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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좀 노력하면 다 될 것 같지만 유독 영어만큼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것 같은 그런 부담감을 지우기 힘들다. 아이에게 만큼은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 어릴 때부터 영어 CD도 열심히 틀어주고 나름의 노력을 하면서도 요즘 문득문득 다른 생각이 들었다. 가까운 미래에 더 편리한 번역기가 등장해서 외국인의 말을 실시간으로 번역해줄텐데 굳이 영어 공부를 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내가 앞으로 외국 사람을 만날 일이 뭐가 있다고 영어 공부에 부담을 갖는걸까, 고작 일년에 한 번 있을까말까한 여름 휴가? 생각해보면 다 변명이지만 아무튼 영어공부는 안하고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 마땅한 수백가지의 이유를 만들어 내는 나. 이런 변명 많은 나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나의 변명에 따끔한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주는 이 책은 나와는 반대로 영어를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수백가지는 알려주는 것 같다. 영어는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그 나라 사람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하고, '지식의 범주가 넓으면 넓을수록 지혜의 폭은 더욱더 깊어진다'는 말처럼 모국어가 아닌 말을 배우면서 우리의 생각과 지혜는 더욱 깊어질 수 있다. 영어에 관한한 전문가의 수준을 가지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저자답게 영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생각이 책 속에 담겨 있는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콩글리시도 당당한 글로비시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콩글리쉬'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부끄럽게 여긴다. 영어공부를 하고 싶어도, 회화학원에 다니고 싶어도 자신의 자연스럽지 못한 발음이 부끄러워서 나서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물론 나도 포함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굉장히 희망적이고 자신을 주는 부분이다. 미국영어와 영국영어가 다르듯이 싱글리시, 재플리시, 필리피니시 등 많은 나라들이 영어를 사용하되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본디 영어는 영국의 언어였으나 세계 속에서 미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영국인들이 다시 미국영어를 배우는 일이 흔해지고 있다는데, 우리의 국력이 발전하면서 콩글리쉬도 재조명 받게 될 지 모르겠다. 싱가포르나 필리핀 등에서도 제대로 격식을 갖추지 않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니 문제도 있겠지만 조금 틀리더라도 자신있게 그 언어를 사용하다보니 싱가포르나 필리핀 사람들이 모국어 외에도 영어를 쉽게 익히는 것 같다. 혹시 나 말고도 영어 공부가 하기 싫어 수백가지의 변명을 만들어 내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 더 이상 둘러 댈 변명이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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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만드는 메이저리그 인생 - 이인권]
영어가 21세기 세상을 지배하는 콘텐츠다! 영어가 뜨고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는 영어가 필수이다.
내동생만봐도 요즘 시대가 많이 변하였고
우리나라의 영어 사교육비가 우리나라 사교육비의 30퍼센트가 영어 때문에 쓰인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한번도 영어 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다고 한다.
이 책을 읽어보면 참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접해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영어는 단순한 외국어 공부가 아닌 그 이상이다.
영어의 중요성은 익히 들어알고 있었고, 요즘은 영어가 필수이기 때문에 영어가 얼만큼 중요한지에 대한 것쯤은 알고 있었지만, 영어를 오래전부터 잘 하지 않은이상 노력을 한다고해도 잘 안되는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저자의 글을 읽으니 더욱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와 닿았고 역시 많이 배우고 익혀서 손해볼 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여러분들도 글로벌 시대 핵심 경쟁력! 영어가 선사하는 긍정의 에너지를 맛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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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어로 만드는 메이저리그 인생 [이인권 저 / 지식여행]
저자 이인권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전남대 문리대를 졸업하고 한·미 정보 분야 공군장교로 전역한 후 국제디자인대학원대학교에서 뉴비전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문화예술기관 경영에 대한 체험적 연구로 예원예술대학교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중앙일보 문화사업 분야를 시작으로 국민일보와 문화일보의 문화사업부장을 역임하였으며, 경기문화재단의 수석전문위원과 문예진흥실장을 지냈다. 문화관광과 영어교육 부문의 스페셜리스트이기도 한 저자는 2003년부터는 규모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의 아트센터로서는 국내 최초로 전문가 자율 책임경영의 선진형 민간위탁체제로 운영되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CEO/대표로 있다. 저자는 문화예술과 국제교류 분야의 다양한 조직과 지역과 영역을 거치면서 특이하게 폭넓은 경험과 이론을 연마하여 글로벌 경쟁마인드세트를 체득한 ‘스마트파워 멘토형 최고경영자’이다.
