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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전 읽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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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읽어도 재미있고 웃을 수 있는 고전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지혜가 묻어있어 더 친근하고 친숙하게 느껴진다. 연령층별로 고전을 재해석해 놓았기에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지만 학교에서는 원문을 배우기 때문에 사회적 배경 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원문 파악이 어려워 진다. 배우기 싫어도  배워야 하는 고전, 그 고전을 읽고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자기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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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읽어도 재미있고 웃을 수 있는 고전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지혜가 묻어있어 더 친근하고 친숙하게 느껴진다. 연령층별로 고전을 재해석해 놓았기에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지만 학교에서는 원문을 배우기 때문에 사회적 배경 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원문 파악이 어려워 진다.

배우기 싫어도  배워야 하는 고전, 그 고전을 읽고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기란 쉽지 않은데 이런 어려움을 도와주는 책이 바로 우리고전 읽기다.

 

우리고전 읽기 1에 이어 2에서는 홍길동전, 허생전, 이생규장전, 바리데기, 두껍전, 구운몽, 한중록, 슬견설을 배우게 된다.

책의 내용이 다를 뿐 우리고전 읽기 1과 같은 구성양식을 가지고 있어다.

시대적,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고전을 속속히 파헤칠 우리고전 읽기 2에서는 원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위한 가이드가 제공되어 있다.

 

'줄거리를 읽어봐요'에서는 원문을 읽고 줄거리가 잘 정리되지 않는 부분을 감안해 따로 정리해 두었다.

시간적인 발단과정을 잘 이해하려면 줄거리 파악은 기본이고 논리적 이해에도 도움이 된다.

'이것만 꼭 읽고 가자!'에는 작품의 주제와 생각하면서 읽어할 것 뿐만 아니라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작가에 대한 소개가 정리되어 있다.

'작품의 원문'에는 '초등 필수  단어장 및 구절 풀이'가 따로 정리되어 있어 원문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을 바로 이해할 수 있다.

작품속의 단어와 구절에 따른 풀이는 작품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기초가 된다. 작품을 바로 이해해야 문제 풀이도 쉽고 논리적인 전개도 가능하다.

역사적인 사건을 모른다 할지라도 이 책을 보면 따로 정리할 필요없이 간략하게 정리가 되기때문에 내용파악이 용이하다.

원문이 끝나면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 줘요!'가 나오는데 문제 풀이를 통해 작품에 대한 깊이를 더 할 수 있다. 원문을 한번 읽어서 바로 풀기엔 다소 어려움이 있는데 그래서 고전이 결코 쉽다고 말 할 수 없는가 보다. 몇 번의 원문을 읽고 전체적인 내용과 세부적인 내용까지 잘 알고 있어야 문제풀이가 쉬워지는데 긴 글을 써야 하는 경우 따로 공책을 마련해 답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친구들이나 부모님과 토론의 시간을 통해 사고력의 깊이를 더 해 보라고 조언하기도 하는데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미리 보는 준비하는 예비 중,고등학생들은 이 책만으로도 충분한 이해를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g*****5 2012.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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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 고전 읽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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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5학년입니다. 고전을 많이 읽어야 할 시기죠. 고전은 풍자와 해학이 넘치죠. 또 고전에서는 많은 지혜를 얻기도 합니다. 요즘 논술이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데요. 논술 실력을 올려주고 싶다면 더더욱 고전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들 합니다. 고전은 아이들의 생각을 깊게 해주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가슴 찡한 감동과 깊은 지혜를 담고 있기도 하지요. 많은 배경지식과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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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5학년입니다. 고전을 많이 읽어야 할 시기죠. 고전은 풍자와 해학이 넘치죠. 또 고전에서는 많은 지혜를 얻기도 합니다.

요즘 논술이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데요. 논술 실력을 올려주고 싶다면 더더욱 고전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들 합니다.

고전은 아이들의 생각을 깊게 해주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가슴 찡한 감동과 깊은 지혜를 담고 있기도 하지요. 많은 배경지식과 옛말이 많이 등장하기에 많은 어휘를 배우기도 합니다.

