 쓴 내용을 먼저 읽어 저자의 개괄적 내용을 머
"HOW TO GET IDEAS" 내용보기
저자와 같이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내야하는 업종에 근무하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냥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사는 것 같았고 과연 저자와 같은 업종에서는 어떤 아이디어를 갖으며 思考를 하는지 많이 궁금했다. 책을 읽으며 습관은 항상 목차를 먼저 보고, 옮긴이가 - 옮긴이가 있다면 외국인 저자와 한국인 번역가 - 쓴 내용을 먼저 읽어 저자의 개괄적 내용을 머릿속에 그려보고 본 저자의 머리말을 읽으며 내가 그려본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상상해 본다. 외국인 저자들의 책을 보면 기본적인 내용들을 평이하게 기록하지만, 체계적으로 잘 구성하여 뭔가 있는 것 같이 이론적 포장(?)을 잘 하여 그것을 책 또는 이론으로 정립을 잘 하는 것 같다. 본서에서도 읽고 나면 그럴 수 도 있겠구나 하는 공감이 가는 곳이 여러 곳에서 발견이 되곤 했다. 그 중에서 아이디어를 내야 할 때 답이 한가지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 가지의 - 방법이나 思考가 전혀 터무니 없더라고 괜찮다 - 발상을 통하여 답들을 나열하는 방법. 또 한가지는 아이디어의 답은 존재한다고 인식한다면 찾기만 하면 되니까. 즉,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고 찾기만 하면 된다는 발상의 전환이 돋보였다. 특히나 나에게 깊이 느낀점은 사물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의문을 갖고서 - 관심일지도 모르겠다- 정보를 얻는다면 비단 아이디어를 내고자 할 때 뿐 아니라 어떤 일을 하더라도 좋은 결과를 갖을 수 있겠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다. 일을 하다 막히거나 답답하다면 틈틈이 꺼내 볼 수 있을 만 한 책이라 생각된다. 여러 사람이 공감 할 만 책이라 생각된다.
b*******o 199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읽으면서 발상의 전환을 일으키는 작은 책
"즐겁게 읽으면서 발상의 전환을 일으키는 작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잭 포스터가 근무하는 광고대행사인 FCB의 직원들이 선물을 해서 읽게 되었다. 광고쟁이들이 쓴 적당히 재미있을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책도 재미있었고, 어떻게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지 그리고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사람들의 특성은 어떤지를 엿볼 수 있었다. 어떻게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지 측면에서는 솔직히 크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다. 다만, 아이디어를
"즐겁게 읽으면서 발상의 전환을 일으키는 작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잭 포스터가 근무하는 광고대행사인 FCB의 직원들이 선물을 해서 읽게 되었다. 광고쟁이들이 쓴 적당히 재미있을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책도 재미있었고, 어떻게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지 그리고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사람들의 특성은 어떤지를 엿볼 수 있었다. 어떻게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지 측면에서는 솔직히 크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다. 다만,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광고회사의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나도 아이디어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동기부여된 점이 더 크다고 생각된다. 책의 내용과 재미는 얼마전에 유행했던 "Creative Thinking"보다는 낫다고 생각된다. 책이 얇고 재미있으니까 누구든 부담없이 읽고 지금까지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m******9 200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의 장점은...
"이 책의 장점은..." 내용보기
친구에게 책을 빌렸다. 한손으로도 책을 만지작 될 수 있는 적당한 크기안에 (지하철이건 버스에서건 꺼낼 수 있는 가벼운 책속에..) 머리를 마음대로 주물러질수 있는 아이디어 비법과 이론들이 들어 있었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나 자신에게 무한한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싶었다. 의기소침한 나에게 너에게도 무한한 가능성이 보인다고.. 사고가 유연해질수 있다고.... 너 역시 많
"이 책의 장점은..." 내용보기
친구에게 책을 빌렸다. 한손으로도 책을 만지작 될 수 있는 적당한 크기안에 (지하철이건 버스에서건 꺼낼 수 있는 가벼운 책속에..) 머리를 마음대로 주물러질수 있는 아이디어 비법과 이론들이 들어 있었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나 자신에게 무한한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싶었다. 의기소침한 나에게 너에게도 무한한 가능성이 보인다고.. 사고가 유연해질수 있다고.... 너 역시 많은 내용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내 자신에게 주문을 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책을 굳이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다고.. 책을 읽기 위해서 굳이 자리를 잡을 필요가 없다고.. 언제건 어디서건.. 책속에 담겨있는 내용이 많은 도움을 줄수 있다고..