저자는 예원예술대학교 겸임교수, (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 부회장, (사)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부회장,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문화진흥연맹(FACP) 국제이사로도 활동해 왔다. 또한 공무원 교육위원과 문화관광부의 홍보컨설턴트와 자문위원을 비롯, 중앙과 지역의 민간 및 공공 분야(지방자치단체) 혁신 교육과 평가·운영·심사·자문·연구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자는 2008년 (사)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가 제정한 「공연예술경영상」을 최초로 수상하였다. 저자는 그동안 연 1천 건에 가까운 국내외 공연·전시 및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매니지먼트 하였다. 특히 뛰어난 영어능력으로 The Korea Times와 영자지의 영문 칼럼(250여 회) 기고를 비롯하여 신문 잡지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해왔다. 1998년에는 ASEM 후속행사로 오스트리아 바덴에서 개최된 25개국 「아시아-유럽 젊은 지도자회의」에 한국대표단으로 참가하였다. 저서로는 『영·한 에세이집- 65세의 영국 젊은이』, 『초라한 출세보다는 화려한 성공을 꿈꾼다』, 『영어-자기 스타일로 도전하라』, 『공연예술의 무대기획』, 『석세스 패러다임 70』, 『21세기 아트센터의 예술경영 리더십』, 『Creative Savvy 경쟁의 지혜』가 있다.
메이저리그!
Part 1영어가 21세기 세상을 지배하는 콘텐츠다.
이 책은 5가지 파트로,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하고 강조하는 것은 영어이다.
저자는 영어로 메이저리그 인생을 만들라고 말한다.
글로벌화가 되면서 세계곳곳의 나라와 무역, 그리고 사업을 할땐 영어를 사용해야할 일이 늘어나고 있고, 같은 실력을 갖추고 있다하더라도 영어사용능력이 뛰어나면 그 기회가 많아질꺼라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보다 높은 수준의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시골에 살면서도 현대사회에서 꼭 영어가 필요한 이유이다.
'어정쩡한 영어라도 안하는 것보다는 백 배 낫다.'
저자는 영어학습에 있어서 끈기와 인내가 중요하며 그에 따른 습관화를 통해 영어학습을 긴시간 이어가야 그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 결과 영어를 경쟁력으로 갖추고 성공한 삶과 행복한 삶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한다.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당연히 영어보다는 한국어를 사용할 것이다.
저자는 나에게 다시금 영어의 중요성과 영어의 필요성, 영어에 대한 효과, 방법에 대해 느낄수 있게 체계적으로 전달 해 주었다. 이 책은 영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영어에 대한 팁을 알려준 책이다. 영어에 관해 알고싶은, 관심 많은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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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저자는 영어로 메이저리그 인생을 만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일부 국한된 사람들에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저자는 영어를 통해 남들에게 주어지지 않는 많은 기회를 얻었고,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이러한 경향으로 직장인들은 영어공부를 새해목표의 첫번째로 두고 노력한다.
우리는 학교교육을 통해 영어공부를 10년이상 하였고, 또한 영어학습에 있어서 끈기와 인내가 중요하며 그에 따른 습관화를 통해 또한 영어를 배움에 있어 그 목적의식을 갖아야 한다고 말한다.