고전은 그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을 이해하기도 쉽고 아이들과 이야기하기에도 좋기에 엄마들과 같이 읽으면 더더욱 좋겠어요. 몇 가지 문제를 가지고 아이와 토론도 해보면 사고력이 깊이지는데 도움도 많이 되겠지요.

 

가람 어린이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 고전 읽기2]는요 홍길동전, 허생전, 이생규장전, 바리데기, 두껍전, 구운몽, 한중록, 슬견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과서에 꾸준히 나오는 고전이라고 합니다.

줄거리를 읽고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작가에 대해서도 배우고 작품의 원문을 읽으며 전체 내용 파악을 하고 단어의 뜻과 주절풀이도 있습니다.  논술을 위해 문제풀이도 넣었기 때문에 생각을 넓히고 논술을 배우는데는 아주 좋은 책이네요.

고전은 어려운 단어나 구절이 많은데 상세하게 풀어주니 책을 읽은데 어려움이 없고, 그 시대적 배경을 상세하게 넣어서 많은 배경지식이 늘겠어요. 엄마들이 어려운 설명도 많은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한꺼번에 하기 보다는 원문을 먼저 읽으며 내용을 알고 논술 공부도 곁들인다면 더 유용하겠어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우리 고전 읽기 어떠세요!

s*****1 2012.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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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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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수록된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우리 고전 읽기②를 만나 보았다. 다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논술 실력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글짓기와 논리력,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고전에 대해 알아야할 시기에 너무 어렵게 느껴져 고전이야기에 그리 흥미를 못 느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 읽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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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수록된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우리 고전 읽기②를 만나 보았다.

다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논술 실력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글짓기와 논리력,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고전에 대해 알아야할 시기에 너무 어렵게 느껴져 고전이야기에 그리 흥미를 못 느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②>를 통해서 이 기회에 고전 문학의 묘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살짝 기대하며 첫 페이지를 넘겼고 이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을 수 있었다.^^

우리고전 읽기②에서는 허균의 홍길동전, 박지원의 허생전, 김시습의 이생규장전, 바리데기, 두껍전, 김만중의 구운몽,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 이규보의 슬견설 여덟가지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고전이라는 딱딱하고 어려운 어휘와 낱말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해석하여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 배경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각 이야기 마다 작품의 줄거리를 요약해 놓아 작품의 내용이 어렵고 파악되지 않을시 줄거리를 읽으면서 일어난 사건들을 시간 순서대로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작가에 대한 소개되어 있어 작품의 주제와 생각하면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단편작품일 경우 원문 전체를 실었고 장편작품일 경우엔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선에서 생략도 되었다.

초등 필수 단어장 및 구절 풀이등을 통해서 어렵운 단어나 옛말을 쉽게 풀어 주어 이해를 도왔다.

이야기를 다 읽으면 문제 풀이를 통해 작품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는 생각을 넓히고 논술을 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로 초등학생인 딸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감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이 고전에 대해 한번쯤 짚어 가야 할 시기에 접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아이들이 우리고전을 쉽게 이해하고 논술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

s*****9 2012.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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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우리 고전 제대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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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정말 읽기만 하면 논술이 만만해졌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책을 접하면 제일 먼저 머릿말을 한자도 빼놓지 않고 읽는다. 그 책의 중요 정보와 그 책을 저술한 작가의 생각이 가장 정확하고 간단 명료하게 잘 나타난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고전이 사랑받는 이유가 어느 시대의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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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정말 읽기만 하면 논술이 만만해졌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책을 접하면 제일 먼저 머릿말을 한자도 빼놓지 않고 읽는다.

그 책의 중요 정보와 그 책을 저술한 작가의 생각이 가장 정확하고 간단 명료하게 잘 나타난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고전이 사랑받는 이유가 어느 시대의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뿐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그 속에 숨은 지혜와 가슴 찡한 감동 또한 우리를 매료시키는 요소라고 얘길하고 있다.