YES마니아 : 로얄 k****7 200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디어도 결국은 마음의 문제
"아이디어도 결국은 마음의 문제" 내용보기
내 스스로를 '아이디어 맨'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탓에, 이 책 처럼 아이디어 내는 방법에 관한 책을 꽤 여러 권 읽었던 걸로 기억한다. 뒤집어 생각하라, 고정관념을 깨라, 아이디어란 여러 가지 생각들을 결합하는 것이다....뭐 이런 내용들이 주 였던 것같다. 하지만, 뚜렷하게 기억에 남는 책은 별로 없었다. 자그마한 크기와 얄팍한 두께가 인상적인 이 책은 (책 표지가 하드
"아이디어도 결국은 마음의 문제" 내용보기
내 스스로를 '아이디어 맨'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탓에, 이 책 처럼 아이디어 내는 방법에 관한 책을 꽤 여러 권 읽었던 걸로 기억한다. 뒤집어 생각하라, 고정관념을 깨라, 아이디어란 여러 가지 생각들을 결합하는 것이다....뭐 이런 내용들이 주 였던 것같다. 하지만, 뚜렷하게 기억에 남는 책은 별로 없었다. 자그마한 크기와 얄팍한 두께가 인상적인 이 책은 (책 표지가 하드커버인데도 무게가 가뿐한 편이다.) 다른 책들과 비교해 좀 더 핵심을 찌르는 맛이 있다. 아이디어를 다루는 책답게 내용의 구성에도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아이디어란 무한대로 나올 수 있다'라는 내용이다. 흔히 아이디어를 내려고 애쓸 때 "단 한가지의","최상의","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아이디어만을 짜내려고 고민한다. 그러다보니, 아이디어란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그가 학생들과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과정을 묘사한 내용을 읽다 보면, 정말 아이디어란 무한대로 뻗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주장대로 마음의 족쇄를 벗어버리면 아이디어란 한결 가까이 다가올 듯도 하다. (결국, 여기서도 '마음'이 문제라는 결론이 나온다. 도대체 '마음'이란 무엇이길래...) 광고 전문가답게 저자는 무척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개인적으로는, 책 속에 인용된 명언들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그중의 하나를 소개하자면 "결론이란 사람이 더 이상 생각하기 귀찮아지는 지점을 말한다. -마틴 피셔" (정말 옳은 말이 아닌가?) 아이디어에 굶주린 분들에게 <잠자는 아이디어="" 깨우기="">는 즐겁고도 상당히 유용한 책이 되리라 믿는다.

[인상깊은구절]
만일 당신이 보통 사람들과 같다면, 사고의 제한을 받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떤 문제에 대해 생각하기 전에 제한과 경계선, 한계, 구속이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가정하기 때문이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도.