영어에 대한 목적의식을 갖고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중요성과 그 필요함에 대해 한번 더 체감할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자! 그 중요성을 알았다면 바로 시작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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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만드는 메이저리그 인생 _ 이인권 영어, 이 시대에 영어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사실, 젊은 이들 중에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드물다, 특별히 몇몇 영어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라면, 나는 영어 공부를 안 해도 상관없다. 라고 이야기 할 테지만, 드물다. 이 책은 영어에 관한, 영어에 대한, 영어 이야기다.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단 하나! 영어다. 저자는 영어를 업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 아님에도 영어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물론, 그 성공은 저자가 이야기 했듯이 ‘출세’와 다른 ‘성공’이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온 영어를 잘하는 사람. 뭔가 특이하긴 하다. 그런 그가 영어 사랑에 빠진 이야기와 영어를 통해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이야기를 토대로, 영어의 중요성과 영어의 효력을 이야기한다. 영어는 단순히 출세를 위해서, 그저 세상에서 사람들이 다 하니까 나도 덩달아 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영어는 우리가 삶을 풍요롭게 누리기 위해서 꼭 배워야 할 언어다. 세상의 80%의 정보가 영어로 저장되어있고, 정보의 바다 인터넷은 영어가 기본언어다. 정보사회, 네트워크 경제시대를 살면서 영어를 안다는 것은, 그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얻는 것이고, 그것은 도시에 살 뿐 아니라, 시골에 살면서도 영어가 필요한 이유다! 글로벌 시대에 리더에게 영어는 리더십의 기본 자질이며,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영어를 한다는 것은 단순이 영어권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 270개국의 70억 명의 사람과 소통할 기회를 얻는 것이다. 왜냐하면 영어가 세계 공통어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런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영어 자체가 목적이 되고, 공부가 되어선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영어가 지루하고 힘들 뿐이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과정이다.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영어를 배우는데 역시 끝! 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사람은 학습적이고 매뉴얼화된 생각을 버리고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를 취미 삼아서 살아야 한다. 공부가 아닌 생활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다. 또한 제2외국어로서의 영어는 모국어와 사용되는 뇌도 다르고, 늘 새로움으로 뇌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배움에 도움이 되고, 뇌의 발달과 기억력 향상 등 삶을 윤택하게 해준다. 그러기 위해선 영어를 편하게 다가가야 한다. 죽어라 달려들어서, 몇 일, 몇 달은 열심히 할 수 있다. 그러나 영어는 그렇게 잠깐 공부해서 되는 게 아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영어에게 편히 다가서서 영어와 친해져라! 그럴 때, 영어를 통해서 더 나은 기회를 얻을 뿐 아니라, 더 많은 정보로 삶의 풍요로움과 리더로서의 자질 나아가서 뇌의 건강함 까지!! 얻을 수 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그저 아는 영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한층 강조해주었다. 그렇기에, 이 책이 이렇게 두꺼웠어야 되나.. 싶기도 하다. 읽는 동안 계속 반복되는 지금!! 영어를 시작하라! 라는 말에 책을 덮고 영어공부로 돌아갈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ㅎㅎ^^;; 영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면서 소소한 영어에 대한 팁을 알려준 책이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그저 계속 들어왔던 이야기의 반복적인 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 동안 접어두었던 영어공부를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다시 시작하려 한다. 읽은 대로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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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라고 한다. 촘촘히 연결된 인터넷으로 사람들은 쉽게 지식과 정보를 얻을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전세계 지식,정보의 80%가 영어로 되어 있고 인터넷에서 끊임없이 생산되고 저장되는 지식과 정보 역시 70%정도가 영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에 영어를 모른다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지만 자신이 접근할 수 있는 정보에는 한계가 명확하게 생길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중학교때 영어선생님이 단어가 아니라 문장을 외우게 했던 것들이 덩어리 영어학습전략으로 추천되고 있다거나, 그 시절부터 이어온 굿모닝팝스와의 인연도 괜찮은 학습방법으로 언급되고 있어서 나름 뿌듯하기도 했다. 또한 요즘 신경쓰고 있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는 것과 말하기와 듣기에 치중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에서 글쓰기의 필요성에 대해서 지적해주는 면이 좋았다. 심지어 Political Correction에 대한 다양한 예가 나와 열심히 메모를 하기도 했다. Politica Correction은 언어를 사용할때 편견을 부르거나 상대방을 소외시킨다던가, 약점을 강조한다던가, 우리와 다른 너라는 식의 배척을 한다던가, 성차별주의적인 표현들을 바꾸어 사용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완곡하고 우회적인 언어 표현을 사용하여 자신의 수준을 높일수도 있기 때문에 나 역시도 꽤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15조원이 영어사교육비로 사용되는 나라이지만 그 결과가 가시적이지 못한 이유는 어쩌면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남들이 하니까.. 