그리고 아마도 작가는 그저 그런 고전을 들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통해 접하는 여러 문학작품중 특히 고전이 엣말을 그대로 옮겨적고, 시대적 역사적 배경없이는 이해하기 어려운 점등을 생각할 때 뭔가 중간단계 역할을 할 책이 필요함을 느낀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고전의 원문을 그대로 읽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원문을 그대로 옮겨적되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을 충분히 달고, 그 고전의 배경지식을 충분히 주고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제대로 읽기만 한다면 중고등학교에서 접하게 되는 고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2>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리고 고등학교시절 고전문학시간에 부분부분 배웠던 여덟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

호부호형이라는 말과 함께 떠오르는 홍길동전, 상도에 벗어난 독가점하면 떠오르는 허생전, 금오신화의 한 장을 차지하고 있는 이생규장전, 아이들의 전래동화로 너무도 익숙한 바리데기, 초등학생 시절 들었음직한 옛이야기 같은 두껍전, 누구나 고등학교를 마친 사람이라면 툭치면 튀어나올 김만중의 구운몽, 헤경궁홍씨의 한중록. 이렇게 일곱편의 고전과 함께 조금은 낯선 하지만 작가는 너무도 익숙한 이규보의 슬견설까지 총 여덟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보건데 어느 하나 소홀히 넘길 수 없는 작품들이다.

중학생 딸아이가 말한다.

"고전은 정말 재미없어요. 그런데 이 책은 옛날말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위에 열거한 여러가지 장점중 이 책을 읽을 딱 그 시기 아이의 평이니 그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물론 꼭 읽어야할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좋고.

 

마지막으로 책 표지을 넘기면 이 책의 장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페이지가 있다 혹 나의 글을 읽는 또 다른 우리 고전 읽기로 고민하는 독자가 있다면 이 페이지 사진을 참고하여 선택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

 
c******6 2012.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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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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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노트정리를 잘하는 친구가 부러웠습니다. 한눈에 봐도 머릿속에 쏙쏙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게 적어놓은 노트는 친구의 보물1호이기도 했지요. 우리고전읽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시리즈 제2편인 우리고전 읽기에서도 전 책에 나와있는 설명부분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설명해 놓은 부분은 손글씨로 예쁘게 적혀져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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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노트정리를 잘하는 친구가 부러웠습니다.

한눈에 봐도 머릿속에 쏙쏙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게 적어놓은 노트는 친구의 보물1호이기도 했지요.

우리고전읽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시리즈 제2편인 우리고전 읽기에서도 전 책에 나와있는 설명부분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설명해 놓은 부분은 손글씨로 예쁘게 적혀져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어떻게 잘 정리해 나갈지 아이에게 쉽게 알려줄 수 있어서 말이죠.

제가 좋아하는 손글씨체이기도 하구요~ ^^;

이 책에는 허균의 홍길동전, 박지원의 허생전, 김시습의 이생규장전, 바리데기, 두껍전, 김만중의 구운몽, 혜경궁홍씨의 한중록, 이규보의 슬견설이 실려 있습니다.

깊이 있는 책 내용으로 보자면 고등학교때까지 널리 배울만한 내용인데, 어린 친구들도 보다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우리 고전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책 소개 부분에서 학교 교과과정에서는 언제 언제 배우는 지도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 학습 길잡이하는 데 참고하였어요.

책 내용속에 어려운 낱말도 쉽게 설명해 주고, 설명했던 어려운 낱말에 대해 짧은 글짓기를 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이해력을 길러주도록 논술을 이끌어 내는 마무리 부분도 참 좋습니다.

김시습의 이생규장전 같은 경우에는 제가 학창시절에는 금오신화에 실려있다고 제목만 보았고, 내용을 배운 기억이 없는데 이 책을 통해 보니, 중학교 3학년 국어와 고등학교 문학 1,2 에서 배우게 되는군요.