YES마니아 : 로얄 s***a 200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과 이미
"아직과 이미" 내용보기
'나는 아이디어가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에선 간단히 이렇게 말한다. '이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라고 상상하라고.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말 할 수 없는 법이다. 오늘 직장 동료와의 일에서 작지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실제 나도 좀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 나와 직장 동료는 비슷
"아직과 이미" 내용보기
'나는 아이디어가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에선 간단히 이렇게 말한다. '이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라고 상상하라고.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말 할 수 없는 법이다. 오늘 직장 동료와의 일에서 작지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실제 나도 좀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 나와 직장 동료는 비슷한 일을 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좀 다른 일을 한다. 나는 주로 상황을 통제하는 일이고, 내 동료는 대게 문서작업을 한다. 오늘도 그는 새로운 문서를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여느 때와 다르게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는 얼굴이었다. 그리고 내게 조금은 도움을 구하는 표정으로 말을 걸었다. 항상 하는 일의 성격이 꽤 달라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으리 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이 책에서 말해주는 대로 내 생각과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 즉 '난 이미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고 믿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를 위해 6개 되는 아이디어가 10분도 안 되는 순간에 쏟아졌다. 우리 둘 다 놀라운 표정을 했다. 6개의 아이디어 중 하나는 좀 복잡하고 오랜 시간과 신중한 검정이 필요한 것이어서 파기해야만 했지만 2개는 기존의 아이디어와 잘 조화를 이루어 고쳐졌고, 나머지 3개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인정받아 당장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받아졌다. 나의 '이미'가 작은 승리를 거두는 순간이라고 할까. 우리는 항상 갈림길에 서있는 것 같다. '난 할 수 없다', '난 아이디어가 없다'라고 생각하던가 아니면 '나는 할 수 있다', '이미 내 안에는 아이디어가 살아있다'라는 신념 중에서 말이다. 오늘도 항상 해오던 방식으로 내가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면, 내가 내 자신을 믿지 않았다면 그런 변화는 없었을 것이다. 생각을 바꾸는 순간 이미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닌 것이다. 변화된 다른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이런 말은 한다. 무언가를 해 본 사람은 해 보아서 말을 못하고, 못해 본 사람은 못해 보아서 말을 못한다고. 그 말은 어쩌면 진실이다. 하지만 저자 '잭 포스터'는 해 본 사람(40여 년 간 카피라이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쉽게 말해준다. '난 할 수 없어'라는 무덤과 '답은 하나 뿐이야'라는 어리석은 길을 내던져 버리고 싶은 사람은 당장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라고 가르치지 않고, 아이디를 낼 때 어떤 마음을 가지라고 알려 주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이 더 유용한 이유는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아이디어를 내라고 가르치면 그 사람의 주어진 환경과 여건이 달라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방식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끝으로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좋은 하는 부분을 한 번 더 적어보고 싶다. '우유를 쏟고 나서 울어봐야 소용없다. 쏟은 우유로 뭘 할지를 찾아내라. 아니면 더 좋은 우유 용기를 개발하든지.' *'아직과 이미'는 박노해시인의 시 제목임을 살짝 밝혀드립니다.
j****5 2000.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볍게 시작하는 아이디어 만들기 트레이닝 프로그램
"가볍게 시작하는 아이디어 만들기 트레이닝 프로그램" 내용보기
아이디어라는 것이 무엇인가에서 부터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 친구로 만들어버릴 것인가에 대한 고찰에 대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저술한 책입니다. 아이디어란 “그저 오래된 요소들의 새로운 결합에 지난지 않는다.”는 제임스 웹 영의 정의를 기초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책은 우리가 업무나 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기위해 빠져드는 두통의 세계가 실지로 어떤 매카니즘
"가볍게 시작하는 아이디어 만들기 트레이닝 프로그램" 내용보기