어쩔수 없이 따라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영어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스스로도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보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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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의 도서관을 가 보면, 전공 공부만큼이나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토익/토플 공부이며, 이와 관련하여 투자하는 시간과 더불어 각종 교재비와 학원비는 또 어떠한가! 저자는 우선 이 책을 통해서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21세기를 세상을 지배하는 콘텐츠로 소개하며, 우리들이 왜 영어에 대한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예기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 무한 경쟁 속에서 영어는 이제 필수라는 저자의 말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피부를 느끼는 바였으나, 저자의 설명을 듣고 나니 더욱더 실감이 되는 바이다. 더불어 핀란드와 같이 어릴 때부터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리고 게임을 통해서 영어를 접하는 것에 대한 장점을 설명하는 부분은 참으로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었다. 무엇보다도 자기주도학습으로 영어공부를 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영어를 과외나 학원을 간다고 해서 느는 것이 아님을 저자는 다시 한 번 힘주어 말하고 있다. 그러하기에 영어 공부는 자신이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와 더불어, 영어 공부를 프로 인생을 위한 직능 개발이라고 하고 있다. 또한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덩어리 영어 학습 전략’ 을 예기하고 있는데, 이는 문장을 한 덩어리로 해서 맥락을 이해사고 뜻을 짚어내는 감각 또는 직관력이 중요함을 예기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우리들이 모르는 단어 하나 하나를 찾아가면서 영자신문을 본다던가 하는 것보다는 전체의 맥락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너무나 지겹고, 재미없는 일일 수도 있다. 그러하기에 저자는 이 책에서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우선 키우고,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길게 할 것을 권하며, 또한 재미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라고 예기하고 있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는 특별한 비법 같은 것을 전수해 주는 그런 책은 아니다. 하지만 영어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할 것이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자세와 더불어 저자가 영어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기존의 영어 공부에 대해서 예기하는 책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그러하기에 이 책이 주는 의미도 색달랐다. 이제 막 영어공부를 시작하거나, 다시 한 번 더 영어공부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우선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는 준비단계의 책으로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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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에서 영어책을 안 펴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토익학원에 다니는 사람들은 직장인이건 학생이건 가릴 것 없이 목숨걸고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노력한다.
국제화사회가 들어서고 영어가 그만큼 중요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영어를 판단하기 쉬운 지표가 토익이고 오픽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렇게 새벽녘부터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이러한 요즘의 사회상을 가장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 이 책이다. "영어"가 있어야지 "메이저 인생"을 달성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영어를 익혀야 한다. 이 책의 초반부부터 종반부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주제이다.
삼성이나 현대같은 대기업에서는 사내의 모든 서류를 영어로 통합해서 사용하고 있고 퇴근하기 전에 지구 반대편에있는 외국 지사에 영어로 작성한 팩스를 보내고 영어로 확인 전화와 지시를 내리는 등 우리는 이미 영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영어를 단순히 시켜서 하는것이 아닌 누구나 다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닌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즐기는 마음으로 영어를 해 나가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참 마음에 들었다.
영어를 학문으로 익히기 보단 문화를 즐기기 위한 수단으로써 익히는 것이라고 약간만 시선을 달리해서 생각한 것 만으로 영어공부에 대한 부담과 걱정이 다르게 느껴진다.
그러나 약간 불편한 부분은 영어의 필요성과 영어를 공부하는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 책이 약간은 지나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영어를 예찬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개인적으로는 약간 고개를 갸웃했던 부분은 중국도 비즈니스 영어를 사용하니 중국어가 아니더라도 영어로 충분하다는 부분. 이 부분은 아무래도 지나친 영어에 대한 맹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이 경제와 문화의 주도권을 잡게 된다면 과연 그 때에도 영어가 세계 공용어로써 지금처럼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그 건 지금 당장에는 결론내리기에는 좀 어려운 문제가 아닐가 싶다.