제가 우리고전의 내용에 얼마나 문외한인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공부란 것이 끝이 없다고 하는데, 이렇게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는데 대한 재미도 새록새록 생깁니다~ ^^

읽으면 읽을수록~ 시리즈는 읽으면 읽을수록 시리즈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첫부분엔 에피타이저처럼 소개해주고 본문에선 모르는 부분을 콕 찝어 해석해주어 쉽게 읽혀지고, 마지막 부분에선 내가 읽은 내용들을 머릿속에 딱 정리시켜 주니까 책 한권을 아주 쉽게 소화해 낸 즐거움이 있답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다려지네요~ ^^

YES마니아 : 골드 j********5 201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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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 고전 읽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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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논술이 만만해진다면 너무나 신나는 일이 아닌가.   이 책은 제목에서 밝히고 있듯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논술이 만만해진다.   논술력과 사고력의 향상을 신경쓰면서 우리의 고전을 담아 두었기 때문이다.   거기다 특히나 맘에 드는 것은 이 책에 실려 있는 고전들이 모두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는 사실이다.   어느 교과서에 실려 있는지는 고전을 읽기 시작하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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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서 논술이 만만해진다면 너무나 신나는 일이 아닌가.   이 책은 제목에서 밝히고 있듯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논술이 만만해진다.   논술력과 사고력의 향상을 신경쓰면서 우리의 고전을 담아 두었기 때문이다.   거기다 특히나 맘에 드는 것은 이 책에 실려 있는 고전들이 모두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는 사실이다.   어느 교과서에 실려 있는지는 고전을 읽기 시작하는 첫 장에 기록되어 있다.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서양의 것이든 우리의 것이든 고리타분한 이야기들이라서 혹은 시대가 너무나 달라서 지루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고전을 모른다면 나를 모르는 일이 되는 것일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서양의 고전을 필수 교양책이라 생각하여 책읽기에 입문하지만 우리의 고전 역시 서양의 것보다는 앞서 알아야 하는 것들임을 기억해야 할 것 같다.    특히 이 책은 교과서와 이어져 있어 수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책에게서 받는 도움은 작지만은 않은 듯 하다.   

 

  이 책은 시리즈로 이어져 나오고 있는데 고전에 있어 그 2편이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 했던 홍길동전을 시작으로 허생전, 이생규장전, 바리데기, 두껍전, 구운몽, 한중록, 슬견설이 담겨져 있다.   낯설지 않은 우리의 고전들이니 그 내용을 논술력과 사고력을 향상시켜주는 방법으로 읽어간다는 것은 남는 장사가 된다.

 

  책은 줄거리가 우선 짧게 먼저 나와 있고, 고전을 읽기 전에 알아가면 좋은 정보들이 실려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들은 그 뜻풀이가 하단에 나와 있으며 다 읽고나면 문제풀이가 나오는데, 논술실력과 사고력과 논리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문제들이 실려 있는 것이다.

 

  우리의 귀여운 초등학생 아이들을 위한 고전읽기 그럼에도 논술이 만만해지는 그런 책읽기를 들려주고 있으니 부모입장은 그저 신날 수 밖에 없다.    고전이라고 교과서에 실려 있는 고전을 만나 그 논술 실력이 든든해지는 그런 일은 이 책의 도움 속에서 발견될 수 있다.

m******i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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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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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초등학교 시절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엄두도 나지 않았고 시도해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전은 어렵고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어요. 하지만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고전읽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점은 매우 바람직하고 높이 평가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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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초등학교 시절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엄두도 나지 않았고 시도해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전은 어렵고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어요. 하지만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고전읽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점은 매우 바람직하고 높이 평가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우리의 고전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해석하고 나아가 논술의 기초실력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와 같은 책이 무척 반갑고 고맙게 느껴지네요.  

