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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놀다>를 읽고 선인들처럼 사행시로 소감을 담고 싶어 졌다. 예쁘구나 예쁘구나 책쓴이가 옮겨적은 자연일기 꾸밈없고 소박하여 읽는내내 즐겁구나 무분별한 글자남용 출판물에 일침한번 가했구나 자연담은 종이들도 행복해서 웃고있고 책장가득 소박하게 담겨있는 사진들도 자연으로 불러내네 내맘가득 풀내뿌려 자연닮고 싶게하네 늦기전에 이책읽고 내마음에 자연심자
-책을 쓰고자 쓴 글이 아니네요. 그래서 자연스러움의 미학이 있는 책이였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할 책이 하나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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