아이디어라는 것이 무엇인가에서 부터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 친구로 만들어버릴 것인가에 대한 고찰에 대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저술한 책입니다. 아이디어란 “그저 오래된 요소들의 새로운 결합에 지난지 않는다.”는 제임스 웹 영의 정의를 기초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책은 우리가 업무나 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기위해 빠져드는 두통의 세계가 실지로 어떤 매카니즘으로 되어 있으며 어떻게 해야 보다 쉽게 적응하고 동화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이디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있었는데, 전혀 상관없는 두개의 아이템이 새로운 모습으로 결합되어 새로운 아이디어로 발현된다는 - “아이디어는 무에서 창조되는 것은 아니다” - 책의 주장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습니다. 핸드폰과 디지탈카메라라는 별개의 아이템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카메라 폰”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이 만들어 진 사례도 “컨버전스”라는 최근의 트랜드를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것이 바로 아이디어의 진정한 화학구조식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한표를 던지게 합니다. 또한, 이 책은 개인적 또는 업무적인 일상에서 아이디어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보다 다양하게 뽑아낼 수 있는 방법적인 노하우를 제시함으로 실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체질을 만들어줄 수 있는 트레이너 역할도 훌륭히 수행해 내고 있습니다. 다만, 필자의 직업인 광고 디렉터의 경험과 시각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인 관계로 다소 “아이디어”의 실질적인 용도가 다소 자신의 직업과 이질적일 수 있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전문적인 깊이는 다소 없지만, 누구나 쉽게 아이디어를 내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 책은 두께도 가벼워 읽기도 가볍습니다. 한번쯤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발췌]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비법 중 - > 세상의 어떤 것도 집요함을 당할 수는 없다. 재능도 못 당한다 – 재능이 있는데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처럼 멍청한 사람은 없다. 재산도 못 당한다 – 태어날 때부터 부유한 사람이 가난하게 죽는 경우는 많다. 천재성도 못 당한다 – 보상받지 못한 천재란 널리 알려진 말이다. 교육도 못 당한다 – 세상은 교육받는 게으름뱅이로 가득 차 있다. 행운도 못 당한다 – 행운의 여신이 부르는 변덕은 왕도 쓰러뜨린다. 집요함과 결단력만 있으면 못해 낼 일이 없다. 어느 카피라이터의 책상에 써 붙여져 있던 내용으로 아이디어 비법 중 “집요하게 아이디어를 실행”하라는 챕터에서 발췌해봅니다.
g******e 200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속에 잠재된 아이디어를 깨우기..
"내속에 잠재된 아이디어를 깨우기.." 내용보기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렇게 되기 위한 수많은 비상을 한다면, 자긴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자신은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 캐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위대한 사람은.. 저마다의 수많은 노력과 아이디어 발산으로 이루어져 왔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책을 읽고 내가 놀란 것은,, 정확한 작가는 생각이 안 나지만,, 유명한 작가는 하나의 위대한 작
"내속에 잠재된 아이디어를 깨우기.." 내용보기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렇게 되기 위한 수많은 비상을 한다면, 자긴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자신은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 캐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위대한 사람은.. 저마다의 수많은 노력과 아이디어 발산으로 이루어져 왔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책을 읽고 내가 놀란 것은,, 정확한 작가는 생각이 안 나지만,, 유명한 작가는 하나의 위대한 작품을 탄생하기 위해 일주일에 하나씩 단편을 썼다고 한다. 그 만큼의 노력이 따르는 것이고, 그것에 상응하는 아이디어가 우리에게는 필요 하다. 깨어 있다는 것.. ! 그것은 항상 자신안에 내재해 있는 그 무언가를 똑똑! 노크를 하듯이 깨워나가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s******5 200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속에서 아이디어 찾기
"일상속에서 아이디어 찾기" 내용보기
아이디어라! 지금 자신이 무슨일을 하고있던 이 아이디어란 놈은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머리를 이리저리 굴려보지만 이놈의 아이디어란 어디에 숨어있는지......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고민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머리속에 있는 생각들을 끄집어 내어 아이디어로 포장할 것인가? 아이디어에 관한 책은 많지만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책은 이 책이 유일
"일상속에서 아이디어 찾기" 내용보기
아이디어라! 지금 자신이 무슨일을 하고있던 이 아이디어란 놈은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머리를 이리저리 굴려보지만 이놈의 아이디어란 어디에 숨어있는지......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고민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머리속에 있는 생각들을 끄집어 내어 아이디어로 포장할 것인가? 아이디어에 관한 책은 많지만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책은 이 책이 유일무이한 것이 아닐까 한다. 아이디어의 원천인 일상속에서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가에 관해 상세히 나와있는 책이다. 누구나 같은 일상을 살아가지만 모두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상속에서 아이디어를 캐고 싶은 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m****7 200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