2편에는 홍길동전, 허생전, 이생규장전, 바리데기, 두껍전, 구운몽, 한중록, 슬견설 이렇게 총 8편의 우리 고전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과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인 이생규장전, 그리고 우리 고전의 백미로 꼽히는 구운몽 등 의미깊은 작품들을 읽으며 작품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 고전마다 읽기 전에 줄거리가 요약되어 있고 작품의 주제와 꼭 생각하면서 읽어야 할 포인트를 알려준 후 소설 원문이 나옵니다. 원문에 등장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나 옛말들은 '초등필수 단어장'을 통해 알기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으며, 중요한 문장들은 구절풀이를 통해 문맥적 의미를 알려주거나 작품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을 알려주고 있어 독자들이 고전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면이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줘요'페이지에서는 작품을 모두 읽은 후 작품에 등장했던 단어들을 사용하여 짧은 글 짓기, 빈 칸에 알맞은 단어 넣기 등을 연습하면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소설의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이 제시되어 있어 질문에 답하면서 이해력, 사고력과 논리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차근차근 이야기를 나누어본다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각 작품마다 초등, 중등, 고등 교과서의 어느부분과 연계되는지도 표시하고 있어서 교과내용의 확장학습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반복해서 읽으며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8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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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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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되는 ‘지식이 열리는 신나는 도서관 시리즈’는 근래 세 번째 접했다. 탈무드 이야기, 한국단편 읽기1, 그리고 우리고전 읽기2. 처음에 도서관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을 때는 그저 커가는 아이보다 먼저 읽고 도움을 주고자 시작했는데 어른이 읽기에도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책들이다.   책 제목에서도 풍기지만 책은 학습 위주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작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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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되는 ‘지식이 열리는 신나는 도서관 시리즈’는 근래 세 번째 접했다. 탈무드 이야기, 한국단편 읽기1, 그리고 우리고전 읽기2.

처음에 도서관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을 때는 그저 커가는 아이보다 먼저 읽고 도움을 주고자 시작했는데 어른이 읽기에도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책들이다.

 

책 제목에서도 풍기지만 책은 학습 위주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작품마다 서두에는 작가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의 간략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고, 본문에서는 어려운 단어들에 대해 형광색으로 된 중요 표시와 ‘초등 필수 단어장’의 공간을 할애하여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들에 대한 풀이가 되어 있다.

읽어내려가면서 중요한 부분들에 대하여 빨간색 밑줄이 그어져 있고, 그에 대한 설명이 첨가되어 있어,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교과 공부도 할 수 있고, 삽화들이 해학스럽게 삽입되어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홍길동전, 허생전, 이생규장전, 바리데기, 두껍전, 구운몽, 한중록, 슬견설등 8편의 고전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동안 많이 들어보고 읽어봤던 작품이 있는 반면 슬견설 같은 작품은 제목도 생소한 부분이어서 짧은 글이지만 흥미로웠고 쉽게 잊혀지지는 않을 것 같다.

한중록은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도 공부 위주나 그동안 드라마로 봐오던 부분이어서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있었는데 확실한 내용과 지은이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한 작품이 끝날때마다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줘요’라는 공간을 할애하여 짧은 글 짓기 공간이나, 이해력, 논리력, 사고력을 길러주는 문제풀이 부분도 첨가되어 있어, 작은 책 한 권이지만 책을 펴든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을 휴가 기간 동안 손에 들고다니며 시간이 나는 대로 읽었는데 아이 책이 아니고 엄마가 읽는 책이라니까 의아해하는 사람도 있었다. 난 오히려 아이보다 내가 먼저 읽어보고 있음에 뿌듯했고, 늘 작은 활자만 접하다가 오랜만에 삽화까지 삽입되어 있는 큰 활자를 접해보니 마음 편히 시간을 즐기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읽지 못한 ‘지식이 열리는 신나는 도서관 시리즈’ 다른 책들도 꼭 내가 먼저 읽어볼 생각이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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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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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점에 갔다가 눈에 확 들어온 책이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죠.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한자어에 대한 해석이 들어 있고 꼭 집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충실히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총 2권으로 되어 있는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 고전읽기2에 수록된 고전입니다. 한번쯤은 다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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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점에 갔다가 눈에 확 들어온 책이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죠.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한자어에 대한 해석이 들어 있고 꼭 집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충실히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총 2권으로 되어 있는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 고전읽기2에 수록된 고전입니다.

한번쯤은 다 읽고 넘어갔을 내용들인데요. 특히 바리데기 이야기나 슬견설의 내용은

잘 접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이 되는 내용을 쉽게 풀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라는 챕터로 이 책의 구성을 알려주고 있어요.