그리고 불편한 점 두번째 세상에는 특별히 영어를 잘하지 않더라도 자신들만의 특성화된 분야에서 이미 성공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사람들이있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영어를 못하면 성공한 무대 즉, 메이저리그에 있지 못하고 마이너리그에 머물러야 한다는 투의 강력한 확신성 발언이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다. 사회에 만연해있는 그러한 생각 때문에 모두 같은 스팩을 쌓고 같은 것을 배우고 종국에는 획일화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개성없는 대한민국이 되어가는 걸 부추기는 것 같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영어가 아닌 다른 외국어를 전공하고 익혀온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이것저것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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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만드는 메이저리그 인생 - Paul82 처음으로 국제선 비행기를 타고서 해외라는 곳을 나가보았다. 그 처음 나라는 바로 인도네시아였다.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였던 UI(우이)대학교에 가서 대학생들과 10일 정도의 시간을 함께 했다. 인도네시아 언어는 인사와 몇가지 단어가 전부인데 어떻게 그들과 10일을 지낼 수 있었겠는가? 물론 결론은 영어로 대화를 나누었다. 인도네시아는 영어권 나라의 식민생활을 해서 듣는 것과 말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생활이 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대학생들이기 때문에 영어를 더 유창하게 했을 수 있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서 느낀 것은 영어가 생활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것이다. 우리는 영어가 너무 공부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서 즐기는 것이 어렵다. 그래서 영어는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채워주는 것보다 취업이나 스펙용으로 우리의 삶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영어는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해주며 글로벌 시대 경쟁력을 높이는 귀중한 수단이 되는 것을 부인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 책은 삶의 성공의 비결을 ‘영어’로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출세가 아닌, 취업이 아닌, 어떤 스펙이 아닌 성공을 원한다면 영어를 정복하고 마스터하라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삶의 성공의 비결을 영어로 소개해주고 있다. 저자는 영어가 자신의 삶에 기쁨이었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분야였다. 영어를 잘하는 외국인으로 한국 사람으로 세계에서 영어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이 책에서는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생각할 때 영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기능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영어를 ‘사고력 계발 훈련’이라고 소개해주고 있다. 영어는 두뇌의 다양한 실용 지능을 강화시켜주는 결정적 촉매가 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영어는 단순하게 의사소통적인 측면보다 더 나아가 사람들의 지능을 더 발달시켜주고 나아가 삶을 윤택하게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보다 더 영어 공부와 영어 훈련에 대한 어려운 마음을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그러므로 내일이라는 단어보다는 영어에 있어서는 오늘 그리고 지금이라는 것을 통해 영어를 배우기로 작정해 실천해 옮긴 바로 오늘을 즐거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가르쳐준다. 이론과 지식에만 그치는 영어 성공 노하우가 아니라 이 책은 실제적으로 삶에서 영어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저자의 삶을 소개시켜 줌으로써 영어를 보다 더 현실적으로 공부할 수있도록 자극을 주고 도전을 주는 책인 것 같다. 그래서 영어 공부에 대한 도전이 부족하고 자극이 부족한 자들에게 이 책을 권하면서 이 책을 통해 21세기의 주역들과 성공자들이 다 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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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세계화가 급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우리사회의 핵심키워드 중 하나가 '소통'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공용어로 영어를 쓰는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그 어떤 과목보다 영어에 대한 교육열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린 시절부터 영어교육을 받지마 정작 외국인을 만나면 '어버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의 영어교육의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 도서에서는 정말 '영어'로 얼마든지 인생을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도서를 읽으면서 놀란 점은 저자가 문과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분야에서의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야가 전문분야이고 외국무대를 주로 활동으로 하다보니 영어능력+전문직무지식 을 쌓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1.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가 ? - 영어를 유창하게 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효과와 비전 제시 2. 영어의 중요성 - 갈수록 커지는 국제화시대에서의 영향력,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 위한 발판 마련 3. 영어배우기의 방법 - 세상에 완벽한 영어란 없다. 부단히 배우고 배워서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 함
이 도서에는 영어배우기에 관한 내용이 골고루 적혀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어교육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를 국제화무대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하면서 경험해온 저자였기 때문에 영어배우기의 중요성과 그 효과와 방법에 대해서 정말 체계적으로 쓰여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고, 영어배우기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정말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시대에 리더로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언젠가는 친구가 되어야 할 영어를 아직 어려워하신다면 꼭 한버 쯤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