책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야 할 줄거리부터  요점정리가 된 부분과 한자어 풀이가 되어 있다는 안내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 책에 눈이 갔던 것 중에 하나가 방학이 끝나면 꼭 독서 경진 대회를 한다는 사실이에요.

학년에 맞는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쓴다거나 독서골든벨 등을 열어 아이들이 얼마나 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지를 결정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요 부분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어요.

 

책을 읽다보면 책의 배경지식을 알고 읽게 되면 훨씬 책의 이해도가 빨라지게 되죠~

그런 부분을 배려해 놓았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대충 이해할 수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것이 한자어라고 합니다.

한자를 모르게 되면 글 이해가 어렵고 글 이해가 어려우니 책이 어렵게 느껴지고 어휘가 딸리게 된다고 하네요.

그런 의미로 아이들이 책을 읽음에 있어 도움을 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수죠!!!



 

솔직히 이 부분이 중요해하고 하면서 빨간색으로 표시를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은 논술을 하는 부분이 평균적으로 이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알고 넘어가야 하는 거라고 하죠!~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인식하고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큰데

약간 방해의 요소가 되는 부분 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글 내용 표현을 그림으로 보여줌으로써 글만 있는 책보다는 좀더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상식을 키울 수 있는 부분!!!


 

 

마지막으로 논술실력을 올려주기 위해 문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책을 얼마나 이해를 했는지 궁금하다면 꼭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이죠~

 

책을 접하는 아이가 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지고 책이 재밌다고 느껴지게 만들수만 있다면

성공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공부와 결부하기 전에 재미를 위한 책이 먼저 선보였으면 좋겠구요.

우리의 고전이 읽기 어려운 것이 분명하기 논술이 만만해지면서 쉽고 재밌게 읽힐수 있는 가람어린이의

우리고전 읽기 책은 참 반가운 책이 아닐수 없네요. ^^

d*****a 201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2] 아이의 생각을 깊게 해 주는 우리 고전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2] 아이의 생각을 깊게 해 주는 우리 고전" 내용보기
논술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그에 대비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각 분야에서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물론 모두가 천편일률적인 대답을 하는 논술 공부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기본 취지에 맞지 않겠지만 적어도 어떤 글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과 이해는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 고전 작품들에 대한 논술 대비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초중고 교과서에 나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2] 아이의 생각을 깊게 해 주는 우리 고전" 내용보기

 

논술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그에 대비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각 분야에서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물론 모두가 천편일률적인 대답을 하는 논술 공부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기본 취지에 맞지 않겠지만 적어도 어떤 글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과 이해는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 고전 작품들에 대한 논술 대비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에 대해서 논술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어떻게 읽어야 하면 좋을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1』에서는 총 10편의 고전 작품이 나왔으며, 2편에서는 총 8편이 소개되고 있다. "홍길동전, 허생전, 이생규장전, 바리데기, 두껍전, 구운몽, 한중록, 슬견설"이 바로 그것이다. 

 

 

각각의 고전에 대한 논술 대비전에 먼저 그 고전이 어느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지와 대략적인 줄거리가 나온다.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고전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해당 고전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작품적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이 본격적인 본문 분석 전에 나오는데 이 부분이 해당 고전의 주제 의식이 담긴 내용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책을 읽어가다 보면 중요한 부분에는 위의 사진 이미지처럼 빨간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고 옆에 다시 별표를 그려서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적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마치 선생님의 말씀을 필기하는 것처럼 적혀 있는 글씨는 본문과는 차별화되는 글씨체와 크기여서 집중된다.

 

또한 본문에서 나오는 어휘들에 대한 설명도 책의 가장자리에 박스처리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니 한자어 공부나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본문에 대한 분석을 끝으로 책의 내용에 대한 본격적인 논술 활동을 보면 이해력, 사고력, 논리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 이어진다. 앞서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심도깊은 공부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8편의 고전을 재밌게 읽으면서 그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읽기의 즐거움과 앎과 이해의 즐거움을 동시에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